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울산 동구 구청장·시장·군수 선거 결과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울산 동구 구·시·군의 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천기옥 후보가 44.1%(34,734표)로 당선됐습니다. 2위 박문옥 후보와 1,739표 차이, 투표율 63.6%.

선거인수
126,317
투표율
63.6%
1·2위 차이
1,739표
무효표
1,588

후보별 득표

  1. 천기옥당선 국민의힘

    44.1% 34,734표

  2. 박문옥 진보당

    41.9% 32,995표

  3. 이장우 노동당

    14.1% 11,072표

후보 3명

선관위 후보자 등록 정보(선거 당시 기준)예요. 나이는 선거일 기준입니다.

기호 2

천기옥千琪玉당선

국민의힘· 여 · 61세

44.1%34,734표

직업
정당인
학력
울산대학교 지역개발학과 졸업
경력
(전)울산광역시 제4대 동구의회의원(전반기 의장) / (전)제7대 울산광역시의회의원(전반기교육위원장)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활력 넘치는 산업수도 동구」

    ○ 전국 기초지자체 “동구 노동기금” 조성 -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노동자의 고용 안정망을 지방정부가 직접 책임지는 “동구 노동기금”을 설치 · 조성목표 : 임기 내 단계적 기금 조성 (지자체 출연금 및 민간 협력 기반) · 주요용도 : 조선업 불황기 실직·무급휴직 노동자 긴급 생계비 융자 지원 하청 노동자 및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 복지 증진 사업 노동법률 구제 및 산재 치료비 긴급 지원 ○ 거점형 “노동자 지원센터” 고도화 운영 - 파편화되어 있는 노동 지원 서비스를 한 곳으로 모아 “노동자 복합 문화·복지 플랫폼”으로 격상 · 원스톱 지원 시스템 : 법률 상담(노무사 상주), 산업안전 교육, 심리 상담 기능을 통합 운영 · 현장 맞춤형 시설 :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들을 위한 공동 휴게소, 세탁소, 카페 공간을 확충하여 쉴 권리 보장 · 산재 예방 강화 : “동구 산업안전 점검단”을 운영하여 노후 사업장 및위험 현장의 안전 점검을 지원하고 예방 활동 강화 ○ 미포국가산단 미포지구 조기 완공 및 스마트화 - 신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의 핵심인 미포지구를 조기에 완공하여 동구 경제의 지도 확대 · 적기 준공 및 인프라 구축 : 공정 관리 최우선화를 통해 조기 완공을 이끌어내고, 기업 유치를 위한 세제 혜택 및 규제 완화 패키지 마련 · 직주근접 생활권 조성 : 산단 배후 부지에 근로자 전용 기숙사, 어린이집, 체육시설을 포함한 “스마트 주거단지” 조성하여 출퇴근 피로 없는 환경 마련 ○ 외국인 인력의 체계적인 관리 및 지역 사회 상생모델 구축 - 급증하는 외국인 노동자가 지역 경제의 동력이 되고, 주민들과 조화롭게 공존하는 “동구형 상생 모델’ 구축 · 외국인 노동자 통합지원단 구성 : 언어 교육, 한국법령 교육, 주거지 관리 등 입국부터 정착까지 체계적으로 관리 · 지역 주민 상생 거버넌스 : 주민자치위원회, 외국인 대표, 기업체가 참여하는 ‘민·관·사 상생 협의체’를 구성하여 문화 갈등을 예방하고 치안 활동을 강화

  2. 2.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완전 돌봄·명품 교육도시」

    ○ 교육사업비 “연간100억 원” 시대 개막 - 동구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교육 예산의 획기적으로 확충 · 미래인재 육성 지원 : 노후화된 학교 시설물 보수 지원을 넘어, 디지털 교실(AI · SW 교육) 구축, 원어민 화상 외국어 학습 지원 등 소프트웨어 중심 교육지원 강화 · 맞춤형 장학제도 확대 : 동구 지역 인재들이 가계 형편에 상관없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동구 희망 장학금” 규모 대폭 증가 및 대상의 다각화 ○ “24시간 긴급 · 공공 돌봄 체계” 완비 (완전 돌봄 책임제) - 부모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돌봄의 공백지원 · 거점형 24시간 긴급돌봄센터 운영 ⇒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경조사 시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365일 긴급 돌봄 서비스를 권역별 운영 · 동구형 “아픈 아이 돌봄” 서비스 ⇒ 아이가 아파 학교나 어린이집에 가기 어려운 경우, 전문 돌봄 인력이 병원 동행부터 가정 내 돌봄까지 지원하는 시스템 도입 · 다함께 돌봄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지원 강화 ⇒ 돌봄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통해 돌봄 서비스의 질을 한 차원 증가 ○ 아동 · 청소년 · 부모를 위한 「생애주기복합문화센터」 건립 및 운영 - 아이부터 부모까지 세대별 맞춤형 복합 복지 거점 마련 · 아동 실내놀이터 및 장난감 도서관 ⇒ 기상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 실내놀이터를 센터 내 배치 · 청소년 전용 “꿈 설계 공간” ⇒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진로 상담, 미디어 제작 체험,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는 전용 공간 조성 ○ 부모 맞춤형 “육아 힐링 및 정보 플랫폼” 구축 -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의 행복도 동구가 책임 · 부모 마음건강 지원: 산후 우울증 예방 및 육아 스트레스 상담 프로그램을 상설화하고, 부모 교육 아카데미 운영 · 원스톱 육아 정보 서비스 ⇒ 흩어져 있는 교육 · 돌봄 · 복지 혜택 정보를 한눈에 보고 신청할 수 있는 “동구 육아 통합 모바일 플랫폼”을 개발

  3. 3. 청년이 돌아오고 머무는 「청년 자강(自强) 프로젝트」

    ○ 동구형 “청년보장제” 및 “자강 수당” 도입 - 청년들이 구직 활동과 자기계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 · 청년 자강 수당 지원 ⇒ 미취업 청년들에게 자격증 응시료, 교육비, 도서 구입비 등 실질적인 구직 비용을 지원하는 “자강 수당” 신설 · 동구 청년 정책 통합 알림 서비스 ⇒ 복잡한 정부 · 지자체 정책을 청년 개개인의 상황에 맞춰 맞춤형으로 매칭해 주는 전용 앱(APP)을 구축해 “정보 격차” 해소 ○ “청년 창업 및 로컬 크리에이터” 집중 육성 - 동구의 유휴 공간을 청년들의 도전 정신으로 채워 골목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 창출 · 공공 임대 점포 제공 ⇒ 구도심 내 빈 점포나 공공 유휴 부지를 리모델링하여 청년 창업가들에게 저렴한 임대료 제공 · 로컬 크리에이터 지원 ⇒ 동구의 해양 관광, 조선업 자산을 활용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청년들에게 창업 컨설팅과 초기 마케팅 비용 지원 ○ 청년 주거 안심 및 “청년 맞춤형 공간” 확충 - 주거 부담을 덜어주고, 청년들이 서로 소통하며 문화를 향유할 공간마련 · 청년 주거비 지원 ⇒ 전 · 월세 보증금 이자 지원 및 이사비 지원 사업을 확대하여 사회 초년생의 주거 진입 장벽을 낮춤 ○ 청년 참여형 “청년 정책 거버넌스” 실질화 - 청년이 직접 예산을 짜고 정책을 제안하는 “청년 주권” 강화 · 청년 정책 전담 인력 및 직제 강화 ⇒ 구청 내 청년 정책 업무를 전담하는 조직을 보강하고, 전문성을 갖춘 청년 활동가 채용 ·청년 참여 예산제 확대 ⇒ 청년들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청년 참여 예산” 규모 대폭 확대

  4. 4. 다시 찾고 싶은 「체류형 해양 관광·디자인 도시」

    ○ 밤이 더 아름다운 “빛의 도시 동구” (야간 경관 명소화) -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야간까지 연장하여 지역 숙박 및 외식업 활성화 도모 · 대왕암· 슬도 라이트 아트(Light Art) 조성 ⇒ 대왕암공원의 해안 산책로와 슬도 방파제에 미디어 파사드, 인터랙티브 조명 설치를 통해 환상적인 야경 연출 · 일산해수욕장 야간 해변 테라스 구축: 해변을 따라 감성적인 야간 경관 조명 정비 ○ 동구 전체를 잇는 “명품 해안 트레킹 & 바이크 로드” 완성 - 끊어진 길을 잇고 낡은 시설을 디자인하여 걷고 싶은 도시 만들기 · 동구 종주길(The Blue Way) 정비 ⇒ 현대미포조선에서 슬도, 대왕암, 주전을 잇는 해안 길을 체계적인 정비 및 주요 거점마다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디자인 벤치와 전망대 설치 · 명품 바람길 및 자전거 도로 확충 ⇒ 방어진항과 일산지 사이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관광객용 공유 자전거 시스템을 도입해 친환경 관광 환경 구축 ○ 체험과 휴식이 공존하는 “스마트 관광 인프라” 확충 - 단순 관람을 넘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 도입 · 어촌 마을 “디자인 업사이클링” ⇒ 노후된 어항 시설과 골목에 지역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도시 디자인 사업을 전개하여, 마을 전체를 하나의 갤러리처럼 조성 ○ 생활 체육 인프라 확대를 통한 “스포츠 관광” 유치 - 주민 복지 향상 및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 · 사계절 전천후 실내 체육시설 확충 ⇒ 기상 조건에 상관없이 이용 가능한 체육관을 건립하고, 전국 단위 사회인 스포츠 대회 및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하여 비수기 없는 관광 경제실현

  5. 5. 빈틈없는 복지와 쾌적한 환경 「주민 안심·상생 도시」

    ○ “권역별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및 맞춤형 돌봄 강화 -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주거지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 소생활권 중심 건강 증진 ⇒ 어르신 만성질환 관리, 맞춤형 재활 운동,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건강생활지원센터 확충 · 장애인 자립 및 이동권 보장 ⇒ 장애인 복지시설의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저상버스 도입 확대 및 장애인 콜택시 대기 시간 단축 등 실질적인 이동권 보장 · 고독사 예방 “스마트 안부 시스템” ⇒ 독 거노인 및 1인 가구를 대상으로 AI 돌봄 로봇, 스마트 플러그 등을 활용한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 ○ 자원 순환형 “리싸이클 시티(Recycle City) 동구” 조성 - 깨끗한 환경이 곧 복지라는 신념으로 쓰레기 문제 해결과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달성 · 거점별 분리배출 스테이션 설치 ⇒ 골목길 쓰레기 투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디자인이 가미된 스마트 분리배출함을 설치하고 전담 관리원을 배치 ○ 주민 체감형 “교통 복지 및 정주 환경” 개선 - 이동 편의성 확충 및 노후 주거지 자산 가치 극대화 · 염포산터널 무료화 안착 및 서비스 개선 ⇒ 무료화 이후 늘어난 통행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나아가 울산대교 통행료 추가 인하를 위한 협의 지속 추진 ○ 주민 주도형 “우리 동네 가꾸기” - 남목, 주전 등 노후 주거지의 가로등 교체, 보도블록 정비, 쌈지공원 작지만 체감도가 큰 생활 밀착형 정비 시행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기호 5

박문옥朴璊玉

진보당· 여 · 50세

41.9%32,995표

직업
울산동구의회의원
학력
울산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 졸업
경력
(전)김종훈국회의원 지역사무소 사무국장 / (현)8대 울산동구의회의원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울산대교 통행료 인하

    □ 목 표 ○ 울산대교 통행료 인하를 통한 주민의 경제적 부담완화 및 동구 균형발전 실현 □ 이행방법 ○ 울산대교 통행료 책정의 문제점 인식 및 공론화 추진 - 국가산단 간 연결도로로서 국도로 볼 수 있음(여수산단 이순신대교 국비) - 민자도로라도 생활적 필요가 높을 경우, 공적 자본 투입(청라하늘대교 인천시민 무료) ○ 주민 의견 수렴 및 정책 정당성 확보 ○ 울산시 건의서 제출 및 국토부·기재부 협의 요청 ○ 울산시 정책 집행 시 행정 협력 강화 □ 이행기간 ○ 중기: 취임 후 2년 내 반값 인하 □ 재원조달방안 등 ○ 울산광역시 전액 부담 ○ (필요시) 기업 협상 및 행정 협력 제공

  2. 2. 구청장 직속 원스톱 통합민원실 운영

    □ 목 표 ○ 주민 비용 및 시간 절감 및 행정 효율성 향상 □ 이행방법 ○ 통합민원실 운영에 관한 조례제정을 통한 법적 근거 확보 ○ 부서간 협업 프로세스 구축 및 통합민원실 조직 개편 ○ 운영방식 설계 - 건축·교통·복지·환경 등 부서별 민원을 한 곳에서 접수 - 복잡한 민원 및 취약계층 민원은 전담 매니저가 처음부터 끝까지 처리 ○ 스마트 행정 도입으로 행정 속도 제고 - AI 챗봇·음성 안내 시스템 도입, 간단 민원은 자동 응대 처리 ○ 온라인 민원 접수 시스템과 오프라인 통합민원실 연동 - 대기시간 단축을 위해 예약제·알림제 도입 ○ 주민참여 및 피드백 실시 후 성과 반영 □ 이행기간 ○ 단기: 취임 즉시~7개월 이내 □ 재원조달방안 등 ○ 구비: 구청 예산 내 행정운영비 조정 ○ 국비: 정부의 ‘행정서비스 혁신 지원사업’ 등 공모사업 활용 ○ 인력 배치 - 기존 민원 담당 인력을 통합 배치 - 전문 상담 인력(법률·복지·교통·건축 등)을 순환 파견

  3. 3. 조선산업 좋은 일자리 위원회 설치

    □ 목 표 ○ 조선산업 노동자 임금인상과 원하청 노동자·기업·지역 상생 도모 □ 이행방법 ○ 위원회 설치를 위한 관련 조례제정으로 제도적 기반 마련 ※ 구성: 노동자 대표(원하청), 기업 대표, 전문가, 지역사회 대표, 지역 소상공인 대표, 행정 담당자 등 ○ 분기별 정례회의로 상생 과제 논의 ○ 노동자 생활임금, 청년 인력 안정성 확보, 지역 활성화 방안 제안 ○ 기업과 노동자 간 상생협약을 위한 위원회 중재 및 지원 ○ 위원회 활동 결과를 주민에게 공개해 투명성 확보 및 주민지지 획득 ○ 연계사업 추진 - 청년 인력 유입을 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 - 노동자 가족 지원(주거·복지·문화) 사업과 연계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지역 상생 프로젝트 추진 □ 이행기간 ○ 단기: 취임 후 7개월 내 □ 재원조달방안 등 ○ 구비: 일반회계 내 고용·복지 관련 예산 일부 전환 ○ 국비: 고용노동부, 산자부의 산업인력·청년고용촉진사업 공모 참여 ○ 기업협력: 원하청 기업의 사회공헌기금, 상생협력기금 등 ○ 민간 지원: 지역 대학 및 연구기관 협력 연구비·프로젝트비 확보

  4. 4. 동구바닷길 3대 해양관광 프로젝트

    □ 목 표 ○ 동구 바다를 새로운 경제동력으로 전환! - 동구바닷길 3대 해양관광 프로젝트 목표 및 사업 소개 ========================================================================================== | 유형 | 목표 | 세부사업 ------------------------------------------------------------------------------------------------------------------------------------------------ 일산진 | 웰니스형 | 사계절 해양레저관광 거점 | 해양스파·요가·숲길 연계 웰니스 투어 | | | 해변맨발걷기·오션러닝 웰니스 건강 등 ------------------------------------------------------------------------------------------------------------------------------------------------ 방어진항 | 미식형 | k-씨푸드 미식항 브랜드화 | 방어진회축제, 방어진씨푸드야시장 | | | 어촌 푸드랩, 루프탑 야간포차, 선상탐조 등 ------------------------------------------------------------------------------------------------------------------------------------------------ 주전항 | 아트&힐링형 | 체류형 아트힐링항 특화 | 문화공장2호점·청년예술체험패키지 | | | 몽돌사운드피크닉, 펜션연계 체류민박 등 ========================================================================================== □ 이행방법 ○ (현황분석) 항구별 인구, 산업, 관광자원, 시설 상태 조사 및 쇠퇴원인 진단 ○ (주민참여) 어민·상인·청년·예술인 주민협의체 구성, 기획단계부터 참여 보장 ○ (콘텐츠 기획) 항구별 웰니스·미식·아트힐링 프로그램 설계 ○ (재원확보) 이미 확보된 일산진부터 시작. 국비·지방비·민간협력 구조 마련 등 안정적인 추진 기반 확보 ○ (조례제정) 사업 추진 근거와 예산 안정성 확보 ○ (시범운영) 시범사업을 운영해 주민·관광객 반응 조사 및 개선점 도출 ○ (브랜드화) 항구별 브랜드 구축 및 통합 홍보를 통해 ‘동구 바다’ 이미지 강화 ○ (성과관리) 관광객수, 주민참여율, 경제효과 등 평가 및 환류에 반영 □ 이행기간 ○ 장기: 임기 내 □ 재원조달방안 등 ○ 일산항: 국시비 490억 원 확보, 해양관광·치유 지원 사업 추가 공모 추진 ○ 방어진항: 국비(중기부 시장지원사업_로컬테마상권 40억원) 공모 등 ○ 주전항: 시비(문화도시 문화공장 2호점) 공모 및 주민참여예산 활용

  5. 5. 동구형 공공버스 도입

    □ 목 표 ○ 동구 주민 교통 불편 해소 및 교통약자 경제적 부담 완화 - 학문로 등하교 공공셔틀버스 운행 및 공공시설 순환버스 운행 □ 이행방법 ○ 주민·학부모·교통약자 대상 수요조사 실시 ○ 등하교·공공시설 이용 패턴 분석을 통한 최적 노선 및 시간대 도출 ○ 운영방식 결정 - 등하교 셔틀: 학기중 평일 운행(방학 제외) - 공공시설 순환: 평일 주간 운행(주요 공공시설·병원·문화시설 연결) ○ 차량·인력확보 및 운영비 산출 - 관광버스 계약 또는 차량 리스 방식 및 직영 운영 검토 후 결정 ○ 지방비·국비·민간협력 등 재원 확보 ○ ‘동구형 공공버스 운영 및 지원 조례’ 제정 ○ 시범운영 후, 정상운영 및 홍보를 통한 브랜드화 추진 □ 이행기간 ○ 단기: 취임 후 1년 내 □ 재원조달방안 등 ○ 구비: 구 일반회계(교통·복지 예산) 및 주차장 특별회계 편성 ○ 국·시비: 국토부, 환경부, 광역시 지원 신청(저상버스·전기버스 보급 지원금 및 교통복지 시범사업) ○ 기타: 민간 협력·광고 수익·공공기관(목적지 기관 비용분담) 협력 등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기호 6

이장우李章雨

노동당· 남 · 58세

14.1%11,072표

직업
울산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재직중
학력
대구보건전문대학(현 대구보건대학교) 임상병리과 졸업
경력
(전)전국의료연대노동조합 위원장 / (현)울산대의대 울산환원추진위 집행위원장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HD현대 본사기능 동구환원으로 지역순환경제 완성

    □ 목표 물적분할로 인한 현대중공업 본사기능 수도권 이전 7년, 영업·기획·연구 등 핵심기능은 빠져나가고 울산동구는 생산기지로 전락. 울산지역 총 소득의 21.3%가 외지로 빠져나가며 조선업이 호황이더라도 울산 동구는 불황의 늪을 벗어나기 어려운 현실. HD현대 본사기능 동구환원으로 동구에서 발생한 수익의 역외유출을 막고 동구에서 발생한 수익이 동구지역에 재투자 되면서 동구 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동구순환경제 완성. □ 이행방법 ○ HD현대 본사기능 동구 환원 - 지역순환경제전국네트워크와 동구청이 함께 대기업 본사기능 지방 환원 운동 전국적 전개 - HD현대 본사기능 동구환원 10만 동구주민 서명운동 전개 - 동구청이 중심이 되어 ‘HD현대 본사기능 동구환원 대책위’ 구성 ○ ‘동구지역 재투자 촉진 조례’ 제정 - 동구지역에서 발생한 자본을 동구지역에 재투자 유도, 동구지역 공공 발주를 지역 내 업체에 우선하고 민간발주까지 지역내에서 소화할 수 있도록 조례 제정 지원 ○ 동구 지역화폐 활성화 - 동구청-노동조합-기업-소상공인이 함께 동구지역화폐 활성화 협약 체결 - 노동조합은 임금의 일부분(성과급등)을 동구지역화폐로 받는 것에 동의하고, 기업은 동구지역화폐의 할인율(5~10%) 부담, 동구청은 동구화폐 운영에 책임을 지고, 상공인 단체는 동구화폐 운영과 활성화에 협조하는 협약.

  2. 2. 사내하청 1만명 정규직 전환 및 노동자 중심 동구

    □ 목표 현대중공업 본사이전과 구조조정은 정규직 노동자 감소, 하청노동자 임금 저하, 이주노동자 증가로 이어지고 이것은 자영업 폐업, 건물 공실률 증가, 부동산 지속하락, 세수감소로 지역 소멸위기 악순환으로 나타남. HD현대 본사기능 환원과 함께 사내하청 1만명 정규직 전환이 동구경제 활성화의 핵심 목표임. □ 이행방법 ○ 사내하청노동자 1만명 정규직 전환 - 사내하청노동자 2만 5천명 중, 내국인과 만60세 이하 하청노동자 약 1만 여명 정규직화 우선 추진 - 동구청이 직접 나서 사내하청 정규직 전환의 여론 형성 주도 - 동구청 및 산하 공공기관 모든 상시지속업무 정규직화(공무직 전환) - 사내하청노동자의 노동조합 가입 독려 및 노동조합 강화 지원 - ‘부당노동행위 방지 조례’ 제정 및 불법적인 노조가입 방해 엄벌. ○ 동구청 내 ‘노동지원과’ 신설 - 노동지원과를 설치하고 지원과내에 “노동조합 설립지원계” 설치 미조직 노동자 조직사업, “산업안전 담당계” 설치 산업재해 노동자 지원, “노동자 법률지원계” 설치 노동자 법률지원, “이주노동자 지원계” 설치 이주노동자 불이익 근절 및 처우개선 지원, “노동인권 교육계” 설치 노동자 기본권리 교육 진행, 향후 ‘노동지원과’를 ‘노동지원국’으로 승격 발전 ○ ‘동구지역 노동자 연대회의’ 구성 노동자 단결력 향상 - 노동자들이 만나고, 정보를 얻고, 연대하며 협상력을 키우는 기반 제공, 정규직-비정규직, 원청-하청노동자, 내국인-이주노동자의 단결을 가능케 하는 공공 기반 구축. 구청 노동지원과를 중심으로 노동조합, 노동지원단체, 노동전문가로 구성하여 노동의제를 논의, 결정, 실천하는 조직운영

  3. 3. 울산대 의대·대학원 완전환원, 건강하고 안전한 동구

    □ 목표 10여 년간의 노력으로 울산대 의대 2026년부터 일부 동구 환원(아산의학관에서 3년 과정) 이후 의대 본과 전과정과 대학원(545명)까지 동구 환원 완성. 울산대 의대·대학원 동구 환원으로 동구를 의학교육·산업의 중심지로 도약. □ 이행방법 ○ 울산대 의대·대학원 완전 환원 - 고등교육법을 어기며 편법운영하는 울산대 의대·대학원 완전 환원 - 울산대 의대·대학원의 동구 안착을 위한 기반 조성. 대학원 이전으로 인한 각종 의료 연구 기반 시설 인프라 조성 지원 ○ 울산의료원 설립, 지역의사제 울산 적용 - 공공병원이 없는 울산, 중단된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완성. - 지역의사제 시행됐으나 울산은 배제. 지역의무배치 의사 울산 적용 추진 ○ 소아응급 의료문제 해결 - 울산대병원 소아 24시간 진료 지원체계 방안 마련(달빛어린이 병원 기능) ○ 유해화학물질 문제 해결, 건강한 동구 조성 - 유해화학물질 배출 1위 지역 오명을 벗어나기 위해 정기적인 유해물질 조사 평가 및 신고제도 운영. - 현재 동구 1개소인 유해화학물질 계측기를 8기 추가 설치하여 동별 1개소 운영 - 동구 여성 기대수명 전국 최하위 원인 규명을 위한 특별 역학조사 진행. - 정기적 주민건강 조사 및 건강생활지원센터 확충

  4. 4. 동별 공공돌봄센터 설립 및 완전한 통합돌봄 실현

    □ 목표 26년 3월부터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법’ 시행. 지자체장의 통합 돌봄 권한 강화. 동구의 급속한 노령인구 증가 및 돌봄 인프라 부족 해결 동구지역의 완전한 통합 돌봄 체계 완성. □ 이행방법 ○ 동별 공공돌봄센터 설립 - 동구 3개 권역에 공공돌봄센터 설립, 이후 9개동에 1개소씩 공공돌봄센터 설립 - 영아/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을 아우르는 공공돌봄 체계 구축. - 민간위탁 사회서비스기관의 단계적 공영화 및 공공돌봄센터로의 통합 ○ 노인 돌봄 체계 강화 - 노인 질환 전문병원 설립(유치), 어르신 방문 진료 확대 - 노인주거 개선, 노인시설, 요양기관 확대 및 개선 - 동별 마을식당 설치 및 지원확대, 마을 경로당에 대한 공적 지원 확대 - 줄서지 않아도 식권 살 수 있는 제도 마련 - 노인 인구 급증에 따른 어른신 쉼터 부족 문제 해결 ○ 영아/아동 돌봄 체계 강화 - 동구가 직접 운영하는 영아전문 어린이집 개설 - 아동 주치의 제도 도입(취약아동 치과 주치의 제도부터 시행) ○ 장애인 돌봄 체계 강화 -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추가지원제도 보장성 강화, 발달장애인 위기가구 지원체계 구축. ○ 돌봄 교사, 돌봄 노동자 인력 확대 및 민주적 지역돌봄시스템 운영 - 돌봄 노동자 인력 확대 및 노동기본권, 생활임금 보장(돌봄노동자 조례 제정), 지자체-이용자-해당노동자-지역시민 사회의 공동의사결정과 민주적 지역돌봄 시스템 운영

  5. 5. 교통·관광·역사·자연이 어우러진 살기 좋은 동구

    □ 목표 대중교통의 혁신과 역사·관광·자연이 어우러진 살기 좋은 동구 완성. □ 이행방법 ○ 교통 :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대중교통 교통혁명 - 버스 완전공영제 시행을 위해 동구지역 마을버스부터 완전공영제 시행 - 무상 동구순환버스 운영 및 무상 마을버스 노선 확대 - 동해선(전철)과 버스 환승체계 구축, 택시·버스 환승제도 추진 - 기업 사내주차장 의무 설치 조례 제정, 주차·교통문제 해결 - 봉수로·아산로 버스노선 확대 및 개편 - 울산대교 통행료 인하, 염포산터널 교통체증 개선, 응급차로 확보 - 미포 동문 삼거리 교통체계 개선 ○ 관광 : 역사와 연계한 스토리 관광 인프라, 울산의 관광 중심지로 - 1987 노동자 대투쟁 스토리 관광인프라 : 1987 노동자 대투쟁 역사관 설립, 1987 노동자 대투쟁의 생생한 증언과 현장을 체함하는 스토리 관광 상품 구축 - 항일 운동 스토리 관광 인프라 : 일제 강점기 방어진과 일산지, 보성학교와 서진문 열사묘역을 따라가는 항일 역사 스토리 관광상품 구축 - 마성을 중심으로 말문화 스토리 관광 인프라 : 마성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말키우기, 말타기 체험을 테마로한 관광 인프라 구축 - 어풍대-일산지-대왕암-슬도-방어진항-염포산전망대-주전봉화대-주전몽돌해변을 연결하는 안전한 둘레길 조성 ○ 문화 :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동구 - 라이딩: 자전거 전용도로 정비 및 확충, 라이딩 크루 활성화 - 러닝: 현대중공업 앞 횡단보도 추가 설치, 동구 둘레길 달리기 코스 개발 확충 - 워킹: 동구의 훌륭한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둘레길 코스 정비 확충 - 피싱: 안전한 낚시터 마련, 바다숲 조성으로 해양 정화 및 다양한 포인트 개발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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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군별 나눔

지도를 불러오는 중…
색은 그 구·시·군 1위 후보 정당, 진할수록 격차가 커요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해안선 Natural Earth
구·시·군천기옥박문옥이장우투표율
동구44.1%41.9%14.1%63.6%

굵은 칸이 그 지역 1위예요. 국회의원 선거구는 구·시·군 일부만 포함하기도 해요.

울산 동구 구청장·시장·군수 역대 결과

같은 이름의 선거구 기준이에요. 선거구 경계는 선거마다 바뀌었을 수 있어요.

선거당선득표율투표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국민의힘 천기옥44.1%63.6%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진보당 김종훈54.8%55.6%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 정천석43.6%64.6%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새누리당 권명호44.9%57.8%
2011년 4·27 재·보궐선거민주노동당 김종훈47.3%47.5%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한나라당 정천석51.3%57.8%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무소속 정천석41.7%55.3%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개표 정보·후보자 정보·당선인 정보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자료 받은 시각 2026.10.13 16:39. 공식 확인은 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하세요. 정당 색은 구분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