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 마포구 구청장·시장·군수 선거 결과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마포구 구·시·군의 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유동균 후보가 54.0%(110,240표)로 당선됐습니다. 2위 박강수 후보와 16,237표 차이, 투표율 64.8%.

선거인수
320,072
투표율
64.8%
1·2위 차이
16,237표
무효표
3,049

후보별 득표

  1. 유동균당선 더불어민주당

    54.0% 110,240표

  2. 박강수 국민의힘

    46.0% 94,003표

후보 2명

선관위 후보자 등록 정보(선거 당시 기준)예요. 나이는 선거일 기준입니다.

기호 1

유동균庾東均당선

더불어민주당· 남 · 63세

54.0%110,240표

직업
정치인
학력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정치행정리더십전공 졸업(정치학 석사)
경력
(현)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특보 / (전)마포구청장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AI로 똑똑한 행정, 안전은 미리미리 - 행정시스템·안전·도시관리 혁신

    □ 목 표 ○ 마포구 행정을 사후 대응 행정에서 미리준비하는 행정으로 바꾸는 것이다. 민원이 생기면 처리하는 행정이 아니라, 민원이 생기지 않게 관리하는 구조로 바꾼다. AI와 데이터 기반 행정, 산하기관 혁신을 통해 민원 처리를 빠르고 정확하게 하고, 재난·사고는 발생 전에 위험을 찾아내는 체계로 전환한다. 또한 강변북로 지하화, 군부대 이전, 대장-홍대선 DMC역 신설, 재개발·재건축처럼 구민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업에서, 구청이 단순한 협조자가 아니라 주민 편에서 조정하고 관철하는 주체가 되도록 행정 역량을 강화한다. □ 이행방법 ○ AI 기반 행정비서 ‘마포 브레인’ 구축 - 인공지능(AI) 기본조례 제정, 민원 안내, 반복 질문 자동응답, 절차 설명을 표준화 ○ 스마트 AI보건소 기반 통합돌봄 구현 - 방문간호, 건강 모니터링, 만성질환 관리, 병원 동행 ○ 산하기관 AI 기반으로 운영 혁신 - 성과 중심 책임경영 도입과 구청-산하기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 - 민관 합동 T/F 구성으로 산하기관 전반 진단 및 기능 재정비 ○ 안전정책을 사후 대응에서 예방 중심으로 전환 - 안전체험관 건립, AI CCTV 확대 ○ 장애인 이동권 원스톱 개선 추진 ○ 재개발·재건축 조합전문가 지원 □ 이행기간 ○ 2026년 7월 1일 ~ 지속 - 재임기간 동안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시비, 구비

  2. 2. 사는 동네가 달라집니다. 주거환경·생활인프라 개선

    □ 목 표 ○ 마포구 정책의 우선순위를 대규모 개발이 아니라, 일상의 불편 해결로 바꾸는 것이다. 눈에 띄는 사업보다, 매일 불편한 것부터 고친다는 원칙을 세운다. 주차, 보행, 골목 환경, 생활체육, 커뮤니티 공간을 하나의 생활 인프라로 보고, 동네 단위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든다. □ 이행방법 ○ 강변북로 지하화 추진 ○ 합정동 군부대 이전 추진 ○ 단독·다세대 밀집지역 환경 개선 ○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지원 확대 ○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추진 ○ 복합문화체육센터 및 국제규모의 수영장 건립 추진 ○ 파크골프장 신설 및 셔틀버스 제공, 스크린 파크골프장 설치 ○ 노상주차장 체계적 정비 ○ 망원유수지 운동장에 ’비닐하우스 트랙’ 조성으로 겨울철, 우기시 운동조건 개선 ○ 대장-홍대선 DMC 환승역, 신안산선 ‘만리재로역’ 신설 적극 추진 ○ 서부선 경전철 조속한 착공 추진, 강북횡단선 조속한 재 추진 ○ 경의선 가좌역~수색교 구간 지하화 추진 ○ 연남동 가로벚꽃길 지하에 공영주차장 조성 추진 ○ 서부면허시험장 부지 첨단관광문화 거점 추진 ○ 상암 복합쇼핑몰 조속한 칙공 추진 □ 이행기간 ○ 2026년 7월 1일 ~ 지속 - 재임기간 동안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시비, 구비

  3. 3. 돌봄은 제도가 아니라 일상! 생애주기형 복지 실현

    □ 목 표 ○ 마포구 복지를 조각난 지원이 아니라, 하나로 이어진 돌봄 체계로 바꾸는 것이다. 아이로 태어나서 자라고, 청소년이 되고, 어른이 되고, 노년을 맞이하는 전 과정에서 끊김 없이 이어지는 지원 구조를 만든다. 단순히 돈을 주는 복지가 아니라, 생활을 지탱해 주는 복지로 전환한다. 또한 의료·돌봄·이동·식사·여가를 따로 떼어 보지 않고, 한 사람의 삶을 중심으로 묶어서 지원하는 방식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어디에 문의해야 하는지 몰라서 놓치는 복지”를 없애는 것이 목표다. □ 이행방법 ○ 아이 키우기 좋은 마포 ○ ‘마포 아이행복 여행비’ 지원 ○ 무료 예방접종 확대 ○ 그냥 다 해드림센터 건립 추진 ○ 장애인 가족 돌봄 쉼표센터 운영 ○ 서로돌봄하우스 확대 추진 ○ ‘어르신행복 효도카드’ 지원 추진 ○ 효도밥상을 기부에 의한 사업에서 제도화 추진(가칭 장수마포밥상) - 이용 대상자 확대 - 통합돌봄시스템 적용으로 어르신 공공급식 제도화 추진 ○ 경로당 현대화, 지원금 확대 ○ 어르신, 장애인 전용 헬스장 설치 ○ 마포 추모누리(공공형 봉안당·수목장) 추진 □ 이행기간 ○ 2026년 7월 1일 ~ 지속 - 재임기간 동안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시비, 구비

  4. 4. 공부도, 시작도 마포에서, 교육·청년 지원 강화

    □ 목 표 ○ 교육, 진로, 취업, 창업, 정착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단순히 학생을 지원하는 정책이 아니라, 한 사람이 성장해 가는 전 과정을 지역 안에서 이어주는 구조를 만든다. 마포에서 배우고, 마포에서 경험을 쌓고, 마포에서 일하고, 마포에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청년·일자리 정책을 따로 운영하지 않고, 하나의 정책 체계로 묶는다. 이를 통해 청년이 지역을 ‘거쳐 가는 곳’이 아니라, ‘머무는 곳’으로 인식하도록 바꾼다. □ 이행방법 ○ 미래형 원스톱 교육특구 조성 - 돌봄, 진로, 진학, 체험, 상담을 한 공간에서 연계 ○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확대로 초중고 시설 개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추진 ○ 고교 통학버스 운영 추진 ○ 청년 취·창업 지원 “청년의 일을 지원하고, 실제 일을 만든다” - 구청사 유휴공간을 활용한 창업지원 공유오피스 확대 등 ○ 청년 도전·재기 지원시스템 구축 “청년의 도전을 함께 한다” - 청년 창업 초기 실패 안전망 구축 등 ○ 청년 사회적 안전망 강화 “청년 혼자가 아닌, 우리 청년구” - 고립 청년 전담 코디네이터 매칭 등 ※ 이 모든 정책을 분절적으로 운영하지 않고, 교육-청년-일자리-정착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 □ 이행기간 ○ 2026년 7월 1일 ~ 지속 - 재임기간 동안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시비, 구비

  5. 5. 사람이 모이고 다시 찾는 마포, 환경·관광도시 브랜드 구축

    □ 목 표 ○ 마포의 환경과 문화를 개별 사업이 아니라, 도시의 핵심 경쟁력으로 재정의하는 것이다. 단순히 행사를 늘리고 시설을 짓는 것이 아니라, 마포가 어떤 도시인지, 어떤 가치로 기억되는지를 분명히 한다. 환경은 개발의 걸림돌이 아니라, 도시의 품격을 만드는 요소로 관리한다. 문화와 관광은 소비용 콘텐츠가 아니라, 지역경제와 주민 삶을 함께 살리는 구조로 설계한다. 이를 통해 마포를 “지나가는 동네”가 아니라, “머물고 싶은 도시”로 만든다. □ 이행방법 ○ ‘마포 힐링숲 프로젝트’ 단계적 추진 - 생활권 중심의 녹지 확충 ○ 홍대-합정-망원-한강을 잇는 문화벨트 조성.(마포 홍대거리 르네상스) - 공연, 전시, 거리문화, 축제를 연계 -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 확대 - 한강, 절두산, 월드컵공원 등 기존 자산을 연결한 관광 동선 개발 ○ 당산철교 지하화 이후 공간을 새로운 관광·문화 명소로 활용 ○ 마포 걷기(달리기)좋은 10선 완비 ○ 마포 웹툰 축제 추진 ○ ‘김대중대통령 사저 기념관’ 조성 추진 □ 이행기간 ○ 2026년 7월 1일 ~ 지속 - 재임기간 동안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시비, 구비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기호 2

박강수朴康洙

국민의힘· 남 · 67세

46.0%94,003표

직업
마포구청장
학력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정책학전공 졸업(행정학 석사)
경력
(전)시사포커스TV 회장 / (현)마포구청장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어르신 행복 「효도 6종 세트」 지속 확대 운영

    ○ 목 표 - (효도밥상) 2025년 약 2,500명 → 임기 내 2배 이상 확대 (5,000명 목표) - (효도학교) 어르신 평생교육 프로그램 동 확대 (16개 동 전 운영) - (효도숙식경로당) 2025년 15실 → 2030년까지 최소 30실 이상 확보 - (효도장례식) 저소득·무연고 어르신 대상 존엄한 마지막 길 보장 - (효도휴가) 부모님 부양 및 효와 관련된 사정시 휴가 부여로 효의 가치 제고 - (효 창구) 공공기관 방문시 효창구내 ‘벨’ 호출시 우선적 안내 및 대응 ○ 이행방법 ① 효도밥상 ― 지속 확대 + 통합관리 시스템 - 기존 급식기관 중심 수용 인원 확대, 2026년부터 단계적 증가 - One-Stop 통합관리 시스템(안면인식·식자재·반찬배송 GPS 연계) ② 효도학교 ― 평생교육 + 세대공감 - 효(孝)·가족·세대 소통·실용 지식 통합 커리큘럼 동별 확대 ③ 효도숙식경로당 ― 신규시설 단계적 확보 - 신규 실뿌리복지센터 내 설치 또는 재건축·재개발 기부채납 활용 ④ 효도장례식 ― 마포복지재단 협약 - 동주민센터·노인시설 이용자 발굴, 마포복지재단이 장례 진행 ⑤ 효도휴가 : 기존제도 확대 ⑥ 효 창구 : 기존 제도 확대 ○ 이행기간 - 2026년 상반기: 6종 세트 통합운영체계 구축, 이용자 확대 착수 - 2026~2027년: 단계적 인원 증가 및 동별 확대 - 2028년 이후 ~ 임기 내: 지속 확대 및 안정화 운영 ○ 재원조달방안 등 - (효도밥상) 기존 재원 구조 유지·확대, 민간 후원금 + 구비 운영비 지속 투입 - (효도학교) 평생교육 사업비 활용, 구비 약 1억원 내외 - (효도숙식경로당) 신규시설은 기부채납 확보, 운영비 1실 연 600만원 구비 투입 - (효도장례식) 홍보물 등 저비용 소요, 장례비용은 마포복지재단 예산 집행 - (효도휴가) (효 창구) : 즉시시행 가능확대 운영

  2. 2. 마포 재개발·재건축·역세권 ‘막힘없는 신속추진 시스템’ 구축

    ○ 목 표 - 정비사업 지연요인 전면 해소 - 인허가 기간 단축 (체감형 속도 개선) - 역세권 개발 가속화로 주거·도시 경쟁력 강화 ○ 이행방법 ① 「지연 원인 제거 전담 시스템」 신설 (핵심 차별화) - 사업별 지연 사유 전수조사 (인허가 / 민원·갈등 / 행정 협의) - 「정비사업 속도관리 TF」 구청장 직속 관리 체계 운영 ② 인허가 「패스트트랙」 도입 - 단계별 병목 절차 단축, 유관부서 협의 동시 진행, 심의 일정 단축 ③ 역세권 개발 집중 추진 - 장기전세주택 사업 속도 개선 - 용적률·규제 완화 협의 (서울시) - 역세권 중심 고밀 개발 ④ 갈등 조정 및 현장 지원 강화 - 조합·주민 갈등 중재 시스템 운영 - 소송·민원 대응 행정 지원 - 「찾아가는 정비사업 지원단」 운영 ⑤ 정비사업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 모든 사업 단계 실시간 관리 - 지연사업 집중관리, 주민 공개 (투명성 확보) ○ 이행기간 - 2026년: TF 구성 → 지연사업 전수조사 →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 2027년: 패스트트랙 적용 → 역세권 사업 가속화 - 2028년 이후 ~ 임기 내: 착공 확대 / 가시적 성과 ○ 재원조달방안 - 대규모 예산 불필요 ― 행정개편 + 일부 시스템 구축비 중심 - 연간 약 5억원 내외 (TF 운영비,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비) 구비 자체 충당 - 기존 도시계획·정비사업 예산 범위 내 효율적 재배분

  3. 3. 마포유수지 「365 문화체육 복합개발」 추진

    ○ 목 표 - 마포역 인근 유휴부지를 활용한 복합 문화·체육 랜드마크 조성 - 관광·생활·문화 기능을 결합한 도심 거점 공간 창출 - 주민 생활SOC 확충 및 지역경제 활성화 ○ 이행방법 ① 「마포 365 문화체육센터」 조성 - 연면적 약 2만㎡ 규모 (유수지 복개 20% 이내 활용) - 공영주차장 기능 유지 + 문화 체육공간 복합시설 도입(수영장, 아이스링크, 예식장 등 포함) ② 관광·상권 연계형 거점 조성 - 마포나루·한강·여의도 연결 관광 동선 구축 - 공연·문화 콘텐츠 유입, 지역 상권 활성화 (체류형 공간) ③ 생활SOC 및 커뮤니티 기능 강화 - 주민 체육·문화시설 확충, 가족·청년·어르신 이용 가능한 복합 공간 ④ 접근성 및 도시환경 개선 - 한강 접근 동선 개선, 보행 중심 도로 확충, 마포나들목 구조 개선 ○ 이행기간 - 2026년: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검토 / 민간투자 방식 결정 - 2027~2028년: 설계 및 행정절차 진행 - 2029~2030년: 공사 및 준공 ○ 재원조달방안 : 총 사업비: 약 846억원 (건축비 기준) (제1안) 국시비 및 공모사업 연계 (매칭) - 국비 50% (423억) + 시비 25% (211.5억) + 구비 25% (211.5억) (제2안) BTO 방식 (Build-Transfer-Operate) - 민간이 건설 후 소유권 즉시 마포구 이전, 일정 기간 운영 - 공공시설로서 명확한 소유권 확보, 주민 이용료 부담 최소화 - 운영기간 20~30년 협약, 운영수익으로 민간 투자비 회수 (제3안) BOT 방식 (Build-Operate-Transfer) - 민간이 건설 후 30년 운영, 종료 후 마포구에 기부채납 - 구비 부담 최소화하면서 장기적 공공자산 확보 ※ 여러 가지 안을 복합적으로 고려 후 최선의 선택방안 제시 예정

  4. 4. 공공산후조리원 조성 및 베이비시터하우스·어린이집 돌봄 확대

    ○ 목 표 - 저출생 극복: 임신·출산·육아로 이어지는 원스톱 통합 돌봄체계 구축 - 돌봄사각지대 해소: 07시~22시까지 맞벌이·야간 돌봄 수요 대응 - 실용적 예산집행: 기부채납 등을 활용한 건립비 절감 및 운영 효율화 ○ 이행방법 ① 공공산후조리원 조성 - 산모실·신생아실·수유실·회복실·교육실 구비, 합리적 비용으로 운영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강화, 민간 대비 비용 부담 완화 ② 베이비시터하우스 확대 운영 - 현재 2개소 → 단계적 확대 (2개소 이상 추가), 지역별 균형 배치 ③ 돌봄시간 확대 (핵심 포인트) - 기존 07:30~19:30 → 확대 07:00~22:00 - 맞벌이·야간근무 가정 직접 타겟 ④ 돌봄 서비스 질 개선 -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 보조교사·전담인력 지원 확대, 안전·전문성 강화 ⑤ 생애주기 통합 지원체계 구축 - 햇빛센터·처끝센터 연계, 임신→출산→육아 원스톱 지원,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 이행기간 - 2026년: 공공산후조리원 입지 선정 및 계획 수립, 돌봄시설 확대 계획 수립 - 2027년 이후: 단계적 확충 및 운영 - 이행기간: 2026년부터 단계적 확대 ○ 재원조달방안 등 ① 공공산후조리원 조성 - 시설조성: 비예산 (정비사업 기부채납 또는 공공건축물 활용) - 운영비(20실 규모 추정): 연 8억원 (인건비 8억, 식재료·소모품 4억, 수입 4억) - 국시비 보조(70% 이상) + 구비 매칭(30% 미만) ― 저출산대응·서울형 돌봄사업 ② 베이비시터하우스 확대 운영 - 연장운영비(1개소당): 5억원 - 국시비 보조(80%, 4억) + 구비 매칭(20%, 1억)

  5. 5. 청년 주거 안심 119(월세지원+사기예방+계약동행)

    ○ 목 표 -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지역 정착 지원 - 전세사기 피해 사전 예방 및 계약 안전성 강화 - 청년 1인 가구의 주거 불안 해소 - 청년 유입 확대 및 지역경제 선순환 기반 마련 ○ 이행방법 마포구 거주 및 마포구 내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19~29세)을 대상으로 분기별 월세를 지원하고, 전세사기 예방 전담팀 및 안심 계약 동행 서비스를 통합 운영한다. ① 청년 월세·생활비 지원 (19~29세 대상) - 마포구 거주자 중 마포구 내 6개월 이상 재직 청년 대상 분기별 월세 지원 - 거주요건 및 재직상태 등 검토 후 단계적 시행 ② 전세사기 예방 전담팀 운영 - 위험 매물 실시간 알림 시스템 운영 - 공인중개사·법률·부동산 전문가 연계 상담·검증 체계 ③ 안심 계약 동행 서비스 - 계약 전 단계부터 계약 체결, 입주 이후까지 전문가 동행 (원스톱 시스템) ○ 이행기간 - 민선 9기 1년차: 전담팀 구성 및 시스템 구축 - 민선 9기 2년차: 월세지원 및 계약동행 서비스 본격 시행 - 민선 9기 3년차: 위험매물 DB 및 AI 기반 분석 고도화 - 민선 9기 4년차: 정책 안정화 및 확대 운영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① 청년 월세·생활비 지원 (19~29세): 약 38억원 - 국시비 50% (19억) + 구비 50% (19억) ② 전세사기 예방 전담팀 운영: 약 3.5억원 - 구비 100% ③ 안심 계약 동행 서비스: 약 2.5억원 - 구비 100% ※ 국비(저출생 대응·청년 주거 지원) 및 시비(서울청년 정책) 매칭 적극 확보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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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군별 나눔

지도를 불러오는 중…
색은 그 구·시·군 1위 후보 정당, 진할수록 격차가 커요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해안선 Natural Earth
구·시·군유동균박강수투표율
마포구54.0%46.0%64.8%

굵은 칸이 그 지역 1위예요. 국회의원 선거구는 구·시·군 일부만 포함하기도 해요.

서울 마포구 구청장·시장·군수 역대 결과

같은 이름의 선거구 기준이에요. 선거구 경계는 선거마다 바뀌었을 수 있어요.

선거당선득표율투표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 유동균54.0%64.8%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국민의힘 박강수48.7%53.9%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 유동균57.7%61.6%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새정치민주연합 박홍섭53.1%60.9%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민주당 박홍섭49.2%55.1%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한나라당 신영섭47.5%49.4%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한나라당 박홍섭54.7%46.7%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개표 정보·후보자 정보·당선인 정보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자료 받은 시각 2026.10.13 16:39. 공식 확인은 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하세요. 정당 색은 구분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