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부산광역시 시·도지사 선거 결과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광역시 시·도지사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50.5%(885,608표)로 당선됐습니다. 2위 박형준 후보와 45,941표 차이, 투표율 62.1%.

선거인수
2,857,335
투표율
62.1%
1·2위 차이
45,941표
무효표
22,981

후보별 득표

  1. 전재수당선 더불어민주당

    50.5% 885,608표

  2. 박형준 국민의힘

    47.9% 839,667표

  3. 정이한 개혁신당

    1.6% 27,418표

후보 3명

선관위 후보자 등록 정보(선거 당시 기준)예요. 나이는 선거일 기준입니다.

기호 1

전재수田載秀당선

더불어민주당· 남 · 55세

50.5%885,608표

직업
정당인
학력
동국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 졸업
경력
(전)부산 국회의원(제20대, 제21대, 제22대) / (전)해양수산부 장관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행정·사법·금융·기업이 함께 완성하는 해양수도 부산

    □ 주요내용 ○ '국가 해양전략의 컨트롤타워'로 부산 대전환 1) 해양 거버넌스 혁신적 체계 구축 : 대통령 직속 ‘국가 해양전략위원회’ 부산 설치, 국가 해양 정책 주도. 부산시에 ‘해양경제부시장’직 신설해 실행력 뒷받침 2) 부산의 강점을 극대화한 ‘4대 해양산업벨트’ 조성 - 해양금융·지식벨트 : 해사전문법원, 동남투자공사 등 고부가가치 해양서비스산업 육성 - 해양비즈니스벨트 : 해운기업 본사, 해수부 산하기관 부산 이전 등 신성장 동력 마련 - ‘트라이포트 경제권’ 완성 : 북극항로 거점 플랫폼 도시 조성, 가덕신공항 중심 항만-철도 연계, 글로벌 허브 도약 - K-해양 AI 벨트 조성 : AI와 기술 혁신을 통해 산업 체질 개선, ‘피지컬 AI’를 통한 미래형 첨단 산업 전환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 목 표 ○ 국가 해양전략 주도 : 대한민국 재도약 발판 제2성장축 ‘해양수도 부산’ 완성 ○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 : 해운·항만 산업을 해양금융, 사법서비스, 첨단 AI기술과 결합, 양질의 일자리 공급 ○ 지역 경제 구조 체질 개선 : 지식서비스 및 첨단기술 중심 해양플랫폼 도시로 전환 ○ 글로벌 경쟁력 강화 : 세계적 수준의 해양·금융·물류 허브 도약 □ 이행방법 ○ 제도정비 : ‘북극항로특별법’, ‘가덕도신공항특별법’, ‘동남투자공사설립법’ 법안 정비 ○ 조직 개편 : 해양수도 부시장 신설 및 전담 부서 확대, '해양수도 부산 세일즈단' 운영 ○ 민관협력모델 구축 : '100만시민×100만원' 해양수도조성펀드 및 민관합동투자(PPP) 유도 ○ 인프라 실증 : 영도구(모빌리티), 센텀2지구(AI/로봇), 강서구(미래항공) 등 특화 클러스터 조성 □ 이행기간 ○ 1단계(2026년~2027년) : 해양수도 부시장 도입, 국가 해양전략위원회 설치 제안, 각 산업벨트별 마스터플랜 수립 및 유치 전략 기획 ○ 2단계(2027년~2029년) : 해사법원 유치 확정, 동남투자공사 설립, 해운기업 본사 이전 인센티브(톤세제 유지 등) 실행, 가덕도신공항 배후 단지 조성 착수 ○ 3단계(2030년 ~ ) : 북극항로 상업 운영 지원, 트라이포트 통합 물류 시스템 완성, 전력반도체 및 양자(QX) 클러스터 본격 가동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해양 AI 벨트(6,000억), 트라이포트 인프라(22조), 해양특구 조성 등 SOC 및 R&D 예산 ○ 시비:부산시 투자진흥기금 및 지방채 발행을 통한 전략적 선투자 ○ 민간 및 공공 펀드:해양수도조성펀드(시민 1조원 + 국비 1조원), 동남투자공사 자본금(5조 원 규모), 민관합동투자(PPP) 유치

  2. 2. 미래로 가는 AI 선도도시 부산

    □ 주요내용 ○ '해양'-'AI' 결합, 산업생태계를 AI 중심으로 전면 재편, 글로벌 주도권 확보 ○ 'K-해양 AI 벨트' 구축 - 국방, 항만, 조선, 문화 등 해양의 4대 핵심 분야 중심 대규모 국책 사업 - 국방 분야 AI 전환(AX) 거점 마련 - 로봇 기술 결합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항만 구현, 초격차 기술 경쟁력 확보 - ‘UN AI 해양 허브’ 유치, 글로벌 AI 거점 도시 브랜딩, 국제정책 결정 중심지로 도약 - 해양특화 AX창업 적극 발굴·육성 - 아시아 창업 엑스포 'Fly ASIA'를 해양AI 특화 글로벌벤처로드쇼로 개편, 글로벌 투자환경 조성 - 해양AI데이터센터, 전문연구기관 유치로 기술적 토대 강화 - 피지컬 AI(로봇 등) 기반 신기술 실증 및 산업화 클러스터(센텀2지구) 조성 □ 목 표 ○ 산업 대전환: 전통 해양·제조업에 AI를 이식하여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으로 체질 개선 ○ 글로벌 허브 도약: UN AI 허브 유치로 부산을 제네바에 버금가는 국제적 AI 중심지로 육성 ○ 청년 일자리 창출: AI딥테크 스타트업 육성, 특화인재양성으로 '힙(Hip)한' 일자리 공급 ○ 기술 주도권 선점: 자율운항, 스마트항만, 국방 AI 등 해양특화 AI분야 세계 시장 선점 □ 이행방법 ○ 정부 협력 및 예타 추진: 과기부·AI수석 협의로 '예타면제 대형R&D 사업' 신속 확정 ○ 국제 유치 활동: UN본부 긴밀협력으로 'AI 허브' 유치제안서 제출, 범시민유치위원회 구성 ○ 금융 지원 체계 마련: 5,000억 원 규모의 '해양 AX 특화 전주기 기술사업화 펀드' 조성 ○ 공간적 집적화: 북항(행정/기구), 센텀2지구(연구/실증), 서부산(제조/적용) AI 혁신 거점 연결 □ 이행기간 ○ 1단계(2026년): 사업 기획 완료, 과기부 사업적정성 심사 신청, UN AI 허브 유치 전략 수립 ○ 2단계(2027년): 정부 예산안 반영 및 UN AI 허브 유치 확정, AI 창업 지원 체계 개편 ○ 3단계(2028년~2032년): K-해양AI벨트 착수, AI데이터센터·클러스터 조성 완료, 성과 확산 □ 재원조달방안 등 ○ 총 사업비: 약 1조 원 규모 (K-해양 AI 벨트 기준) ○ 국비(6,000억 원): 정부 대형 R&D 프로젝트 및 공모 사업 유치를 통한 확보 ○ 시비(3,000억 원): 부산시 일반 회계 및 지방채 발행, AI 특화 펀드 출자 ○ 민간(1,000억 원): CVC(기업형 벤처캐피탈) 설립 유도 및 민간 VC 공동 투자 유치 ○ 펀드 운용: '국민성장펀드'와 연계하여 5,000억 원 규모의 전주기 투자 시스템 구축

  3. 3. 동행하는 돌봄·상생하는 복지, 바로 돌봄 도시 부산

    □ 주요내용 ○ '관계가 자본이 되는 도시' : 시설 중심 ‘콘크리트 복지’ 탈피, 사람과 사람을 잇는 ‘관계의 복지’ 실현, 시민 체감형 통합 돌봄 체계 구축 ○ 보편적 돌봄 지원(바로 채움) : 소득 기준 전면 완화, 12세 이하 아동 및 노인 부양 가구에 '부산시민 돌봄수당(Every-Care 바우처)'을 동백전 포인트 지급 ○ 공공의료 안전망(바로 이음) : 침례병원 공공병원화로 동부산권 의료 공백 해소, 서·중·동부산 권별 '지역책임의료기관' 지정, 공공의료벨트 완성 및 의료 뺑뺑이 방지 ○ 24시간 완전한 이동권을 보장(바로연결) : 장애인 콜택시 통합 운영, 고지대 안심셔틀 도입, ‘전문 동행 매니저(부산 돌보미) 3,000명’ 고용으로 병원·등하교 밀착 보조 등 ○ 생애주기별 역량 강화(바로 도약) : 직장인 연간 5일의 '교육휴가제' 도입, 4050세대와 신노년까지 '평생교육 바우처(연 35만 원)' 지원 확대 ○ 미래세대 사회안전망(바로 미래) : 25세 청년에게 ‘청년 기본소득’ 지급, 지역 가치 활동에 참여하는 청년에게 '사회참여 활동 소득' 지원으로 자부심 고취 □ 목 표 ○ 돌봄 사각지대 제로화: 소득·세대 칸막이 허물고 맞벌이 중산층까지 포괄하는 통합복지 실현 ○ 사회적 자본 축적: 시민이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적 연결' 회복, 바로 곁에서 '커뮤니티 케어' 완성 ○ 공공의료벨트 완성: '의료 뺑뺑이'와 지역 간 건강 격차를 해소하여 시민의 생명권 보장 ○ 지역 소멸 대응: 청년에게 기본소득과 사회적 효능감 제공, 부산 정주 정서적·경제적 결합 시도. □ 이행방법 ○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지원법' 제정 추진 및 부산시 조례 개정으로 돌봄수당·기본소득 근거 마련, ‘부산돌보미’ 3,000명을 상시 고용하여 전문 동행 매니저 양성 ○ '올케어 동행 플랫폼' 구축: 앱 하나로 차량 호출, 동행매니저 예약, 실시간 위치 공유까지 해결 ○ 의료네트워크 거버넌스: 부산대학교병원(권역)과 공공의료원 및 민간종합병원이 참여하는 '지역전담 의료네트워크' 가동 및 대학, 병원,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지역책임의료기관 협의체 구성 ○ 지역화폐 연계: 돌봄수당·활동소득 '동백전'으로 추가지급, 골목상권 활성화와 복지 선순환 유도 □ 이행기간 ○ 1단계(2026년~2027년):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교육휴가·평생교육 바우처 확대, 동행 매니저 채용 ○ 2단계(2027년~2028년): 부산시민 돌봄수당 및 청년기본소득 지급, 올케어 동행 플랫폼서비스 가동 ○ 3단계(2029년~ ):권역별 지역책임의료기관 지정 완료, 24시간 완전이동지원시스템 부산 전역 확대 □ 재원조달방안 등 ○ 복지 예산 질적 전환: 시설 중심의 '콘크리트 복지' 예산을 '사람 중심'의 서비스 복지로 전환 ○ 시민참여예산 활용: 시 일반회계의 1% 수준으로 확대한 시민참여예산을 마을 돌봄 모델 등 현장 복지 사업에 우선 배정 ○ 중앙정부 협업: 공공병원 건립 및 지역책임의료기관 운영을 위해 국비 및 건보공단 기금 확보 ○ 민관협력: 택시 및 모빌리티 기업과의 협력 통해 이동지원시스템 운영 효율화 및 비용 분담

  4. 4. 좋은 일자리가 넘쳐나는 부산

    □ 주요내용 ○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노동의 질 개선'을 동시에 추구하는 입체적 전략 ○ 해양·항만·물류 및 첨단 제조혁신(AI, 바이오), 고부가가치 서비스업(게임,콘텐츠, MICE)을 축으로 전략산업 생태계 구축, 미래 성장동력 일자리 기반 조성 ○ 해양수도 완성 및 도심 대전환을 연계해 북항을 중심으로 한 7대 권역 거점 특성화(해양비즈니스, 금융지식벨트 등)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 대상자 맞춤형 지원 : 여성(해양일자리), 청년(지역인재 채용 확대), 시니어(Wisdom Bank) 등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패키지 지원 체계 구축 ○ 노동존중 및 사각지대 해소 : 5인 미만 사업장 연차 지원, 취약노동자 유급병가 도입 및 소규모 사업장 산재 예방 시스템 구축 ○ 공공부문 모범사용자 역할 : 생활임금 확대, 상시업무 정규직화,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 적용 □ 목 표 ○ 고용지표 실질적 개선:인구감소에 따른 착시효과 극복, 15~64세 실질고용률·청년정주율 향상 ○ 일자리 질적 저하 해결: 저임금노동자 비율 감소, 장시간노동 관행 개선, 산업재해 사고사 사망률 획기적 저감 ○ 지역 경쟁력 강화: 청년·핵심인력 역외 유출 방지, 부·울·경 메가시티 경제적 통합 거점 확보 □ 이행방법 ○ 거버넌스·조직 혁신: 일자리·노동 정책 컨트롤타워 강화, 전략산업별 산·학·연·관 협의체 운영 ○ 인프라 구축: AI영화영상센터(강서구), 해양비즈니스 클러스터(북항), AI·바이오 혁신지구(범천), 이스포츠진흥재단 유치 등 산업별 앵커 시설 건립 ○ 제도적 뒷받침: '해양수도특별법' 제정, 관련 조례 정비로 정책의 지속가능성 확보 ○ 패키지형 지원: 인력 양성, R&D, 창업 촉진, 사회서비스 확충 연계 '부산형 전략사업 패키지' 추진 □ 이행기간 ○ 1단계(2026년): 고용노동국 신설, 해양수도특별법 발의, 조례정비 및 지표 재설계(기반 구축) ○ 2단계(2027~2028년): 권역별 특성화 사업 착공, 맞춤형 일자리 플랫폼 구축, 시범사업 확대(실행, 확산) ○ 3단계(2029년~): 전략산업별 고용성과 가시화, 공공부문 모델 민간 확산, 상시지원체계 정착(성과 안착)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확보: 중앙정부(문체부, 과기부, 해수부 등) 공모사업 참여 및 '5극 3특' 체계에 따른 포괄보조금 활용 검토 ○ 시 재정 최적화: 시비와 공공기관 협력 재원을 결합하고, 불필요한 단기 수치 관리용 예산을 구조조정하여 핵심 사업에 투입 ○ 민간 투자 유치: 도시혁신구역 지정 및 공공기여 협상제를 통한 민간 자본 유치, 공공 SPC 설립을 통한 개발이익 환류, 조세증가분금융(TIF) 도입 검토

  5. 5. 동서를 잇고 남북을 열고 세계로 뻗어가는 부산

    □ 주요내용 ○ 결합된 '트라이포트(Tri-Port)' 완성 및 도심 공간 대전환 : 가덕도신공항 핵심 엔진으로 부산 전역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고, 항만·철도·항공 연계 - 신공항 조기 개항 지원, 공항 배후 단지와 북항·부산항 신항을 잇는 통합 물류 거점 구축, 가덕도신공항 기반 트라이포트 완성 - 신공항과 연계된 북항(해양비즈니스), 부전역(메가스테이션), 강서(미래항공·물류) 등 권역별 맞춤형 개발로 7대 권역별 거점 특화 - 가덕도신공항에서 부산 도심과 울산·경남을 30~60분 내로 직결하는 광역급행철도(TRX) 및 신공항 배후 철도망 확충하여 초연결 교통망(TRX & C-Bay~Park) 구축 ○ 미래 모빌리티 혁신 : 경부선(가야~부산진) 지하화 및 지상부 '그린웨이' 조성, 신공항~도심 쾌적한 진입 환경 조성, 신공항~북항~이기대 해상 UAM 및 MaaS 스마트 교통 시스템 구축 □ 목 표 ○ 글로벌 관문 도시 도약: 부산을 세계2위 환적항에서 세계적인 항공 물류 허브로 육성. ○ 남부권 경제 공동체 형성: 부울경 770만 인구 연결 '30분 생활권', 초연결 경제권 구축 ○ 산업 생태계 고도화: 항공·해양 AI, 물류 신산업 육성, 청년선호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 ○ 국토 균형 발전의 축: '남부권 중추 공항'으로서의 위상 확립 및 배후 도시 명소화 □ 이행방법 ○ 행정·거버넌스 통합: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부울경광역교통공사 협력, 신공항 접근 교통망 우선 시공 ○ 패스트트랙 적용: 해양수도특별법-가덕도신공항 특별법 연계, 인프라-배후단지 조성 기간 단축 ○ 공공주도 개발: 공공 SPC설립 및 토지임대부 방식, 북항, 신공항 배후 부지에 주택·산업 용지 공급 ○ 스마트 인프라 구축: UAM실증 단지 및 자율주행 셔틀 등 신공항 연계 차세대 교통 체계 도입 □ 이행기간 ○ 1단계(2026~2027년): 신공항 접근철도-도로망 착공, TRX 선도사업구역 지정, 신공항 배후 도시 마스터플랜 수립 ○ 2단계(2028~2029년): 경부선 지하화 추진, TRX차량 도입-신호 체계 정비, 신공항 물류단지 기업 유치 ○ 3단계(2030년 이후): 가덕도신공항 개항 연계 T-형 직결 운행체계 완성, 트라이포트 통합 물류 시스템 가동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최대 확보: 가덕도신공항 건설 및 광역철도(TRX) 사업에 대한 국가 재정 지원(국비 70% 등) 및 예타 면제 활용 ○ 개발이익 선순환: 범천차량기지-신공항 배후 부지 개발 수익을 도심 지하화와 연계 교통망 사업에 재투자(교차 보전) ○ 블루 본드 & 수익채권: 신공항 및 해양특구의 예상 세수를 담보로 하는 수익채권 발행 ○ 포괄보조금: '5극 3특' 체계에 따른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지원 예산 활용, 민간 협력 유치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기호 2

박형준朴亨埈

국민의힘· 남 · 66세

47.9%839,667표

직업
부산광역시장
학력
고려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 박사과정 졸업(문학박사)
경력
(현)부산광역시장 / (전)국회사무총장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부산찬스 - 30세에 1억, 청년이 부산에서 시작합니다.

    □ 목 표 ○ 시민이 적립한 돈에 부산시가 매칭하고, 운용수익이 쌓이고, 환수금이 다시 돌아오는 자기순환 펀드를 조성해 부산에서 자란 청년이 30세에 1억 자산으로 인생을 시작할 수 있는 도시 ○ 18~39세 청년 자산형성 트랙 + 39세 이상 시민 세대연대 기금 + 출산·돌봄 연동 ○ 도달 경로 : 시민 적립 + 시 매칭 + 운용수익(국민연금 38년 평균 8.04% 벤치마크) + 환수 재투입 □ 이행방법 ○ ① 부산찬스 조례 제정 및 청년미래기금 설립 ○ ② 만 19세 첫씨앗계좌 자동 가입(만 19세 약 2.5만 명, Y1 750억 규모 현금 지출 설계) ○ ③ 청년미래기금 운용 ― Y1 1.5% → Y2 3% → Y3 4% → Y4 4.5% → Y5 5% 단계적 수익 확산(보수안 기준) ○ ④ 4축 브릿지 재원 : 청년사업 통합 + 배당금 환수 + 공유재산 매각 + SOC 환류 ○ ⑤ 운용 거버넌스 ― 독립 운용이사회 + 시정·시의회·감사원 3중 견제, 동백전 지역 락(받은 돈 100% 부산 가맹점 결제) □ 이행기간 ○ 2027년중 조례 제정·기금 설립 → 2027 가입자 5.2만 명 → 2028 13.5만 → 2029 시민펀드 1기 5조 / 누적 23.8만 → 2030 누적 33.5만 명 □ 재원조달방안 등 ○ 추가 시민세금 0원 ― 자기순환 펀드 원칙 ○ 청년사업 통합 400억(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 216억 + 청년 월세 지원 100억 + 청년 일하는 기쁨카드 20억 + 중개보수·이사비 10억) + 부산도시공사 환수 500억 = 연 900억 / 5년 5,500억 ○ 4.5% 수익률 하한 시나리오 30년 누적 흑자 +18.7조 / 10년 누적 순수지 +20,605억 흑자 검증 완료 ○ 안전장치 : 보수안 미달 시 시 일반회계 보전, 동일 가맹점 반복·고액 결제 자동 플래그, 시 일반회계 0.5% 초과 시 자동 검토 트리거

  2. 2. 월드클래스도시 부산 -가덕도신공항에서 글로벌 산업, 천만 관광도시까지

    □ 목 표 ○ 가덕신공항·BuTX(부산형 광역급행철도)·산업은행 부산이전 3대 동맥을 매듭짓고, 부산역-북항 통합 환승체계와 트라이포트(공항·항만·전시장) 동시 가동 도시를 완성 ○ 외국인 관광객 1천만 시대 + 미식·커피·아트 도시 + 글로벌 정주환경 확보 □ 이행방법 ○ ① 가덕신공항 ― 2032년 조기개항 / 2035년 준공.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 부지조성공사 착공 가속 → 임기 내 활주로 1본 개항 ○ ② BuTX 1단계 2032년 완공 ― 7개 정거장(가덕신공항·명지·하단·북항·부전·센텀시티·오시리아). 기재부 예타 통과 + 5호선 가속화 ○ ③ 산업은행 부산 이전 단일 표기 매듭 ―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인센티브 + 이전 입법 동시 추진 ○ ④ 부산역-북항 통합 환승·주차체계 ― 친수공원 지하 즉시 개방(464면) + 코레일 주차빌딩(600~650면) + 복합환승센터 조기 개방(1,545면) = 4년간 누적 2,659면 + 보행데크(L=502.9m) 전 구간 공용. 시장 직속 「부산역-북항 환승체계 통합 추진단」(시·코레일·BPA 3자 협의체) 분기 시장 주재 ○ ⑤ 제2 해안도로 임기내 착공목표, 가덕-다대-영도-이기대-해운대-울산 하나의 해안축으로 연결 □ 이행기간 ○ 임기 1년차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인센티브 가동·BuTX 예타 + 친수공원 지하 464면 즉시 개방 ○ 임기 2~3년차 가덕 부지조성·BuTX 정거장 착공·산업은행 이전 입법 가시화 ○ 임기 4년차 가덕 활주로 1본 개항·BuTX 1단계 완공·환승체계 누적 2,659면 매듭 □ 재원조달방안 등 ○ 시민세금 0원 ― 코레일·BPA 기존 사업비 활용(환승체계), 시는 협의·인허가 키만 잡음 ○ 가덕신공항 부지조성공사 국비 / BuTX 민간투자 유치 / 산업은행 이전 입법 인센티브 / MICE 신규 재원 3년 합산 217억(시 일반회계 0.1% 이내, 부산찬스 메가펀드와 자금 충돌 없음) / 벡스코 제3전시장 2,900억(기존 사업비) ○ 2029 KPI: 국제회의 80건 / 파급효과 2.9조 / ICCA 60위권 / MICE 일자리 200명+

  3. 3. 부산형 AI- 부산의 미래 먹거리, 데이터산업과 AI로 만들겠습니다

    □ 목 표 ○ 1999년 한국이 ADSL 초고속인터넷을 설치해 IT 강국으로 도약했듯, 2026년 부산이 공공데이터를 도로망처럼 구축해 AI 산업의 원유로 활용. 부산만이 갖춘 데이터를 기반으로 부산만이 만들 수 있는 버티컬 AI로 비수도권 최대 AI 클러스터 완성 ― AI 일자리 5만 개 시대 개막 □ 이행방법 ○ ① 6대 버티컬 데이터 인프라 ― 항만(BPA·세계 7위 컨테이너) / 해양·조선(국가해양데이터센터 + 부산 조선소) / 제조(영남권 동남권 데이터) / 금융(BIFC 25개 금융기관) / 시민생활(에코델타 + 빅-데이터웨이브) / 관광·MICE ○ ② AI Hub-Busan 신설 ― NIA AI Hub 부산 분원형, 부산형 학습 데이터 200종+ 무료 개방, 청년 데이터 라벨링·검수 직접 일자리 1단계 1,000명 ○ ③ R&D 센터 5개 + 권역 5대 창업허브(북항·센텀·부전역·하단역·노포역) + 1000대 기업 R&D 100개 / 중견기업 300개 / 개방형 혁신기업 100 ○ ④ 부산 AI 1만 인재 양성 ― 청년 2천·재직자 5천·중장년 3천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인센티브) ○ ⑤ AI 산업 일자리 5만개 완성, 분야: 공공 및 산업 데이터 정비 전문 일자리, AI 모델 및 시민 서비스 개발 일자리, 항만·해양·조선·제조 산업 AI 전문 일자리, 피지컬 AI 로봇 실증·운영·정비 일자리, 금융·관광·시민생활 서비스 AI·데이터 분석 일자리 등 □ 이행기간 ○ 4단계 누적 로드맵 - 1단계(2026~2027) 항만·해양 + 8,000 = 누적 8,000 - 2단계(2028~2029) 조선·제조 +12,000 = 누적 20,000 - 3단계(2030~2031) 금융 +15,000 = 누적 35,000 - 4단계(2032~2035) 시민생활·트라이포트 +15,000 = 누적 50,000 ○ 임기 내 1·2단계 누적 2만 가시화 / 3·4단계 3만은 임기 내 길을 트고 다음 시정이 매듭 □ 재원조달방안 등 ○ 캠프 신규 5년 1,900억 + 부산시 기 확정분 4,233억(마스터플랜 503억 + 정보화 기본계획 3,730억) = 총 6,133억 ○ 시 부산 AI 종합전략 5년 4,877억 + 민간투자 7,587억과 정합성 검증 완료 ○ 부산 AI 펀드 신설(시 + 시중·지방은행 + 산업은행 매칭) + AI 솔루션 바우처 부산 기업 우대 ○ 시 일반회계 0.4% 수준, 데이터 영향평가 의무화

  4. 4. 동서남북 골고루 - 부산 어느곳이라도 더 가깝게

    □ 목 표 ○ 어느 한 지역도 늦지 않게, 어느 한 지역도 앞서 나가지 않게 ― 5대 권역 13가지 약속으로 부산 어디서나 가까운 생활권 도시 조성 ○ 24시간 시민 이동권 보장 ― 일반버스는 앉아서, 밤길은 안심버스로, 라스트 마일은 전기자전거로 □ 이행방법 ○ ① 서부산(강서) ― 낙동강 5대 공원·국가도시정원 1호·에코델타시티 첨단산업단지 / 사상 모라 통합체육센터(장애인 통합돌봄, 이동시간 18분→7분) / 사상 청년주택 ○ ② 원도심 ― 산복도로 직선화 / K-pop 아레나 2만석 / 동천축 6대 거점(성지곡→서면→부전천→광무교→국제금융단지→동천 하구) / 부산형 브로드웨이 메가 거점(남포동, 부산문화재단 위탁 + 시민회관 모회사 + 소공연장연합회 협력 3층 거버넌스) ○ ③ 북부산(동래·금정·북구) ― 만덕대로 상부공원 1차(만덕IC~만덕사거리, 600m·15,000㎡) ― 구만덕-신만덕 40년 단절 해소. 26.4.5 싱크홀 사고 이후 주기적 지하 탐사 체계 강화 후 착공(조건부 실행) / 보행 도달 12분 → 5분 ○ ④ 동부산(해운대·기장) ― BTX 센텀역·오시리아 종점 / 해운대 응급의료복합센터(임기 1년차 사업비 확정·2년차 착공·4년차 1단계 개원) / 기장 중입자가속기병원·정관 학교 인프라 ○ ⑤ 시민 이동권(B-Night Bus) ― 여성·대학생 야간 안심버스(23시~새벽2시, 대학가·원룸·병원, AI 안심귀가 SafeWalk 연동) / 일반버스 2열 좌석형 1년 100대·3년 전면 전환 / 19~39세 청년 전기자전거·킥보드 월 1시간 무료(동백전 시민증 연동) / 부산불꽃축제·BIFF·콘서트 종료 후 시민 우선 셔틀 □ 이행기간 ○ 임기 1년차 만덕대로 상부공원 설계·안전 검증·B-Night Bus 시범 운행 / 해운대 응급복합센터 사업비 확정 ○ 임기 2~3년차 권역별 거점 착공·공원화 면적 15,000㎡ 조성 (낙동5원, 영도 아레나, 동천축 6대거점 등) / 일반버스 2열 좌석형 전면 전환 ○ 임기 4년차 만덕대로 상부공원 1단계 매듭 / 권역별 사업 1단계 완성 □ 재원조달방안 등 ○ 만덕대로 상부공원 1차 약 380억 ― 국비 152억(국토부 도시재생 뉴딜 공모 40%) + 시비 190억(15분 도시 핵심 공원 지정 50%) + 민간 매칭 38억(부산 소재 건설사 사회공헌 기부 10%) ○ 권역별 사업 ― 도시재생 뉴딜·국가도시정원 1호 공모·BuTX 국비·해운대 응급의료복합센터 사업비 등 국비 매칭 다원화, 시 일반회계 재배분

  5. 5. 부산최고시민 - 출발선부터 마지막 새벽까지, 부산이 곁에

    □ 목 표 ○ 출생·양육·일·학업·돌봄·노후 ― 시민의 일생 모든 시점에 부산이 곁에 있는 도시 ○ 5대 핵심 패키지로 둘째를 망설이는 엄마, 등록금에 무너지는 대학생, 30·40대 직장인, 연금공백 은퇴자·가족돌봄청년을 촘촘히 지원 □ 이행방법 ○ ① 부산 다둥이찬스 ― 자녀기준 「18세 이하」로 통일, 동백전 다둥이 카드(둘째 월 30만원 / 셋째 월 60만원, 동백전 지역 락 ― 받은 돈 100% 부산 동네 마트·약국·학원 결제) + 다자녀 상하수도 감면 확장(34·35번 기준 확장) + 전기·가스 자녀기준 「18세 이하」 완화 중앙 건의. 부산 다자녀 148,546세대 / 14.8만 세대 직접 수혜 ○ ② 부산 공공학습관 구군별 설치 : AI 기반 글로벌 교육과정 학습 플랫폼 구축, IB · A-Level · AP/SAT 글로벌 진학 트랙 안내, 영어 · 수학 · 과학 · 논술 맞춤형 AI 튜터 제공, 해외 대학 진학 로드맵 · 에세이 · 인터뷰 지원, 유치원부터 초·중·고로 이어지는 상향식 생태계 ○ ③ 부산 최고 시민패스 - 부산시민우선배정 10%, 취약계층 30% 유지 + 노쇼 좌석 전환, 당일 잔여석 시민가 오픈 ○ ④ 문화예술, 생활체육·해양레저, 생활서비스 바우처 확대 □ 이행기간 ○ 임기 1년차 5종 조례·시스템 설계·대상자 선정·시범, 학습관 추진단 출범 → 임기 2년차 본격 운영(다둥이 카드 발급·안심 일터 개소·등록금 세이브 1차 지원·바우처 60% 참여·행복소득 1년차 280억 지급), 12개 구·군 학습관 완성 → 임기 3~4년차 연계 완성·5년 시점 정책 효과 평가, 16개 구·군 학습관 전부 완성 □ 재원조달방안 등 ○ 다둥이찬스 연 약 320억 (시 직영 22개 시설 가족 통합 할인 8억 + K-패스 부산 자체 환급률 +10%p 12억 + 다둥이 카드 본예산) ○ 액티브바우처 시 체육·건강 예산 재편 + 가맹점 인센티브 구조 ○ 6대 공약 합산 시 일반회계 0.4~0.5% 이내 ― 부산찬스 재정 설계 내에서 흡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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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4

정이한鄭莉翰

개혁신당· 남 · 37세

1.6%27,418표

직업
개혁신당 대변인
학력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석사과정 재학
경력
(현) 개혁신당 중앙당 대변인 / (현) 개혁신당 부산시당위원장 직무대행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일자리 3대 공약

    □ 목 표 ○ 부산의 일자리 문제를 단순한 일자리 숫자가 아니라, 청년이 가고 싶고 자랑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 부족으로 보고, 기업유치·인재정착·지역기업 성장을 함께 추진한다. - 부산 제로-백 프로젝트로 대기업 본사급 조직과 연구·기획·디지털·전략 기능을 가진 핵심 조직을 유치하고, 뉴-갈매기 프로젝트로 부산 복귀 청년과 전입 근로자의 정착 부담을 낮춘다. 부산 051 프로젝트로 부산 향토기업과 유망기업 51개사를 수출주도형 대표기업으로 육성한다. □ 이행방법 ○ 제로-백 프로젝트로 부산 이전 기업에 취득세·재산세 감면을 추진하되, 부산 청년 채용과 핵심 기능 유지 약속을 협약에 반영하고 미이행 시 환수한다. ○ 뉴-갈매기 프로젝트로 부산 전입 청년·근로자에게 개인지방소득세 연동 동백전 환급, 정착기숙사, KTX 반값 바우처를 지원한다. ○ 부산 051 프로젝트로 임기 내 51개 기업을 선정해 제품개발, 판로개척, 디지털전환, 부산항 연계 수출물류를 패키지로 지원한다. □ 이행기간 ○ 임기 내 단계 추진한다. 1년차에는 조례·지원기준 정비와 051 기업 1기 선발, 2~3년차에는 기업유치·정착지원·수출지원 확대, 4년차에는 성과 점검 후 상설화한다. □ 재원조달방안 등 ○ 기존 기업지원·청년정착·중소기업 수출지원 예산을 조정하고, 국비 공모사업, 부산항만공사, 지역 금융기관, 민간 물류기업 협력 재원을 활용한다.

  2. 2. 침례병원 재개원

    □ 목 표 ○ 10년 가까이 멈춰 선 舊 침례병원을 조속히 재개장해 금정구와 동부산권의 의료공백을 해소한다. 수천억 원 규모의 신축·대규모 리모델링 방식이 아니라, 기존 건물과 시설을 최대한 활용한 약 280억 원 실비운영 모델을 검증·추진한다. 응급실, 수술실, 중환자실, 병동, 필수 의료장비를 우선 갖추고 부산시·금정구 소유, 민간 종합병원 운영의 공공·민간 협력형 병원으로 정상화한다. □ 이행방법 ○ 舊 침례병원 부지는 이미 부산시가 확보한 만큼, 추가 부지 매입이나 대규모 신축보다 기존 병원 건물의 재가동 가능성을 우선 검토한다. 의료 현장 전문가들이 검토한 280억 원 실비운영 모델을 공식 검증하고, 인테리어, 외부 보강, 냉난방 설비, 응급실·수술실·중환자실 정비, 의료장비 도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운영은 부산시와 금정구가 공공성을 책임지고, 병원 운영 경험이 있는 민간 종합병원이 맡는 방식으로 설계한다. 장례식장 직영 등 안정적 수익 구조를 함께 마련해, 개원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병원이 되도록 한다. □ 이행기간 ○ 임기 내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취임 즉시 부산시의 기존 3천억 원대 사업비 산출 근거를 재검토하고, 280억 원 실비운영 모델에 대한 공식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 1년차에는 건물 안전진단, 시설 점검, 운영기관 선정, 실시설계와 필수 시설 정비를 추진한다. 2년차에는 응급실과 필수 진료 기능을 우선 개방하고, 이후 병동·수술실·중환자실·검진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임기 내 5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기능 회복을 목표로 한다. □ 재원조달방안 등 ○ 재원은 부산시 기존 공공의료·병원 정상화 관련 예산을 우선 조정해 마련한다. 대규모 신축 예산을 한 번에 투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280억 원 수준의 실비운영 예산을 중심으로 필수 시설과 장비부터 단계적으로 투입한다.

  3. 3. 넷플릭스 하우스 유치

    □ 목 표 ○ K-콘텐츠의 글로벌 흥행을 부산 관광수익과 청년 일자리로 연결하기 위해 북항·기장·센텀을 잇는 K-콘텐츠 트라이앵글을 조성한다. 북항은 상설 콘텐츠 관광거점, 기장은 촬영·제작거점, 센텀은 후반작업·기업성장·청년일자리 거점으로 육성한다. 이를 통해 부산을 1년 내내 콘텐츠를 즐기고 만들고 완성하는 글로벌 콘텐츠 수도로 도약시킨다. □ 이행방법 ○ 북항에는 IT·영상·전시지구를 활용해 미국 외 세계 첫 넷플릭스 하우스 부산 유치를 추진하고, 흥행 콘텐츠에 따라 테마가 바뀌는 상설 실내형 콘텐츠 체험공간을 조성한다. 기장에는 부산촬영소와 연계한 제작 인프라를 강화해 글로벌 콘텐츠 제작기지로 육성한다. 센텀에는 영상산업센터, 영화의전당, 문화산업진흥지구를 기반으로 편집·특수효과·후반작업 기업을 유치하고, 지역 대학과 연계한 청년인재 양성 및 취업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 이행기간 ○ 임기 내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1년차에는 북항·기장·센텀 거점별 유치전략을 수립하고, 정부·민간기업·글로벌 콘텐츠 기업과 협의체를 구성한다. 2~3년차에는 북항 콘텐츠 체험거점 유치 협상, 기장 제작기지 기능 강화, 센텀 후반작업 기업 유치와 청년인재 양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4년차에는 3대 거점을 연계한 관광·제작·일자리 패키지를 완성하고 상설화한다. □ 재원조달방안 등 ○ 총사업비는 민관합동 약 2,400억 원 규모로 추진한다. 북항 넷플릭스 하우스 및 거점 시설 구축은 민간투자를 중심으로 하고, 기장 제작기지 기능 강화와 센텀 기업 유치·공간 확충은 국비·시비·민간투자를 연계한다. 청년 인재 양성과 취업 지원은 기존 콘텐츠산업·청년일자리·지역대학 협력 예산을 조정하고, 중앙정부 공모사업과 민간기업 협력 재원을 활용한다.

  4. 4. 사직돔구장 건설

    □ 목 표 ○ 부산 야구의 상징인 사직야구장을 3만 석 규모의 개폐형 돔구장으로 재검토해, 야구 경기뿐 아니라 콘서트, e스포츠, 대형 문화행사, 시민축제가 가능한 복합 스포츠·문화 플랫폼으로 조성한다. 현재 부산시가 추진 중인 사직야구장 재건축은 2만1,000석 규모 개방형 구장, 2028년 착공·2031년 개장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나, 정이한 후보는 부산의 야구 열기와 기후 변화, 시민 편의를 고려해 개폐형 돔 전환을 추진한다. □ 이행방법 ○ 이미 행정절차가 진행 중인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을 전면 백지화하는 것이 아니라, 현 사직 부지를 중심으로 개폐형 돔 전환 가능성을 재검토한다. 기존 2만1,000석 개방형 계획을 3만 석 규모 개폐형 돔구장으로 확대 검토하고, 주차면수 5,000면 이상 확보, 대중교통 연계, 복합 주차타워·지하공간 재설계 등을 함께 추진한다. 사직권 상권과 동래권 생활문화가 함께 살아나는 도시재생형 스포츠 공약으로 설계한다 □ 이행기간 ○ 임기 내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1년차에는 기존 사직야구장 재건축 계획의 설계·사업비·교통·주차 계획을 재검토하고, 개폐형 돔 전환 타당성 조사와 시민·전문가 의견수렴을 추진한다. 2~3년차에는 중앙투자심사 변경, 실시설계 조정, 민간투자 및 운영수익 모델 협의를 진행한다. 4년차에는 착공 준비와 임시구장 운영계획을 확정하고, 2031년 개장 목표가 흔들리지 않도록 사업 일정을 관리한다. □ 재원조달방안 등 ○ 현재 사직야구장 재건축은 총사업비 2,924억 원 규모로, 국비 299억 원과 롯데 측 분담금 817억 원 등이 반영된 계획이다. 개폐형 돔 전환에 따른 추가 재원은 시비만으로 부담하지 않고, 국비 추가 확보, 롯데 구단 분담, 네이밍권, 복합상업시설 임대수익, 민간투자 유치 등을 종합적으로 활용한다. 대규모 재정사업인 만큼 사업비와 운영수익 구조를 시민에게 공개하고,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5. 5.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 패키지

    □ 목 표 ○ 부산 최초의 시립 산후조리원을 건립하고, 민간 인증 조리원과 연계해 산후조리 비용을 반값 수준으로 낮춘다. 24시간 달빛어린이병원을 1구·군 1곳 이상 구축해 야간 소아진료 공백을 줄이고, 부부 재충전을 위한 단기 돌봄 바우처를 도입한다. 출산지원금 중심이 아니라, 산후조리·야간진료·육아휴식까지 실제 이용 가능한 돌봄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 □ 이행방법 ○ 시립 산후조리원을 우선 조성하고, 위생·인력·가격 기준을 충족하는 민간 산후조리원은 ‘안심 인증 파트너’로 지정해 이용료 지원을 연계한다. 실시간 공석 확인, 이용료 확인, 지원금 정산이 가능한 통합 플랫폼도 구축한다. 야간 소아진료는 구·군별 달빛어린이병원 확대, 야간 진료 수가 보전, 권역별 당직 순환체계, 119 소아 전담 응급 연계를 함께 추진한다. 부부 다시 봄 사업은 영화, 외식, 휴식 등 부부 재충전에도 사용할 수 있는 단기 돌봄 바우처로 운영한다. □ 이행기간 ○ 임기 내 단계 추진한다. 1년차에는 입지 선정, 인증기준 마련, 수요조사, 바우처 운영기준을 확정한다. 2~3년차에는 시립 산후조리원 조성, 민간 인증 조리원 확대, 소아진료 거점 구축, 돌봄 바우처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4년차에는 이용률과 만족도를 점검해 부산 전역으로 확대한다. □ 재원조달방안 등 ○ 기존 출산장려, 모자보건, 아동돌봄, 야간·휴일 진료 지원 예산을 조정해 재원을 마련한다. 시비, 국비 공모사업, 구·군비, 기존 아이돌봄·시간제 보육 예산, 민간 플랫폼 협력 재원을 연계해 추진한다.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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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군별 득표

지도를 불러오는 중…
색은 그 구·시·군 1위 후보 정당, 진할수록 격차가 커요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해안선 Natural Earth
구·시·군전재수박형준정이한투표율
중구46.2%52.2%1.7%59.1%
서구47.7%50.7%1.6%61.5%
동구49.8%48.7%1.5%61.3%
영도구51.9%46.6%1.5%60.4%
부산진구50.5%47.6%1.9%60.1%
동래구49.3%49.2%1.6%63.6%
남구50.1%48.3%1.6%62.9%
북구56.0%42.7%1.3%70.2%
해운대구48.3%50.2%1.5%61.5%
기장군52.4%46.1%1.6%59.6%
사하구50.9%47.6%1.5%59.5%
금정구46.6%51.6%1.8%62.8%
강서구57.9%40.7%1.4%62.2%
연제구49.9%48.4%1.7%64.1%
수영구47.0%51.6%1.4%60.0%
사상구51.4%47.0%1.6%61.0%

굵은 칸이 그 지역 1위예요. 국회의원 선거구는 구·시·군 일부만 포함하기도 해요.

부산광역시 시·도지사 역대 결과

같은 이름의 선거구 기준이에요. 선거구 경계는 선거마다 바뀌었을 수 있어요.

선거당선득표율투표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 전재수50.5%62.1%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국민의힘 박형준66.4%49.1%
2021년 4·7 재·보궐선거국민의힘 박형준62.7%52.7%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 오거돈55.2%58.8%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새누리당 서병수50.7%55.6%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한나라당 허남식55.4%49.5%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한나라당 허남식65.5%48.5%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한나라당 안상영63.8%41.8%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개표 정보·후보자 정보·당선인 정보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자료 받은 시각 2026.10.13 16:39. 공식 확인은 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하세요. 정당 색은 구분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