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북특별자치도 시·도지사 선거 결과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특별자치도 시·도지사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가 51.2%(473,436표)로 당선됐습니다. 2위 김관영 후보와 87,284표 차이, 투표율 62.7%.

선거인수
1,509,854
투표율
62.7%
1·2위 차이
87,284표
무효표
22,517

후보별 득표

  1. 이원택당선 더불어민주당

    51.2% 473,436표

  2. 김관영 무소속

    41.8% 386,152표

  3. 양정무 국민의힘

    4.1% 38,100표

  4. 백승재 진보당

    1.7% 15,738표

  5. 김성수 무소속

    1.2% 10,757표

후보 5명

선관위 후보자 등록 정보(선거 당시 기준)예요. 나이는 선거일 기준입니다.

기호 1

이원택李源澤당선

더불어민주당· 남 · 56세

51.2%473,436표

직업
정당인
학력
전북대학교 화학공업공학과 졸업
경력
(전)제21-22대 국회의원 / (전)전라북도 정무부지사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국제에너지 도시 조성과 첨단산업 육성으로 전북 산업구조 대전환

    □ 목 표 ○ 전북특별법 개정으로 ‘국제 에너지 도시’ 근거 신설 및 도지사 규제 특례 권한 이양을 통한 자율적 에너지·산업 거버넌스 구축 ○ 재생에너지 생산기반 확대 및 RE100 산단을 구축해 피지컬 AI, 그린수소, 농생명, 방산 등 첨단산업 중심으로 전북 산업구조 혁신 □ 이행방법 ○ 전북특별법 내 '국제 에너지 도시' 명시, 새만금 배후부지 수출형 자유무역구역 지정 및 에너지·디지털 규제 완화 권한 도지사 위임 조항 신설 ○ RE100 산단 조성, 피지컬 AI 실증 거점 및 그린수소 생태계 구축, 전북의 집적된 첨단 케미컬 생태계를 토대로 한 반도체 실증·패키징 공장 유치 및 방위산업 집중 육성 ○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와 연계한 ‘K-푸드벨트’를 구축하고, K-컬처 산업 고도화로 글로벌 문화·관광의 중심지로 육성 □ 이행기간 ○ 핵심 제도 기반 마련은 임기 내 속도감 있게 추진 ○ 대규모 재생에너지 생산시설 구축 등은 연차별·단계적 이행 □ 재원조달방안 등 ○ 제도 정비는 자체 행정력으로 추진, 첨단산업 실증단지 조성 초기 비용은 국비 확보 및 도비 매칭으로 충당 ○ 자유무역구역 지정과 RE100 인프라, 도지사 규제 특례를 지렛대로 활용해 국내외 우수 기업의 대규모 민간 투자 유치

  2. 2. 피지컬 AI 실증·테스트베드 구축

    □ 목 표 ○ 전북의 4대 핵심 산업군인 제조, 농업, 특장차, 건설기계를 하나의 지능형 생태계로 묶는 피지컬AI 4대 실증지구로 확대하고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 이행방법 ○ 피지컬AI 4대 실증지구 확대 및 규제자유특구 지정 - 피지컬AI 통합 관제센터: 이종로봇 통합관제, 피지컬AI 데이터센터 등 - 제조: 이동식 로봇 안전 기준, AI자동 하역, 위험공정 AI자율제조 등 - 농업: 자율주행 농기계 일반도로 군집주행, 농기계 무인작업 허용 등 - 특장차: 무인화물트럭 및 특장차 도로운행 허용, 고중량 화물 드론 야간비행 등 - 건설기계: 디지털 트윈 기반 무인 굴착 및 토목 자동화 시스템 실증 □ 이행기간 ○ 실증지구확대 계획수립(2026):4대실증지구확대 계획수립 및 세부 규제특례 발굴 ○ 부처 협의(2027):4대실증지구 확대, 규제자유특구를 위한 부처 협의 ○ 규제자유특구 신청(2028):중소벤처기업부 신청 및 지정 ○ 실증 및 사업화(2029~):인프라 구축, 피지컬AI 분야별 실증, 사업화 지원, 안전관리 □ 재원조달방안 등 ○ 예산 : 800억원(국비 600, 지방비 200)

  3. 3. 새만금 핵심 SOC 이재명 정부 임기내 완공 추진

    □ 목 표 ○ 새만금 핵심 SOC를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에 실질적으로 완공하여 지체된 새만금 사업을 정상화 ○ SOC 시대를 마무리하고, 새만금을 재생에너지 기반의 첨단 산업지대이자 대한민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인프라를 갖춘 곳으로 전환 □ 이행방법 ○ 새만금국제공항은 2029년 개항 목표에 맞춰 연차별 국비를 안정적으로 확보하여 신속 완성 ○ 새만금항인입철도는 기존 2033년 개통 목표를 2029년으로 앞당겨 추진 ○ 지역간 연결도로 1차 개통 및 남북 3축 도로 착공을 임기내 마무리하고 광역 도로·철도망 구축 ○ 새만금신항만은 현재 추진 중인 2선석(5만톤급) 외 나머지 4선석(5만톤급)과 배후부지 조성을 국가재정으로 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임기 내 절반 이상 개항 □ 이행기간 ○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 핵심 SOC 실질적 완공 및 착공 완료 □ 재원조달방안 등 ○ 새만금 국제공항, 새만금항 인입철도, 지역간 연결도로, 남북 3축 도로의 조기 구축을 위한 연차별 국비 예산 확보 ○ 새만금 신항만 사업을 국가재정으로 전면 전환하여 안정적인 사업 추진

  4. 4. 도민주권 정부 실현

    □ 목 표 ○ 도민이 직접 정책 의제를 제안하고 예산 편성부터 집행·평가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실질적 도민주권 거버넌스 구축 ○ 도지사 및 고위 공직자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정례화하여 전북도가 추진하는 주요 정책의 민주성, 투명성, 실효성을 높이고 도민 체감형 현장 중심 행정 정착 □ 이행방법 ○ 도지사 직속 ‘도민정책·사회적대화 추진단’을 설치하여 온·오프라인(AI 플랫폼 등) 숙의 기구를 운영하고 이 기구에서 논의된 내용을 도정 예산과 정책에 반영 ○ ‘도민 주도형 프로젝트 공모제’를 전면 도입하여 전북의 대도약·대전환을 위한 전략 추진 과제를 도민이 직접 제안 및 하고 심사 ○ 도지사의 14개 시·군 현장 방문 및 실국장급 현장 순회제를 의무화 □ 이행기간 ○ 임기 내 지속 추진 - 2026년: 추진단 설치, 관련 조례 제정, AI 플랫폼 구축 착수 및 1차 도민 프로젝트 공모·심사, 현장 소통 시범 운영 - 2027년 ~ 2028년: 정책 환류 시스템 전면 시행, 민관협력 사업 집행, 도민 제안 예산 규모 확대 등 제도 고도화 - 2029년 ~ 2030년: 위기 대응 현장상황실 상시 운영 등 도민 주권 시스템의 정착 □ 재원조달방안 등 ○ 연간 약 200억 원 규모의 도비를 우선 편성하여 안정적 추진

  5. 5. 지갑은 채우고 골목은 살리는 ‘체감형 경제’ 실현

    □ 목 표 ○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자생력을 높이고, 농어민·예술인 등 전 도민의 실질적 가처분 소득을 직접 증대시키는 '체감형 경제'로 도정 패러다임 대전환 ○ 튼튼한 골목상권 금융 안전망 구축과 함께, 기본소득 및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를 통해 지역 내에 돈이 돌고 도민의 삶을 지탱하는 선순환 경제 생태계 완성 □ 이행방법 ○ 골목상권 생태계 회복: 지역 유망 식당 프랜차이즈화, 공동구매·물류 도입, 수수료 제로 배달앱 및 재소비 쿠폰 발행을 통해 지역 내 연속적인 소비 창출 ○ 민생 금융 안전망 구축: 고금리 대출자를 위한 '초저금리 대환대출' 실시 및 소상공인 흑자 부도 방지를 위한 긴급 '구제금융' 운영 ○ 농어촌·예술인 기본소득: 농어촌 소멸 방지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 보상,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 창작 보장을 위한 기본소득 전면 도입 ○ 에너지 배당을 통한 도민 자산화: 재생에너지 발전 수익을 도민에게 환원하는 '햇빛·바람 연금' 및 주민 주도형 공동 소득 창출을 위한 '햇빛소득마을' 집중 조성 □ 이행기간 ○ 임기 내 지속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관행적 예산 통폐합 및 중앙정부 국비 확보 ○ 전북미래성장펀드 조성과 신용보증 확대로 초저금리 대환대출 및 재원 뒷받침 ○ 재생에너지 공공 수익 기금화 및 민간 이익 공유제 제도화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기호 7

김관영金寬永

무소속· 남 · 56세

41.8%386,152표

직업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학력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행정학 석사)
경력
(전)제19,20대 전북 군산시지역구 국회의원 / (현)전북특별자치도지사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AI·에너지 대전환, 50조 투자유치·대기업계열사 15개 유치로 전북 성공신화를 더 크게 확장하겠습니다!.

    □ 목 표 ○ 전북을 단순 제조입지에서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투자수도’로 격상 ○ 민선 9기 신규 투자 50조 원 유치 및 대기업 15개 이상 유치 □ 이행방법 ○ 현대차그룹 9조 원 등 대기업 투자성과의 착공·고용·협력기업 확산 관리 ○ 피지컬AI 산업수도 전북 구축 ○ 전북형 퀵스타트 피지컬AI 인력공급 체계 구축 ○ 4대 첨단산업축 집중 유치 - 반도체 후공정·AI로봇·방산·바이오 분야 글로벌 앵커기업 유치 - 피지컬AI, 미래모빌리티, 이차전지, 그린수소, AI 데이 터센터 연계 투자유치 - 농생명·푸드테크·바이오·동물의약품·미생물 산업을 전북형 생명산업 축으로 육성 - 특수목적선, 방산부품, 무인화 물류, 항만·해양 장비산업 유치 - 국가 공급망 필수산업을 전북에 집적화 ○ 새만금 RE100 투자특구화 - 새만금 RE100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탄소중립 제조기업 유치 - 새만금 AI 데이터센터, 수소산업, 미래모빌리티 클러스터 연계 - 수도권 산단의 전력·부지·환경 한계를 극복할 대체 투자처로 전북 제시 - 새만금 글로벌 메가 샌드박스와 기회발전특구를 결합한 투자유치 패키지 운영 - 새만금 트라이포트와 연계해 제조·물류·수출이 가능한 복합 투자거점 조성 □ 이행기간 ○ 취임 즉시 추진(추진단 설치, 로드맵 수립, 타겟기업 선정 등) 및 임기 동안 지속적으로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기본 방향 : 직접 재정 투입을 최소화하고 민간 자본 유치를 극대화하는 ‘투자유치형 모델’ 지향 ○ 새만금개발청 사업비 및 중앙부처(산업·국토·환경·중기부) 공모사업 연계를 통한 기반시설 구축 ○ 민간 자본, 공공기관 투자, 기업 자체 투자를 결합한 복합 투자 구조 설계 ○ 세출 구조조정 및 저성과 보조사업 정비를 통해 가용 지방비 우선 확보

  2. 2. 농생명 전주기 대전환으로 전북을 글로벌 푸드산업 중심지로 만들겠습니다.

    □ 목 표 ○ 농생명산업 전주기 혁신을 통해 전북을 국가 농생명산업 핵심 성장거점으로 육성 ○ 생명산업 전주기 고도화를 통해 전북을 글로벌 푸드산업 경쟁력의 중심지로 대도약 ○ 전북을 대한민국 식량·푸드산업 안보 거점이자 K-푸드 수출의 국가 핵심 허브로 공식화 □ 이행방법 ○ 농생명 전주기 혁신생태계 구축 - 종자산업혁신클러스터 준공(첨단육종, 비즈니스, 생산?물류 시설 등) - 새만금 자이언트 스마트팜 조성(국가농업 AX 플랫폼센터 및 테드스베드, 시장 주도형 스마트팜 단지, 농업인 주도형 단지 조성) - 국가식품클러스터 혁신생태계 조성(식물기반 대체식품 중심) ○ K-푸드 국가전략 허브 구축 - 맞춤형 케어푸드산업 육성(스마트 생산기술개발, 케어푸드 기업지원, 메디컬푸드 실증 및 산업화 등) - 글로벌푸드 수출허브단지 조성(농식품 수출전문 가공단지, 신항만 배후단지 콜드체인 시스템 구축 등) □ 이행기간 ○ 취임 즉시 추진 및 임기 동안 지속적으로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재원조달은 국비와 지방비, 민자를 중심으로 재원을 확보하여 추진 ○ 지방비는 도비 및 시군비를 배분하여 재원을 마련하고, 세출구조 조정을 통해 안정적 재원 마련

  3. 3. 사람이 머무는 전북, 문화로 완성하는 전북형 성장공식을 만들겠습니다.

    □ 목 표 ○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및 이를 통한 K-문화관광의 세계적 위상을 강화하고, 전북을 글로벌 문화관광 중심지로 육성 ○ 체류형 관광 확대를 통해 사람이 머물르고, 소비가 순환되는 전북형 문화관광 경제구조 완성 □ 이행방법 ○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및 개최기반 구축 - IOC 대응(조속한 국내 승인절차 완료, 원팀 대응), K-POP 아레나 건립(연습?교육 공간, 보조공연장, 스포츠 기능 등이 가능한 공연장형 아레나) ○ K-컬처 콘텐츠산업 육성 - 국제 K-POP 학교 설립(K-POP 전문인력 양성), 태권도원 활성화를 통한 태권도 종주국 위상 강화(글로벌 태권도 인재양성센터 건립 등) ○ K-로컬 관광거점 조성 - K-로컬 미식관광 육성(미식관광 거점 및 관광벨트화), K-로컬스테이 확대, 1시군 대표관광지 고도화 등 - 기존 관광시설 중심 전북투어패스를 ‘전북 7일살기 체류형 문화패스(전북 생활문화패스)’로 고도화하여 문화·관광·미식·공연·생활소비가 결합된 체류형 문화생활권 모델 구축 □ 이행기간 ○ 취임 즉시 추진하고, 임기 동안 지속적 추진 ○ 임기 내 하계올림픽 유치시 성공적 개최를 위한 지속사업으로 확대 □ 재원조달방안 등 ○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에 필요한 시설은 문예진흥기금으로 재원 마련 ○ K-콘텐츠산업은 문체부의 기본구상 수립 용역을 통한 국가예산과 지방비 및 민간자본 활용을 통해 추진 ○ K-로컬 관광거점 조성 사업은 도비 및 시군비를 배분하여 재원을 마련

  4. 4. 새만금 개발을 가속화하여, 대한민국 신 산업 실증의 게이트웨이로 만들겠습니다.

    □ 목 표 ○ 새만금 글로벌 메가샌드박스와 신산업 테스트베드를 통해 현대차 9조 투자의 성공을 위한 입법 행정지원 철저로 새만금을 국가 신산업 실증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 ○ 트라이포트 인프라를 기반으로 새만금을 신산업 실증과 글로벌 진출의 관문으로 조성 □ 이행방법 ○ 글로벌 메가샌드박스 구현 - 새만금 기본계획(MP) 반영, 메가샌드박스 특구 지정, 관련 법제도 개선, 기업유치 및 인센티브 확대 ○ 신산업 테스트베드 조성 -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재배?실증단지, 상품화센터 등), 첨단재생의료바이오단지 조성(첨단재생의료 치료 실증 및 초격차 기술 확보 등) ○ 새만금 SOC 구축 가속화 - 새만금 국제공항 적기 조성, 새만금 신항 접안시설 및 배후부지 재정전환, 물류 연계망 확충 등 □ 이행기간 ○ 취임 즉시 추진하며, 임기 동안 지속적으로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글로벌 메가샌드박스는 제도개선 사업으로 비예산 사업 추진 ○ 신산업 테스트베드는 부처의 국가예산과 지방비 매칭으로 추진 ○ 새만금 국제공항은 소관 부처인 국토교통부가 적기에 정상 추진할 수 있도록 새만금 국제공항 기본계획 관련 소송 등 법적 문제를 해결하고, 신항 접안시설 및 배후부지는 신항만건설 기본계획에 반영시켜 국가재정으로 추진

  5. 5. ‘지방주도성장’대전환을 통해 전북을 5극 3특 체제의 핵심축으로 대도약

    □ 목 표 ○ 중추도시 기능 강화와 5극 등 초광역권 연계 협력을 확대하여 지역 간 균형과 상생 촉진 ○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 대응하여, 14개 시군의 균형발전, 개성있는 지역 특화발전,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구조 완성 □ 이행방법 ○ 전북특별자치도 중추도시 기능 강화 - 전주 도심 융합 특구 지정하고,‘자산운용 특화 금융도시’로 성장 - 전북특별법 개정을 통한 도민 체감형 특례 확대, 3특 중심지 도약 - 산업?교육?인재 선순환 구조 구축 - 도민 체감형 권한 이양 및 특례 지속 확대 ○ 초광역권 연계 협력 확대 - 초광역 협력산업 육성, 초광역권 공동 국가과제 발굴 등 ○ 지방소멸 대응 및 지역 특화 발전 - 올해부터 시작되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선제적으로 준비 - 지역의 허리인 청년층 지원을 위한 생애주기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생활안정을 위한 청년 주거사다리 강화(청년 함성 프로젝트 시즌2) - 노년의 경험을 활용해 돌봄·공공·지역 유지 기능을 보완하는 사회참여 인프라 구축(은빛일터 조성) - 빈집을 활용한 체류형 주거 및 워케이션 등 1시군-1생활인구 특화사업 추진 - 현행 전북특별자치도 동부권 특별회계를 전북특별자치도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로 확대하여 14개 시군 중 낙후된 지역을 지원, 지역균형발전 도모 □ 이행기간 ○ 취임 즉시 추진하며, 임기 동안 지속적으로 추진 ○ 제도개선 및 권한 이양 사업은 전북특별법 개정을 통해 지속적인 추진 기반 마련 □ 재원조달방안 등 ○ 특별법 개정은 제도개선 사업으로 비예산 사업 추진 ○ 초광역권 연계협력은 지방시대 및 초광역권 발전 계획 반영을 통한 국가예산 및 지방비로 추진 ○ 지방소멸 대응은 도비와 시군비로 추진하고, 특화발전은 도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신설 및 활용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기호 2

양정무梁正武

국민의힘· 남 · 61세

4.1%38,100표

직업
기업인
학력
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석사)
경력
(현)(주)랭스필드 회장 / (전)국립군산대학교 석좌교수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지역소득 확충 및 산업 고도화

    □ 목 표 ○ 전북 농·축·수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여 지역 소득 증대 ○ 생산 중심 경제 구조를 가공·제조 중심 산업 구조로 전환 ○ 지역 내 일자리 확대 및 청년 인구 유입 기반 구축 □ 주요공약 ○ 2차 가공 산업 즉시 확대 ○ 지역별 특화 가공단지 조성 추진 ○ 인구증가의 선순환 구축 ○ 문화.관광 연계 산업 육성 □ 이행방법 ○ 시.군별 특화산업 전략 수립 ○ 지역기업 지원 확대 ○ 가공시설 현대화 및 스마트 제조 지원 ○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 및 판로지원 확대 ○ 관광.유통 통합 플랫품 구축 ○ 온라인 유통망 확대 및 브랜드화 추진 ○ 지역 관광상품과 특산물 판매 연계 시스템 구축 □ 이행기간 ○ 단기(1~2년) · 지역별 특화사업 선정 및 가공산업 기반 조성 ○ 중기(3~5년) · 산업단지 및 제조시설 확대 ○ 장기(5년 이상) · 전북형 고부가가치 산업 생태계 완성 □ 재원조달방안 등 ○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및 지방비 활용 ○ 농림축산식품부.중소기업부 공모사업 적극유치 ○ 민간 투자 및 지역 기업 협력 확대 ○ 관광.가공산업 세수 확대를 통한 재투자 구조 구축

  2. 2. 새만금 활성화 및 비응항 에너지.물류허브 구축

    □ 목 표 ○ 새만금을 대한민국 미래 성장 거점으로 육성 ○ 비응항을 국제 물류.에너지 중심 항만으로 개발 ○ 전북 경제 재도약 기반 마련 및 일자리 창출 □ 주요공약 ○ 비응항 글로벌 물류항 개발 ○ 대형화물선.유조선 접안 가능한 국제물류항 조성 ○ 새만금 산업단지 연계 수출입 거점 구축 ○ 에너지 자립 기반 구축 ○ 전력망 확충 및 원전 유치 추진 ○ 태양광 발전 확대 및 에너지 자립도 향상 항만 배후 산업.물류단지 조성 ○ 물류.냉동.보관.가공 기능 집적화 ○ 글로벌 기업 유치 및 산업 클러스터 구축 해양관광 복합도시 조성 ○ 대형 크루즈선 산업 유치 및 마리나.수변 관광활성화 ○ 관광.산업 수산업이 공준하는 복합 해양도시 구축 □ 이행방법 ○ 중앙정부 및 관계기관 협의체 구성 ○ 항만 및 산업 인프라 단계별 확충 ○ 민간 투자 유치 확대 □ 이행기간 단기(1~2),중기(3~5),장기(5년이상) □ 재원조달방안 등 ○ 국가 SOC예산 확보 ○ 새만금 특별회계 및 지방비 활용 ○ 민자 유치(PPP 방식) 확대 ○ 항만.산업단지 개발 수익 재투자

  3. 3.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즉시 재개

    □ 목 표 ○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정상화 ○ 전북 독자 항공 물류망 구축 ○ 동북아 국제 물류 중심지 도약 주요공약 ○ 공항 건설 즉시 재개 ○ 전북만의 하늘길 확보 ○ 기업·물류 중심 경제 구조 전환 - □ □ 이행방법 ○ 정부·국회 협력 강화 ○ 통합 교통망 구축 ○ 국제 물류 및 관광 전략 병행 □ 이행기간 ○ 단기(1~2년) · 사업 재개 및 행정 절차 정상화 ○ 중기(3~5년) · 연계 교통망 구축 착수 ○ 장기(5년 이상) · 국제공항 운영 및 물류 중심지 완성 □ 재원조달방안 등 ○ 국토교통부 국가사업 예산 확보 ○ 국가균형발전 예산 활용 ○ 공항 연계 개발사업 민간 투자 유치 ○ 물류·관광 수익 기반 재정 확충

  4. 4. 교육 도시 도약 및 외국인 상생 복지

    □ 목 표 ○ 지역 인재 유출 방지 및 교육 경쟁력 강화 ○ 외국인 근로자·유학생과의 상생 환경 구축 ○ 글로벌 인재도시 전북 실현 주요공약 ○ 대학 중심 지역 인재 육성 · 국립대·사립대 중심 교육 거점 구축 · 산학협력 강화 및 취업 연계 확대 ○ 외국인 근로자·유학생 케어 강화 · 의료·주거·교육·행정 지원 확대 · 장기 체류 및 국적 취득 지원 시스템 구축 ○ 글로벌 교육·산업 연계 확대 원광대(첨단농생명과학) 외국인 전문인력 정착 기반 조성 □ 이행방법 ○ 대학·기업·지자체 협력체계 구축 ○ 외국인 지원센터 확대 운영 ○ 청년 정주 지원 확대 □ 이행기간 단기(1~2년),중기(3~5)자기(5년이상) □ 이행기간 ○ 단기(1~2년) · 대학 협력체계 구축 ○ 중기(3~5년) ·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체계 정착 ○ 장기(5년 이상) · 글로벌 교육도시 전북 완성 □ 재원조달방안 등 ○ 교육부·법무부 국비 지원사업 연계 ○ 지방비 및 대학 협력 예산 활용 ○ 산학협력 및 기업 후원 확대 ○ 외국인 정착 인구 증가에 따른 세수 확대

  5. 5. 기업 유치 ‘인허가 고속도로팀’ 신설 및 대기업 세수 확대

    □ 목표 ○ 기업 친화 행정 구축 ○ 대기업 유치 확대 및 세수 증대 ○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주요공약 ○ 인허가 고속도로팀 신설 ○ 대기업 유치 및 산업 확대 ○ 세수 확대 및 경제 선순환 구축 □ 이행방법 ○ 도지사 직속 기업지원 전담 조직 운영 · 투자·행정·법률·세무 통합 지원 체계 구축 ○ 전략산업 중심 투자 유치 · 반도체·에너지·바이오·식품산업 집중 육성 ○ 기업 규제 혁신 추진 · 불필요한 행정 절차 간소화 □ 이행기간 ○ 단기(1~2년) · 인허가 고속도로팀 설치 · 투자기업 지원체계 구축, 기존 MOU 체결 기업의 실질적 사업 참여 유도 ○ 중기(3~5년) · 대기업 및 우량기업 유치 확대 · 산업단지 활성화 ○ 장기(5년 이상) · 기업 중심 경제 생태계 정착 · 안정적 세수 기반 확보 □ 재원조달방안 등 ○ 지방비 및 투자유치 특별기금 활용 ○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연계 사업 확보 ○ 민간 투자 및 기업 협력 확대 ○ 기업 유치에 따른 지방세 증가분 재투자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기호 5

백승재白承裁

진보당· 남 · 50세

1.7%15,738표

직업
노동자
학력
경희대학교 건축공학과 3년 수료(1994년3월~2001년2월)
경력
(현)진보당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 (현)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광주전라지역본부장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호남대통합으로 ‘반도체·피지컬 AI 벨트’ 조성하고 청년일자리 20만개 창출하고 지역소멸 극복

    □ 배 경 ○ 전북의 산업경제 침체와 인구소멸을 막기위한 특별한 대책마련이 필요함. ○ 충청, 부울경, 대구경북이 통합을 준비중이며, 광주·전남은 행정통합을 마치며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있는 흐름임. ○ 호남대통합 500만 경제공동체 구축해야 향후 정부재원과 기업유치등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음. □ 목표 ○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는 호남권 경제 공동체 구축과 신산업 육성 ○ 청년 일자리 20만 개 창출, 인구 소멸 위기 극복. □ 이행방법 ○ 초광역 협력: 전북-광주-전남 ‘호남권 메가시티’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및 공동 사무국 운영. ○ 산업 거점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공급망 분산을 위한 전북 특화단지 지정 및 RE100 기반 에너지 공급망 확충. ○ 권역별 매칭: 완주·군산(모빌리티), 익산·순창(바이오), 전주(AI)를 잇는 산업 클러스터 고도화. ○ 교통 혁신: 전북형 광역철도(GTX-J) 구축 및 2030년 버스 무상화 단계적 시행. □ 이행기간 ○ 2026년 ~ 2030년 (단계별 시행) □ 재원조달 ○ 국비(지방시대위원회 균형발전 특별회계), 지방비, 민간 투자 유치(RE100 기업), 공공기관 이전 분담금.

  2. 2. 전북에너지공사와 지역공공은행 도입으로 살아나는 민생경제

    □ 배 경 ○ 전북의 친환경 에너지의 주요 생산지이지만 소비는 수도권에서 하고 있음. ○ 대한민국 전력계통 포화와 송전망 건설 갈등이 커지고 있음. ○ 전북은 24시간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직공급(PPA)이 가능한 대한민국 유일 대안지임 ○ 지역에서 영업하는 영리은행들의 수익이 지역안에서 재투자되지 못하고 지역밖으로 빠져나가는 구조를 바꿔야 함. ○ 저신용등급/담보능력이 부족한 지역내 소상공인/사회적 협동조합 등 금융소외계층의 서민금융접근성을 높여야 함. □ 목표 ○ 에너지 주권 확보와 금융 소외계층 보호를 통한 민생경제 회생 ○ 재생에너지 수익의 도민 환원(에너지 기본소득), 소상공인 금융 안전망 구축. □ 이행방법 ○ 에너지 공영제: '전북에너지공사' 설립을 통한 풍력·태양광 발전 사업 공공 주도 및 수익 배당. ○ 공공금융: 도 출자 '전북공공은행' 설립으로 중소상공인 저리 대출 및 무담보 특례보증 시행. □ 이행기간 ○ 2026년 ~ 2030년 (공사 및 은행 설립 완료) □ 재원조달 ○ 도비 출자금, 재생에너지 발전 수익금,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잔액 및 휴면예금 활용.

  3. 3. 전북형 통합돌봄으로 공공이 책임지는 복지 실현

    □ 배 경 ○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과 지방 고령화율 상승, 과반이 넘는 기초자치단체의 소멸 위험지역 진입에 따라 전북도 지역 소멸의 대위기에 놓여 있음. 2026년 2월 지역필수의료법 제정. 3월 통합돌봄법 시행은 “도민의 건강권 보호, “전북지역 돌봄 체계 구축과 실행이라는 중차대한 핵 심과제”를 요구하고 있음. ○ 노인과 장애인 중심의 특정 대상 중심의 돌봄에 더해 아이, 청소년, 고립청년, 중장년 등 전생애에 걸친 맞춤형 돌봄이 의료, 주거와 결합되어야 함. □ 목표 ○ 요람에서 무덤까지, 사각지대 없는 공공 복지 체계 구축 ○ 필수의료 안전망 확보, 돌봄의 사회적 책임 강화. □ 이행방법 ○ 공공의료 확충: 남원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강력 추진, 전북 산재전문 공공병원 건립. ○ 통합돌봄 구축: 지자체 중심 '케어안심주택' 확충 및 부서 통합 돌봄 컨트롤타워 설치. ○ 인프라 확충: 1시·군 1공공산후조리원 및 심야 달빛 어린이 병원 운영 지원 확대. □ 이행기간 ○ 2026년 ~ 2029년 □ 재원조달 ○ 복지부 보건의료 예산 확보, 전북특별자치도 복지기금, 시·군 매칭 펀드.

  4. 4.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와 산재와 차별 없는 고용 안정 전북

    □ 배 경 ○ 전북 14개 시군 중 8곳이 자생적 회복이 불가능한 ‘소멸 고위험’단계 진입 ○ 호당 농업소득은 1,050만원으로 최저생계비에도 미달하는 수준임 ○ 지역내 인구 유입 및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고 도·농간 불평등을 완화해야 함. ○ 전북노동자는 전국 노동자 평균임금보다 월 60만원 적은 저임금구조, 산재 사망율 1위, 5인미만 사업장 근무자 약 18만명은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음. □ 목표 ○ 지속 가능한 농촌 공동체 유지와 노동 존중 문화 확산 ○ 소득 안정화(월 30만 원), 비정규직 차별 철폐 및 안전한 일터 조성. □ 이행방법 ○ 기본소득: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대상 및 금액 확대. ○ 노동권 보호 - 전북도청 내 노동전담국 신설,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및 직접 고용 원칙 확립. - 도내 산재 질병판정위원회 설치 및 노동안전지킴이 대폭 확대 - 공무직·비정규직 임금 및 복지 차별 해소, 학교비정규직 방중 생계지원금 지급 - 지방공기업·출연기관, 민간위탁기관 원청교섭 추진 ○ 농업 혁신 - 필수 농자재 지원 조례 제정 및 경축순환(축산+경작) 농업 모델 전국 확산. - 2028년부터 단계적 ‘농어촌기본소득(월 30만 원)추진. - 전북 푸드플랜으로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 이행기간 ○ 2026년 ~ 2030년 □ 재원조달 ○ 농업농촌 직접지불금 재구조화, 지방소멸대응기금, 고향사랑기부금 연계.

  5. 5. 전통과 첨단이 결합한 K-컬처 관광객 2천만 시대

    □ 배 경 ○ 전북은 판소리, 농악, 한지 등 가장 한국적인 자산과 5,000여 명의 살아있는 예술 인력을 보유한, 세계적인 문화 예술 도시가 될 잠재력이 있음. ○ 전북예술인의 예술관련 연소득은 평균 약500만원으로 전국평균보다 낮음. ○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는 소득지원 복지보다는 창작지원 중심의 제도운영이 필요함. ○ 문화 예술인을 양성하기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되어야 함. □ 목표 ○ 전통 자산의 디지털 전환과 생애주기별·계층별 권리 보장 ○ 예술인 기본소득(연 200만 원) 도입, 관광객 2천만 명 유치, 성평등·포용 도시 구현. □ 이행방법 ○ 문화 자산화 - 연 200만 원 예술인 기본소득 도입 및 폐교 등을 활용한 무상 창작 공간 지원 - 전북의 문화 행사(영화·소리·비빔밥 축제 등)를 글로벌 축제로 브랜드화 - 'JB 컬처 패스' 도입, 전북 4대 정신(동학 등) 계승 컨퍼런스 브랜드화. ○ 미래 세대: 아동·청소년 '천원의 저녁밥' 및 문화·진로 바우처 지급. □ 이행기간 ○ 2026년 ~ 2029년 □ 재원조달 ○ 문화체육관광부 관광발전기금, 도 교육청 협력 사업비, 지방세 수익 증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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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6

김성수金成洙

무소속· 남 · 54세

1.2%10,757표

직업
세무사 김성수사무소 대표
학력
원광대학교 회계학과 졸업
경력
(현)세무사 김성수사무소 대표 / (전)전북펀드 7조 포럼 대표 및 연구소장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전북 경제 자산 주권 확보 (7조 전북 자산 펀드 구축)

    □ 목 표 ○ 새만금·재생에너지 등 전북 핵심 자산을 전북이 직접 확보·운영하는 ‘자산 주권 경제’ 실현 ○ ‘7조 전북 자산 펀드’를 조성하여 중앙정부 보조금 의존형 경제에서 투자·수익형 경제로 전환 □ 이행방법 ○ 새만금 자산 확보 및 가치 증대 전략 · 토지 용도 변경과 기반시설 연계를 통해 자산 가치를 극대화(Value-up)하고 장기 수익 자산화 추진 ○ 수익형 자산 구조 및 전북 자산 펀드 조성 · 용도 전환된 산업용지를 글로벌 기업 및 전략 산업에 장기 임대하여 안정적 임대 수익 확보 · 발생한 임대·운영 수익을 기반으로 ‘7조 전북 자산 펀드’를 단계적으로 조성 ○ 자산 금융화 및 지역 순환 투자 체계 구축 · 재생에너지 사업권, 산업단지 수익권, 공공 인프라 자산 등을 연계한 자산 금융화 추진 · 자산 유동화 및 투자 구조 설계를 통해 민간 자본과 정책금융을 유치 □ 이행기간 ○ 2026~2027 : 자산 확보 및 제도 정비 ○ 2028~2029 : 기업 생태계 조성 투자 및 7조 펀드 조성 ○ 2029~ : 지역 산업 재투자 □ 재원조달방안 등 ○ 재생에너지 투자시 지방채·민간 투자·공공 SPC를 활용한 단계적 재원 조달 ○ 재생에너지·산업단지 수익권 기반 자산 유동화 추진 ○ 자산 수익 기반의 지속 가능한 투자 구조 구축

  2. 2.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하는「전북 4대 권역시」 운영

    □ 목 표 ○ 정부의 ‘5극 3특’ 체계를 넘어서는 전북형 초광역 경제 생태계 구축 ○ 행정경계 넘어 산업·교통·생활·재정이 연결되는 ‘권역 경제체계’ 실현 ○ 국가지원금 20조 원 중 5조 원 규모를 ‘전북산업출자계정’으로 전환 확보하여 전북 경제 자립 기반 구축 ○ 지역 간 갈등과 소모적 통합 논쟁을 넘어, 성과와 실익 중심의 상생형 권역 발전 모델 정착 □ 이행방법 ○ 갈등 중심 통합이 아닌 ‘성과 기반 권역 협력’ 추진 · 행정구역은 유지하되 산업·교통·생활권 연계 ‘기능형 권역 체계’ 구축 · 권역별 공동 사업의 성과 결과 후 주민 공감대 형성 후 통합논의. ○ 4대 권역별 기능 특화 및 전략 운영 ○ 전북산업출자계정 및 전북7조 펀드 운용 □ 이행기간 ○ 2026. 07. ~ 2027. 06. · 4대 권역 운영 기본계획 및 조례 제정 · 권역별 공동사업 발굴 및 주민 협의체 구성 · 전북산업출자계정 설치 협의 추진 ○ 2027. 07. ~ 2028. 12. · 권역별 특화 산업 투자 및 앵커 기업 유치 · 권역 연계 교통·산업·생활 인프라 구축 · 공동 수익사업 시범 운영 및 성과 검증 ○ 2029. 01. ~ · 권역 간 경제 선순환 체계 본격 운영 · 주민 체감형 성과 확대 및 권역 협력 모델 고도화 · 국가 균형발전 선도 모델로 발전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정부 균형발전 예산 및 국가 공모사업 지원금을 소모성 재정이 아닌 ‘전북 산업 출자금’으로 전환하여 전북의 장기 자산화 추진 ○ 공공-민간 합동 SPC 및 민간 투자 유치를 통해 추가 재정 부담 최소화

  3. 3. 자산 금융화(STO)를 통한 전북 경제 시스템 혁신

    □ 목 표 ○ 건물과 기관 유치 중심의 토건형 금융도시를 넘어, 자산과 수익 흐름을 설계하는 ‘금융 시스템 중심 경제’로 전환 ○ 전북 자산 확보와 4대 권역 운영 체계를 금융 시스템으로 연결 ○ 실물 자산 기반 STO(토큰증권) 플랫폼 구축을 통해 지역 자본의 순환·투자·재투자 체계 확립 □ 이행방법 ○ 전북형 자산 금융화(STO) 시스템 구축 · 새만금 수익권, 재생에너지 사업권, 산업단지 임대수익권 등을 실물자산(RWA) 기반 디지털 자산으로 금융화 ○ 금융 시스템 기반 지역 경제 활성화 추진 · STO 수익 일부를 지역화폐 및 상권 활성화 펀드로 환원하여 소상공인 매출 확대와 지역 내 소비 순환 강화 ○ 4대 권역 경제와 연계한 금융 순환 구조 구축 ○ 디지털 금융 특구 및 제도 기반 선점 · 전북을 실물자산(RWA)·STO 기반 디지털 금융 특구로 추진 · 블록체인·디지털 자산·정책금융 분야 전문 기업과 인력 유입 기반 마련 □ 이행기간 ○ 2026. 07. ~ 2027. 06. (시스템 구축 단계) · STO 통합 플랫폼 구축 및 자산 금융화 모델 설계 · 자산 금융화 수익의 복지 환원 조례 제정 추진 ○ 2027. 07. ~ 2028. 12. (실행 및 운영 단계) · 지역 상권 활성화 펀드 운영 및 권역별 복지 사업 시행 · 디지털 금융 특구 및 금융 기업 유치 본격화 ○ 2029. 01. ~ (확산 및 정착 단계) · 전북형 금융 시스템 안정화 및 투자 순환 확대 · 금융 전문 인력 및 관련 산업 집적화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새만금 수익권, 재생에너지 사업권 등 실물 자산의 금융화를 통한 선제적 재원 확보 ○ 중앙정부 균형발전 지원금(전북산업출자계정)과 자산 금융화 자금을 연계한 재정 부담 최소화 구조 설계

  4. 4. 왕궁 생태-아레나13 프로젝트 및 공공형 카지노 추진

    □ 목 표 ○ 익산 왕궁의 생태 복원과 문화·관광·금융 산업을 결합 ○ 공연·관광 인프라와 연계한 유동 인구 확대 및 지역 상권 활성화 실현 ○ 13년 한시적 공공형 카지노 운영을 통해 발생한 수익을 전북 경제·복지·자산 펀드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 □ 이행방법 ○ 왕궁 생태복원과 아레나 복합 개발 추진 · 생태·문화·관광·금융이 결합된 복합 경제 플랫폼으로 전환 · 저층 압축 개발 방식으로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 · 왕궁 내부 숙박시설은 소규모 체류형 중심으로 제한하여 주변 지역 상권과 연계 강화 ○ 금융 시스템 및 자산 순환 구조 연계 · 수익을 ‘7조 전북 자산 펀드’ 및 STO 금융 시스템과 연계 · 청년 창업·상권 활성화·생활 복지·재생에너지 투자 등으로 재투자 · 블록체인 기반 지역 결제 및 수익 관리 시스템 도입 □ 이행기간 ○ 2026. 07. ~ 2027. 06. (공론화 및 기반 구축 단계) · 주민 공청회 및 지역 상생 협약 추진 · 공공형 카지노 특별법 및 제도 개선 협의 · 왕궁 생태·문화 복합 개발 기본계획 수립 ○ 2027. 07. ~ 2029. 12. (조성 및 운영 단계) · 아레나 및 생태공원 조성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7조 전북 자산 펀드’와 민간 투자 및 공공 SPC를 연계한 단계적 재원 조달 ○ 초기 투자 비용은 민관 협력 방식으로 조성하되, 운영 수익을 통한 자체 회수(Self-Funding) 구조 구축

  5. 5. 지역순환경제시스템

    □ 목 표 ○ 전북의 자산과 수익이 지역 안에서 순환·재투자되는 ‘지역순환경제(Circular Economy)’ 구축 ○ 1~4순위 공약에서 확보·운영·금융화된 자산 수익을 도민과 지역 상권에 환류 ○ 블록체인 기반의 투명하고 신뢰받는 금융·복지 생태계 구축 □ 이행방법 ○ PEPC·지역상권 SPC 기반 지역순환경제 구축 · 지역 소상공인·상인·도민이 참여하는 ‘지역상권 SPC’를 단계적으로 육성하여 지역 중심 상권 생태계 구축 ○ 블록체인 기반 투명 자금 관리 시스템 구축 ○ 생활 밀착형 복지 확대 · 새만금 임대수익·재생에너지 수익·공공형 카지노 수익 등을 기반으로 교통·돌봄·생활 복지 우선 강화 ○ 청년 창업 및 미래세대 투자 구조 마련 · ‘7조 전북 자산 펀드’를 청년 창업 및 미래 산업 투자 계정으로 운영 □ 이행기간 ○ 2026. 07. ~ 2027. 06. (기반 구축 단계) · 블록체인 기반 배당 및 지역순환경제 플랫폼 설계 · 지역상권 SPC 시범 사업 및 지역화폐 연계 모델 착수 · 공공 자금 투명 관리 시스템 구축 추진 ○ 2027. 07. ~ 2028. 12. (운영 및 확산 단계) · 자산 금융화 및 공공형 카지노 수익 기반 지역 환류 시작 · 상권 활성화 펀드 및 생활 밀착형 복지 사업 확대 ○ 2029. 01. ~ (정착 및 고도화 단계) · 전북형 지역순환경제 체계 본격 정착 · 청년 창업 및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 안정화 □ 재원조달방안 등 ○ 1~4순위 공약에서 발생하는 새만금 임대수익·재생에너지 수익·공공형 카지노 수익 등을 지역순환경제 재원으로 활용 ○ 블록체인 기반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하여 행정 비용을 절감하고 절감 재원을 복지와 상권 활성화에 재투자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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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군별 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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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은 그 구·시·군 1위 후보 정당, 진할수록 격차가 커요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해안선 Natural Earth
구·시·군이원택김관영양정무백승재투표율
전주시완산구49.5%43.5%4.2%2.0%59.2%
전주시덕진구49.5%42.8%4.6%2.2%59.6%
군산시39.5%54.5%4.3%1.1%57.9%
익산시59.1%34.1%4.5%1.4%58.2%
정읍시55.3%39.0%3.4%1.4%68.7%
남원시58.0%34.9%4.4%1.9%68.5%
김제시61.7%33.6%2.6%1.2%65.8%
완주군54.4%38.5%4.1%1.9%63.8%
진안군44.1%48.2%3.6%2.5%77.6%
무주군48.4%42.3%5.7%1.3%73.8%
장수군49.2%43.2%4.4%1.8%78.3%
임실군50.3%42.5%3.9%1.6%76.5%
순창군57.0%34.2%4.6%2.7%79.9%
고창군52.4%39.3%3.5%1.8%77.7%
부안군44.4%44.9%2.4%1.5%70.7%

굵은 칸이 그 지역 1위예요. 국회의원 선거구는 구·시·군 일부만 포함하기도 해요.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개표 정보·후보자 정보·당선인 정보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자료 받은 시각 2026.10.13 16:39. 공식 확인은 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하세요. 정당 색은 구분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