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1
김정식金正植당선
더불어민주당· 남 · 48세
52.3%94,068표
- 직업
- 정당인
- 학력
- 인하대학교 정책대학원 행정학과 졸업(행정학석사)
- 경력
- (현)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 (전)남구시설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선거공약 5개 보기
1.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 목표 1. 신도시 개발 위주의 국가 정책으로 인해 인천의 대표적인 원도심인 남구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가 제약되고 주거환경이 낙후해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공공성 강화 주거환경개선 정책 필요 2. 남구의 경우, 산업단지의 쇠퇴와 도심의 노후화, 노령화가 복합적으로 일어나는 지역이므로 도시재생 뉴딜정책이나 산단 고도화와 연계해 체계적인 개발이 이뤄질 필요가 있음 3. 도시재생 뉴딜정책 시범사업 지구로 인천 5개 지역이 선정되었으나 재생사업이 시급한 남구는 제외됨 4. 노령인구 밀집지역인 남구의 현실에 맞는 도시재생 모델을 발굴 육성해야 함 □ 이행방법 1. 시중보다 저렴한 보증금과 월세로 최소 10년 이상 거주(보증금의 90%까지 신용등급 상관없이 저리로 대출가능), 국공립어린이집과 단지 내 무상 와이파이 설치로 보육비, 통신비 절감 2. 원도심 주민의 공공행정서비스 편의 제고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기관 유치 3. 문재인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예산의 적극적인 유치를 통해 남구 도시재생 사업 활성화 공약 추진 가능 4. 낙후된 원도심의 기반시설을 개선하고 주택개량을 획기적으로 지원(전국 단위 10조원 규모의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 5. 원주민이 중심이 되는 거주공간 개선과 공영주차장, 작은도서관 등 공공시설 구축 6. 도시재생총괄전담기구를 남구에 유치 □ 이행기간: 임기 내 □ 재원조달방안: 국비, 시비, 구비
2. 인천의 경제중심도시로 육성
□ 목표 1.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본부는 부평·주안산단과 남동산단 등 인천지역 3개 국가산단에 대해 “기반시설 노후화와 근로자 복지시설 부족 등의 여파로 갈수록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고 진단 2. 기업 영세화와 노후한 작업환경 여파로 청년채용의 어려움과 야간 공동화 현상 등이 지속 3. 노후산단에 대한 국가지원 근거 마련(국회 법률개정), 2010년 구조고도화, 2014년 혁신산단(부평·주안) 지정을 통한 국가차원이 지원이 추진되었으나, 민간 부담이 커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음 4. 인천 주안 국가산업단지는 670여 개의 업체가 밀집해 있으나, 최소 20년 이상된 낙후된 공장이 다수고 도로협소·주차시설 부족 등 산단 내 기반시설 취약 □ 이행방법 1. 주차시설 확대, 도로확장, 가로수 정비 등 산업단지 내 기반시설 정비 확충 및 업종 고부가가치화 등 노후산업단지 개선 지원 2. 아파트형 공장 도입 등 낙후된 공장 재건축으로 공장의 집적화, 안전시설 확보 3. 주안 산업단지의 인프라 및 근로 환경 개선 등 구조고도화로 입주기업의 경쟁력 제고 4. 노후화된 국가산업단지 첨단화 및 고도화사업을 통해 침체된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우수 기업 유치 □ 이행기간: 임기 내 □ 재원조달방안: 국비, 시비, 구비
3. 경인고속도로 일반도로화 및 원도심구간 지하화
□ 목표 1. 인천의 인구는 약 300만 명으로 전국 인구의 5.7%에 달하며, 국제공항과 항만이 위치해 수도권의 관문이자 교통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 2. 하지만 인천을 남북으로 나누는 경인고속도로로 인해 지역 간 격차 발생과 교통의 불편함이 발생 3. 남구 전역이 경인고속도로 일반도로화 사업 구간에 위치하고 있어 부족한 녹지구간 확보와 도로 주변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 추진의 필요성 대두 □ 이행방법 1. 공사 또는 민간자본을 통한 원도심 구간 지하고속도로 추진 2. 일반도로화에 따른 주변지역 도시기반시설 추가 확충으로 지역활성화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3. 2017년 수립된 경인고속도로 일반도로화 계획 및 주변지역 개발 기본구상 보완 4. 주변지역 도시기반시설 확충에 대한 추가 영향지역 재검토 □ 이행기간: 임기 내 □ 재원조달방안: 국비, 시비, 구비, 민간자본
4. 교통인프라 확충과 교육평등 실현 및 차별 없는 남구 만들기
□ 목표 1. 인천시 남구의 대중교통 노선 재정비와 주택가 주차난 해소가 필요 2. 노인, 아동, 장애인, 저소득층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맞춤형 종합복지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상황 3. 본 공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모두가 행복한 남구 조성 추구 4. 지역 내 교육격차와 사교육비 절감을 통한 교육평등 실현 5. 저출산 및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복지 정책 강화 필요성 대두 □ 이행방법 1. 남구 순환형 시내버스 노선 신설 및 급행형 시내버스 노선 다양화 2. 주택가, 상업지구 인근 간선도로 평일 야간 주차 허용 확대 3. 주거지 주차 부족 해소를 위한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내 주차장 시설을 야간 및 공휴일에 사용할 수 있도록 협약 체결 4. 취약계층 복지시스템 강화를 위한 장애인 전문 종합지원센터 건립 5. 장애인 전문 보육시설 및 중증장애인 보호센터 건립 6. 노인 고독사 방지를 위한 기업 MOU체결(남구 내 요구르트 사업장, 우체국택배와 MOU체결 후 1인 홀몸 어르신 가구 방문 및 실태 점검) 7. 남구장학재단을 설립해 교육평등화 도모 □ 이행기간: 임기 내 □ 재원조달방안: 시비, 구비
5. 미추홀 문화사업 클러스터 조성
□ 목표 1. 인천시는 2018년 2월에 ‘인천뮤지엄파크 조성 기본계획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과 관련한 공청회 개최 2. 용현·학익1블록 도시개발사업 사회공헌(기부채납) 부지 내에 시립미술관 신축, 시립박물관의 이전, 문화콘텐츠가 결합한 문화산업시설 등 문화인프라가 종합적으로 조성되는 복합문화공간의 ‘인천뮤지엄파크’ 조성 추진 중 3. 인천뮤지엄파크 조성사업과 더불어 미디어 단지 소성으로 300만 인천시민과 42만 남구 구민을 위한 문화주권 이념을 실현할 수 있는 시설로, 용역을 추진하여 시민 및 관계전문가의 폭넓은 의견을 반영한 복합문화공간의 문화랜드마크 시설 건립 추진 4. 남구가 7월부터 ‘미추홀구’로 명칭이 바뀌는 만큼, ‘미추홀구 문화사업 클러스터 프로젝트’ 추진 필요 □ 이행방법 1. 용현 학익지구 내 인천시립미술관인 ‘인천뮤지엄파크’ 건립시점(2022)에 맞춰 미디어 파크(가칭)조성 2. 남구는 ‘주안미디어영상센터’ 등을 운영하며 영화 제작 및 콘텐츠 사업에 공을 들인 만큼, 미디어 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 3. 주민 참여형 미디어 환경 조성 4. 향토 사학자를 중심으로 ‘미추홀사’ 편찬위 구성 □ 이행기간: 임기 내 □ 재원조달방안: 시비, 구비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