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경상북도 시·도지사 선거 결과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상북도 시·도지사선거에서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가 67.2%(878,556표)로 당선됐습니다. 2위 오중기 후보와 450,600표 차이, 투표율 60.8%.

선거인수
2,202,861
투표율
60.8%
1·2위 차이
450,600표
무효표
32,075

후보별 득표

  1. 이철우당선 국민의힘

    67.2% 878,556표

  2.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32.8% 427,956표

후보 2명

선관위 후보자 등록 정보(선거 당시 기준)예요. 나이는 선거일 기준입니다.

기호 2

이철우李喆雨당선

국민의힘· 남 · 70세

67.2%878,556표

직업
경상북도지사
학력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정치학 석사)
경력
(전)제18·19·20대 국회의원 / (현)경상북도지사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 목 표 ○ 대구·경북의 힘을 하나로 모아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초광역 경제권의 기반을 마련 - 대구의 도시 기능과 경북의 산업·공간·자원을 결합해 국내를 넘어 세계와 경쟁하는 대구·경북 공동 성장권을 구축 -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통해 산업, 교통, 교육, 의료, 문화, 복지, 재정이 함께 움직이는 통합 발전 기반 마련 - 권한 이양, 자치분권, 규제개혁을 바탕으로 대구·경북 특별자치형 모델을 실시하고 국가대전환 전략으로 전개 □ 이행방법 ○ 대구·경북 행정통합 재추진을 위한 단계별 로드맵 마련 - 교통·산업·교육·의료·재정 분야 공동사업 확대 - 신공항, 영일만항, 첨단산업, 문화관광, 교육·의료 인프라를 연계한 대구·경북 글로벌 경제권 전략 수립 - 시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설명회, 토론회, 전문가 논의 추진 - 중앙정부, 국회, 경상북도, 대구시, 시군구가 함께하는 협의 체계 구축 - 행정통합 특별법 통과시켜 재정특례, 권한 이양, 규제특례 획득 □ 이행기간 ○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 추진 - 2026년 : 특별법 재정비 및 실천과제 추가발굴 - 2027년 : 통합 로드맵 및 제도개선안 마련 - 2028년 : 총선 시점에 맞춘 행정통합 재추진,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출범 - 2029년 이후 : 각종 제도의 실질적 통합 가속화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지방비, 특별교부세, 균형발전특별회계, 지방소멸대응기금 등을 연계 - 정부의 행정통합 인센티브 확보 - 분야별 공동사업은 기존 국비사업과 신규 국책사업을 연계 - 중앙정부 권한 이양과 재정특례 확보를 통해 통합 이후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

  2. 2. 신공항·영일만항 연계 글로벌 투포트 경제권 구축

    □ 목 표 ○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건설하고 영일만항을 확대해서 하늘길과 바닷길이 함께 열리는 글로벌 물류·산업 중심 경북 추진 -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성공적으로 건설하고, 공항경제권을 경북 미래성장의 핵심축으로 육성 - 영일만항을 환동해 물류 거점으로 키우고, 북극항로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 - 항공물류와 해운물류, 산업단지와 배후도시, 관광과 수출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투포트 경제권을 구축 □ 이행방법 ○ 신공항과 영일만항을 연계한 복합물류체계를 구축 - 신공항 조기건설을 위한 정부·경상북도·대구시·민간 참여 실행체계 구축 - 의성 화물터미널, 공항 배후 첨단산업단지, 공항경제권 조성 - 영일만항 확장 및 배후물류단지 조성 - 신공항과 영일만항을 연결하는 물류·산업벨트 구축 - 환동해 북극항로 메가클러스터 조성 - 크루즈, 국제항로, 수출물류, 신선농산물 물류망 등 연계산업 확대 □ 이행기간 ○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 추진 - 2026년 : 신공항 재원조달 방안 마련·영일만항 선석 확장 추진 - 2027년 : 공항경제권, 화물터미널, 배후산단 추진체계 구체화 - 2028년 이후 : 신공항 착공 및 영일만항 확장 본격화 - 2029년 이후 : 배후물류단지 조성사업 본격화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지방비, 공공기관 투자, 민간투자, 항만·공항 관련 국가계획 반영 - 신공항, 항만, 철도, 도로, 물류단지 등은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확보 - 공항경제권과 배후산단은 공공개발, 민간투자, 기업유치, 산업단지 개발 재원을 연계 - 필요 시 지방채, 공공기관 참여, 민관합동 개발방식 등 검토

  3. 3. AI·반도체·배터리·바이오·방산·에너지 첨단산업 조성

    □ 목 표 ○ AI, 반도체, 배터리, 바이오, 방산, 에너지 산업을 경북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대한민국 산업대전환을 이끄는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 - 구미 반도체·방산, 포항 배터리·첨단소재, 안동 바이오, 경주 SMR·원전, 울진 원자력수소, 영주 첨단베어링, 경산 인재 기반을 연결 - 경북투자청을 중심으로 글로벌 투자유치 플랫폼을 구축 - AI 산업대전환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고부가가치화를 추진 □ 이행방법 ○ 지역별 전략산업 벨트를 조성하고, AI 기반 산업혁신을 추진 - 경북투자청 중심의 첨단산업 투자유치 플랫폼 추진 - 미국 등 글로벌 기술동맹과 연계한 K-제네시스 AI 산업대전환 추진 - 방산, 로봇, 미래차, 항공모빌리티, 첨단소재, 디지털헬스, 스마트제조 등 경북형 미래산업 확대 - RE100, 수소, 원전, SMR 기반 에너지 인프라 확충 □ 이행기간 ○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 추진 - 2026년 : 전략산업별 세부 실행계획 수립 및 투자유치 체계 강화 - 2027년 : 첨단산업 클러스터별 핵심사업 본격 추진 - 2028년 : 글로벌 기업·연구기관·대학 협력 확대 - 2029년 이후 : 경북형 첨단산업 벨트 완성 및 산업대전환 성과 확산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지방비, 산업단지 개발재원, R&D 예산, 민간투자, 공모사업 등 연계 - 국가첨단전략산업,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산업통상자원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등을 적극 활용 - 민간기업 투자유치와 공공기관 협력, 대학·연구기관 공동사업을 통해 재정 부담을 분산 - 에너지 인프라와 산업단지 조성은 국가계획 반영과 민관협력 방식으로 추진

  4. 4. 청년·인재가 모이고 정착하는 일자리 경북

    □ 목 표 ○ 청년과 인재가 경북에서 배우고, 일하고, 창업하고, 즐기며 정착할 수 있는 혁신적 일자리와 정주환경을 조성 - AI 인재혁신도시를 조성, 산학 공동으로 인재를 키우는 체계를 구축 - ‘먹고 놀고 즐기는 일자리 혁명’을 추진 (관광, K-푸드, 문화콘텐츠 등) - 청년 주거, 창업, 문화, 교육, 일자리를 한꺼번에 연결해 청년이 떠나지 않고 돌아오는 경북으로 전환 □ 이행방법 ○ AI 인재양성, 문화관광, K-푸드, 농업대전환을 청년 일자리 전략으로 연계 - 계약학과, 채용연계형 교육, 창업보육 확대 등 인재양성 체계 구축 - 청년 주거, 문화, 창업 공간을 결합한 정주혁신 프로젝트 추진 - 포스트 APEC 국제행사·마이스·문화외교 기능 확대 - 1시군 1호텔 프로젝트와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 - K-푸드, 유교·불교문화, 동해안 관광을 결합한 글로벌 관광상품 개발 - 농업대전환 확대와 K-푸드 원료기지 구축, 식품기업 유치, 계약재배 확대 □ 이행기간 ○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 추진 - 2026년 : AI 인재혁신도시 및 청년정착 프로젝트 계획 수립 - 2027년 : 대학·기업 연계 교육, 창업, 주거, 문화사업 확대 - 2028년 : 국제관광·K-푸드·농업대전환 연계 일자리사업 본격화 - 2029년 이후 : 청년 정착형 일자리 모델 전 시군 확산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지방비, 대학지원사업, 관광진흥기금, 농식품 분야 공모사업, 민간투자, 기업투자 등을 연계 -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청년정책 예산, 관광·문화·농식품 관련 국비 사업을 적극 활용 - 호텔, 관광거점, 식품기업, 창업공간 등은 민간투자와 기업유치를 병행 - 청년 주거·문화·창업 지원은 기존 도비사업을 재구조화하고 중앙정부 공모사업과 연계해 재원을 확보

  5. 5.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따뜻하고 안전한 공동체 경북

    □ 목 표 ○ 아이, 청년, 어르신, 국가유공자, 장애인, 재난취약지역까지 함께 돌보는 따뜻하고 안전한 경북 실현 - 저출생, 고령화, 의료취약, 산불 등 경북이 직면한 복합 위기에 대응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안전 체계를 구축 - 경북 첫걸음연금, 어르신 건강밥상, 통합돌봄, 필수의료 확충으로 도민의 삶을 든든하게 지원 - 산불 피해지역은 산림·산업·관광·정주가 결합된 미래형 지역으로 재창조 □ 이행방법 ○ 생애주기별 복지와 지역안전망을 촘촘하게 구축 - 경북 첫걸음연금 신설, 아이들의 공정한 출발선 보장 - 어르신 건강급식 실시, 병원동행, 통합돌봄, 고독사 예방 지원 - K보듬 6000 등 돌봄 인프라 확대 등 저출생과 전쟁 지속 - 국립의대 설립 추진, 필수의료·응급의료·공공의료 기반 강화 - 국가유공자 예우 확대와 보훈의료·요양·휴양 인프라 확충 - 장애인, 취약계층, 농산어촌 주민을 위한 생활복지 강화 - 산불 피해지역을 산림복원, 관광, 정주, 산업이 결합된 혁신모델로 재창조 □ 이행기간 ○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 추진 - 2026년 : 생애주기별 복지·안전 종합계획 수립 및 우선사업 착수 - 2027년 : 돌봄, 의료, 보훈, 어르신 복지 핵심사업 확대 - 2028년 : 산불 피해지역 재창조 사업 본격 추진 - 2029년 이후 : 경북형 통합복지·안전모델 전 시군 확산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지방비, 공모사업, 지방소멸대응기금,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등 연계 - 중앙정부 보조사업과 도 자체사업을 연계해 안정적으로 추진 - 산불 피해지역 재창조 사업은 재난복구비, 특별교부세, 균형발전 재원, 산림·관광·지역개발 사업을 종합 연계 - 복지사업 재정비, 중복사업을 조정해 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우선 투자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기호 1

오중기吳仲基

더불어민주당· 남 · 58세

32.8%427,956표

직업
정당인
학력
영남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 졸업
경력
(전)청와대 균형발전 선임행정관 / (전)한국도로공사시설관리(주) 대표이사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대구·경북 행정통합 기반 동북아 500만 메가 물류경제권 조성

    ■ 핵심추진과제 ○ ‘대구·경북 행정통합 500만 메가시티’ 추진 및 2028년 대구경북특별시 출범 ○ 연간 최대 5조 원 규모 국가 재정지원 확보와 재정·행정 자치권 확대 ○ TK 통합신공항 조속 건설 및 영일만항 확충을 통한 동북아 국제물류 허브 구축 ○ 신공항·항만 연계 첨단산업·물류 배후단지 조성과 대규모 일자리 창출 ○ 북극항로·청정에너지 기반 항공·해운·물류 복합경제권 조성 및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 ■ 목 표 ○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기반으로 500만 메가시티와 동북아 물류경제권을 구축하겠습니다. TK 통합신공항과 영일만항을 양대 축으로 항공·해운·철도·에너지가 결합된 입체적 산업·물류 체계를 완성하여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만들겠습니다. 재정·행정 자율성을 강화하고 첨단산업과 글로벌 물류기업을 집적시켜 산업·인구·일자리가 선순환하는 지속가능한 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 이행방법 ○ 행정통합 추진 TF 및 메가경제권 추진단 구성, 단계별 로드맵 수립 ○ 국회·중앙정부와 협력하여 행정통합특별법 제정 및 국가재정 지원 확보 ○ TK 통합신공항 공공자금 투입과 사업구조 개편을 통한 안정적 사업 추진 ○ 영일만항 인프라 확충과 스마트·친환경 항만물류 시스템 단계적 구축 ○ 신공항·항만 배후단지에 첨단 제조·물류·에너지 기업 유치 및 공공기관 이전 연계 추진 ■ 이행기간 ○ 2026년 ~ 2028년 : 대구경북특별시 출범 및 핵심 기반 구축 ○ 2028년 이후 : 동북아 물류·산업 중심 메가경제권 단계적 완성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 지방비 + 민자 + 공공자금 + 특별법 기반 국가재정 지원 ○ 신공항·항만·산업단지 국가사업화 및 공공투자 확대 추진

  2. 2. 제조AI·바이오 혁신과 국립의대로 완성하는 경북 미래생명산업 수도

    ■ 핵심추진과제 ○ 구미-포항 제조 AI·로봇 특화벨트와 안동-포항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 제조데이터 기반 자립형 AI 산업생태계 구축 및 초격차 기술 확보 ○ 경북 북부권 국립의과대학·상급종합병원 설립 추진 ○ 바이오·의료산업 연계 글로벌 기업 유치 및 연구개발(R&D) 혁신 확대 ○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의사제 도입을 통한 인재 정착 선순환 체계 구축 ■ 목 표 ○ 제조 AI·바이오 산업과 공공의료 혁신을 양대 축으로 경북의 미래산업과 생명안전 체계를 동시에 대전환하겠습니다. 구미·포항의 첨단 제조혁신과 안동 중심 바이오·의료 클러스터를 연계하여 글로벌 초격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립의과대학과 상급종합병원 설립으로 의료격차를 해소해 도민 누구나 지역에서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미래생명산업 수도 경북을 만들겠습니다. ■ 이행방법 ○ 구미-포항 제조 AI·로봇 클러스터와 안동 바이오·의료 특화단지 단계적 구축 ○ 산학연병 협력 기반 연구개발(R&D)·실증·의료데이터 인프라 확대 ○ 국립의대 설립과 상급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범정부 협의체 즉시 가동 ○ 글로벌 바이오·AI 기업 유치와 세제 혜택·규제 혁신 패키지 추진 ○ 지역 대학·연구기관 연계 전문인력 및 지역의사 양성체계 구축 ■ 이행기간 ○ 2026년 ~ 2030년 : 국립의대 설립 및 미래산업 기반 구축 ○ 2030년 이후 : 글로벌 미래생명산업 거점 단계적 완성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 지방비 + 민자 + 정책금융 + 공공의료 투자 ○ 국가 첨단전략산업·공공의료 국가사업 연계 및 투자 확대 추진

  3. 3. 에너지 연금과 수소환원제철로 여는 경북 산업·에너지 대전환

    ■ 핵심추진과제 ○ 재생에너지·원전을 연계한 ‘경북형 에너지 연금’ 체계 구축 ○ 철강기업 및 에너지 다소비 산업 전기요금 긴급 지원과 고용 안정 추진 ○ 수소환원제철 중심 저탄소 철강산업 전환 및 미래 경쟁력 확보 ○ 발전 수익 도민 환원과 주민 참여형 에너지 수익 배분 시스템 구축 ○ 에너지·철강 산업 연계 기술개발, 정책금융, 전문인력 재교육 확대 ■ 목 표 ○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원전 자원을 기반으로 발전 수익을 도민에게 환원하는 ‘경북형 에너지 연금’을 실현하겠습니다. 동시에 전기요금 부담 완화와 수소환원제철 중심의 저탄소 산업 전환을 통해 철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산업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에너지와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경북을 대한민국 에너지·철강 혁신의 중심으로 도약시키겠습니다. ■ 이행방법 ○ 경북 에너지 주민협력센터 설립 및 발전 수익 주민 환원 제도 단계적 구축 ○ 중앙정부와 협력한 전기요금 지원·세제 감면·정책금융 패키지 즉각 추진 ○ 수소환원제철 기술개발 및 저탄소 공정 실증 인프라 구축 확대 ○ 원전 지역자원시설세 활용과 주민 참여형 에너지 투자 모델 도입 ○ 산업 전환 대응 직무 재교육 및 철강·에너지 전문인력 양성체계 운영 ■ 이행기간 ○ 2026년 ~ 중장기 단계적 추진 ○ 단계별 에너지 연금 정착 및 철강산업 저탄소 전환 완성 ■ 재원조달방안 등 ○ 발전수익 + 국비 + 지방비 + 민자 + 정책금융 + 지역자원시설세 활용 ○ 에너지·산업 전환 국가사업 연계 및 공공투자 확대 추진

  4. 4. 초광역 교통망과 K-관광·K-푸드로 여는 글로벌 경북 시대

    ■ 핵심추진과제 ○ APEC 성과 기반 K-관광·K-푸드 글로벌 확산 및 제2의 한류 창출 ○ 경북 5韓(한지·한글·한옥·한식·한복) 세계화와 문화산업 브랜드 육성 ○ 경주 글로벌 역사문화관광 거점 조성 및 포스트 APEC 레거시 구축 ○ 수도권-경북-동해안을 연결하는 초광역 철도·도로 교통망 구축 ○ 농업·관광·물류·산업을 연결하는 경북형 광역경제생활권 조성 ■ 목 표 ○ APEC 성과를 발판으로 경북의 전통문화와 K-푸드 산업을 세계적 브랜드로 육성하고 초광역 철도·도로망 구축을 통해 수도권과 경북 전역을 촘촘히 연결하겠습니다. 문화·관광·교통·농업이 함께 성장하는 융합형 발전전략으로 경북을 글로벌 관광경제 중심지이자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핵심축으로 도약시키겠습니다. ■ 이행방법 ○ APEC 이후 글로벌 관광·문화 확산을 위한 종합 실행계획 수립 및 단계적 추진 ○ 5韓 자산 브랜드화와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글로벌 마케팅·유통체계 구축 ○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오송~안동 고속철도·통합신공항 광역철도 등 국가계획 반영 추진 ○ 철도·도로·공항 연계 초광역 교통망 구축과 경북 1시간 생활권 단계적 실현 ○ 공동영농모델 확산과 관광·물류 연계 전략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 이행기간 ○ 2026년 ~ 중장기 단계적 추진 ○ 단계별 초광역 교통망 구축 및 글로벌 관광경제권 완성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 지방비 + 민자 +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 관광·농업 정책자금 ○ 국가 교통망 사업 및 문화·관광 국가전략사업 연계 추진

  5. 5. 공공기관 이전과 혁신도시 대전환으로 여는 경북 균형발전 시대

    ■ 핵심추진과제 ○ 2차 공공기관 및 국책연구기관 이전 적극 유치 ○ 김천혁신도시·경북도청신도시를 ‘제2의 세종특별시’로 육성 ○ 혁신도시·도청신도시 연계 광역 성장축 및 자족형 경제권 구축 ○ 에너지·원자력·산업기술 등 지역 전략산업 연계 특화 클러스터 조성 ○ 청년·기업·일자리가 모이는 정주형 미래도시 기반 구축 ■ 목 표 ○ 공공기관과 국책연구기관 이전을 통해 경북 전역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고 김천혁신도시와 경북도청신도시를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습니다. 행정·산업·주거·연구 기능이 결합된 자족형 미래도시를 조성하여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사람과 기업이 다시 모이는 경북 대전환 시대를 열겠습니다. ■ 이행방법 ○ 중앙정부와 협력한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국책연구기관 유치 전략 추진 ○ 김천혁신도시·도청신도시 공공기관·기업 유치와 상권 활성화 단계적 추진 ○ 혁신도시와 도청신도시를 연결하는 산업·교통·생활 연계체계 구축 ○ 청년창업·문화·주거 인프라 확충 및 기업 투자 인센티브 강화 ○ 국가균형발전 정책과 연계한 동해안·북부권 성장거점 육성 및 민간투자 활성화 추진 ■ 이행기간 ○ 2026년 ~ 중장기 단계적 추진 ○ 단계별 공공기관 이전 및 자족형 미래도시 완성 -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 지방비 + 민자 +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 공공기관 이전 연계 국가사업 및 도시활성화 특별지원 추진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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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군별 득표

지도를 불러오는 중…
색은 그 구·시·군 1위 후보 정당, 진할수록 격차가 커요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해안선 Natural Earth
구·시·군이철우오중기투표율
포항시북구61.2%38.8%57.1%
포항시남구63.7%36.3%55.5%
울릉군68.2%31.8%82.7%
경주시68.2%31.8%56.7%
김천시71.2%28.8%63.6%
안동시56.6%43.4%65.4%
구미시65.5%34.5%53.7%
영주시64.7%35.3%66.2%
영천시73.3%26.7%64.7%
상주시73.0%27.0%68.7%
문경시75.4%24.6%71.4%
예천군57.9%42.1%70.3%
경산시68.2%31.8%54.8%
청도군75.3%24.7%72.6%
고령군76.5%23.5%66.8%
성주군75.4%24.6%74.1%
칠곡군66.9%33.1%52.8%
의성군77.0%23.0%74.5%
청송군71.1%28.9%76.5%
영양군69.0%31.0%80.2%
영덕군73.6%26.4%71.5%
봉화군70.4%29.6%74.7%
울진군72.6%27.4%73.5%

굵은 칸이 그 지역 1위예요. 국회의원 선거구는 구·시·군 일부만 포함하기도 해요.

경상북도 시·도지사 역대 결과

같은 이름의 선거구 기준이에요. 선거구 경계는 선거마다 바뀌었을 수 있어요.

선거당선득표율투표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국민의힘 이철우67.2%60.8%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국민의힘 이철우78.0%52.7%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자유한국당 이철우52.1%64.7%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새누리당 김관용77.7%59.5%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한나라당 김관용75.4%59.4%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한나라당 김관용76.8%61.5%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한나라당 이의근85.5%60.4%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개표 정보·후보자 정보·당선인 정보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자료 받은 시각 2026.10.13 16:39. 공식 확인은 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하세요. 정당 색은 구분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