2026 서울특별시 시·도지사 선거 결과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 시·도지사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49.2%(2,575,819표)로 당선됐습니다. 2위 정원오 후보와 60,259표 차이, 투표율 63.6%.

선거인수
8,319,134
투표율
63.6%
1·2위 차이
60,259표
무효표
56,401

후보별 득표

  1. 오세훈당선 국민의힘

    49.2% 2,575,819표

  2.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48.1% 2,515,560표

  3. 권영국 정의당

    1.0% 54,315표

  4. 유지혜 여성의당

    0.8% 43,967표

  5. 김정철 개혁신당

    0.8% 43,321표

후보 5명

선관위 후보자 등록 정보(선거 당시 기준)예요. 나이는 선거일 기준입니다.

기호 2

오세훈吳世勲당선

국민의힘· 남 · 65세

49.2%2,575,819표

직업
서울특별시장
학력
고려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박사)
경력
(현)제39대 서울특별시장 / (전)제16대 국회의원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멈췄던 공급에 속도를! 압도적 주택공급주택1

    □ 목표 : ‘신속통합기획 2.0’으로 '31년까지 31만 호 착공 □ 이행방법 ○ 핵심전략정비구역 지정으로 3년 내 8.5만호 신속 착공 - 이주·착공 단계에 있는 주요 사업지를 '핵심전략정비구역'으로 관리 ○ 정비사업 규제 혁파 : 쾌속통합, 신통AI기획, 신통120, 신통확산 - 쾌속통합 : 추진위 없이 바로 조합설립, 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계획인가 병행처리 위한 초단기 트랙 운영 - 신통AI기획 : 복잡한 법령 검토 및 정비계획 반려없이 빠르게 진행시키는 인공지능 시스템 - 신통120 : 전화 한 통으로 AI가 재개발에 관한 모든 문제를 맞춤형으로 컨설팅 - 신통확산 : 구역지정에서 착공까지 모든 단계로, 정비사업 외 대규모 사업까지 모든 사업으로, 자치구의 업무까지 모든 단계로 신속통합기획을 표준으로 확산 ○ 강북 주거 개선 쾌속질주를 위한 초강력 인센티브 6종 세트 - 성장잠재권 용도상향 : 주요 간선도로변을 일반상업지역으로 바꿔 일자리·주거 창출(대상지 73%가 강북+서남권) - 사전협상제 확대 : 개발잠재력이 높지만 방치되어 있는 민간 부지개발로 지역의 성장동력 창출(대상지 136곳 중 강북 51곳) - 강북형 역세권사업 확대 : 대상역세권을 확대(153→325개)하고, 강북+서남권에는 공공기여 부담을 완화 (증가용적률의 50%→30%) - 도심복합개발 특례 : 환승 역세권 중심으로 용적률 최대 1,300%까지 허용하는 미래형 '콤팩트 시티' 구현(대상지의 70%가 강북+서남권) - 사업성 보정계수 도입 : 상대적으로 사업성 낮은 강북·서남권의 일반분양 물량 증가, 임대물량 축소(허용용적률 추가 20%→40%) - 고도지구 높이규제 혁파 : 유연한 강북스카이라인을 위한 경관보호 규제 해소(3,533세대) □ 이행기간 ○ 임기 시작 3년 내 8.5만 호 착공, '31년까지 31만 호 착공 □ 재원조달방안 등 ○ 민간정비사업이므로 시 재원 투입 불요. ○ 다만, 신통AI기획, 신통120 실현에 필요한 시스템 구축 비용은 시 재정으로 추진

  2. 2. 무너진 주거이동 안전망을 복원하겠습니다주택2

    □ 목 표 : ’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호 공급과 부담 가능한 민간임대 지원 □ 이행방법 ○ '31년까지 공공주택 약 13만호 공급 - 공공임대주택 12.3만 호(장기전세주택 재고 10.6만 호로 확대 포함) 건설형 23천호, 매입형(정비사업) 47.8천호, 매입형(역세권사업 등) 21.9천호, 임차형 30천호 - 공공분양주택(바로내집) 6,500 호 · ‘토지임대형’ 아파트 6천호: 비싼 지가는 서울시가 안고, 주택만 분양해 주변 시세 50% 이하로 내집 마련, 최대 40년(1회 연장 가능) 동안 거주 · ‘할부형’ 아파트 500호 : 집값의 20%만 내고 먼저 입주하고, 나머지 잔금은 20년에 걸쳐 저리로 갚아나가는 신개념 할부 주택 ○ 부담 가능한 민간임대 지원 - 빌라, 다세대 건설 지원 매년 1만 호 : 주택진흥기금을 활용해 비아파트 건설업자에 14년 만기, 2%대 고정금리로 자금 지원 - 리츠를 통해 정비사업 이주자용 빌라·다세대 '31년까지 10만 호 공급 - 주거비 금융지원 및 월세 지원 · 장기안심주택 보증금 무이자 대출 파격 확대 : 보증금의 30%→40%(최대 7천만원), 청년·신혼부부 중심에서 저소득 중장년층, 등록임대 만료가구로 확대 · 대출이자 지원 대상 대폭 확대 : 신혼부부 입주 부담 완화를 위한 보증금 분할납부제 시행, 계약갱신요구권 만료자 및 중장년 무주택 세대주 지원대상으로 추가 · 주거바우처 확대 : 대상에 ‘주거용 오피스텔’ 거주 가구 전격 추가 · 중장년 월세 지원 도입 : 중위소득 100% 이하 만 40~64세 무주택자에 1년간 월 20만원 + 2년간 월 25만원씩 적금 납부시 서울시가 15만원 추가 적립해 1천만원 목돈 완성 · 청년월세 지원 확대 : 지원기간 10→12개월, 한부모가족·전세사기피해자·무자녀 청년 신혼부부·청년안심주택 거주자 추가, 미선정자도 최대 12개월, 관리비 월 8만원 지원 □ 이행기간 ○ '31년까지 완료 □ 재원조달방안 등 ○ '서울시 주택진흥기금' 등 시 예산 및 기금 활용

  3. 3. 이동의 답답함을 풀어내는 서울 교통 대전환교통

    □ 목 표 : 출·퇴근은 더 빠르게 교통비는 더 가볍게 □ 이행방법 ○ 강북+서남권 교통 대동맥 연결에 총 20.8조 원 투입 -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37년 3.4조원)·남부순환지하고속도로(~'37년 1.7조원) - 도시철도 7개 노선 조기 완공에 9.2조원 투입 · 예비타당성조사 조속 통과(사업성 제고, 예타제도 개선) : 강북횡단선, 목동선, 난곡선 · 민자 & 재정사업 병행 추진 : 서부선 · 충분한 자금 투입으로 완공 : 우이신설연장선, 동북선, 면목선 -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등 6개 사업 완공에 6.5조원 투입 ○ 소통하며 달리는 똑똑한 간격 유지 시스템(CBTC)으로 지하철 배차간격 단축 - 단계적 확대 : 우이신설선('26년~) → 혼잡도 높은 9호선 및 2호선 → 전 노선 적용 - 배차간격 단축으로 열차 혼잡도 20%p 이상, 대기시간 0.5분~1분 감축 ○ 기후동행카드를 ‘서울기후동행패스’로 업그레이드해 교통복지 확대 - 기후동행카드는 '26년 1월 전국화되었으므로, K-패스와 결합 추진 - 70세 이상의 K패스 적용되지 않는 월 15회 미만 이용자에 대해 교통비 100% 지원 - GTX-A, 신분당선의 서울구간 기후동행패스 적용 □ 이행기간 ○ 민선 9기 ~ '37년 완료 □ 재원조달방안 등 : 서울시·서울교통공사 및 기금 조성을 통한 예산 확보 ○ 교통대동맥 20.8조원 - 공공기여분·공공부지 매각수입 등을 재원으로 하는 '강북전성시대기금' 조성 ○ 무선통신시스템 : 시비 및 서울교통공사 예산 ○ 서울기후동행패스(국고지원 및 시비)

  4. 4. 더 따뜻한 서울, 약자와의 동행 시즌 2복지

    □ 목 표 : 생애주기별 맞춤형 안심돌봄체계 구축 □ 이행방법 ○ 디딤돌 소득 2.0 : 돌봄취약계층에 소득 지원부터 자산 형성까지 지원 - 가족돌봄청년, 청년 저소득 한부모, 발달장애아동 가구 1천 가구 - 2년간 돌봄수요 및 소득수준에 따라 매월 80만원~110만원 소득 지원 - 미래디딤돌 통장 = 수급기간 2년(의무) + 수급 종료 후 2년(선택) 저축액 1:1매칭(월 최대 20만원) → 4년간 2천만원 자산 형성 지원 ○ ‘서울런’ 초중고 학생 소득기준 하위 70%까지 확대 - EBS 및 교육 전문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누구나 듣고 싶어하는 고품질 인강과 교재 - 대학원생 매칭 1:1 멘토링 및 코칭, AI 학습진단, 진로특강, 인문소양강좌 등 ○ 내 집 근처 초등돌봄 시설 130개 확충 - 우리동네 키움플러스+ 100개, 지역아동센터 30개 ○ 낀세대 연금(서울형 IRP) - 10년간 월 8만원 + 시 지원 2만원(매년 2만명) - 은퇴 후 국민연금 수령 전까지 월 21~26만원(운용수익률 2~6%) ○ ‘살던 동네서 품격 노후’(AIP)를 위한 주거·여가·의료 등 통합지원 - 방문진료 : 非요양등급자의 본인부담금 80% 지원, 장기요양 초기·재가 고위험군 지원 - 돌봄 SOS서비스 이용한도 20만원 확대, 동네 일자리 연 15만개 제공, 고령친화 리모델링 지원, 우리동네 활력충전소 120개 설치, 파크골프장 120개로 확충, 고지대·급경사 지역에 수직·경사형 엘리베이터·모노레일 설치 □ 이행기간 : 민선 9기 임기(일부사업은 사회보장협의 완료 이후부터) □ 재원조달방안 등 : 서울시 재정으로 추진

  5. 5. 매년 100만 기회, 내일이 더 기대되는 서울산업일자리

    □ 목 표 : 매년 100만 서울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유발 □ 이행방법 ○ '넥스트이코노미 서울' 전략으로 연간 일자리 15.1만개 창출 - [동북권] 강북의 내일을 바이오와 하이테크로 설계 [서북권] 상상이 직업이 되는 곳, K-콘텐츠의 본산으로 도약 [도심권] 글로벌 자본과 문화가 교차하는 서울의 중심을 완성 [동남권] AI와 로봇, 퀀텀이 숨 쉬는 미래 기술의 최전선 [서남권] 전통 제조와 미래 AI가 만나는 대한민국 산업의 뿌리 - 4조원 규모(2천억원 서울시 출자)의 투자펀드 '넥스트이코노미 서울펀드' 조성 - 서울투자진흥재단을 통한 연 5천억원 해외 투자 유치 ○ 직업훈련·일자리알선으로 연간 고용 10.9만명 창출 - 청년취업사관학교, 중장년취업사관학교, 기술인재사관학교 등 미래 산업 중심 직업 훈련 및 스마트 고용 서비스 제공 ○ 약자동행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연간 일자리 26.2만개 창출 ○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해 연간 고용 유발 46.3만명 유발 - '30년까지 관광객 3천만명 달성을 위한 서울관광 미래비전 3·3·7·7 추진 - 외래관광객 수 3천만명, 1인당 지출액 3백만원, 체류일 수 7일, 관광객 재방문율 70% □ 이행기간 : 민선 9기 임기 중 매년 □ 재원조달방안 등 : 서울시 재정 및 펀드 조성으로 추진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기호 1

정원오鄭愿伍

더불어민주당· 남 · 57세

48.1%2,515,560표

직업
정당인
학력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도시개발경영전공 박사 수료
경력
(전)민선 6,7,8기 성동구청장 / (전)한양대학교 경영대학 특임교수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30분 통근도시 실현으로 '시민에게 쉼표를'

    □ 목 표 ○ '30분 통근도시 실현'을 위한 10분 역세권 및 5분 정류소를 달성하고, 기존 철도망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대중교통 간 네트워크 효율성을 확대하며 시민들에게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함 □ 이행방법 ○ 10분 역세권 달성) '격자형 철도망' 구축으로 멈춰 선 철도사업을 정상화 - 동부권의 '(가칭)동부선' 을 신설하여 교통소외지역의 이동권을 개선 - 서부선은 공사비 현실화, 강북횡단선은 지역균형발전을 반영하여 재추진 - 서부선과 동부선을 남북축으로, 강북횡단선 연결해 격자형 철도망을 추진 ○ 5분 정류소 달성) 버스노선 전면 개편 및 버스의존지역의 서비스 개선 - 중복노선 개편, 지하철-시내버스-마을버스와 유기적 연결망 확보 - 고지대·산악지대는 공공버스를 투입 ○ 교통비 부담 완화) 기후동행카드를 K-모두의기후동행카드로 개선 - K-모두의기후동행카드 도입으로 대중교통카드 이용권역은 전국으로 확대, 이용범위는 광역교통 (신분당선, 광역버스 등) 까지 확대 □ 이행기간 ○ ('26~'35) 철도망 계획사업은 장기사업으로 10년 이상 소요됨 ○ ('26~'30) 버스서비스 및 교통카드 개선사업은 순차적으로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철도사업은 정부지원금 확보 및 민간사업 유치 등 별도 논의 필요 ○ 버스사업은 제도 및 정비개선 사항으로 효율성을 높임

  2. 2. 서울 공간 대전환 - 5도심·6광역중심 체계로의 전환

    □ 목 표 ○ 3도심 체계에서 5도심 · 6광역중심 체계로 전환, 서울 잠재력 2배 확장 ○ GTX · 광역철도 연계로 대서울권 2,600만 동반성장 도시공간구조 구축 □ 이행방법 ○ 5도심 · 6광역중심 체계 확립 및 대서울 성장축 구축 (경부선 지하화 선도) ○ 동북권 혁신도심 (4번째 도심): 성수 · 청량리 · 왕십리 · 창동 · 상계 신경제 첨단산업 중심 ○ 서북권 혁신도심 (5번째 도심): 신촌 · 홍대~상암·수색~연신내 미디어·문화 중심 ○ 강북 대학순환축: 강북횡단선 재추진, 대학 개방형 순환망 구축 ○ 착착 경제활력존 시범운영: 화이트 조닝, 인센티브 차등 등 추진 □ 이행기간 ○ ('26~'27) 전문가 그룹 중심 마스터플랜 수립·발표, 5도심·6광역중심 지정 ○ ('27~'28) 사업체 모집 등 구체적 이행 프로세스 가동, 착착 경제활력존 시범 운영 ○ ('28~'30) 경부선 지하화·강북횡단선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민간 투자 인센티브 활용으로 시 재정 부담 최소화 - 용적률 · 용도복합 인센티브 활용, 공공기여 현물 전환으로 산업·창업 공간 확보

  3. 3. 도전과 실패가 경력이 되고 자산이 되는 청년창업수도 서울!

    □ 목 표 ○ 도전이 경력이 되는 도시, 청년 스스로 일자리를 만드는 서울 구현 - 창업 경험을 통해 산업의 질적 전환을 도모하고 청년들의 창조적 마인드 함양 - 성공은 스케일업으로, 실패는 재도전의 경력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체계 확립 □ 이행방법 ○ '창업도전캠퍼스' 조성 및 밀착형 지원 - 신촌·관악·청량리에 창업도전캠퍼스 조성 - 학점제 AI·창업 교육과 함께 법률·세무·행정 자문 및 전담 매니저 매칭을 통한 밀착형 지원 제공 ○ '창업도전수당' 및 '첫출발지원자금' 지원 - 창업도전자 대상 준비 기간의 생계 유지를 위한 '창업도전수당 (월 100만 원, 12개월)' 및 사업화 위한 '첫출발지원자금 (평균 4,000만 원)' 지급 ○ 경험의 공공 자산화 및 '청년창업펀드'를 통한 성장 지원 - '서울창업경험은행'을 통해 창업 과정의 데이터를 축적하고, 실패 시에도 '경력보유청년 인정서'를 발급하여 취·창업 시 인센티브를 부여 □ 이행기간 ○ ('26) 관련 조례 제·개정 등 추진 근거 마련 및 권역별 인프라 확보 ○ ('27~) 공간별 순차적 개소 및 운영, 매년 선발 및 지원 □ 재원조달방안 등 ○ 연간 약 600억 원 규모의 일반회계 예산 편성 (창업수당, 사업화 자금 등) ○ (펀드 운용) 시 출자금을 마중물로 하여 민간 자금을 매칭하는 1,000억 원 규모의 전용 펀드 운용

  4. 4. 24시간 공백 없는 아이돌봄 지원체계 구축

    □ 목 표 ○초등 돌봄 시설 확충 및 아이돌봄 서비스 개선을 통해 맞벌이 가구의 자녀 돌봄 공백 해소 □ 이행방법 ○ 집 가까이 초등 돌봄시설 임기 중 200개소 추가 확충 - 주거 밀집 지역 중심의 '골목형 미니 키움센터' 확충 - 돌봄·학습·체험 기능을 결합한 초등 고학년 '키움클럽' 확대 - 방학 기간 초등돌봄시설에서 맞벌이·한부모가구 초등생 점심 제공 ○ 아이돌봄 비용부담은 낮추고 대기시간은 더 짧게 - 공공 아이돌봄 기관 추가 지정 및 아이돌봄사 4천명 추가 확충 - 연령별 지원체계를 단순화하고 소득기준 완화 - 서울형 민간 아이돌봄 및 손주돌봄 바우처 지원을 초등 3학년까지 확대 ○ 야간·주말·휴일·병원동행 긴급 돌봄을 30분 이내 연결 - 광역 아이돌봄 서비스기관에서 아이돌봄사 인력풀 구축 및 수급관리 - 아동 병원동행 전담 '성동구 우리아이 안심동행센터'를 전 자치구로 확대 - 돌봄종사자 처우를 개선하고 서울형 돌봄인 수당 추진 □ 이행기간 ○ ('26) 아이돌봄서비스 개편방안 마련 ○ ('27~'30) 초등 돌봄시설 및 공공·민간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 □ 재원조달방안 등 ○ 어린이집·유치원 통합을 완료하고 보육·돌봄 재정을 효율적으로 재편 ○ 공공성과 안전성이 확보된 아이돌봄 서비스를 중심으로 단계적 확대

  5. 5. 4050+센터와 시니어라이프캠퍼스로 서울시민 활력회복!

    □ 목 표 ○ 이중돌봄, 심리위기에 처한 4050세대에 대한 종합 지원체계 마련 ○ 은퇴 이후에도 배우고 일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활기찬 노년환경 조성 □ 이행방법 ○ 50플러스재단을 '4050플러스재단'으로 확대개편 - 기존 중장년층 일자리 소개 중심의 센터를 '4050플러스센터'로 확대 - 서울시 인증 교육기관 자유 선택, '징검다리 일자리'를 연계하여 매칭하는 원스톱 서비스 제공 - 센터 내 중장년 커뮤니티 조성하여 지역사회 내 봉사활동, 독거어르신 안부 확인하는 이웃연결단, 재능기부 등 사회참여 프로젝트 활성화 지원 ○ 액티브한 노년을 위한 시니어라이프캠퍼스 조성 - 폐교 등 유휴 공공시설을 활용해 평생교육·문화·복지 기능 결합 캠퍼스 조성 - 학습·일자리 선순환형 교육과정 운영: 디지털·금융·인문학 등 어르신 맞춤형 학년제 교육, 재취업·사회참여, 맞춤형 창업 프로그램 제공 - 건강·복지·여가 기능 결합 공간: 상주형 시니어 건강관리센터 및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어르신 맞춤형 운동·재활 시설, 균형 잡힌 식단 제공 □ 이행기간 ○ 4050플러스재단 확대개편: ('26)전담 정책관 지정 및 센터 기능 재편 계획 수립 → ('27~) 경제·심리·사회 처방 기능 순차 도입, 직업재설계 바우처 단계적 지급 ○ 시니어라이프캠퍼스 조성: ('26~'27)추진계획 수립 및 기본·실시설계 → ('28~) 폐교 리모델링 및 시니어 캠퍼스 단계적 조성 → ('29~'30) 단계적 운영 □ 재원조달방안 등 ○ 기존 50플러스재단 운영 예산 구조 유지 ○ 교육청과 협력하여 초·중·고 폐교 등 유휴 공공시설을 활용함으로써 부지 매입 및 건축 비용 최소화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기호 7

권영국權英國

정의당· 남 · 62세

1.0%54,315표

직업
정당인
학력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금속공과 졸업
경력
(현)정의당 대표 / (현)SPC 파리바게뜨 시민대책위 상임대표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모든 시민이 노동권의 주체가 되는 서울

    □ 목 표 ○ 서울시가 지방정부·모범 사용자·최후의 고용주로 모든 시민의 노동권 보장 □ 이행방법 ○ 노동법 사각지대 해소 : 서울시 ‘노동권 보장 조례‘와 ‘플랫폼 최저보수‘ 보장 - 5인 미만 사업장 등에 대한 근로기준법 확대적용하는 ‘서울시 노동권 보장 조례’ 제정 - 특고·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 건당 공정 단가 도입으로 ‘최저보수’ 보장 - 2027년부터 이양되는 노동감독권 활용 임금체불 완전 근절 및 대지급 - 불안정 노동자를 위한 ‘맞춤형 복지카드’ 도입(건강검진, 휴가, 문화생활 등) ○ AI 시대 일자리 전환 보장(일자리보장제)과 노동시간 단축 - 빅테크 기업 ‘AI 전환 기금’ 납부 의무화로 일자리 전환 및 청년 일자리 보장 - AI 도입시 노동영향평가제 도입, 사전 노사 교섭 의무화 - 공공기관부터 주4일제 시작, 민간기업 노동시간 단축 지원, 포괄임금 금지 ○ 기후위기 시대 기후수당(폭염·한파 수당 등) 지급 시범실시 - 야외·이동·물류 노동자 등 대상으로 기후로 인한 작업중지시 임금 일부 보상 ○ 서울시장이 진짜 사장 : 공공부문 노정교섭 및 나쁜일자리 퇴출 - 노조법 제2·3조 근거 공공기관(민간위탁 포함) 노정교섭 실시 - 서울시와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과의 정례 정책협의 실시 - 쪼개기, 부당한 기간제, 무책임한 외주·용역, 3대 나쁜 일자리 퇴출 - 서울신용보증재단 콜센터 등 상시업무 직고용 정규직 전환 ○ 노동자를 권리의 주체로 : 단체교섭 활성화, 노조 조직률 20% 달성 - 민간부문 초기업교섭 중재를 위한 ‘초기업 교섭 촉진 조례’ 제정 ○ 노동 중심 서울 시정 : 노동부시장과 노동정책국 신설, 노동안전감시단 등 운영 ○ 자영업자도 노동자다, 백년상권 보장 및 안전망 강화 - 코로나19 손실보상법 이전 소급 보상, 자영업자 고용보험 및 산재.상병수당 지원 - 상가 환산보증금 폐지 및 임대료 상한제(인상율 제한)로 상가임차인 보호 □ 이행기간 ○ 임기 내 □ 재원조달방안 등 ○ AI 전환기금 조성, 고용노동부 협력사업비 조달 확대, 기존 예산 구조조정(외주·용역의 직고용 전환시 순비용 감소 추정 등) 및 재정영향평가 강화 등

  2. 2. 주거·교통·의료·먹거리 기본서비스를 공공이 책임지는 서울

    □ 목 표 ○ 생활필수재를 공공이 보장함으로써 불평등 해소와 시민 생활비 절감 □ 이행방법 ○ 기본서비스 선언 및 보장 체계 마련 - ‘서울시 기본서비스 보장 조례’ 제정하여 주거·먹거리·교통·의료를 시민의 기본권으로 명시하고 서울시의 보장 책임과 체계 규정 - 시민·전문가·노동자 대표로 기본서비스 보장위원회 구성 - 소득분위별 생활비 절감 효과 목표 수립 및 관리 ○ [주거 보장] 공공임대주택 확대 및 임대료 통제, 계속거주권 보장 - 공공임대주택 20% 확보를 장기 목표로 임기 내 10만호 확대 - 서울형 표준 임대료와 관리비, 이에 기반한 인상률 기준 도입 - ‘서울시 주택임대차 조례’ 제정, 2회 계약갱신 넘어 세입자 계속거주 ○ [교통 보장] 대중교통 무상화와 확대, 버스 완전 공영제 - 대중교통 무상화 : 아동.청소년.어르신부터, 마을버스와 시내버스부터, 비혼잡 시간부터 시작하여, 2030년 대중교통 완전 무상화 달성 - 버스 완전 공영제, 교통 사각지대 잇는 이음버스 도입 ○ [의료 보장] 공공병원 확대, 주치의제와 병원비 100만원 상한제 - 공공병원 및 달빛어린이병원 확대로 25개 자치구 공공의료 공백 제로 - 아동·청소년부터 병원비 100만원 상한 초과분 서울시가 지원 - 동네의원과 보건소를 시민과 연결하는 서울형 동네 주치의 도입 - 어르신부터 만성질환 관리비와 필수 약값 지원 ○ [먹거리 보장] 공공조식과 공공식당 확대 - 청년, 1인가구, 맞벌이, 새벽노동자 등부터 서울시가 공공조식 제공, 저소득층은 무상으로, 일반시민에게는 ‘천원의 아침밥’ 지원 - 아파트와 대학 등의 시설을 공공식당, 공유부엌으로 활용 및 신설 □ 이행기간 ○ 임기 내 □ 재원조달방안 등 ○ 재산세 탄력세율 조정, 광역교통시설부담금 부과율 조정, 주택기금 등 조달 확대, 기존 예산 구조조정 및 재정영향평가 강화 등

  3. 3. 돌봄의 무게를 덜고, 돌봄이 활력이 되는 공공돌봄도시 서울

    □ 목 표 ○ 돌봄의 사회화를 통해 개인과 가족의 부담을 덜고, 생애 맞춤형으로 질 좋은 돌봄을 제공하며, 일자리 창출 등 지역의 활력 창출 □ 이행방법 ○ 돌봄의 사회화, 돌봄 공동체 서울 - 서울사회서비스원 즉각 복원, 자치구별 공공통합돌봄센터 설치 - ‘서울형 돌봄 노동 가이드라인’ 제정 : 직접고용 확대, 민간에도 생활임금 적용, 야간근무 등 2인1조 의무화, 휴게 시간 보장 등 - 돌봄 인력 확대 : 가용재정 우선투입, 신규 채용 50%를 현장전문가로 충원 - 공공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0% 실시 및 민간병원 확대 - 서울시 직영 간병인 공공 플랫폼 ‘서울 간병지원센터’ 설립 ○ 돌봄이 지역의 활력이 되는 서울 - 돌봄 일자리보장제(지역 돌봄 사관학교 운영) : 기초돌봄부터 전문 간호·심리 상담까지 체계적 교육 무상 제공 후 돌봄 일자리로 연계 - 이웃돌봄, 반찬나눔 등 돌봄·공동체 활동에 참여소득 지급(지역화폐 활용) ○ 아동 돌봄, 부모의 삶과 아동의 성장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서울 - 교육청과 협약을 통해 초등돌봄교사 채용, 국공립어린이집 우선 확충 - 마을공간 활용 마을학교와 주민이 참여하는 마을교사 제도 도입 - 아빠 육아휴직 3개월 의무 할당제, ‘서울형 대체인력지원센터’ 설립 ○ 어르신 돌봄, 자식들의 짐이 되지 않는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 - 살던 곳에서 노후를 보내도록 의료·복지 결합된 공공실버주택 확충 - 경로당을 어르신건강문화센터로 개편, 반찬배달 및 함께식사 지원 확대 - 약국과 편의점을 ‘돌봄 보안관’으로 지정하여 위기 신호 조기 발견 - ‘서울형 기초연금 보조’와 전문성·공익성 갖춘 어르신 일자리 신설 □ 이행기간 ○ 임기 내 □ 재원조달방안 등 ○ AI 전환기금 조성, 재산세 탄력세율 조정, 보건복지부·서울시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협약, 기존 예산 구조조정 및 재정영향평가 강화 등

  4. 4. 에너지자립과 자원순환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서울

    □ 목 표 ○ 에너지 자립과 탈탄소 전환으로 기후위기에 맞서고, 서울이 쓰는 에너지·자원은 서울이 책임지는 자기 책임 도시 실현 □ 이행방법 ○ 지산지소 에너지 자립, 시민을 에너지의 주인으로. - 서울에너지공사를 공공 재생에너지 사업 중심으로 개편 및 확대 - 서울의 전력 자립도, 재생에너지 비율 목표와 로드맵을 조례로 제정 - 1가구 1태양광 및 서울시내 곳곳 에너지저장장치 설치 - 공공기관 및 공공유휴부지 등에 태양광 발전소 전면 확대 - 에너지 협동조합 등 주민참여형 이익공유 모델 도입 및 설립 지원 ○ 탈탄소 건물과 교통으로 전환 - 15년 이상된 공공임대주택 56만호 포함 노후주택 그린리모델링 - 공공건축물과 신축건물은 제로에너지빌딩 의무화(단열, 히트펌프 등) - ‘주택에너지복지 조례’ 로 취약계층 기후재난 대비, 에너지 효율화 지원 - 대중교통 무상화, 생계형 내연기관차의 40% 이상을 친환경차로 전환 - 도심 차량 속도 다이어트, 자전거 전용도로와 넓은 보행로 조성 ○ 쓰레기는 줄이고, 자원은 재사용 - 쓰레기 재활용율 80%로 확대(일회용품 규제, 분리시설 신설 등) - 지역 수리센터 확대 및 공공구매시 수리 용이 제품 우대로 수리권 확대 - 다회용기 수거 및 리필·수리 거점 조성, 일회용품 사용 단계적 전면 금지 - 기존 건물을 고쳐 쓰는 순환형 건축 확대, 건축자재 재사용 시장 구축 ○ 지역에 떠넘기지 않는, 책임지는 서울 - ‘수도권-지역 상생협의체’ 상설화로 에너지·폐기물·산업시설 등 지역 자원 활용에 관한 주요 사안을 수도권과 지역이 함께 숙의 결정 - 폐기물 처리 자립 전까지 폐기물 외부이전 ‘수도권-지역 상생기금’운영 - 재생에너지, 기후재난 전문 일자리 창출, 생태한계인지 예산제 도입 □ 이행기간 ○ 임기 내 □ 재원조달방안 등 ○ 재생에너지 사업 수익 활용, 기후대응기금 적극 확보, 기존 예산 구조조정(토건 등) 및 재정영향평가 강화 등

  5. 5. 당신이 누구이든 상관없이 평등과 안전으로 혐오와 차별 없는 서울

    □ 목 표 ○ 평등과 안전을 제도로 보장하여 모든 시민이 성별·장애·국적·성적지향·가족형태에 관계없이 존엄하게 살고, 동물과 생명을 중시하는 도시 □ 이행방법 ○ 평등과 안전의 제도화 : 차별금지조례, 성평등 임금공시제 등 - 포괄적 차별금지조례 제정 및 전담센터 설치(현장출동, 조사, 법적 대응 등 종합대응), 공공조달 및 입찰, 공공채용 등에서 차별 퇴출 - 성평등 임금공시제 공공기관과 50인 이상 민간기업에 전면 도입, 성별 임금 격차 해소 우수기업 공공조달 등에 우선권 부여 - 여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서울 경찰·의료·교육·복지기관 상설 협의체’ 가동, 가해자 접근금지를 위한 전자감독 연계, 반복신고에는 선제적 개입 - 여성안전 실태조사 정례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등 강화 ○ 다양한 시민, 다양한 가족 - 혼인·혈연이 아니어도 가족으로 인정하는 ‘생활동반자 인증제’도입, 의료현장 보호자 지정, SH공공주택 입주 자격 부여 등 - 동성부부 혼인신고 수리 및 관련 법 개정 촉구, 퀴어축제도 평등한 광장 사용권 부여, 시청·자치구 공무원 등 대상 성소수자 인권 교육 - 이주민인권통합센터 설치, 국적이 아닌 거주 기준 복지서비스 제공 - 성소수자와 이주민을 포괄하는 지역사회 포용 통계 작성 ○ 동물과 공존하는 서울 - ‘서울시 동물권 조례’ 제정으로 동물을 생명으로 규정 - 동물학대 전담팀(공무원, 수의사, 경찰) 구성, 신고 즉시 출동, 임시 격리, 긴급보호, 동물학대 요소가 있는 행사 및 축제 중단(가이드라인 마련) - 공공 동물센터, 공공 동물병원, 공공 동물장례식장 및 동물의료공제회 확대 □ 이행기간 ○ 임기 내 □ 재원조달방안 등 ○ AI 전환기금 조성, 여성가족부 협력사업비 확대, 기존 예산 구조조정및 재정영향 평가 강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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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5

유지혜柳志慧

여성의당· 여 · 29세

0.8%43,967표

직업
정당인
학력
원광디지털대학교 한국문화학부 한국복식과학학과 졸업
경력
(현)여성의당 대변인 / (전)제22대 국회의원선거 비례대표 여성의당 후보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여성폭력·성착취 없는 서울

    □ 목 표 ○ 룸살롱부터 벗방까지, 성착취 산업 없는 서울 ○ 교제폭력부터 여성테러범죄까지,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서울 □ 이행방법 ○ 여성폭력 범위 및 피해지원 확대 - 여성혐오·테러범죄 피해자를 보호 대상으로 명문화하고, 피해지원 자격 요건(소득·재산 등) 완화 - 반려동물 동반 가능 쉼터 확대, 임대료 보조 대상에 교제폭력 피해자 포함 - 보복성 역고소를 2차피해로 조례에 명문화하고 법률 비용 지원, 피해 통계 구축 ○ 교제폭력, 가정폭력 등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가해자 모니터링 강화 - 가해자 민관 협력 밀착 감시 제도 도입 및 피해자 지원 범위에 신변 경호 조례 신설 ○ 디지털 성범죄 및 약물 이용 성범죄 선제적 예방 체계 구축 - 경찰 공조 선제 수사·금융 추적 강화, 피해지원 기관 예산 확대 - 서울시·자치경찰·세관 합동 GHB 등 강간약물 특별단속반 상시 운영, 적발 시 즉시 영업정지 등 강력 행정처분 ○ 성매매·유사성매매 통합 단속 - 변종 업소(키스방·셔츠룸 등) 조례상 금지 대상 포함, 광고·간판 집중 단속 및 즉각 철거. 성매매 업소 반복 적발 건물 공개 및 건물주 책임 명문화 - 온·오프라인 알선 광고 등 경찰·세무·지자체·민간 합동 단속 강화 - 피해자 의료·법률·생계 지원 강화, 경제적 자립을 위한 재취업 교육 확대 ○ 해외 유입 피해자 보호 및 성매매 피해자 지원 - 국제 알선 모니터링 전담팀 운영, 다국어 법률·통역 지원, 안전 귀환 프로그램 제공. - 단속 시 성매매 여성을 우선 보호 대상으로 명문화, 경제적 강요 시 인신매매로 인정, 긴급 생계비·의료 지원으로 재유입 방지 ○ 피해지원 기관 종사자 처우 개선 및 취약계층 지원 - 활동가 경력을 타 사회복지시설과 동등하게 반영 - 여성 장애인·노숙인 성폭력 지원 체계 강화 □ 이행기간 ○ 재임기간 중 □ 재원조달방안 등 ○ 지방교부세 교부율 인상 등으로 확충한 지방재정 활용

  2. 2. 여아부터 노년까지 모여살기 좋은 서울

    □ 목 표 ○ 세대별 여성 커뮤니티 육성과 지원 ○ 저출생 대책 명목의 연애 결혼 유도 정책 전면 폐기 ○ 정상가족 중심 정책을 넘어 1인가구, 동성혼 부부, 생활동반자 등 다양한 가족단위 포괄하는 복지정책 마련 ○ 여성차별 없는 주택 공급 □ 이행방법 ○ 서울시 여성 커뮤니티 허브 조성 사업 - 서울시내 폐교 부지 활용하여 권역별 여성 커뮤니티 센터 조성 - 세대별 여성 커뮤니티 지원 프로그램 마련 ○ 저출생 대책 명목의 연애·결혼 유도 정책 전면 폐기 - 공공 소개팅 사업 서울팅, 설렘 in 한강 등 미혼 남녀 만남 사업 전면 폐지 - 신혼부부 결혼 살림비, 결혼장려금 등 지원사업 정책 폐기 ○ 생활동반자 및 가족다양성 포용 복지체계 개편사업 실시 - 다양한 형태의 가족·공동체 포괄하는 정책 마련 - 혼인 여부, 성별과 무관하게 가족 단위 권리 보장 - 비혼·동거, 동성혼, 여성 공동생활가구 등을 포괄하는 사회적 가족 주거권 공식 인정 ○ 여성차별 없는 주택 공급 - 철거·신축 위주의 개발 방식을 탈피해서, 노후주택을 수선·재활용하여 주거공급 - 사회적 가족 대출 상품에 대한 지자체 특례보증 확대 - 여성주거안정기금 신설로 여성특화 임대주택 공급 재원 확보 - 공공임대주택의 일정 비율을 여성 가구에 우선 배정하여 구조적 차별 완화 □ 이행기간 ○ 재임기간 중 □ 재원조달방안 등 ○ 지방교부세 교부율 인상 등으로 확충한 지방재정 활용

  3. 3. 미래의 여성 인재를 키우고, 여성 인재의 미래를 만드는 서울

    □ 목 표 ○ 여성교육기관 적극 투자 ○ 교육기관 정상화 및 성평등 교육 환경 기반 마련 ○ 여성정치 교육 체계 구축 및 여성 평생교육 활성화 □ 이행방법 ○ 우리 지역부터 여성 인재 양성 기반 마련 - 교육청과 협력하여 서울시 남녀공학전환추진 계획 전면 폐지, 관련 예산 여성 교육기관지원 - 여자 마이스터고, 과학고 등 증설 적극 추진 - 국공립대학 이사진, 교수진 성비 50% 이상 의무화 - 여성 청년·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등 여성 인재 양성 행사 및 예산 확대 ○ 교육기관 정상화 및 성평등 교육 환경 기반 조성 - 교육청과 협력하여 현직 교사 및 성인지감수성 전문가 중심의 교과과정 자문단 신설 - 성평등 교육 강화를 위한 교사 커뮤니티 지원 활성화 - 교육청과 협력하여 성평등 교육 등 성인지 감수성 향상 관련 도서 지원 활성화 및 성평등 연구학교, 선도학교 예산 편성 ○ 학교 내 성폭력 근절 및 교사 권리 보장 - 교육환경 보호 위한 전담 지원관 배정 - 교육청과 협력하여 남학생 대상 성범죄 예방 교육 실시 ○ 여성 평생교육 활성화 - 여성정치 교육 체계 구축, 여성 정치모임 및 커뮤니티 조성 - 교육청과 협력하여 여성 평생교육기관 활성화 예산 확대 - 중노년 여성 전용 학습바우처 지급 □ 이행기간 ○ 재임기간 중 □ 재원조달방안 등 ○ 지방교부세 교부율 인상 등으로 확충한 지방재정 활용

  4. 4. 여성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서울

    □ 목 표 ○ 공공기관 내 성불균형 해소 및 여성인력의 의사결정 참여 확대 ○ 여성노동자 권리구제 강화 및 성차별 기업 관리·제재 강화 ○ 지역형 근로감독시스템 구축으로 성평등한 일터 조성 □ 이행방법 ○ 공공기관 성평등 인적자원 혁신 및 여성 리더십 확대 정책 실시 - 공공기관 여성 임원비율 50% 이상 의무화 - 인사위원회, 징계위원회, 평가위원회 등 모든 핵심 위원회에서 여성참여 의무 명시, 여성비율 50% 이상 구성 의무 부여 ○ 여성노동자 권리구제 강화 - 여성가족실 조직 전면 개편, 여성정책관실 부활, 여성정책관실에 여성노동팀 신설 - 여성노동권익센터 설치 후 직장 내 괴롭힘, 직장내 성희롱, 사상검증 전담팀 운영 ○ 지역형 근로감독 시스템 구축 - 중앙정부에서 근로감독 권한이 지자체로 위임되는 상황에 대비하여 지역형 근로감독 시스템 구축 - 채용·임금 성차별 전수조사 및 위반 사업장 제재조치 -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사상검증 등에 대한 ‘지자체 직접 조사권 강화’ ○ 성비위 공익제보자 보호제도 확대 - 「서울특별시 공익제보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한 공익제보자 범위 확대 및 인정절차 간소화 - 공공기관, 교육기관 내 성비위 고발한 공익제보자, 조력자에 대한 법률지원, 정신건강 지원예산 확대 □ 이행기간 ○ 재임기간 중 □ 재원조달방안 등 ○ 지방교부세 교부율 인상 등으로 확충한 지방재정 활용

  5. 5. 여성의료 사각지대 해소, 여성건강 유해요인은 사전 차단

    □ 목 표 ○ 여성 건강생활 인프라 확충, 여성의 신체·정신 건강을 보장하는 공공의료체계 구축 ○ 특정한 외모 규범을 강요해 여성건강을 위협하는 광고로부터 자유로운 도시환경 조성 ○ 성별 차이를 반영한 진단·치료 체계 확립, 성차의학 연구 및 공공의료 기반 강화 □ 이행방법 ○ 여성 건강생활 인프라 확충사업 - 수영·헬스·풋살장 포함 여성전용 체육시설 신설 - 기존 공공체육시설 내 여성 전용 시간 확대 - 여성 지도자, 코치 채용 의무화 ○ 여성전문 의료센터 확대 - 서울시립 십대여성인권센터 재건 및 의료지원강화 - 성차의학 기반 연구 및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서울시립 성차의학연구소 설립 -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심리치료 장기 지원 ○ 여성건강 사각지대 집중 지원 - 여성전문상담, 의료센터 확대 지원 - 갱년기, 완경기 등 여성 생애주기에 걸쳐 발생하는 신체, 정신적 변화에 대한 건강검진지원 - 여성자살예방 및 연구센터 설립 ○ 여성건강권 기반 유해 다이어트·의료광고 환경개선 - 식이장애, 외모 강박 유발 환경 제거를 위한 조례 제정 - 지하철·버스·공공시설 광고에 외모강박·극단적 다이어트를 조장하는 표현 금지 기준 마련 - 공공영역 건강위해 광고, 성형 권유 콘텐츠 제로존 정책 실시 - 약국 내 미용 목적의 다이어트 효과를 강조하는 비만치료제 광고 규제 □ 이행기간 ○ 재임기간 중 □ 재원조달방안 등 ○ 지방교부세 교부율 인상 등으로 확충한 지방재정 활용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기호 4

김정철金正澈

개혁신당· 남 · 49세

0.8%43,321표

직업
변호사
학력
고려대학교 대학원 졸업(법학박사)
경력
(현)개혁신당 최고위원 / (현)법무법인 우리 대표변호사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AI행정혁신을 통한 찾아오는 서울

    □ 목 표 ○ 신청주의 타파-복지·행정 혜택이 자동으로 찾아오는 시스템 구축 ○ AI 기반 인허가 자동-공무원·시장 재량 개입0, 청탁·지연 구조 근절 ○ 수의계약 제로 선언-공공조달 경쟁입찰 원칙 전환, 예산 낭비 근절 ○ 복지 사각지대AI 선제 발굴-위기 가구 자동 감지 및 연결 □ 이행방법 ○ 서울AI Administration Portal 구축 - 민원·복지·인허가·교통을 단일 시민 계정으로 통합, 6개월 내 시범 가동 - 25개 구청 계약·보조금·인허가 실시간 공개 대시보드 ○ AI 계약감시 시스템 도입 - 사업자 패턴·단가 이상치·정치자금 후원이력 자동 교차분석 - 본청 일정 금액 이상 신규 수의계약 원칙적 금지, 분할 발주 자동 차단 ○ 복지 사각지대 자동발굴 및 자동복지 시행 - 단전·보험료 체납·우편 미수령 등 위기 신호 데이터 연동, - 신청 없이 지원 연결 - 장애 등록·65세 도달 자동 감지→ 해당 서비스 자동 연결 □ 이행기간 - 제도 설계 및 발주: 취임 즉시 - AI 행정 포털 시범 가동: 취임 후 6개월 이내 - 전 자치구 복지 자동발굴 시스템 전면 시행: 취임 후1년 이내 □ 재원조달방안 등 - 서울시IT 행정 예산 재배분(연500~800억 수준) - 수의계약 전환 및 복지 중복 지원 절감분으로 자체 재원 조달 - 중앙정부 디지털플랫폼정부 사업 매칭 지원 병행

  2. 2. 규제 혁신을 통한 막힘없는 서울

    □ 목표 ○ 강남·강북 맞춤형 규제 완화로 멈춰선 도시정비·개발 속도 회복 ○ 기적의 재건축-AI를 활용한 법적 분쟁 해결로 주택 공급 돌파 ○ 9호선 우회BRT(생생버스)·AI 신호 개편으로 출퇴근 시간30분 단축 ○ 공공기관·학교 등 유휴공간 개방으로 만성 주차난 해소 □ 이행방법 ○ 서울형 뉴딜-강남·강북 맞춤형 규제 완화 - 강북의 가난을 낭만화하지 않고, 강남의 욕망을 악마화하지 않는 지역별 맞춤 규제 완화 - 민간 개발·산업 유치 인센티브 패키지 구축, 글로벌 기업·스타트업 서울 입주 규제 철폐 ○ 기적의 재건축-AI로 법적 분쟁 구간을 푸는 진짜 주택공급 - AI 분담금 시뮬레이터·공공조합장 제도·블록체인 조합 운영 도입으로 법적 분쟁 구간50% 단축 - 신통기획196곳 중 사업시행인가3건(1.5%), 실착공0건의 한계 정면 돌파 ○ AI 신호·BRT로 교통 혁신 - CBTC 무선신호 전면 도입, 9호선 우회BRT(생생버스) 신설, AI 신호 개편(교통량12% 개선) - 모든 공공기관 주차시설 시민 개방, 학교 지하주차장 의무 설치(교육청 협력) □ 이행기간 - 도시정비 규제 완화 행정 명령 및 관계부처 협의 착수: 취임 즉시 - AI 신호 개편·BRT 시범 운행·공공주차 개방 완료: 취임 후1년 이내 - 재건축AI 분쟁 시스템 전면 가동: 취임 후2년 이내 - 서울형 뉴딜 가시화 및 주요 재건축 착공: 임기 내 □ 재원조달방안 등 - 민간 개발 허용에 따른 공공기여분 및 기부채납 활용 - 소프트웨어 우선 교통 개혁으로 대형 토목 예산 절감 - 부동산 거래 활성화에 따른 취득세·거래세 세수 증가분 재투자

  3. 3. 시민·관변단체 구조 개혁을 통한 효율적인 서울

    □ 목표 ○ 서울시 예산40%, 18조 원 복지·보조금 전면 재검토-실효성 없는 보편복지 선별 전환 ○ 시민단체 지원 성과·목적 기반으로 전환, AI 감시로 부정 사용시 환수 ○ 모든 시정 사업 성과 평가 과학화-예산 낭비 책임 추적 및 징계 ○ 전임 시장 지우기식 정책 불연속 관행 종식, 연속성 원칙 확립 □ 이행방법 ○ AI 보조금 감시 시스템 구축 - 시민단체·보조금 수혜기관 사용 내역 실시간 모니터링, 목적외 유용 자동 감지·환수 - 지원 시 성과지표 사전 설정 의무화, 달성 결과 공개·미달 시 차기 지원 제한 ○ 전 사업 성과 평가 의무화 - 서울시청·25개 구청 모든 사업 과학적 성과 평가, 달성률 시민 공개 대시보드 - 칸쿤 출장 등 예산 낭비 사업 책임자 징계 및 예산 환수 ○ 정책 연속성 원칙 매뉴얼 제정 - 시장 인수위 기간 중 정책 연속성 원칙 매뉴얼 제정 및 의무 시행 - TBS·한강버스 사태와 같은 일방적 정책 단절 방지 제도화 □ 이행기간 - 보조금 전수 감사 착수 및 AI 감시 시스템 발주: 취임 즉시 - 성과 미달 사업 구조조정 및 환수 개시: 취임 후6개월 이내 - 전면 성과 기반 지원 체계 전환 완료: 취임 후1년 이내 □ 재원조달방안 등 - 기존 예산 내 재배분― 추가 재원 불필요 - 환수 금액 및 보조금 절감분 취약계층 복지 재투자 - 성과 기반 전환을 통해 연 수천억 규모 예산 효율화 기대

  4. 4. 복지의 재설계를 통한 받쳐주는 서울

    □ 목표 ○ 현금 살포형 보편복지를AI 정밀 타겟형 복지로 전환, 사각지대 없는 자동 지원 실현 ○ 서울형 주택연금으로3,000조 부동산 자산 유동화-고령 가구 현금흐름과 청년 주거 동시 해결 ○ 플랫폼·5인 미만·프리랜서 등 노동권 사각지대 160만 명 직접 보호 ○ 서울 성장 바우처로 AI 시대 재교육 사다리 구축 □ 이행방법 ○ AI 정밀 타겟형 복지 전환 - 단전·보험료 체납 등 위기 신호 자동 감지, 신청 없이 복지 서비스 자동 연결 - 디딤돌소득 적립식 재설계-탈수급 시 시드머니 제공, 복지가 자립의 사다리로 ○ 서울형 주택연금-3,000조 자산 유동화 - 기존HF 연금 서울시 인센티브 추가(Track A) + SH 직접 매수형 신설(Track B) - 가입 주택 일부를 청년·신혼부부에게 전세·공공임대로 공급― 세대통합 실현 ○ 서울 성장 바우처+ 서울형 노동권6대 패키지 - 서울런 어덜트 트랙 신설, 연100만 원 학습 바우처 자동충전, 야간 공공시설 개방 - 플랫폼·프리랜서·5인 미만 노동자 서울시 사회안전망 연결, 부당노동 사업장 공공조달 배제 □ 이행기간 - AI 복지 시스템 시범 운영: 취임 후1년 이내 - 서울형 주택연금 시범 가동, 노동권 패키지 전면 시행: 취임 후2년 이내 - 자산적립형 복지 전환, 160만 사각지대 보호 완료: 임기 내 □ 재원조달방안 등 - 18조 복지예산 효율화 재배분(중복·실효성 부재 예산 전환) - 서울형 주택연금: SH 공사 자본+ 서울시 보증, 초년도2~3조 수준 - 성장 바우처: 서울시 평생교육 예산+ 고용노동부 직업훈련 예산 매칭 - 든든출발자금·지분적립형 주택: 중앙정부 협력 및HF 연계

  5. 5. 1인 가구 중심 도시로 재설계되는 서울

    □ 목표 ○ 서울 가구40%인1 인가구 중심으로 도시 정책 전면 재설계 ○ 역세권1인가구 규제 프리존-소형 주택 공급 확대 및 용적률 인센티브 ○ 1인 삶 안정→ 연애·결혼·출산으로 이어지는 저출산 해법 구조화 □ 이행방법 ○ 역세권1인가구 규제 프리존 지정 - 소형 주택 공급 조건 용적률 인센티브 부여, 준공공형 임대주택 공급 (실거주 편의 중심) - 소형 공급 비율 충족 사업자 인허가 패스트트랙 적용으로 민간 참여 유도 ○ 1인가구 정책관(국장급) 신설 및AI 통합관리 - 청년·중장년·노년 생애주기 통합 관리, AI 시스템으로 중복 지원 최소화·사각지대 선제 발굴 - 음식물 쓰레기 봉투 소형 규격 신설 등 1인가구 생활 디테일 서울시 표준 재설계 □ 이행기간 - 1인가구 정책관 신설 및 조직 구성 완료: 취임 즉시 - 역세권 규제 프리존1단계 지정: 취임 후1년 이내 - 전 자치구1인가구 맞춤 정책 표준화, 연속 케어 전면 시행: 임기 내 □ 재원조달방안 등 - 역세권 프리존: 용적률 인센티브 민간 부담 구조― 추가 재정 최소화 - 1인가구 정책관 운영: 기존 복지·여성가족 예산 재편 내 흡수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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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군별 득표

지도를 불러오는 중…
색은 그 구·시·군 1위 후보 정당, 진할수록 격차가 커요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해안선 Natural Earth
구·시·군오세훈정원오권영국유지혜투표율
종로구47.0%50.0%1.4%0.8%63.6%
중구49.6%47.9%0.9%0.7%64.2%
용산구57.1%40.2%1.1%0.9%63.3%
성동구47.2%51.2%0.5%0.5%66.2%
광진구48.7%48.6%0.9%0.9%63.2%
동대문구47.3%50.0%1.0%0.9%63.9%
중랑구44.2%53.3%0.9%0.8%61.2%
성북구44.9%52.1%1.3%1.0%63.9%
강북구43.1%54.3%1.1%0.9%59.8%
도봉구45.6%52.2%0.9%0.7%63.8%
노원구45.6%51.6%1.1%0.9%65.4%
은평구42.3%54.7%1.4%0.9%62.4%
서대문구45.8%50.8%1.4%1.1%64.8%
마포구46.9%49.6%1.6%1.1%64.8%
양천구49.2%48.5%0.9%0.7%66.1%
강서구45.4%51.8%1.1%0.9%62.0%
구로구45.2%52.0%1.2%0.8%62.7%
금천구43.6%53.5%1.1%0.9%58.7%
영등포구50.5%46.7%1.1%0.9%63.6%
동작구49.6%47.2%1.1%0.9%65.2%
관악구44.3%51.7%1.5%1.2%58.8%
서초구64.7%33.2%0.7%0.6%66.3%
강남구66.0%31.9%0.6%0.6%62.6%
송파구55.3%42.4%0.8%0.7%65.8%
강동구50.7%47.0%0.8%0.7%65.8%

굵은 칸이 그 지역 1위예요. 국회의원 선거구는 구·시·군 일부만 포함하기도 해요.

서울특별시 시·도지사 역대 결과

같은 이름의 선거구 기준이에요. 선거구 경계는 선거마다 바뀌었을 수 있어요.

선거당선득표율투표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국민의힘 오세훈49.2%63.6%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국민의힘 오세훈59.1%53.2%
2021년 4·7 재·보궐선거국민의힘 오세훈57.5%58.2%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 박원순52.8%59.9%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56.1%58.6%
2011년 10·26 재·보궐선거무소속 박원순53.4%48.6%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한나라당 오세훈47.4%53.9%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한나라당 오세훈61.1%49.8%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한나라당 이명박52.3%45.8%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개표 정보·후보자 정보·당선인 정보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자료 받은 시각 2026.10.13 16:39. 공식 확인은 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하세요. 정당 색은 구분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