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경남 통영시 구청장·시장·군수 선거 결과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통영시 구·시·군의 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후보가 49.0%(33,626표)로 당선됐습니다. 2위 천영기 후보와 44표 차이, 투표율 68.6%.

선거인수
101,526
투표율
68.6%
1·2위 차이
44표
무효표
1,030

후보별 득표

  1. 강석주당선 더불어민주당

    49.0% 33,626표

  2. 천영기 국민의힘

    48.9% 33,582표

  3. 박청정 무소속

    2.1% 1,455표

후보 3명

선관위 후보자 등록 정보(선거 당시 기준)예요. 나이는 선거일 기준입니다.

기호 1

강석주姜錫柱당선

더불어민주당· 남 · 61세

49.0%33,626표

직업
정치인
학력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졸업(행정학석사)
경력
(전)제9대 통영시장(민선7기) / (전)제7,8,9대 경상남도의회의원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시민 1인당 33만원 민생지원금 지원

    □ 목 표 ○ 경기침체와 물가상승 장기화로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이 커지고 있으며, 특히 식료품·외식비·교육비·교통비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지출 압박 증대 ○ 통영의 전통시장, 골목상권, 소상공인 매출 역시 소비 위축의 영향을 직접 받고 있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동시에 해소할 수 있는 직접 지원 정책 필요 ○ 통영시도 시민 1인당 33만원 민생지원금을 통영사랑상품권 또는 지역화폐 방식으로 지급할 경우 ▲가계 부담 완화 ▲전통시장·골목상권 매출 회복 ▲소비 진작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 기대 [ 타 기초자치단체 사례 ] · (전북 완주군) 2025년 전 군민에게 1인당 3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완주사랑 선불카드로 지급 · (경기 파주시) 전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을 파주페이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지역 내 소비 진작 정책을 시행 ☞ 현금성 지원이 아닌 지역화폐형 지급을 통해 생활안정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함께 도모 □ 이행방법 ○ 통영시 전 시민 대상 1인당 33만원 민생지원금 지급 사업 추진 (주요내용) 지급 기준일을 정해 대상자를 확정하고, 통영사랑상품권·선불카드·모바일 지역화폐 등 지역 내 사용이 가능한 방식으로 지급 (추진방식) 관련 조례 정비 및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신속 집행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한 현장 신청체계 운영 □ 이행기간 ○ 이행기간 : 2026년 내 □ 재원조달방안 등 ○ 재원조달 : 통영시비, 재정안정화기금 활용 검토, 추경예산 편성

  2. 2. 한산대첩교 조기착공 및 통영KTX 임기내 개통

    □ 목 표 ○ 이재명정부 출범 이후 잘사는 지방시대를 위한 남부 내륙철도 개통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지난 2월 종착지인 남부내륙철도의 종착역인 거제에서 착공식이 열림, 이재명 대통령은 임기 내 개통을 약속(2030년) -거제시와 통영시를 연결하는 국도 5호선 해상구간은 일명 '한산대첩교'는 국도 5호선 기점인 통영시 도남동∼한산도∼거제시 동부면 가배 구간 10.1㎞ 구간에 걸쳐 해상교량 2개를 포함해 왕복 2차선 도로를 내는 사업으로 기재부 일괄예비타당성 대상에 선정 ○ 한산대첩교 조기착공 및 임기내 남부내륙철도 교통개통 ▲수도권 접근성 반나절(2시간30분) ▲초 광역권 성장의 인프라 구축 ▲ 고속철과 트램, 수요응답형 선박과 함께 차세대 관광형 MaSS 구축 · 이재명정부 123대 국정과제 / 39.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 수도권 GTX의 차질 없는 추진과 더불어, 지방 메가시티를 잇는 광역철도망 확충을 다룹니다. 전국을 2시간 생활권으로 묶는 고속철도망 확대 □ 이행방법 ○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추진: 관광 혁신과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국정 기조에 맞춰 국가 정책적 사업으로 분류, 예타 면제를 통해 사업 기간을 2~3년 이상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 □ 이행기간 ○ 이행기간 : 2026년~2030년 □ 재원조달방안 등 ○ 재원조달 : 국·도·시비

  3. 3. 친환경 스마트 선박 클러스터 조성(안정산단)

    □ 목 표 ○ 조선 및 조선기자재 중심으로 발전한 안정국가산업단지는 2015년 전후 조선산업 장기 침체를 겪으며 통영의 대표 조선소인 성동조선해양이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가자 산단 내부 생산활동은 물론 협력업체, 주변 상권까지 연쇄적으로 위축 ○ 조선업 불황에 따른 통영시 지역경제의 위기를 다시 겪지 않기 위하여 안정국가산업단지의 산업구조를 다변화 시키는 고도화가 필요 - (중소형 선박 조선의 메카) 조선기자재 전문생산기지인 안정국가산업단지 내외로 조선 관련 기업과 생산 인프라가 집적된 통영은 중소형 선박 조선을 위한 현장 기반을 갖추고 있음 - (친환경 선박·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국가 정책과 시장 방향이 친환경 선박 쪽으로 빠르게 이동 중으로 전통적인 조선업 활성화 역사와 인프라를 기반으로 친환경 선박 및 에너지 산업(기업) 유치에 유리 - (대기업 자율운항 기술개발센터 유치) 삼성중공업과 HD현대중공업 등 대기업 조선사들은 미래 먹거리로 자율운항 등 스마트 선박 기술개발에 적극 투자 중으로 개발중인 기술을 바로 확인(실험)할 수 있는 실증 지역을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으로 섬과 중소형 선박이 많은 통영은 최고의 입지조건을 보유 · 이재명정부 123대 국정과제 / 56.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는 K-해양강국 건설 (K-조선업 도약) ‘완전’ 자율운항선박, 무탄소 선박, 스마트·자동화 등 기술을 개발하고, 중소조선사 지원 및 美 선박·함정 유지·보수·운영 등 신시장 개척 (해운 경쟁력 제고) 친환경 선박 중심으로 국가수송력을 확충하고, 국적선사 경영안정, 이용률 제고 등을 지원하며, 선원 육성 및 매력도 제고 □ 이행방법 ○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선정 △(주요내용) 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를 통한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선정으로 재원 확보 □ 이행기간 ○ 이행기간 : 2026년~2030년 □ 재원조달방안 등 ○ 재원조달 : 국·도·시비

  4. 4. 대학등록금 전액지원+ 학생기본소득+ 저소득 대학생 생활비 지원

    □ 목 표 ○ 통영시는 인재육성기금을 조성 통영의 학생 전원에게 대학등록금을 지원하고 있음 ○ 지방소멸 시대에 지역의 교육환경은 상대적으로 더욱 열악해지고 있음. 이로 인해 인구의 유출은 더욱 심해지고 교육인프라는 부족해지는 악순환의 고리에 놓여 있음 - 전남의 경우 학생기본소득을 도입하여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개선 함으로써 인구의 유출을 막고 인구 유입의 기제로 작용하고 있음 ○ 통영형 학생기본소득을 추진하여 ▲교복여벌 지원, ▲문화생활 지원, ▲초.중.고 진학생 대상 입학준비금 1인당 50만원 지원, ▲진학컨설팅 지원 ▲참고서 지원, ▲온라인 강의 등을 지원함으로써 통영의 교육환경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 ○ 또한 저소득층 대학생을 대상으로 생활비까지 지원 함으로써 통영시는 아이가 성인이 되어 사회에 나갈떄까지 케어하는 도시로 전환 · 이재명정부 123대 국정과제 / 77. 기본적 삶을 위한 안전망 강화 (기본사회 추진체계 마련) 헌법상 행복추구권 실현을 위해 국민의 기본적 삶 보장을 지향하는 기본사회의 법적·제도적 기반 및 추진체계 마련 □ 이행방법 ○ 통영시 청소년 대상 매달 10만원의 학생기본소득을 지원 통영시 초.중.고 진학생 대상 입학준비금 1인당 50만원 지원 (입학준비금. 진학컨설팅, 교복, 참고서, 문화생활, 온라인강의 등) 저소득 대학생 생활비 지원 학기별 30만원 지원 □ 이행기간 ○ 이행기간 : 2026년~ □ 재원조달방안 등 ○ 재원조달 : 도·시비

  5. 5. 신아조선소 부지 컨벤션형 LH연수원 유치

    □ 목 표 ○ 옛 신아조선소 부지는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을 진행하였지만, 환경정화 문제와 더딘 사업진행으로 여전히 슬럼화 되어 있음 - 이 부지를 활용 컨벤션형 LH연수원을 유치하여 미륵도 일대의 경제기반을 다시 조성하여 지역 경제의 동력을 확보 ○ 컨벤션형 LH연수원을 옛 신아조선소 부지에 유치하여 ▲LH직원 연수, ▲대규모 컨벤션 유치, ▲숙박시설 확대를 통한 전지훈련 인프라 확대, ▲단체(학생, 기관, 지자체) 연수 및 워크숍 관광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 이재명정부 123대 국정과제 / 107. 도시재생 뉴딜의 고도화와 주거복지 강화 (보존 중심에서 거점개발) '경제적 실효성'과 '거점 개발'을 결합하여 쇠퇴한 도심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지원 □ 이행방법 ○ 옛 신아조선소 부지를 활용 컨벤션형 LH연수원 조성 □ 이행기간 ○ 이행기간 : 2026년~ □ 재원조달방안 등 ○ 재원조달 : LH기금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기호 2

천영기千榮基

국민의힘· 남 · 64세

48.9%33,582표

직업
통영시장
학력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원 건축공학과 졸업
경력
(현)통영시장 / (전)부경대학교 겸임교수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통영 든든 패키지 : 올케어(All-Care) 4U

    □ 목 표 ○ 경제·생활·건강·명예를 책임지는 ‘체감형 36.5℃’ 복지 안전망 구축 - 소상공인 이자 제로화, 배당연금, 의료비 지원, 시민 역사 기록 실현 ○ 공공자원 수익의 시민 환원을 통한 가계 소득 안정화 및 자부심 고취 - 정당한 배당 행정 실천 및 시민의 삶을 존중하는 예우 중심 복지 구현 □ 이행방법 ○ [경제/생활] 민생 경제 회복 및 직접 배당 제도 도입 - 농어민·소상공인 대출(1천만원限) 이자 전액 지원 및 분기별 10~30만원 배당연금 지급 ○ [건강/명예] 고령화 대비 의료 복지 및 시민 선양 사업 추진 - 5064 신중년 본인부담 의료비(연 30만원限) 지원 및 시민 영상 자서전 제작·상영 □ 이행기간 ○ 민선 9기 임기 내 지속 추진 (2026. 07. ~ 2030. 06.) - 2026년 하반기 조례 제·개정 및 2027년 사업 본격 시행 목표 □ 재원조달방안 등 ○ 예산 확보 및 수익 모델 연계로 안정적 재원 마련 - 복지 예산 36.5% 확보, 풍력 등 공공자원 수익금 및 시비 활용

  2. 2. 통영 미식 관광 경제 르네상스

    □ 목 표 ○ 글로벌 미식 브랜드 확립 및 지역 재생 연계 관광 활성화 - 어부장터 세계화, 로컬 푸드빌리지 구축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생활 인구 유입 ○ 예술·과학 융합형 랜드마크 조성을 통한 남해안 관광 거점 확보 - 수산미래과학관의 아트 사이언스화로 차별화된 고품격 미식·관광 인프라 구축 □ 이행방법 ○ [브랜드/거점] 세계적 미식 축제 육성 및 미식 마을 조성 - 「통영 어부장터」 하이엔드 레시피 도입 및 빈집 활용 「로컬 푸드빌리지」 구축 ○ [지원/혁신]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및 과학관 리모델링 - 외식산업개발센터 신축 및 수산미래과학관 스마트 리모델링 □ 이행기간 ○ 민선 9기 임기 내 단계적 추진 (2026. 07. ~ 2030. 06.) - 2026년 하반기 세부 실행계획 수립 및 2027년 거점 조성 사업 본격 착수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도비 공모사업 연계 및 대규모 민간 투자 유치 활용 - 민선 9기 민간 투자 1.5조 원 유치 계획 연계 및 시 예산 집중 투입

  3. 3. 통영 수(水)·숲 도심재생 프로젝트

    □ 목 표 ○ 녹지·수변 공간 확충을 통한 친환경 도시 환경 조성 및 삶의 질 향상 - 통영운동장 정원화 및 죽림천 물길 복원으로 미세먼지 저감 및 시민 휴식처 제공 ○ 거점 재생을 통한 원도심 상권 활성화 및 신도심 정주 여건 개선 - 힐링파크 유동 인구 유입으로 주변 시장(서호·중앙) 활력 제고 및 명품 수변 도시 완성 □ 이행방법 ○ [원도심 그린축] 통영운동장 ‘시민 힐링파크 & 만남의 광장’ 재개발 - 노후 운동장 부지를 도심 숲 정원 및 전 세대 소통형 문화 거점으로 전면 재개발 ○ [신도심 블루축] 죽림천 생태 복원 ‘제2의 청계천’ 프로젝트 - 복개 구간(0.88km) 개방 및 2.7km 수변 산책로·교량 정비로 생태 하천 복원 □ 이행기간 ○ 민선 9기 임기 내 단계적 추진 (2026. 07. ~ 2030. 06.) - 2026년 하반기 마스터플랜 수립 및 2027년 용역 발주 등 □ 재원조달방안 등 ○ 정부 공모사업(도시재생, 생태하천복원) 연계 및 시비 확보 -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정무적 노력 병행 및 민선 9기 예산 1.5조 원 달성과 연계

  4. 4. 사통팔달 광속(光速) 교통망 구축

    □ 목 표 ○ KTX 개통 연계 남해안 교통·관광 거점 확보 및 도심 10분 생활권 완성 - 역세권 투자선도지구 개발로 신도시 조성 및 고질적 정체 구간의 획기적 개선 ○ 디자인과 기능이 결합된 역사(驛舍) 구축으로 통영의 새로운 관문 랜드마크화 - '바다를 품은 역사' 디자인 및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통한 광역 교통 편의 극대화 □ 이행방법 ○ [외부연결] KTX 통영 역세권 ‘투자선도지구’ 본격 개발 - 상업·의료·관광 배후단지 조성(약 6,565억 원 규모) 및 복합환승센터 조기 착공 ○ [내부순환] ‘관문터널’ 4차선 확장 및 도심 직결 도로망 구축 - 원문고개 병목현상 제거 및 역세권~무전동 관문사거리 최단 거리 터널·도로 개설 □ 이행기간 ○ 민선 9기 임기 내 단계적 추진 및 KTX 개통 시기(2031년 예정) 연계 - 2026년 하반기 터널 확장 실시설계 착수 및 역세권 배후단지 토지 보상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책 사업(남부내륙철도) 연계 예산 및 투자선도지구 민간 자본 유치 - 국비·도비 확보를 위한 정무적 역량 집중 및 민간 투자 1.5조 원 유치 계획과 연동

  5. 5. “대한민국 예술 수도” 통영 조성

    □ 목 표 ○ 예술인 정착 인프라 구축 및 일상 속 문화 향유 생태계 조성 - 아트-스테이 및 오픈 스튜디오 활성화로 ‘지붕 없는 미술관’ 도시 브랜드 확립 ○ 예술의 산업화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통한 미래 지속가능한 문화 도시 구현 - 공공작품 구입 확대 및 도시 브랜드의 예술 자산화로 예술인의 실질적 소득 보장 □ 이행방법 ○ [정주/창작] 예술인 유입을 위한 ‘통영 아트-스테이’ 및 ‘열린 작업실’ 운영 - 빈집 활용 주거+작업 통합 공간 공급 및 시민·관광객 소통형 창작 거점 배치 ○ [자생/산업] 지역 예술인 작품 구매를 통한 '예술 수도' 브랜드 강화 - 시(市) 차원의 전략적 작품 구매 확대를 통해 지역 예술가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예술 자원을 통영만의 독보적인 미래 브랜드 산업으로 육성 □ 이행기간 ○ 민선 9기 임기 내 단계적 추진 (2026. 07. ~ 2030. 06.) - 2026년 하반기 시범 사업지 선정 및 2027년부터 연차별 공간 리모델링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시비(문화예술 예산 확대) 및 국·도비 공모사업(대한민국 문화도시 등) 연계 - 정부의 문화 특구 지원금 및 민간 투자 1.5조 원 유치 계획 내 문화 기반 투자 유도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기호 5

박청정朴淸正

무소속· 남 · 83세

2.1%1,455표

직업
정치인
학력
한국해양대학 항해학과 졸업(공학석사)
경력
(전)해군사관학교 교수 / (현)세계해양연구센터 대표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삼도수군 통제영 한산도 제승당 성지 순례지화

    □ 목 표 ○ 통영은 이순신 장군의 한산대첩 성지임으로 통영인의 자긍심이자 관광의 모티브입니다. 그러나 현재 상황은 우리만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을 압도하는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건설하여, 통영을 글로벌 호국 평화의 도시로 브랜드화하고 지역 경제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해야 합니다. □ 이행방법 ○ 제승당의 현재 관리권을 경상남도 문화체육광관부로 이양한다. ○ 충무공정신이 깃든 호국의 성지로 자리매김한다. ○ 전 국민의 해양사상 고취의 장이 되게 한다. ○ 교육훈련과 숙박시설을 확대한다. ○ 제승당과 내륙간의 접근성을 위하여 주야불문하고 여객선을 투입한다. ○ 한산대첩제 고유제는 제승당에서 한다. ○ 초·중·고등학교 수학여행지로 정례화한다. ○ 케이블카와 복원된 통제영 그리고 충렬사를 묶어 패키지 투어 코스로 정립한다. ○ 해양레포츠 및 해양스포츠의 메카를 자리매김한다. ○ 한산도에 있는 유적지를 개발한다. ○ 과거시험장 재현 ○ 400여명의 병사의 식사 제공 재현 ○ 동양삼국(한국,일본,중국)의 외교사절을 위한 선박제공 재현 ○ 교육 및 홍보관을 건설한다. ○ 퇴역 해군군함을 계류시켜 교육장 및 체험시설을 활용한다. □ 이행기간 ○ 2026년 타당성 조사후 시행 - 이행절차 및 시기 : 2026~2029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일본자금 협조

  2. 2. 통영선적 어선의 통영항 출입항 통영경제 활성화

    □ 목 표 ○ 선박은 하나의 공장이다. 더욱이 외국에 있을 때는 치외법권적인 우리나라의 영토이다. 선박의 침몰이나 감척은 거대한 공장이 사라지는 것이다. 선박 한 척이 출입항 한다는 것은 거대한 공장이 왔다갔다 하는 격이 된다. 물, 기름, 페인트 부속품 그리고 소모품, 식사류 및 부식물 등 가히 부가가치는 엄청나다. 현재 완도로 가는 선박을 유류 보전등 보상을 하며 통영항에 되돌려 통영 경제의 활성화를 꾀한다. □ 이행방법 ○ 항만 및 부대시설 설치 ○ 부두항만 관리소 신설 ○ 선주와의 협조 및 애향심 권유 ○ 선장의 물때이용으로 항정단축 및 유류절약 ○ 선박의 안전항해 및 숙식 편의시설 확충 ○ 완도 지방 자치단체장과 협조 ○ 통영시청에서의 보전 및 보상 ○ 통영시민들이 선원을 격려하고 지원한다. ○ 선원 은퇴 후 생활안정방안 ○ 선원은 완도에서는 왕, 통영에서는 뱃놈이라는 인식을 완전 배제한다. ○ 30년이상 승선선원에게 연금혜택지원 ○ 기관 고장 감소 및 태풍회피 기동으로 안전항해 보장 된다. ○ 바다로 세계로라는 슬로건을 초등학교 수영 시작부터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교육 ○ 고등학교 졸업 후 선원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 바다의 땅을 경작 할 수 있는 인재 양성 ○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 협조 체제를 구축 ○ 통영을 빛낸 예술인, 체육인 뿐만 아니라 수산인도 포함 □ 이행기간 ○ 2026년 타당성 조사후 시행 - 이행절차 및 시기 : 2026~2029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3. 3. 스타링크 저궤도 위성통신 도입

    □ 목 표 ○ 통영은 바다에 의해 이루어졌고, 앞으로도 바다를 중심잡고 발전해 나아가야 할 해양수산 도시입니다. 햇볓과 공기가 통하여 해양수산 동식물이 서식할 수 있는 수심 200미터 이내의 광범위한 대륙붕과 천혜의 해양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41개의 유인도서와 567개의 무인도로 형성된 761키로의 긴 해안선을 가진 전형적인 해안 도시이며 임해 도시입니다. 더욱이 필리핀에서 북상하는 난류와 시베리아에서 남하하는 한류가 부딪치는 곳이 통영 앞바다입니다. 청정한 심층수에서 올라오는 산소는 계절에 관계없이 밤낮주기로 해상해저로 퍼져 양질의 다종다양한 물고기와 해초류 그리고 어패류가 풍부한 곳입니다.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섬들 뿐만 아니라 연근해어업이 발달해 있어 많은 어선들과 양식장이 산재해 있습니다. 이러한 섬과 바다에 디지털 혈관을 뻗게 하겠습니다. □ 이행방법 ○ 저비용 고효울로 외해 양식장의 스마트화 ○ 통신 음영지역 해소 ○ 해상재난 신속 대처 ○ 섬주민 안전 및 디지털 복지 ○ 즉각 SOS 발신 ○ 우주기반 안전망으로 생명 구조 □ 이행기간 ○ 2026년 타당성 조사후 시행 - 이행절차 및 시기 : 2026~2029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4. 4. 안정 국가산단 중심 해양신산업 플랫폼 구축

    □ 목 표 ○ 안정국가산단(387만㎡)은 일일 용수 10만톤, 전력 15만 KW, 수심 13~18m 접안시설을 갖춘 통영의 핵심 자산입니다. 이를 중심으로 해양 신산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청년 일자리와 지역 경제 재도약의 발판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그리하여 기업을 조성하고 경제 활성화를 이룩하겠습니다. □ 이행방법 ○ 해양 신산업 클러스터 조성 ○ 친환경 선박개조(Retrofit)/ 데이터센터 유치 등 ○ 3대 지원시설 구축 및 활용 - 패류부산물 산업화 센터 - 스마트 해양안전센터 - 마리나 비즈 센터 ○ 청년 정착 및 기업 지원 - 주거지원 - 기업 인센티브 - 산학연계 □ 이행기간 ○ 2026년 타당성 조사후 시행 - 이행절차 및 시기 : 2026~2029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5. 5. 법정 문화도시 정립을 위한 예상 비즈니스 모델 확립

    □ 목 표 ○ 통영은 대한민구 제 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2022년 지정)이자 법정문화도시(2025년 지정)이며, 디피랑이 한국관광 100선에 2회 연속 선정된 검증된 문화관광 도시입니다. 그러나 단순 관람형 문화 예술 관광으로는 체류 시간이 짧고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제한적입니다. 개별 여행객 중심 체류형.체험형 문화 소비 트렌드와 예술과 상업을 결합한 예상(藝商)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 이행방법 ○ 스토리텔링 기반 ‘통영의 이야기를 파는 관광’ - 통영 스토리 아카이브 구축 - 테마 루트 개발 - AR, VR 몰입형 콘텐츠 ○ 야간관광 생태계 확장 ‘24시간 관광도시’ - 이순신 호국타워 야경 - 시즌별 테마 전환 여름 가을 겨울 별 - 통영 나이트 마켓(강구안) □ 이행기간 ○ 2026년 타당성 조사후 시행 - 이행절차 및 시기 : 2026~2029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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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군별 나눔

지도를 불러오는 중…
색은 그 구·시·군 1위 후보 정당, 진할수록 격차가 커요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해안선 Natural Earth
구·시·군강석주천영기박청정투표율
통영시49.0%48.9%2.1%68.6%

굵은 칸이 그 지역 1위예요. 국회의원 선거구는 구·시·군 일부만 포함하기도 해요.

경남 통영시 구청장·시장·군수 역대 결과

같은 이름의 선거구 기준이에요. 선거구 경계는 선거마다 바뀌었을 수 있어요.

선거당선득표율투표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 강석주49.0%68.6%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국민의힘 천영기38.9%57.7%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 강석주39.5%66.0%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새누리당 김동진47.5%60.5%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무소속 김동진52.0%62.3%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한나라당 진의장51.4%59.3%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무소속 김동진51.5%56.9%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개표 정보·후보자 정보·당선인 정보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자료 받은 시각 2026.10.13 16:39. 공식 확인은 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하세요. 정당 색은 구분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