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북 익산시 구청장·시장·군수 선거 결과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 익산시 구·시·군의 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정호 후보가 74.7%(99,550표)로 당선됐습니다. 2위 임형택 후보와 75,529표 차이, 투표율 58.2%.

선거인수
235,473
투표율
58.2%
1·2위 차이
75,529표
무효표
3,800

후보별 득표

  1. 최정호당선 더불어민주당

    74.7% 99,550표

  2. 임형택 조국혁신당

    18.0% 24,021표

  3. 박경철 무소속

    4.8% 6,456표

  4. 황세연 무소속

    2.4% 3,222표

후보 4명

선관위 후보자 등록 정보(선거 당시 기준)예요. 나이는 선거일 기준입니다.

기호 1

최정호崔政浩당선

더불어민주당· 남 · 67세

74.7%99,550표

직업
정당인
학력
광운대학교 대학원 부동산학과 박사 과정 졸업
경력
(전)국토교통부 차관 / (현)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역 지방자치특보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국가교통 허브 대전환 - 익산역 복합환승센터 구축

    □ 목표 ○ 익산역을 대한민국 교통·물류 중심 플랫폼으로 육성 KTX·일반철도·화물철도·고속도로를 연결하는 복합환승체계 구축 익산역과 원도심을 연결해 상권·주거·업무 기능 활성화 익산을 광역교통 중심도시로 성장 미래 교통산업(UAM·드론·스마트교통) 기반 조성 ○ 시민 생활 편의와 도시 경쟁력 강화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 철도 중심 경제권 형성 원도심 활성화 및 유동인구 확대 청년·기업이 모이는 미래형 도시 기반 구축 □ 이행방법 ○ 익산역 복합환승센터 국가사업 추진 국토교통부·국가철도공단·코레일 협력체계 구축 제5차 국가철도망 및 국가계획 반영 추진 철도·버스·택시·주차시설 통합 환승체계 구축 ○ 익산역 중심 도시 재설계 추진 중앙동·남부시장 연계 상권 활성화 사업 추진 청년창업·상업·문화공간 복합 조성 역세권 중심 업무·주거 기능 확대 스마트 교통체계 및 보행환경 개선 ○ 미래 교통산업 육성 UAM(도심항공교통) 테스트 기반 구축 드론 물류·교통 연계 산업 유치 철도 물류 기반 산업단지 연계 강화 □ 이행기간 ○ 2026~2030년 2026년 · 복합환승센터 기본구상 및 국가계획 반영 추진 · 중앙정부 협의 및 TF 구성 2027~2028년 ·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추진 · 원도심 연계사업 및 교통체계 개편 추진 2029~2030년 · 단계별 사업 착공 및 역세권 경제권 활성화 · 광역교통 연계 체계 구축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도비·민간투자 연계 추진 국토교통부 국가사업 및 공모사업 적극 확보 국가철도공단·코레일 협력사업 추진 전북특별자치도 광역교통망 사업 연계 민간 역세권 개발 투자 유치 도시재생·생활SOC 사업 연계 추진

  2. 2. 산업경제 대전환 - 피지컬AI·바이오·식품산업 중심 경제도시 구축

    □ 목표 ○ 피지컬 AI·바이오 국가식품클러스터 중심 산업경제 체질 혁신 양질의 청년 일자리 확대 생산·산업 중심 경제 구조 전환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기업 투자 확대 익산을 전북 산업벨트 핵심 거점 도시로 육성 ○ 첨단 산업 생태계 조성 AI 기반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 구축 노후 산업단지 스마트·친환경 전환 첨단 물류산업 육성 □ 이행방법 ○ 국가식품클러스터 고도화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조기 추진 기능성·바이오·푸드테크 산업 확대 식품 연구·기업·물류 기능 집적화 ○ 창업 및 산업 생태계 구축 AI 기반 스타트업 창업혁신센터 구축 익산형 청년 창업 투자펀드 조성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확대 □ 이행기간 ○ 2026~2030년 2026년 · 기업유치 TF 및 산업전략 수립 · 국가식품클러스터 연계사업 추진 2027~2028년 · 미래차 산업 유치 확대 · 산업단지 스마트 고도화 추진 2029~2030년 · 산업벨트 완성 및 일자리 확대 · 첨단산업 생태계 안정화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민간투자·공모사업 연계 추진 산업통상자원부·중기부 공모사업 확보 민간기업 투자 유치 확대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사업비 확보 국가식품클러스터 국비사업 연계 전북도 산업육성 정책 연계 추진

  3. 3. 청년 대전환 - 청년이 돌아오는 익산 구축

    □ 목표 ○ 청년이 일하고 머물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도시 조성 · 청년 유출 감소 및 정착 기반 확대 · 양질의 청년 일자리 확대 ·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 · 청년 친화형 주거·문화 환경 조성 ○ 청년과 신혼부부가 살고 싶은 도시 구축 · 청년 주거 부담 완화 · 문화 ·여가 공간 확대 · 청년 정책 참여 확대 ·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 □ 이행방법 ○ 청년 일자리 확대 추진 · 피지컬 AI 및 첨단 물류 산업 육성 · 국가식품클러스터 연계 청년 일자리 확대 · 청년 맞춤형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 지역기업 연계 청년 인턴십 확대 ○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 · 익산형 청년 창업 투자펀드 조성 · AI 기반 스타트업 창업혁신센터 구축 · 청년 창업공간 및 공유오피스 확대 · 실패 후 재도전 가능한 창업지원 시스템 구축 ○ 청년 정주 여건 개선 · 익산형 청년 만원주택 추진 · 공공임대 신혼주택 확대 · 청년 문화 ·여가 공간 조성 · 청년 커뮤니티 및 정책 참여 플랫폼 구축 □ 이행기간 ○ 2026~2030년 · 2026년 · 청년정책 종합계획 수립 · 청년창업 및 주거지원 사업 착수 · 2027~2028년 · 창업 ·취업 지원사업 확대 · 청년 주거 및 문화공간 단계별 조성 · 2029~2030년 · 청년 정착 생태계 안정화 · 청년 유입 확대 및 정주 기반 구축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도비 ·민간 협력 연계 추진 · 중소벤처기업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확보 · 국토교통부 청년주거사업 연계 · 청년창업 지원기금 및 민간투자 활용 · 전북특별자치도 청년정책 연계 추진

  4. 4. 농업·농촌 대전환 - 스마트농업·푸드테크 산업 육성

    □ 목표 ○ 농업을 미래형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 · 스마트농업 및 푸드테크 산업 육성 · 농가 소득 증대 및 농촌 경쟁력 강화 · 청년농 및 후계농 육성 확대 ·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 ○ 생산·유통·가공이 연결되는 농업 혁신 추진 · 농산물 유통체계 개선 · 기능성 ·바이오 식품산업 확대 · 에너지 자립형 농촌 기반 구축 · 기후위기 대응 스마트농업 확대 □ 이행방법 ○ 푸드테크 및 스마트농업 확대 · 식품 ·기능성·바이오 푸드테크 산업 육성 · 스마트팜 및 ICT 기반 농업 확대 · 청년농 스마트농업 지원 강화 · 국가식품클러스터 연계 식품산업 확대 ○ 농산물 유통 혁신 추진 · 서남권 농산물 물류·유통 클러스터 구축 · 로컬푸드 유통체계 혁신 · 온라인 농산물 유통 플랫폼 확대 · 산지유통 및 공동브랜드 활성화 ○ 지속가능 농촌 기반 조성 · 햇빛연금 및 에너지 자립마을 추진 · 농촌 생활SOC 및 정주여건 개선 · 농업인 복지 및 안전지원 확대 □ 이행기간 ○ 2026~2030년 · 2026년 · 농업 대전환 종합계획 수립 ·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추진 · 2027~2028년 · 푸드테크 및 유통클러스터 구축 · 청년농 지원 확대 및 농촌 인프라 개선 · 2029~2030년 · 스마트농업 기반 확대 · 농업 고부가가치 산업 체계 안정화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도비 ·민간투자 연계 추진 ·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확보 · 스마트농업 지원사업 연계 · 국가식품클러스터 국비사업 활용 · 에너지 전환 및 농촌재생 사업 연계

  5. 5. 시민 삶 대전환 - 의료·복지·안전도시 구축

    □ 목표 ○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복지 강화 · 공공의료 및 돌봄체계 확대 ·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 어르신 복지 및 건강 지원 강화 · 시민 안전 중심 도시 구축 ○ 시민 삶의 질 향상 · 생활밀착형 교통 개선 ·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 안전한 도시 환경 구축 ·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 기반 조성 □ 이행방법 ○ 공공의료 및 복지체계 강화 · 익산형 시민건강주치의제 도입 · 어르신 돌봄 및 노인 일자리 확대 · 장애인·취약계층 지원 강화 · 아이돌봄 및 공공보육 확대 ○ 시민 생활환경 개선 · 생활밀착형 교통체계 개편 · 공공체육시설 및 문화공간 확대 · 공원 및 녹지 환경 개선 · 생활 안전 인프라 확충 ○ 안전도시 구축 · AI 기반 재난관리 시스템 구축 · IoT 기반 스마트 안전서비스 확대 · 보행자 및 교통약자 안전 강화 · 재난 ·재해 대응체계 개선 □ 이행기간 ○ 2026~2030년 · 2026년 · 시민복지 종합계획 수립 · 공공의료 및 안전 인프라 사업 착수 · 2027~2028년 · 생활밀착형 복지사업 단계별 확대 · 교통·안전 시스템 구축 추진 · 2029~2030년 · 시민 체감형 복지·안전도시 완성 · 통합 돌봄 및 건강도시 체계 안정화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도비·시비 연계 추진 · 보건복지부 공공의료 지원사업 확보 ·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활용 · 생활SOC 및 문화체육 공모사업 확보 · 전북특별자치도 복지·안전 정책 연계 추진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기호 3

임형택林亨澤

조국혁신당· 남 · 52세

18.0%24,021표

직업
Like익산포럼 대표
학력
원광대학교 대학원 사회적경제학과 졸업(사회학박사)
경력
(현)조국혁신당 중앙당 대변인 / (전)제7대.8대 익산시의원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미래형 워라벨 일자리·일거리 창조

    □ 목 표 ○ 일자리·일거리 창출 □ 이행방법 정치가 신경 써야 할 익산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가장 중요한 정책은 일자리 정책입니다. 과거 우리가 경험했던 일자리가 대형 공장이나 자영업을 통해서만 가능했다면 인간을 대신하는 휴머노이드가 늘어날 미래의 일자리는 지역 특성과 새로운 사회적 경향이 반영된 다양한 일자리 창조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일자리뿐 아니라 시간 여유, 일의 특성, 소득 수준 등을 개인의 상황에 맞추어서 일하는 일자리와 다른 일거리도 적극 정책에 반영돼야 합니다. 불안한 국내외 경제 상황에도 영향을 덜 받을 수 있도록 익산의 일자리/일거리는 민주당과 다르게 지역에서 창출된 부가 지역에서 순환되고 축적될 수 있도록 지역순환경제를 우선으로 하면서 외부 산업자원을 유입하겠습니다. 지역순환경제 생태계조성을 위해 지역기업 우선제도와 사회연대경제를 통한 민간 위탁 사업 확대를 정착시키고 식품 클러스터, 문화유산 등의 지역자원과 기후변화, 고령화, 도농복합도시 등의 지역 사회요구를 반영한 일자리/일거리를 창조하겠습니다. 또한 자금, 점포, 기술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청년 ‘창업공공은행’으로 침체된 지역 상권을 창업의 그라운드로 활성화시키겠습니다. 새로운 일자리/일거리 생태계를 창조하기 위해 ‘익산 일자리/일거리 C&D (Connect & Development)센터’를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일 때문에 가족·친구와 보내는 시간을 빼앗기고, 자기 계발 시간을 잃어 버리지 않도록 일과 휴식이 균형 잡힌 워라밸 일자리/일거리를 만들겠습니다. □ 이행기간 ○임기기간중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2. 2. 제 2혁신도시를 스마트에코타운으로

    □ 목 표 ○ 정주여건 개선 □ 이행방법 익산은 농촌에서 산업화시대를 빠르게 거치면서 공장과 주택이 혼재된 도시의 정주 환경을 바꾸는 모델로, 제2혁신도시와 새만금 현대차 미래산업기지 배후주거단지로 준비한 스마트에코타운 공약입니다. 머무르고 싶은 도시는 지역산업과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이 갖추어져야 합니다. 생태자원을 훼손하지 않고 자연과 기술이 융합된 살기 좋은 주거단지를 조성하겠습니다. 모현동을 시작으로 권역별로 직·주·락에 생태환경까지 어우러진 시민들이 바라는 거주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스마트에코타운모델은 모듈방식으로 설계되어 공원, 문화시설, 운동시설, 스마트관리, 돌봄 등의 구성요소들을 구도심이나 시내 아파트단지 환경에 맞게 부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생활에 필요한 상가, 공원, 학교, 학원, 병원, 문화시설이 연결된 산책로 조성 -AI 기술과 생활데이터 수집으로 도시 환경과 안전, 시민 서비스를 효율화 -아이부터 어른까지 마을에서 올인원(All-in One)돌봄 -마더스센터(Mother’s Center)로 아이와 엄마가 즐길 수 있는 공간 조성 -소규모 창업을 위한 스튜디오와 테라스 라이브러리 조성 □ 이행기간 ○임기 기간 중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기업

  3. 3. 무료로 빠르게 스마트하게 ‘익산OK버스’

    □ 목 표 ○ 이동권 보장 □ 이행방법 ○ 시민들 이야기처럼 익산시 버스 교통인프라는 시민이 체감하는 가장 불편하고 시급히 개선해야 할 시정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절실한 목소리를 해결할 수 있는 실용주의 정책 ‘익산 OK버스’를 시작하겠습니다. ‘익산 OK버스’는 단순히 차를 늘리는 것을 넘어, 익산이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시민 중심의 입체적 대중교통 인프라를 도입하는 공약입니다. 첫 번째. 제로(무료)버스를 예산 상황을 고려하여 순차적으로 확대해가겠습니다. 1단계로. 아동, 청소년(만 18세 이하) 및 어르신(만 65세 이상) 우선 시행, 이때부터 어린이 버스비를 후불 정산에서 ‘즉시 감면’방식으로 개편. 2단계로 대학생 및 구직 청년층으로 확대 3단계로 익산 전 시민 대상 무료화 완성 두 번째. 빠르게 운행하는 BRT(Bus Rapid Transit:간선급행버스체계)를 도입해 새만금 현대자동차 미래산업 전초기지 배후도시와 식품클러스터 2단계를 준비하겠습니다. 세 번째. 생활밀착형 DRT(Demanded Responsive Transit:수요응답형버스)를 도입해 도심 내 버스 편의를 극대화하겠습니다. 네 번째. AI를 활용해 버스 노선을 스마트하게 바꾸겠습니다. 다섯 번째. 낡은 버스정류장 점차적으로 ‘스마트 쉘터’(정류장)로 개선하겠습니다. □ 이행기간 ○ 1년 부터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4. 4. 철도도시 익산의 상징 ‘트램’

    □ 목 표 ○ 지역 정체성 창조 ○ 지역 경제 활성화 □ 이행방법 익산역을 시작으로 도시의 경관을 바꿀 트램을 익산역과 모현동 스마트에코타운 구간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트램은 이동의 수단이면서 철도도시 익산을 상징하는 관광 콘텐츠가 되어 익산역을 찾는 시민들을 익산 시내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또 시내 상권을 활성화할 수 있고 인근 아파트 가격과 지가를 올릴 수 있어서 익산을 도약시킬 상징적 활동이 될 수 있습니다. 트램의 경우 1단계 8km 구간을 개통하는데 전문연구용역 결과가 나와봐야겠지만 위례와 대전 등의 사례로 볼 때 km 당 단가 약 230억 원으로 전체 약 2,400억 원 정도의 조성예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어 국비와 분담하고 또 새만금, 제2혁신도시 등과 연계해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비로 분담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익산역 모현동 구간 1차 8km 구간 조성 사업을 위해서 □ 이행기간 ○ 임기기간 중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5. 5. 익산역세권 대발명

    □ 목 표 ○ 익산역세권 재활성화 ○ 익산관광산업 활성화 □ 이행방법 지금까지의 익산역 구도심 재생 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익산역세권 대발명’은 행정 주도에서 예술가와 문화, 공간기획자 주도로 활성화의 주체를 바꿔 익산역세권을 하나의 공간작품으로 통합적으로 디자인하겠습니다 첫 사업으로 시민과 여행객들이 찾을 수 있게 문화예술 앵커시설을 역세권 곳곳에 세우겠습니다. 의정부 미술도서관, 일본 사가현의 다케오시립도서관, 미국시애틀 중앙도서관 처럼 도서관은 이제 책만 보는 곳이 아니라 도심 공동화 문제를 해결하고 사람들이 다시 지역을 찾는 이유가 됩니다. 중앙동에 맛의 도시 익산과 어울리는 ‘음식도서관’을 만들겠습니다. 아파트단지와 상가라는 서부, 동부 역세권의 특징에 맞게 서부역세권에는 미술, 사진 등의 전시 중심의 갤러리를, 동부역세권은 음악, 연극, 무용 등 공연 중심의 중, 소공연장과 연습실을 앵커시설로 만들겠습니다. 예술 공간 마다 시민들과 예술가가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예술워크숍을 열겠습니다. 나눠진 서부역과 동부역을 산책하듯 걸어서 건널 수 있는 경관용 구름다리를 설치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내외 문화예술가들이 모일 수 있도록 서울 문래동과 홍대, 창원 창동문화 예술촌, 일본 후쿠오카 다자이후, 대만 옌타이 사례를 참고해서 문화예술가들이 활동할 수 있는 레지던시 숙소와 작업실, 오픈스튜디오, 창업 공간 등의 인프라가 갖춰진 문화예술 그라운드를 구도심 상권과 연결하겠습니다 -복합환승센터 익산역 경관 개선 -예술가 스튜디오 및 레지던시 운영 -문화예술창업 그라운드 -공연장, 갤러리 운영 -중앙동에 음식도서관 건립 -익산 CRAFT(공예) WEEK 이벤트 개최 □ 이행기간 ○ 1년 부터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기업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기호 5

박경철朴慶徹

무소속· 남 · 70세

4.8%6,456표

직업
정치인
학력
원광대학교 대학원 졸업(정치학석사)
경력
(전)제7대 익산시장 / (전)21대 대선 이재명후보 선대위 조직지원단장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특별 민생지원금 연 50만원씩 전 익산시민들께 지역화폐로 지급

    □ 목 표 : 심각한 불경기로 인한 중소자영업자들의 줄도산, 한계 중소기업들 의 도미노적 부도와 폐점으로 인한 기본적 민생문제가 위협받고 있는 상황 에서 최소한의 민생지원금을 26만 전 시민들께 지역화폐로 지급함으로써 경기 선순환, 바닥경기 회복, 서민과 극빈의 삶을 기본적으로 보장함으로써 건설적 사회통합에 이바지함. □ 이행방법 : 행안부 및 전북도와 협의후 시행함. □ 이행기간 : 임기내 2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2. 2. 부송동 쓰레기소각장 및 1, 2 산업단지 외곽 이전

    □ 목 표 : 지난 50여년 전 조성된 익산 1, 2산단 부근에 익산 영등동 신도시가 조성됨으로써 오랜 기간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서 거주하는 영등동, 어양동, 팔봉동, 부송동 주민들이 악취와 대기오염, 미세먼지 등으로 고통받았고 암 환자가 증가 추세에 있는 사실은 심각한 상황. 따라서 기존의 제 1, 2산단과 부송동 쓰레기소각장을 민가가 없는 도심 외곽으로 이전함으로써 익산시민들의 환경권, 생존권, 행복추구권 등의 권리를 회복시켜 드리고 악취와 대기오염없는 쾌적한 도시를 만들고자 함. □ 이행방법 : 환경부와 협의후 시행함. □ 이행기간 : 임기내.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3. 3. 익산역 국제복합 환승센터 확장 완료

    □ 목 표 : 익산 KTX역은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 새만금 인입철도 등 다양한 열차노선이 교차, 환승되는 대한민국 철도 중심역할 축이다. 따라서 호남관문이라는 이미지뿐 아니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나진~선봉 혹은 북극항로인 러시아에서 익산~부산역까지 연계될 수 있는 유라시아 횡단열차가 환승 정차할 수 있는 곳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제 익산 KTX 환승역은 대한민국 철도중심역에서 국제복합 환승센터로써 역할을 다하기 위한 종합적 기능을 갖춘 확장을 추진함. □ 이행방법 : 국토부 및 철도시설공단과 협의후 시행함. □ 이행기간 : 임기내.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4. 4. 혁신도시 및 공공기관 익산 이전 확정

    □ 목 표 : 전북 제2도시로써 제2 혁신도시 유치 조성은 필수적이다. 함께 수반되는 정부 공공기관과 공기업의 익산 이전 또한 반드시 익산으로 안착되어야 전북의 균형 발전이 이뤄질 수 있다. □ 이행방법 : 행안부 및 전북도와 협의후 시행함. □ 이행기간 : 임기내.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5. 5. 익산 식품클러스터 2단계 완성 및 APEC 등 세계정상회의 개최 유치 도전

    □ 목 표 : 1) K-푸드의 중심지라 불리는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는 2014년 기공후 2016년 외국인 투자구역까지 지정되어 완공되었으나 아직 제2단계 시설과 기타 부대시설의 완공이 이뤄지지않고 있다. 따라서 조속히 국가식품클러스터의 면모를 갖추어 세계적 식품도시, 글로벌 푸드밸리로 거듭나야 한다. 2) APEC 등 세계정상회의 개최 유치 도전. 익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로써 2025년 APEC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경주시 사례를 집중살펴서 경제유발효과 7조~8조의 APEC 세계정상회의 개최를 유치, 도전해야 한다. □ 이행방법 : 외교부 및 전북도와 협의후 시행함. □ 이행기간 : 임기내.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기호 6

황세연黃世淵

무소속· 남 · 73세

2.4%3,222표

직업
출판업
학력
성균관대학교 철학과 졸업예정
경력
(현) 5.18 민주유공자 / (현) 익산시지방자치혁신연구소장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6.25 미군기 오폭 사고 및 1977년 이리역 폭발 사고 손해배상 청구 등

    □ 목 표 : 이리역 국가적 참사(6·25 미군기 오폭 사고 · 1977년 이리역 폭발 사고) 진상규명 및 피해 회복 추진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 개인차원 : 70년 동안 묻혀 있던 억울함이 풀린다. 희생자 유가족들은 국가로부터 공식적인 사과와 배상을 받게 된다. 생존 피해자들은 경제적 보상과 함께 명예를 회복합니다. ○ 가족 차원: 희생자 자녀와 손자녀들은 더 이상 사고 피해자 가족이 아니라 국가 폭력 희생자 유가족으로서 정당한 대우를 받는다. 세대를 넘어 전승된 트라우마가 치유됩니다. ○ 지역사회 차원 : 익산시는 수천억 원의 배상금을 확보해 도시 재정에 숨통이 트인다. 추모 공원과 위령비는 새로운 역사교육의 장이 되고, 평화·인권 도시 익산의 상징이 된다. 이리역 참사는 더 이상‘익산의 수치’가 아니라,‘국가가 책임진 역사적 법률 검토 단계 12~24개월 배상 청구 대상 확정, 소송 전략 수립, 법률 의견서 작성. □ 이행방법 : 제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출범 시 공식 진상조사 신청. ②익산시청 내「국가책임 소송 전담 TF」설치. ③ 법률 전문가· 역사 전문가 공동 자문단 구성. 피해자·유가족 실태 전수조사. ④ 국가 및 관련 책임 주체에 대한 법률적 책임 검토 후 손해배상 청구 추진. ⑤ 이리역 국가참사 기념일 ⑥ 현재 추모탑을 눈에 띄는 곳으로 이전 또는 재건립 추진. □ 이행기간 : 2026년~2030년 (5년) □ 재원조달방안 등

  2. 2. 한방과 양방이 함께하는 세계 유일 장수 도시로 계획, 기네스북 도전

    □ 목 표 : 익산 시민의 평균 연령은 해마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 익산시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23.4%로,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고령 시민들의 가장 큰 불안은‘아프면 어디로 가야 하나?’ 입니다. 큰 병에 걸리면 서울이나 전주로 가야 한다는 인식이 여전합니다. 익산에는 놀라운 의료 자산이 있다. 원광대학교병원은 대한민국에서, 아니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방병원과 양방병원이 같은 캠퍼스에서 운영되는 곳입니다. 한의사와 의사가 협진하고, 수술 후 한방 재활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이미 존재합니다. 그런데도 익산은 이 강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암 진단을 받은 환자는 수술과 항암 치료를 받습니다. 하지만 그 후가 문제입니다. 재발 방지, 면역력 회복, 삶의 질 개선이 필요하지만, 양방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한방 치료는 이 부분에서 탁월한 효과가 입증되고 있습니다. 익산은 이미 이 두 가지를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확장과 특성화입니다. □ 이행방법 : 원광대병원·익산시·전북도·보건복지부 4자 협의체 구성 의료관광 전문가, 한방·양방 전문의, 마케팅 전문가 자문단 구성제도 연계 및 지역보건법 제11조(보건의료 발전 계획) 및 관광진흥법 제48조(의료관광 활성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제18조(특화 발전 특구)를 활용. □ 이행기간 : 2026년~2030년 (5년) □ 재원조달방안 등

  3. 3. KTX 익산역을 지킨다 : 익산 교통 허브 기능 유지 및 강화

    □ 목 표 : 익산은 호남선 철도의 심장이다. KTX 익산역은 서울↔목포, 서울↔여수를 잇는 모든 열차가 지나가는 필수 경유지입니다. 하루 평균 100편 이상의 열차가 익산역을 거쳐 간다. 이것은 익산의 정체성이자, 경제의 생명줄이다. 그런데 지금 전주시는 KTX 직선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익산을 우회해서 전주로 곧장 가는 노선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만약 이 사업이 추진되면, 익산역을 지나는 KTX는 대폭 줄어들 것입니다. 역 주변 상권은 무너지고, 숙박업과 외식업은 직격탄을 맞게 됩니다. 익산은 '경유 도시’에서 '소외 도시’로 전락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교통 문제가 아니다. 익산의 생존이 걸린 문제입니다. 역사적으로도 익산은 철도 도시로 성장해 왔습니다. 1977년 이리역 폭발 사고의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선 것도 철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KTX 직선화는 익산의 과거를 부정하고, 미래를 포기하라는 것과 같습니다. □ 이행방법 : 현재 익산시는 KTX 직선화 문제에 대해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전주시와 전북도가 주도하는 상황에서 익산시는 명확한 입장조차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제성 분석, 환경 영향 평가, 문화재 보호 논리 등 익산의 이익을 방어할 수 있는 근거 자료도 부족합니다. 도지사와 전주시장은 직선화를 밀어붙이고, 익산시장은 애매모호한 태도로 일관합니다. 시민들은 불안해하지만, 시 정부는 대책이 없습니다. 이대로 가면 익산은 싸워보지도 못하고 패배합니다. 따라서 경제성·균형발전 영향 분석 연구용역 실시. 전북도 및 중앙정부와 정책 협의, 문화재·환경 영향 평가 철저 검토. 대안 노선 제시 및 상생 방안 마련하여 합리적인 결과를 얻어내도록 시장이 직접 앞장서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익산역을 지하화하고 1,2 층은 쇼핑몰 그 이상은 지식산업센터를 유치하려는 계획을 지니고 있습니다. □ 이행기간 : 2026년~2030년 (5년) □ 재원조달방안 등

  4. 4. 전주보다 더 가고 싶은 역사문화 도시로 만들겠다!

    □ 목 표 : 익산은 백제의 왕도(王都)였습나다. 무왕은 익산에 왕궁을 짓고, 미륵사를 세웠다. 한반도에서 가장 큰 석탑인 미륵사지 석탑이 익산에 있고, 백제 왕궁터가 익산에 있습니다. 이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전라북도 여행’이라고 하면 전주를 먼저 떠올립니다. 익산은‘전주 가는 길에 잠깐 들르는 곳’정도로 인식됩니다. 왜 그럴까요? 전주는 한옥마을을 만들고, 비빔밥을 브랜드화하고, 관광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전략적으로 움직였습니다. 익산은? 미륵사지와 왕궁리 유적은 있지만, 복원은 느리고, 관광코스는 체계적이지 않고, 마케팅은 전무합니다. 문화 재청과 익산시는‘복원’만 하고 있지, '활용’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익산 시민들은 알고 있습니다. 우리 땅 밑에 백제의 역사가 묻혀 있다는 것을, 그런데도 관광객은 전주로만 다. 이것은 역사의 문제가 아니라 전략의 문제입니다. 익산이 백제 왕도로서의 자존심을 되찾고, 경주처럼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거듭나려면, 지금 당장 변화해야 합니다.“전주를 가면 익산을 반드시 가야 하는 도시”가 아니라,“익산을 가면 전주도 가고 싶어지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 이행방법 : 1단계(1년 차) : 문화재청·전북도와 협약, 복원 사업 국비 추가 확보, 관광코스 개발 착수 2단계(2년 차) : 미륵사지·왕궁리 담장 복원 완료, 야간관광 프로그램 시범 운영 3단계(3년 차) : 순환 관광코스 정식 개통, 숙박·외식 인프라 확충, 국내외 마케팅 본격화 4단계(4년 차) : 연간 관광객 100만 명 돌파, 2036 올림픽 대비 인프라 완성 관광코스 예시 : 오전엔 미륵사지 석탑·미륵사지 유물전시관 관람 (2시간) → 점심: 백제 음식 체험관에서 전통 한정식 (1시간) → 오후 엔 왕궁리 유적·왕궁리 오층석탑 관람 → 보석박물관 → 함라산성 (3시간) → 저녁엔 미륵사지 야간 조명 쇼 관람 (1시간) → 숙박 : 역사 문화 테마 및 게스트 하우스 또는 한옥 스테이 등. □ 이행기간 : 2026년~2030년 (5년) □ 재원조달방안 등

  5. 5. 제2혁신도시를 익산으로, 공공기관 20개 유치로 인구 30만 회복

    □ 목 표 : 익산시 인구는 계속 줄어들고 있다. 2010년 30만 명이었던 인구는 2026년 현재 26만 명으로 감소하였습니다. 매년 2,000명 이상이 익산을 떠납니다. 특히 청년 인구 유출이 심각합니다. 일자리가 없으니, 대학을 졸업하면 서울, 대전, 광주로 떠나게 됩니다. 이대로 가면 익산은 10년 후 20만 명 도시로 전락하고 말 것입니다. 인구 감소는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닙니다. 인구가 줄면 상권이 무너지고, 학교가 폐교되고, 재정이 악화되고, 도시 전체가 쇠퇴하게 됩니다. 익산은 지금 악순환의 고리에 갇혀 있습니다. 그런데 기회가 있습니다. 정부는 전북특별자치도에 공공기관 50여 개를 추가로 이전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익산시는 제2혁신도시 조성 계획도 추진 중입니다. 이것은 익산에게 마지막 기회입니다. 공공기관 20개만 유치해도 인구 7만~10만 명이 늘어납니다. 익산은 다시 30만 도시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익산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이 기회도 전주와 다른 도시에 빼앗기게 됩니다. □ 이행방법 : 조직 구성 : 익산시청 내 「제2혁신도시 및 공공기관 유치 TF」 신설 (기획예산과 내 10명) : 국회의원(익산 출신)·전북도지사·익산시장 3자 공동 TF 구성. 유치 전략 전문가, 도시계획 전문가, 부동산 전문가, 로비 전문가 자문단 구성. 제도 연계 :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제17조(혁신도시 개발) 공공기관 지방이 에 따른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전라북도 특별자치도법 제47조(공공기관 유치 지원) □ 이행기간 : 2026년~2030년 (5년) □ 재원조달방안 등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광고

구·시·군별 나눔

지도를 불러오는 중…
색은 그 구·시·군 1위 후보 정당, 진할수록 격차가 커요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해안선 Natural Earth
구·시·군최정호임형택박경철황세연투표율
익산시74.7%18.0%4.8%2.4%58.2%

굵은 칸이 그 지역 1위예요. 국회의원 선거구는 구·시·군 일부만 포함하기도 해요.

전북 익산시 구청장·시장·군수 역대 결과

같은 이름의 선거구 기준이에요. 선거구 경계는 선거마다 바뀌었을 수 있어요.

선거당선득표율투표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 최정호74.7%58.2%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 정헌율70.0%44.9%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민주평화당 정헌율51.9%62.4%
제20대 국회의원선거국민의당 정헌율52.1%60.0%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무소속 박경철50.3%53.0%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민주당 이한수49.6%54.1%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열린우리당 이한수41.2%52.2%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새천년민주당 채규정32.4%47.9%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개표 정보·후보자 정보·당선인 정보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자료 받은 시각 2026.10.13 16:39. 공식 확인은 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하세요. 정당 색은 구분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