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 관악구 구청장·시장·군수 선거 결과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관악구 구·시·군의 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준희 후보가 58.5%(151,814표)로 당선됐습니다. 2위 이남형 후보와 57,023표 차이, 투표율 58.8%.

선거인수
450,187
투표율
58.8%
1·2위 차이
57,023표
무효표
4,858

후보별 득표

  1. 박준희당선 더불어민주당

    58.5% 151,814표

  2. 이남형 국민의힘

    36.5% 94,791표

  3. 이혜숙 개혁신당

    5.0% 13,089표

후보 3명

선관위 후보자 등록 정보(선거 당시 기준)예요. 나이는 선거일 기준입니다.

기호 1

박준희朴俊熙당선

더불어민주당· 남 · 62세

58.5%151,814표

직업
관악구청장
학력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졸업(행정학 석사)
경력
(현)관악구청장 / (현)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지방자치특보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관악S밸리 3.0 성공적 추진

    □ 배경 및 필요성 - 민선 7·8기를 거치며 관악구는 ‘관악S밸리’의 기반을 구축하고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정을 이끌어내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이제는 기존에 구축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딥테크·AI’ 기업을 집중 육성해야 합니다. - 서울대의 우수한 인적 자원과 젊은 창조 인력을 결합하여 관악구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확고히 자리매김해야 합니다. □ 목표 - 글로벌·딥테크·AI 기업의 집중 육성을 통한 ‘혁신경제도시 관악’ 완성 - 관악중소벤처진흥원 운영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 - 대학 캠퍼스타운 사업 및 B2G 공공서비스 실증 확대로 창업 생태계 고도화 □ 이행방법 - 서울대 캠퍼스타운 3.0 추진 : 서울대학교와 협력하여 2030년까지 창업 거점 및 캠퍼스타운 사업 고도화 - AI 기반 창업인재 육성 및 기술 실증 : 2026년부터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B2G(기업-정부 간) 기술 실증 도입 지원 - 투자 지원 및 글로벌 진출 : 창업지원펀드를 지속적으로 운용하고 글로벌 데모데이를 개최하여 투자 유치 및 해외 진출 기회 확대 - 전문 지원 체계 운영 : 관악중소벤처진흥원을 통한 창업 인프라 운영 및 맞춤형 기업 성장 지원 □ 이행기간 - 임기 내(2026년 하반기부터 단계별 추진 및 고도화) □ 재원조달방안 - 구비, 시비(캠퍼스타운 사업 등), 국비(공모사업), 민간 투자 자금 등 다각적인 재원 확보 □ 기대효과 - 관악구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벤처 창업의 메카’로 도약합니다. - 양질의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창출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됩니다. - 청년들이 꿈을 펼치고 정착할 수 있는 ‘혁신경제 생태계’가 조성됩니다.

  2. 2. 공영주차장 확충 및 공유 활성화

    □ 배경 및 필요성 - 주택가와 전통시장 주변의 주차 공간 부족은 일상의 불편을 넘어 보행 안전을 위협하고 이웃 간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결하여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의 접근성을 높여 지역 경제의 활력을 회복해야 합니다. - 한정된 토지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인프라를 확충하고 공유 주차를 선진화해야 합니다. □ 목표 - 공영주차장 건립 및 주차 공유 확대를 통한 주민의 주차 스트레스 해소 - 주거 환경 개선 및 전통시장 이용 편의 증대를 통한 골목경제 활성화 - 주차 공간 활용률 극대화 및 지능형 교통 환경 조성 □ 이행방법 - 공영주차장 적기 준공 및 현대화 : 상도근린공원 공영주차장을 조속히 준공하고, 노후 주차 시설을 현대화하여 안전성과 편의성 확보(2026~2027년) - 생활 밀착형 주차 공간 확충 : 주차난 심화 지역의 부지를 전략적으로 매입하고, 소규모 자투리땅을 발굴하여 맞춤형 주차장 조성(2026~2030년) - 민간 부설주차장 개방 및 공유 확대 : 종교시설, 학교, 일반 건축물의 유휴 주차 공간을 주민과 공유할 수 있도록 개방 협약을 대폭 확대 - 스마트 주차 공유 시스템 전면 도입 : 2026년부터 실시간 주차 정보 공유 및 예약 결제가 가능한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하여 공간 활용도 극대화 □ 이행기간 - 임기 내(2026년부터 연차별 부지 매입 및 인프라 구축, 스마트 시스템은 2026년 내 도입 시작) □ 재원조달방안 - 구비(주차장특별회계), 시비, 국비(전통시장 환경개선 사업 등 공모 연계) □ 기대효과 - 주차난이 실질적으로 해소되어 삶의 질과 주거 만족도가 크게 향상됩니다. - 긴급 차량의 통행로가 확보되고,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 환경이 조성됩니다. -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방문객의 주차 편의가 크게 향상됩니다.

  3. 3. 1인 가구 행복 도시

    □ 배경 및 필요성 - 관악구는 1인 가구 비중이 약 60%에 달하며 이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 이제는 주거·안전·질병·빈곤·외로움 등 1인 가구가 직면한 ‘5대 불안’을 보다 체계적이고 촘촘하게 해결해야 합니다. -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은 관악구 전체의 행복지수와 직결되며 인구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포용적 복지 모델이 필요합니다. □ 목표 - 1인 가구의 5대 불안을 체계적으로 해결하여 ‘전국 최고의 1인 가구 행복 도시’ 완성 - 거주지 근거리에서 밀착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동 단위 지원 체계 강화 -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24시간 스마트 돌봄 및 안전망 구축 □ 이행방법 - 21개 동에 ‘작은 지원센터’ 운영 : 1인 가구 지원센터의 기능 고도화 - 스마트 건강·안전 통합 솔루션 가동 : AI·IoT 기반의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평시에는 안부를 살피고, 비상시에는 즉각 대응하는 스마트 안심망 구축 - 병원안심동행 및 퇴원 후 돌봄 연계 : 거동이 불편한 1인 가구를 위해 병원 동행부터 퇴원 후 가사·간병 돌봄까지 ‘원스톱 지원 돌봄 시스템’ 운영 -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 : 고립 예방을 위한 취미·여가 프로그램 및 커뮤니티 공간을 활성화하여 건강한 사회적 관계망 구축 □ 이행기간 - 임기 내 추진 □ 재원조달방안 - 구비, 시비(병원안심동행, 안심마을 조성, 고립 예방 사업 등 공모 매칭), 국비(보건복지부 시범사업 등) □ 기대효과 - 1인 가구의 불안 요소가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행복한 공동체가 조성됩니다. -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도시 관악이 구현됩니다. - 1인 가구 개개인의 자존감과 삶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집니다.

  4. 4. 관악 365 통합돌봄

    □ 배경 및 필요성 - 관악구는 고령 인구와 1인 가구, 장애인 및 취약계층 비중이 높아 돌봄에 대한 구민들의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본인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이 절실합니다. - 기존의 분절된 서비스를 넘어 의료, 요양, 생활지원이 결합된 촘촘한 ‘관악형 돌봄 모델’을 완성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해야 합니다. □ 목표 - 의료·요양·생활지원이 결합된 돌봄 체계로 ‘관악형 융합 돌봄’ 완성 -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포용하는 행복기본사회’ 실현 - AI 및 IoT 기술을 활용한 365일 24시간 상시 돌봄 시스템 구축 및 고도화 □ 이행방법 - 제도적 기반 및 접근성 강화 : 2026년 상반기부터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고, 원스톱 접수창구를 운영하여 돌봄 서비스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 - 민관협력 돌봄 거버넌스 가동 : 병원, 의사협회, 복지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케어회의’를 상설 가동하여 맞춤형 통합 사례 관리 실시 - 보편적 돌봄 서비스 확대 : 기존의 ‘돌봄 SOS’ 사업을 전 구민으로 확대하여 누구나 필요한 때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 - 365 스마트 돌봄 실현 : 야간과 휴일에도 AI 및 IoT 스마트 관제를 통해 365일 24시간 공백 없는 ‘실시간 돌봄 및 안전 관리 시스템’ 가동 - 퇴원 환자 집중 관리 : 병원과 연계하여 퇴원 후 즉각적인 가사 및 간병 돌봄을 제공하는 ‘퇴원 환자 집중 관리 시스템’ 운영 □ 이행기간 - 임기 내 추진 □ 재원조달방안 - 구비, 시비(돌봄SOS센터 운영 매칭), 국비(보건복지부 공모사업) 등 □ 기대효과 - 정든 집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받아 ‘존엄한 노후’가 실현됩니다. - 돌봄 공백이 사라지고 365일 안심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이 조성됩니다.

  5. 5. 관악산 하늘숲길 프로젝트

    □ 배경 및 필요성 - 관악산은 관악구의 소중한 자산으로서 단순 등산 위주의 이용에서 벗어나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테마 장소로의 재탄생이 필요합니다. - 최근 관악산을 찾는 등산객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용객들의 요구 또한 단순한 산행을 넘어 휴식과 힐링, 문화 향유로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 등산로에 집중되는 인파를 분산하고, 전 세대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산림 환경 조성이 시급합니다. - 사당에서 관악산을 거쳐 난곡사거리까지 이어지는 테마 코스를 개발하여 관악산을 서울 서남권 최고의 휴양 명소로 발전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 목표 - 사당~관악산~난곡사거리를 잇는 약 42㎞ 규모의 ‘관악산 하늘숲길’ 조성 - 차별화된 테마 길과 산림 휴양 시설 확충을 통한 관악산 명소화 □ 이행방법 - 대규모 테마 코스 및 기반 시설 조성 : 약 42㎞ 구간에 무장애 데크길, 숲속 쉼터, 숲 카페, 전망대, 생태 연결로 등을 다각적으로 조성 - 철저한 행정 절차 및 부지 확보 : 2026년 상반기 중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완료하고, 사유지 확보 및 보상을 위한 협의를 병행 추진 - 단계적 전략적 추진 : 파급효과가 크고 주민 접근성이 좋은 코스부터 우선 착공하여 2030년까지 연차별로 추진 - 산림 휴양 콘텐츠 강화 : 관악산 자연휴양림 등과 연계하여 고품격 체류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너지 효과 창출 □ 이행기간 - 임기 내(2026년 상반기 타당성 조사 착수 후 2030년까지 단계적 추진) □ 재원조달방안 - 구비, 시비(서울시 유관 사업과 연계) 확보 □ 기대효과 - 관악산이 서울 서남권의 대표 힐링 명소로 거듭납니다. - 남녀노소 모두가 편리하게 숲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 유동인구 증가에 따라 골목상권이 발전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됩니다.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기호 2

이남형李南炯

국민의힘· 남 · 74세

36.5%94,791표

직업
건설업
학력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 형사사법전공 졸업(법학석사)
경력
(전)7대 서울시의회의원 / (현)관악갑 당협위원장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재정자립]스마트 자원순환 복합센터 건립 및 세수 증대

    □ 목 표 재정 확보: 연간 폐기물 처리 비용 절감 및 재활용 자원 판매 수익 창출. - 관악구 년간 쓰레기 매립 비용 약 400억 절약 - 인근 자치구 쓰레기 처리로, 년간 약 2,000억 세수 확보 상징성: 관악구의 '탄소중립 랜드마크' 조성으로 지역 가치 상승. □ 이행방법 ○ 부지 최적화: 남현동 내 유휴 부지를 활용, 지하에는 고효율 자원재생 시설을 설치하고 지상에는 주민 편의시설(공원, 카페)을 배치하는 '입체적 복합 설계' 적용. - 민관 협력(PPP) 모델: 전문 재활용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기업으로부터 시설 점용료 및 수익 배분금 수령. - 지상은 친환경 복합 문화 타운 및 산책로 등 문화 시설 유치 □ 이행기간 ○당선 즉시 시행 - 임기내 완료 / 최우선 목표 □ 재원조달방안 등 ○ 총 사업비: 약 250억 원 ~ 350억 원 (부지 매입비 제외 시) - 공사비: 180억 원 (지하화 및 특수 설비 포함) - 설비 및 시스템 구축비: 70억 원 - 설계 및 기타 용역비: 30억 원 ○ 재원 조달: - 환경부 '스마트 자원순환 마을' 또는 '자원순환 클러스터' 공모를 통해 국비 50% 확보. - 서울시 특별교부금: 서울시 '기후위기 대응' 및 '청정도시 조성' 예산 매칭 (약 30%). - 민간 자본 유치: ESG 경영 실천이 필요한 대기업의 사회공헌기금 또는 운영권 부여를 조건으로 한 민간 투자 유치 (20%).

  2. 2. [교통 개선]난곡선 조기착공 및 신림선연계 교통망 완성

    □ 목 표 난곡선: 예비타당성 조사 조기 통과 및 임기 내 착공. 신림선: 운영 효율 극대화 및 서부선·난곡선과의 연계 환승 체계 완성. 교통 복지: 관악구 교통 사각지대(난곡동, 미성동, 난향동 등) 해소. 강남권 및 여의도 20분 이내 연결 □ 이행방법 ○ 패스트트랙(Fast-Track) 적용: 국토부·서울시와 협의하여 설계와 시공을 병행하거나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는 행정 절차 단축 추진. - 기술적 설계 보완: 건설 엔지니어링 전문가로서 지형적 특성(난곡로 일대 지하 매설물 등)을 고려한 최적 공법을 제안하여 공사 기간 연장 리스크 최소화. - 지하철역 연계 마을버스 노선 전면 재설계: 철도 개통 전까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지하철 직결 셔틀망' 구축. □ 이행기간 ○ 임기중 완료 / 최우선 목표 □ 재원조달방안 ○ 서울시 재정사업 예산 확보: 난곡선은 시비 60%, 국비 40%로 구성되므로, 서울시의회 및 기재부와 협력하여 연차별 예산 우선 배정 추진. - 역세권 고밀도 개발(TOD) 이익 환수: 주요 역세권 복합 개발을 통해 발생하는 공공기여금을 주민 편의시설 및 철도 운영 보조금으로 활용. - 중앙정부 특별교부세 유치: 교통 소외지역 인프라 확충 명분으로 행안부 특별교부세 확보. · 비용은 국·시비 중심, 구비는 역세권 활성화 및 부대시설 설치에 집중 투입.

  3. 3. [지역경제] 역세권 용적률 1,000% 상향을 통한 '관악 테크노폴리스' 조성

    □ 목 표 · 경제 활성화: 역세권 고밀도 개발로 지역 내 총생산(GRDP) 및 지방세수 획기적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 · 기업 유치: 대기업 R&D 센터 및 글로벌 테크 기업 유치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 청년 지원: 청년 벤처 창업가를 위한 공공형 오피스 및 주거·문화 복합 공간 제공. □ 이행방법 ○ 용도지역 상향(종상향):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과 연계하여 주요 역세권(서울대입구역, 신림역, 사당역 인근)을 일반상업지역 등으로 상향, 용적률 최대 1,000% 확보. - 입체적 복합 설계: 저층부는 주민 편의 및 상업시설, 중층부는 공공형 벤처 오피스, 고층부는 대기업 R&D 센터와 직주근접형 청년주택으로 구성하는 '수직형 복합도시' 설계. - 기부체납의 전략적 활용: 고밀 개발에 따른 기부체납분을 현금이 아닌 '창업지원 공공 오피스' 및 'R&D 연구 시설' 공간으로 확보하여 예산 절감. □ 이행기간 ○ 임기 중 실시 / 최우선 목표 □ 재원조달방안 ○ 민간 자본 투자 유치: 용적률 혜택을 매개로 민간 시행사 및 대기업 건설 자본 유치 (PF 방식 등). - 중소벤처기업부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예산: 인프라구축비 국비지원 확보. - 서울시 '창조산업' 육성 자금: 벤처밸리 운영 및 스타트업 육성 펀드 연계. - 도시재생 혁신지구 지정: 국토부로부터 국가 예산 지원을 받는 혁신지구 공모 추진.

  4. 4. [관악구 가치 상승] 봉천천 생태하천 복원 및 도로 입체화

    □ 목 표 · 환경 복원: 복개된 봉천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여 도심 열섬 현상 완화 및 친수 공간 조성. · 교통 혁신: 하천 복원과 동시에 인근 도로망을 입체적으로 재설계하여 봉천로 일대 상습 정체 해소. · 지역 경제: 수(水)변 산책로와 연계한 지역 상권(현대시장 등) 활성화 및 지가 상승 유도. □ 이행방법 ○ 입체적 복합 설계: 하천 상부는 수변 공원으로 복원하되, 기존 도로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지하차도 신설' 또는 '측도 확장'을 포함한 엔지니어링 설계 적용. - 스마트 치수 시스템: 기습 폭우에 대비한 대형 저류조 및 스마트 수위 조절 시스템 구축으로 침수 피해 제로화. - 단계별 구간 사업: 원당초등학교 인근부터 보라매공원 연결 구간까지 단계적 착공으로 공사 중 주민 불편 최소화. □ 이행기간 ○ 임기 중 착공 / 단계별 시행 □ 재원조달방안 ○ 환경부 '생태하천 복원사업' 공모: 총 사업비의 50% 국비 확보 서울시 '지천 르네상스' 프로젝트 연계: 서울시 수변 감성도시 예산 유치 (30%). 지역발전 특별교부세: 국회 및 행안부 협의를 통한 특별예산 확보 (10%). 민간 기여 및 구비: 주변 개발 사업과 연계한 공공기여금 및 연차별 구 예산 편성 (10%).

  5. 5. [교육/복지] 관악 교육·복지 대전환: '서울대 연계 명문학교' 및 '관악 행복콜택시'

    □ 목 표 · 교육: 서울대 사대부고 수준의 '서울대 연계 관악형 공립 명문고' 육성으로 교육 격차 해소 및 인구 유입 유도. · 복지: 장애인,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관악 행복콜택시' 도입으로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 □ 이행방법 [교육] 서울대 연계 교육 거점 조성 · 학교 공간 혁신: 노후 학교 리모델링 또는 적정 규모 학교 통합을 통해 스마트 캠퍼스 구축 · 서울대-관악구 교육 협약(MOU): 서울대 사범대 및 주요 학과가 참여하는 '교과 과정 자문' 및 '대학생 멘토링' 상설화. · 공공형 입시 컨설팅: 서울대 인프라를 활용한 관악구 전용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 운영. [복지] 관악 행복콜택시 시스템 구축 · 바우처형 택시 운영: 기존 장애인 콜택시의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민간 택시와 연계한 바우처 시스템 도입. · AI 관제 시스템: 구청 내 스마트 교통 관제 센터를 활용하여 교통 약자의 호출에 즉각 대응하는 효율적 배차 설계. □ 이행기간 ○ 임기내 단계적 완료 / 최우선 목표 □ 재원조달방안 · 교육 부문: 서울시 교육청 '학교 공간 혁신 사업' 예산 유치(국비·시교육청비 80%) 및 관악구 교육경비 보조금 활용. · 복지 부문: 보건복지부 '교통약자 이동지원' 국비 공모 및 서울시 '동행택시' 사업 예산 매칭. 사회적 기여: 지역 내 기업 및 서울대 산학협력단의 교육 공헌 기금 유치.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기호 4

이혜숙李惠淑

개혁신당· 여 · 62세

5.0%13,089표

직업
정치컨설팅 공론 대표
학력
광운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졸업(행정학 박사)
경력
(현)개혁신당 관악갑 당협위원장 / (전)개혁신당 이준석대통령후보 선대위부대변인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미래도시 1번지 - 관악밸리088로 일자리와 골목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컬처노믹스 도시

    ㅇ 배경 및 필요성 - 관악구는 서울대, 청년 인재, 대학가 상권, 창업 인프라 등 미래산업 자원이 있음. - 공간 제공 중심의 정책으로는 관악구에 유망 기업이 정착 및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음. - 미래산업 육성은 몇몇 스타트업을 유치하는 것에서 벗어나, 청년 일자리 확충, 소상공인 매출 증대, 문화·상권 활성화로 이어져야 함. ㅇ 목표 - 관악구를 청년이 살고, 일하고, 즐길 수 있는 직·주·락 미래경제도시로 전환함. - 유망 스타트업이 관악에 머물며 성장할 수 있도록 공간, 인재, 투자, 판로를 연계함. - 스타트업의 성과가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상생 구조를 구축함. - 관악구 공공기관 및 출자기관 운영을 효율화하고, 장기적으로 수익이 구민에게 환류되는 경영형 행정 기반을 마련함. - 봉천천을 청개천처럼 탈바꿈해 컬처노믹스(문화+경제) 도시를 구현함. ㅇ 이행방법 - 인적·기술적·공간적 자원을 연결한 직·주·락 테크도시 「관악밸리088」를 조성하며, 행정을 공간 임대형에서 투자·운영·수익환류형으로 전환. - 관악혁신공사(GIC)를 설립해 창업·벤처기업 지원, 소상공인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 - AI, 바이오·헬스, 금융 등 신기술에 기반한 유망 기업과 기업 R&D센터 유치를 추진. - 관악컨벤션센터 설치를 추진하며 부지 확보·교통·재정·민간투자 가능성 등을 검토. - 유망 스타트업과 관악 청년을 연결하는 관악구 청년인턴제도를 운영함. - 봉천천 복원 지역에는 보행공간 개선, 주차공간 확충에 더해 수변 문화공간과 상권 활성화 시설(고객편의센터)을 함께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으로 접근함. ㅇ 이행기간 - 관악밸리088 기본구상 수립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이행함. ㅇ 재원조달방안 - 구비 및 시비, 국비(중기부 등), 기업 투자 등 ㅇ 기대효과 - 청년이 관악에서 배우고, 일하고, 창업하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음. - 유망 스타트업이 관악에 머물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음. - 봉천천 복원과 문화·상권 활성화를 통해 관악구의 도시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음.

  2. 2. 청년행복 1번지 - 혼자서도 당당하게 살 수 있는 관악

    ㅇ 배경 및 필요성 - 관악구는 대학가, 원룸·다세대, 고시원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청년 1인가구가 많이 거주하는 지역임. - 청년 1인가구는 취업 준비, 주거비 부담, 생활안전, 마음건강, 사회적 고립 등을 복합적으로 겪고 있음. - 청년이 안정적으로 머물고 자립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맞춤형 정책을 시행할 필요가 있음. ㅇ 목표 - 청년 1인가구의 취업·생활·건강 등의 부담을 완화함. -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정착을 지원함, - 청년의 구정 참여 확대와 수요자 중심 청년정책 구현을 펼침. ㅇ 이행방법 - 청년구청장을 공모 및 선발하여 청년의 구정 참여를 실질적으로 보장함. - 관악형 청년취업사관학교 운영 및 AI·소프트웨어·데이터·금융 특화 프로그램을 강화함. - 구직활동·직무교육·자격취득과 연계한 청년 꿈도약지원금 정책을 시행함. - 1인가구 특화 ‘라이프 케어 시스템’을 통해 방범창·집수리·병원동행 등을 지원함. ㅇ 이행기간 - 임기 내 시행 - 향후 청년정책 통합 플랫폼을 구축함(서울시 청년몽땅정책통 등) ㅇ 재원조달방안 - 구비 및 시비 - 정책별 필요에 따라 중앙정부·서울시·서울대 등과 협력함. - 도시자연공원 관악산 통행료 징수(관악구민 제외) 재원 마련함. ㅇ 기대효과 - 청년 1인가구의 취업 준비와 생활불안을 완화할 수 있음. - 마음건강, 생활안전, 고립 문제 등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음. - 청년이 구정의 참여자로 확립하는 기반을 만들 수 있음.

  3. 3. 주거·교통 1번지 - 살 곳은 든든하게, 갈 길은 빠르게

    ㅇ 배경 및 필요성 - 관악구는 노후 저층 주거지, 빌라·다세대 밀집 지역, 반지하·고시원, 청년 1인가구 주거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지역임. - 청림동·성현동·은천동·난곡동·삼성동 등 여러 지역에서 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임. - 청년·무주택 1인가구는 높은 월세, 전세사기 위험, 반지하·고시원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노출돼 있어 공공 차원의 주거안전망이 필요함. - 동시에 관악구는 고지대·구릉지·좁은 골목과 빌라 밀집 지역이 많아 대중교통 이용에 적잖은 불편함을 겪고 있으며, 주차난 문제가 주민 생활불편으로 이어지고 있음. ㅇ 목표 - 모아타운·신속통합기획 등 정비사업의 행정 병목을 줄이고 주민 갈등을 조기에 조정함. - 청년·무주택 1인가구가 관악구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공공임대·매입임대· 리모델링형 청년주택 물량을 확보함. -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택가 주차난과 생활도로 불편을 완화함. ㅇ 이행방법 - 구청장 직속 주거혁신TF를 설치해 정비사업, 청년주거, 갈등조정 기능을 통합 운영함. (산하 재개발지원과, 청년주거지원과 설치 및 갈등조정관 배치) - 모아타운·신속통합기획 등 도시정비사업에 대해 차질 없도록 뒷받침함. - 관악형 청년안심 천원주택 : 노후 숙박시설·고시원·공실 건물 등을 전수조사해 청년안심주택 후보지로 관리하고, SH 공공임대 사업과 연계해 관악형 청년안심 천원주택을 공급함. - 동별 유휴부지 발굴해 공영주차장 및 스마트 주차시스템을 대폭 확대함. - 서부선, 난곡선 신속 추진, 지연 시 대체 버스 노선 마련 ㅇ 이행기간 - 임기 내 시행 ㅇ 재원조달방안 - 구비 및 시비 편성, S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등과 연계 ㅇ 기대효과 - 정비사업 추진 과정의 행정 지연과 주민 갈등을 줄일 수 있음. - 반지하·고시원·주거비 과부담 청년의 주거 상향을 지원할 수 있음. - 노후 주거지 개선과 청년 주거 안정을 달성해 구 특성에 맞는 주거 공급을 이룸. - 주거 안정과 교통 편의를 함께 개선해 관악구의 정주 여건과 생활 만족도를 높임.

  4. 4. 돌봄·교육 1번지 - 아이 돌봄 공백 해소와 교육격차 완화

    ㅇ 배경 및 필요성 - 맞벌이, 한부모, 조손가정 증가로 다양한 형태의 돌봄 수요가 커지고 있음. - 돌봄 공백은 양육자의 노동시간, 아동 안전, 교육격차 등과 직접 연결된 문제임. - 관악구는 서울대와 지역 대학생 자원을 활용하기 유리한 환경을 가지고 있음. ㅇ 목표 -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돌봄 인프라가 부족한 동부터 돌봄 인프라를 확충함. - 갑작스러운 아동 질병 상황에서도 안심할 수 있는 돌봄 체계를 마련함. - 서울대 및 지역 대학생 자원을 활용해 관악구 아동·청소년의 교육 기회를 확대함. - 관악구와 서울대가 협력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함. ㅇ 이행방법 - 현재 5개소가 설치된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동마다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 및 운영함. - 아픈아이돌봄센터를 설치해 병원 동행, 약 처방 확인, 휴식 등을 지원함. - 관악형 24시 안심돌봄센터를 관내 주요 권역에 설치해 야간·긴급 돌봄 수요를 해결함. - 서울런플러스센터를 설치해 서울대생·지역 대학생이 연계한 멘토링프로그램을 제공함. - 미래인재교육센터를 설치해 서울대와 연계한 인공지능 활용, 외국어·글로벌 문화, 진로탐색을 결합한 창의융합 프로젝트를 진행함. ㅇ 이행기간 - 임기 내 시행 ㅇ 재원조달방안 - 구비 및 시비 ㅇ 기대효과 - 맞벌이·한부모·조손가정 등의 돌봄 부담을 줄일 수 있음. - 아동 질병 상황에서 발생하는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을 완화할 수 있음. - 관악구의 대학 자원을 활용해 교육격차를 줄이고 지역 교육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음. - 공공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안전 등·하원 지원 사업(워킹 스쿨버스)을 시행하여 안전성을 높임. - 서울런플러스센터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서울대 및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사랑상품권 지급 등을 통해 지역경제 선순환을 유도함.

  5. 5. 복지·의료 1번지 - 어르신·장애인·중증질환자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

    ㅇ 배경 및 필요성 - 복지관·동주민센터·보건소·의료기관을 연결하는 관리체계를 더 구체화할 필요가 있음. - 복지제도가 있어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발생함. - 고령화 및 중증질환·장애인 가구의 돌봄 부담 증가를 해소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 - 건강한 어르신의 사회참여와 소득 보전을 돕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함. ㅇ 목표 - 어르신, 장애인, 중증질환자 등 돌봄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를 줄임. -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복지 서비스를 확대함. - 어르신 사회참여를 늘리고, 지역사회 돌봄을 보조하는 상생형 어르신 일자리를 확충함. - 복지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장애인 복지 접근성을 개선함. ㅇ 이행방법 - 어르신 복지신청 동행매니저를 도입해 상담, 서류 준비, 신청, 사후관리까지 지원함. - 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찾아가는 어르신 복지서비스를 확충함. (보건·문화·교육·이·미용 서비스 등) - 상생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진행하여 건강한 어르신이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토록 함. (독거 어르신 안부 확인, 복지관 프로그램 보조, 경로당 문화 활동 지원, 아동·청소년 등·하원 및 안전 귀가 도우미, 생활불편 신고 등) - 부지·재정·수요 검토를 거쳐 신림권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을 중장기 과제로 추진함. - 장애인 건강주치의 제도, 장애인 치과 진료를 연계해 의료 접근성을 높임. ㅇ 이행기간 - 임기 내 시행 ㅇ 재원조달방안 - 구비 및 시비 - 신림권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 등은 재경부, 서울시 등과 국·시비 확보 논의 ㅇ 기대효과 - 제도를 몰라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음. - 어르신 및 장애인의 생활·의료·돌봄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음. - 가족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내 지속 거주를 지원할 수 있음. - 지역 어르신, 복지관, 동주민센터, 보건소가 함께 움직이는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함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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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군별 나눔

지도를 불러오는 중…
색은 그 구·시·군 1위 후보 정당, 진할수록 격차가 커요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해안선 Natural Earth
구·시·군박준희이남형이혜숙투표율
관악구58.5%36.5%5.0%58.8%

굵은 칸이 그 지역 1위예요. 국회의원 선거구는 구·시·군 일부만 포함하기도 해요.

서울 관악구 구청장·시장·군수 역대 결과

같은 이름의 선거구 기준이에요. 선거구 경계는 선거마다 바뀌었을 수 있어요.

선거당선득표율투표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 박준희58.5%58.8%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 박준희52.9%50.4%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 박준희58.9%59.0%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새정치민주연합 유종필60.5%58.0%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민주당 유종필54.6%53.9%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한나라당 김효겸44.4%48.9%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새천년민주당 김희철53.1%44.9%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개표 정보·후보자 정보·당선인 정보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자료 받은 시각 2026.10.13 16:39. 공식 확인은 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하세요. 정당 색은 구분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