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1
맹정호孟井鎬당선
더불어민주당· 남 · 49세
52.2%42,023표
- 직업
- 정당인
- 학력
-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 경력
- (전)노무현대통령비서실 정무기획 행정관 / (전)충남도의회 재선의원
선거공약 5개 보기
1.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
□ 현황 및 필요성 ○ 국내최대 해양보호구역이자 국내유일 해양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가로림만을 단순 보존만으로는 국제경쟁력 확보 어려움 ○ 생태자원 융·복합화한 생태체험형 특화 웰빙공간 조성으로 국민여가공간 재구성 필요성 증대 □ 추진사항 ○ 국가차원(대통령 대선공약)의 해양정원 조성을 목표로 자연환경 자원기반 공간별 배치를 핵심 사업으로 하여 2023년까지 추진, 생태자원보호·관리· 활용의 통합, 부처간 협력, 공공·민간 참여의 선순환 모델 제시 가능 - 산림·하천·갯벌·해양 등 아이템을 통합한 체험형 해양생태관광단지 조성 - 해양생태계 다양성 회복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 - 세계생태관광총회 유치 등 국제적 위상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갯벌복원, 해양보호구역센터 설치, 물범보호센터 건립으로 생태계 보전 추진 - 해양정원센터 건립, 갯벌습지생태정원 및 수목원 조성으로 생태관광의 거점화 추진 - 갯벌훼손 및 복원의 역사를 스토리텔링화 콘텐츠 강화 ○ 국가해양정원 관련 계획, 사업단, 법령 등의 제정 필요 □ 이행기간 ○ 2018년부터 체계적 사업 추진 □ 재원조달방안 ○ 국비, 도비, 시비
2. 시민동아리 1000개 육성
□ 현황 및 필요성 ○ 지방분권, 지방자치 시대에 걸맞게 시민들의 다양한 모임을 지원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데 앞장서야 할 필요성이 높아짐 ○ 지방자치의 근간은 주민자치이고 생활 자치, 시민의 일상을 챙기는 일은 서산시의 가장 중요한 일이 되어야 함 ○ 사회적으로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온라인 관계망에 지친 사람들이 늘면서 오프라인 모임을 찾는 수요가 생겨나고 있음 □ 추진사항 ○ ‘서산시 시민활동지원에 관한 조례’(가칭)를 제정, 해당 조례를 토대로 시민활동 지원을 위한 시민센터 건립 ○ 건립된 시민센터를 통해서 지역공동체의 지속 발전을 위한 지식·가치·태도 등 시민으로서 요구되는 자질과 소양을 함양하고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하며, 시민동아리를 지원. ○ 매년 동아리한마당 행사를 열어 시민공동체를 활성화. □ 이행기간 ○ 2018년부터 체계적 사업 추진 □ 재원조달방안 ○ 시비
3. 균형발전 특별지구 지정 추진
□ 현황 및 필요성 ○ 수도권으로의 자원 집중과 전국적인 도시 쇠퇴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이 가진 잠재력 극대화로 자립적 성장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 ○ 지역발전의 원동력은 균형발전이며, 이를 위해서는 지역의 자원·특성·잠재력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적절한 전략과 처방이 이루어져야 함 □ 추진사항 ○ 정부의 5대 국정목표 중에 하나인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과 20대 국정 전략에 해당되는 ‘골고루 잘사는 균형발전’에 기초하여 균형발전 특별지구 지정 추진 - 강력한 균형발전 체계 확립으로 지역 자율성 및 균형성장 기반 구축 ○ 지역 간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의 특성에 맞는 자립적 발전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의 균등한 향상 도모 - 문화·관광육성 및 환경보전·복지·보건의료의 확충, 지역 내 불균형 해소 - 성장촉진지역, 특수상황지역, 농산어촌 등의 생활환경을 개선 - 특성에 맞는 발전을 촉진하기 위하여 교통망 등 지역사회기반시설의 확충 □ 이행기간 ○ 2018년부터 체계적 사업 추진 □ 재원조달방안 ○ 국비, 도비, 시비
4.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 대책 수립
□ 현황 및 필요성 ○ 주요 대기오염물질(SOx, NOx, TSP)배출 비중은 분야별로는 ‘제조업·생산공정’, 지역별로는 ‘충남’, ‘전남’ 등이 가장 높은 편 ○ 그럼에도 현행 정부정책은 정부통제가 용이한 ‘전력발전’(공기업) 및 인구가 많은 ‘수도권’(수도권대기환경개선특별법) 관리에만 초점 ○ 날로 악화되어 가는 서산시의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법과 제도가 뒷받침 필요 □ 추진사항 ○ 수도권 수준의 대기질 관리와 농도규제에서 총량규제로의 전환 추진 - 제조업·생산공정 상 대기오염물질의 저감 위해, 현재 수도권에만 적용하고 있는「총량관리제」를 확대·시행 ※ 배출총량을 미리 정하여 기업별로 할당·규제(기업간 배출권 거래 가능) ○ 수도권과 동일한 대기오염 관리기준 적용 - 「대기환경보전법」개정으로 수도권에 비해 느슨하게 규율 중인 비수도권 대기오염 관리기준을 대폭 강화 ※ 현재 수도권은 비수도권 대비 2~5배 엄격한 기준 적용 중 ○ 쓰레기 문제는 감량·분리배출 및 재활용·안전소각 또는 매립 과정으로 처리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민관합동기구(가칭 ‘환경위원회’)를 조직 운영 □ 이행기간 ○ 2018년부터 체계적 사업 추진 □ 재원조달발안 ○ 국비, 도비, 시비
5. 혁신을 통한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실현
□ 현황 및 필요성 ○ 시민이 행정의 대상에서 주인으로 변하고, 지역발전에 대한 생각도 삶의 질이 보장되는 도시를 희망하고 있고, 서산은 다양성이 존재하는 도시로 바뀜 ○ 지방분권화 시대에 맞도록 실질적으로 시의회의 권한과 역할 존중 및 읍면동장과 실과장의 권한강화의 필요성 대두 □ 추진사항 ○ 3대 혁신과제인 자치·행정·시장혁신을 통해서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현 ○ 자치혁신을 통해 시민이 주인이 될 수 있도록 정책을 수립하고 지원 ○ 행정혁신을 통해서 더 일 잘하는 공무원 조직, 1%의 가능성을 찾아 시민을 지원하는 컨설턴트 조직, 시장을 받드는 시정이 아닌 시민을 섬기는 조직이 되도록 함 ○ 시장혁신을 통해서 가식과 과장, 자기우월주의에서 벗어나 시장부터 혁신하고, 모두가 함께 일하고 모두가 빛나는 조직으로 거듭남 ○ 보수와 진보, 여당과 야당, 네 편 내 편으로 시민을 나눠 차별하지 않으며, 편을 가르지 않는 시정 운영 □ 이행기간 ○ 2018년부터 체계적 사업 추진 □ 재원조달방안 ○ 시비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