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경남 함안군 구청장·시장·군수 선거 결과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함안군 구·시·군의 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차석호 후보가 58.4%(20,010표)로 당선됐습니다. 2위 정금효 후보와 5,749표 차이, 투표율 68.9%.

선거인수
51,085
투표율
68.9%
1·2위 차이
5,749표
무효표
936

후보별 득표

  1. 차석호당선 국민의힘

    58.4% 20,010표

  2. 정금효 더불어민주당

    41.6% 14,261표

후보 2명

선관위 후보자 등록 정보(선거 당시 기준)예요. 나이는 선거일 기준입니다.

기호 2

차석호車石鎬당선

국민의힘· 남 · 57세

58.4%20,010표

직업
행정사
학력
인제대학교 일반대학원 행정학과 행정학박사과정 수료
경력
(전)진주시 부시장 / (전)경상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1.5조 원 규모 'RE100 첨단 산단' 및 물류 수출 거점 조성

    □ 목 표 ● 미래형 산업 생태계 구축: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하는 'RE100 산업단지' 를 조성하여 글로벌 규제에 대응하고 우량 기업 유치 기반 마련. ● 영·호남 물류 허브 도약: 칠서IC 및 철도망 등 교통 요충지 강점을 활용하여 남부권 최대의 물류 유통 및 중고차 수출 거점 확보. ● 청년 일자리 창출: 첨단 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청년들이 정착하고 싶은 '직주근접' 환경 완성. □ 이행방법 - RE100 스마트그린 산단 조성 : ● 칠서산업단지 등 노후 산단을 스마트그린 산단으로 전환하고 재생에너지 자립률 제고. ● 우주항공, 방산, 수소 산업 등 미래 먹거리 분야의 선도 기업(앵커 기업) 유치 전략 수립. - 광역 물류.유통 거점 및 수출 단지 구축 : ● 칠서IC 인근 및 유휴 부지를 활용한 대규모 물류 유통단지 조성. ● 중고차 수출 단지 및 관련 부품 산업 클러스터 유치로 지역 경제 활성화. - 청년 정착 지원 인프라 확충 : ● 산단 내 '청년 창업 허브' 및 '문화가 있는 산단' 조성으로 근로 환경 개선. ● 청년·신혼부부 특화 행복주택 500호 공급 및 정주 여건 획기적 개선. □ 이행기간 ● 임기 전반기 (1~2년차): 산단 조성 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기업 유치를 위한 투자 유치 위원회 가동, 국도비 지원 협의. ● 임기 후반기 (3~4년차): 부지 조성 및 기반 시설 착공, 주요 기업 업무협약(MOU) 체결 및 입주 시작, 물류 거점 단지 본격 운영.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및 도비 확보: 산자부 '스마트그린산단 전환 사업' 등 정부 공모사업을 통한 국비 집중 유치. ● 민간 자본 유치 (PF): 산업단지 개발 및 물류센터 구축 시 역량 있는 민간 투자자 유치를 통한 민관 합동 개발 방식(SPC) 추진. ● 지방비 및 기금: 군비 투입을 최소화하되, 필요시 '지방소멸 대응기금' 및 '중소기업 육성 기금' 활용. ● 수익 환수: 산단 분양 수익 및 임대료 수입을 통한 재정 건전성 확보 및 재투자 재원 마련.

  2. 2. '바이오 첨단 농업복합단지' 스마트 영농 지원체계 구축

    □ 목 표 ● 고부가가치 농업 기반 마련: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통해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농가 소득 다각화 실현. ● 청년 농부 및 귀농 정착률 향상: 실전 교육과 주거 지원이 결합된 원스톱 지원 체계로 젊은 인력의 농촌 유입 가속화. ●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 및 재해 대응 시스템 구축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경영 환경 보장. □ 이행방법 - 그린바이오 첨단 농업 클러스터 조성: ● 2030년까지 대규모 바이오 첨단 농업복합단지를 조성하여 연구·개발 및 관련 기업 유치 추진. ● 폐교를 활용한 농업창업보육센터 신설로 귀농 희망 도시민에게 1년간 영농 기술 및 실전 농사 교육 기회 제공. - 스마트 영농 인프라 확대: ● ICT 기반 스마트팜 보급을 확대하고 임대형 스마트팜을 구축하여 초기 투자 부담 경감. ● 드론 및 AI를 활용한 정밀 농업 도입과 고부가가치 특화 작목 육성 지원. - 농업 경영 안정화 및 인력 지원: ● 외국인 계절 근로자 관리 전담부서를 신설하여 이탈률을 개선하고 주거·의료지원 강화. ● 농어민 재해보험 확대 지원 및 농산물 공동 선별·포장센터 확충으로 유통 경쟁력 확보. □ 이행기간 ● 임기 전반기 (1~2년차): 농업창업보육센터 신설 착수 외국인 , 근로자 전담 부서 설치, 스마트팜 보급 확대를 위한 조례 개정. ● 임기 후반기 (3~4년차): 바이오 첨단 농업복합단지 기반 조성 완료, 작목 브랜드화 성공 및 로컬푸드 창업 IT 센터 설치 운영.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도비 유치: 농림축산식품부 '스마트팜 혁신밸리' 및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유치' 사업비 확보. ● 지방비 활용: '함안 미래세대 행복기금' 연계 및 군 예산 1조 원 시대 달성에 따른 농업 지원 예산 증액 편성. ● 공동기금 조성: 영농형 태양광 사업 유치 등을 통한 발전 수익을 마을 공동기금으로 활용하여 농가 소득 보전. ● 사회적 금융 활용: 농업·농촌형 사회적 기업 육성을 위한 민관 협동 펀드 조성 및 경영 안정 자금 지원 확대.

  3. 3. 24시 '달빛 어린이병원' 유치 및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 확충

    □ 목 표 ● 안심 보육 의료 환경 조성: 야간 및 주말에도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맞벌이 부부와 영유아 가정의 의료 불안 해소. ● 창원 10분 생활권 실현: 함안과 창원을 잇는 주요 도로 및 터널을 조기 완공하여 인적·물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경쟁력 강화. ● 교통 복지 및 접근성 강화: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주요 거점 간 연결성을 강화하여 군민 이동권 보장. □ 이행방법 - 취약 의료 인프라 혁신: ● 평일 밤 12시, 주말 오후 6시까지 운영하는 달빛 어린이병원을 지정 및 운영 지원. ● 공공 산후조리원 건립 및 찾아가는 소아과·산부인과 검진 버스 정례 운영. ● AI 기반 응급 알림 시스템 구축으로 어르신 및 취약계층 돌봄 사각지대 해소. - 광역 교통망 조기 구축 및 정상화: ● 천주산 터널(함안 칠원 ~ 창원 소) 조기 건설 및 여항~내서 간 국지도 조기 개통 추진. ● 가야읍의 숙원인 더 퍼스트 아파트 건립 문제를 2년 내 정상화하여 도시 미관 및 주거 환경 개선. - 대중교통 서비스 고도화: ● 함안역 KTX 정차 재개 추진 및 역세권 미니 신도시 건설로 인구 유입 유도. ● 함안~창원 간 광역 시내버스 증차 및 스마트 버스정류장 확충으로 이용객 편의 증대. □ 이행기간 ● 임기 전반기 (1~2년차): 달빛 어린이병원 지정 및 지원 조례 제정, 더 퍼스트 아파트 공사재개 및 정상화 완료, 터널 공사 행정 절차 마무리. ● 임기 후반기 (3~4년차): 공공 산후조리원 및 천주산 터널 완공, 정차 , KTX 정차 재개 확정, 광역 교통 환승 체계 전면 개편.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도비 유치: 국토교통부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반영을 통한 대규모 예산확보 및 복지부 '달빛 어린이병원' 운영 보조금 수령. ● 지방비 및 기금 활용: 군 예산 1조 원 시대를 바탕으로 한 복지·교통 특별회계 편성 및 '함안 미래세대 행복기금' 활용 . ● 민관 협력 및 수익 환수: 아파트 정상화 및 역세권 개발 시 민간 자본 유치를 극대화하고, 발생 수익을 대중교통 인프라에 재투자. ● 광역 협력 재원: 경상남도 및 창원시의 광역 교통망 분담금 협의를 통한 공동 재원 마련.

  4. 4. 창원·함안 '행정통합' 추진 및 예산 1조 원 시대 개막

    □ 목 표 ● 광역시급 행정 서비스 구현: 자치권이 보장되는 형태의 함안·창원 행정통합을 통해 인프라 공유 및 광역 교통망 연결의 선결 과제 해결. ● 재정 규모의 획기적 확대: 2025년 기준 약 7,5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임기 내 1조 원 이상으로 확대하여 지역 발전의 동력 확보. ● 지역 불균형 해소: 통합 추진을 동력으로 가야권과 삼칠권의 행정·심리적 융화를 도모하고 동시 발전을 실현. □ 이행방법 - 행정통합 추진체계 가동: ● 시장 군수 및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함안·창원 통합추진 공동위원회' 구성. ● '함안군 특별자치권 유지'를 전제로 한 특별법 제정 건의 및 조례 마련. ● 주민 공청회 및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군민 합의 도출. - 예산 1조원 달성 전략: ● 국도비 확보 전담 TF팀 신설 및 정부 공모사업 상시 모니터링 체계 구축. ● 미래 전략 산업 산단(RE100 산단, 물류거점 등) 유치를 통한 지방세수 증대 ● 선심성 예산 구조조정 및 성과 중심의 예산 편성 체계 확립. - 스마트 행정 인프라 구축 : ● 행정 서비스 원스톱 앱 개발 및 AI 민원 처리 시스템 도입으로 행정 효율 극대화. □ 이행기간 ● 임기 전반기 (1~2년차): 통합추진위원회 구성, 특별법 검토 및 정부 공모사업 집중 응모를 통한 예산 확보 기반 마련. ● 임기 후반기 (3~4년차): 행정통합 모델 확정 및 특별법 입법 추진, 군 예산 1조 원 달성 및 스마트 행정 시스템 전면 시행.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도비 확보: 중앙정부의 '지역소멸 대응기금' 및 '광역권 통합 인센티브' 적극 확보. ● 지방세수 증대: 첨단 산업단지 기업 유치 및 물류 단지 조성에 따른 취등록세 지방소득세 수입 확대. ● 민자 유치: 대규모 인프라 및 관광 단지 조성 시 민간 자본(BT, BTO 등) 적극 활용 ● 예산 효율화: 기존 사업 전면 재검토를 통한 불용예산 최소화 및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한 수익 모델 발굴.

  5. 5. '아라가야 역사문화 관광특구 및 체류형 웰니스 도시 완성

    □ 목 표 ● 세계적 역사문화 거점 확보: 말이산 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점으로 아라가야의 역사적 가치를 브랜드화하여 글로벌 관광객 유치. ● 관광 패러다임 전환: '경유형'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여 지역 내 소비를 진작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 군민 삶의 질 향상: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휴양 공간을 조성하여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 이행방법 - 아라가야 역사문화 관광벨트 및 웰니스 단지 조성: ● 말이산 고분군 주변 정비 및 가야~칠원 간 역사도로 개설로 관광 인프라 확충 ● 빈집을 활용한 민박시설 조성 및 입곡 군립공원 내 체류형 관광숙박시설단지 개발. ● 힐링과 역사체험이 결합된 '아라가야 웰니스 관광휴양단지 조성'. - 함안 대표 축제 및 콘텐츠 육성: ● 무진정 낙화놀이의 횟수를 늘리고 상설화하여 대한민국 대표 K-컬처 콘텐츠로 육성. ● 문화관광재단을 설립하여 지역 축제 및 문화예술 단체 활동을 통합 지원 - 디지털 관광 및 생태 인프라 구축 : ● 국가유산 디지털 복원사업(AR/VR) 추진 및 위치기반 함안 관광 해설 앱 개발. ● 남강·낙동강 합강권역 풍류공원 조기 착공 및 광려천 명품 생태정원 개발. □ 이행기간 ● 임기 전반기 (1~2년차): 문화관광재단 설립, 역사문화 관광특구 지정 신청 및 웰니스 단지 타당성 조사 착수. ● 임기 후반기 (3~4년차): 역사도로 및 숙박시설 완공, 낙화놀이 상설 공연장 건립 및 디지털 복원 콘텐츠 상용화.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도비 확보: 문화체육관광부 '관광거점도시' 및 '문화도시' 지정 사업비 확보, 가야문화권 정비사업 국비 유치. ● 지방비 편성: 군 예산 1조 원 달성과 연계하여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특별 예산 편성. ● 민자 유치: 숙박시설 및 웰니스 휴양단지 조성 시 대형 호텔·리조트 등 민간 자본 투자유치. ● 수익 창출: 승마공원 흑자경영 전환 및 관광 상품 판매 수익의 지역 사회 재투자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기호 1

정금효鄭錦孝

더불어민주당· 남 · 64세

41.6%14,261표

직업
함안군의회의원
학력
경남대학병설 공업전문대학 토목과 졸업
경력
(전)더불어민주당 함안의령합천 지역위원장 / (현)제9대 함안군의회의원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함안 미래 100년 설계 : 동남권 AI데이터센터 후보지 지정 및 산업단지 조성

    공약 1. 함안 미래 100년 설계 : 동남권 AI데이터센터 후보지 지정 및 산업단지 조성 “데이터는 함안으로, 혜택은 군민에게! 첨단 산업과 농업이 공존하는 미래도시 함안” 1. 추진방향 및 목적 함안의 지리적 이점과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을 결합하여 동남권 AI 산업의 허브를 구축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농업과 교육에 재투자하는 함안형 혁신 성장 모델을 실현 2. 이행 전략 ① [유치]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을 통한 AI 데이터센터(AIDC) 클러스터 구축 · AIDC 특화 산업단지 조성: 군북면·칠원읍 일대를 데이터센터 전용 산단으로 지정하고, 전력 및 공업용수 인프라를 우선 공급하는 '인허가 패스트트랙'을 가동 · 수도권 IT 대기업 유치: 분산에너지법에 따른 특례 지구 지정으로 전력 단가 차등화, 지방세 감면, 부지 무상 임대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을 함안으로 유치 ② [상생] 데이터센터 폐열 활용 ‘에너지 공유형 스마트팜’ 혁신 · 폐열 무상 공급 시스템: 데이터센터 냉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열에너지를 버리지 않고, 인근 '함안 수박·원예 스마트팜 단지'에 온수로 공급 · 농가 소득 극대화: 난방비의 70% 이상을 절감하여 함안 수박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탄소중립 친환경 농산물'이라는 독보적인 브랜드를 구축 ③[안전] 주민 안심 ‘디지털 안전벨트’ 및 인프라 구축 · 안전 최우선 설계: 고압선 전 구간을 지하 매설하고, 마을 곳곳에 실시간 전자파 모니터링 전광판을 설치하여 주민의 건강 우려를 과학적으로 불식. · 정주 여건 개선:데이터센터 유치 수익을 바탕으로 군북면 LH 임대아파트(600세대)건립 및 순환형 DRT 버스운행을 지원하여 살기 좋은 배후 주거지를 조성. ④ [교육] 함안 미래 인재 양성 ‘AI·코딩 교육 센터’ 운영 · 글로벌 교육 기회 제공: 유치 기업이 운영 비용을 분담하는 '함안 AI 교육 센터'를 설립하여 우리 아이들에게 수도권 수준의 코딩·AI 교육을 제공. · 지역 인재 우선 채용: 함안 출신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데이터센터 운영 인력으로 우선 채용하는 '함안 인재 쿼터제'를 시행. 3. 기대 효과 (함안의 변화) ·경제: 5년 내 데이터센터 1기 유치 시, 수천억 원 규모의 생산 유발 효과 및 연간 수십억 원의 세수 확보. ·농업: 난방비 제로(Zero)에 도전하는 스마트 농업으로 농가 소득 2배 달성. ·미래: '떠나는 함안'에서 첨단 일자리와 이색 숙소(몽골마을)가 있는 '찾아오는 함안'으로 대전환.

  2. 2. 가야 원도심의 부활, ‘함안 복합 행정타운’ 건립

    공약 2. 가야 원도심의 부활, ‘함안 복합 행정타운’ 건립 “지역주택조합 문제 해결과 군청사 신축을 하나로!” 1. 추진 배경 및 목적 · 지역주택조합 정상화: 10년째 표류 중인 ‘더퍼스트 지역주택조합’ 문제를 공공의 개입으로 즉각 해결. · 행정 혁신: 40년 넘은 노후 군청사를 신축하여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 서비스 개선. · 원도심 재생: 가야읍 중심지에 주거·행정·문화가 결합된 랜드마크를 조성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2. 3대 핵심 이행 전략 ① ‘함안형 도시재생 리츠(REITs)’ 설립 · 내용: 함안군, 경남개발공사(LH), 주택도시기금이 공동 출자하는 리츠를 결성하여 사업 주체 전환. · 효과: 민간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공공 주도 복합개발’로 전환하여 사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멈춰있던 자금 조달(PF)을 즉시 정상화. ② 군청사 이전 및 공공기관 집적화 (앵커 시설 유치) · 내용: 해당 부지에 함안군청 신청사, 군의회, 보건소, 어린이 돌봄센터등을 복합 건립. · 효과: 공공기관이라는 확실한 입주 수요를 통해 분양 리스크를 제거하고, 조합원들의 추가 분담금 부담을 최소화하며 사업성을 확보. ③ 인구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공공 매입’ 및 ‘청년 주택’ 공급 · 내용: 단지 일부를 함안군이 선매입하여 청년, 신혼부부, 귀농·귀촌인을 위한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 · 효과: 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공공의 자금이 투입됨으로써 사업의 안정성을 국가와 지자체가 보증. 3. 세부 추진 계획 (로드맵) [1단계] ‘지역주택조합 정상화 지원 TF’ 구성 (함안군+전문가+조합원 대표). [2단계] 해당 구역을 ‘도시재생 혁신지구’로 지정하여 국비 및 기금 확보. [3단계] 리츠 설립 및 군청사 이전 기본 계획 확정. [4단계] 시공사 재선정 및 착공 (조합원 우선 분양권 보장). 4. 기대 효과 · 조합원에게는: "10년 눈물 닦아드리는 확실한 재산권 보호!" · 가야 주민에게는: "죽어가는 원도심을 살리는 함안의 새로운 랜드마크!" · 함안 군민에게는: "예산은 아끼고 서비스는 높이는 스마트 행정타운 제공!“

  3. 3. 아라가야의 부활, '위대한 왕궁' 복원 및 세계적 관광 명소화

    공약 3. 아라가야의 부활, '위대한 왕궁' 복원 및 세계적 관광 명소화 "1,500년 아라가야의 영광을 재현하여 함안의 100년 먹거리를 만들겠습니다" 1. 추진 배경 및 필요성 · 역사적 정체성 확립: 가야사 복원의 핵심인 아라가야 왕궁지를 체계적으로 복원하여 함안을 가야 문화의 중심지로. · 신성장 동력 확보: 유네스코 세계유산(말이산 고분군)과 연계한 왕궁 복원을 통해 단순 관람을 넘어선 '체류형 관광 경제권'을 구축. 2. 4대 핵심 추진 과제 ① 철저한 고증 기반의 '아라가야 왕궁' 및 '역사공원' 조성 · 왕궁 복원 사업: 발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궁궐, 문루, 외곽 성곽 등을 단계적으로 복원하여 가야 왕궁의 위용 재현. · 아라가야 역사공원: 왕궁터 주변을 정비하여 주민과 관광객이 역사 속을 거닐 수 있는 녹지 및 휴식 공간 조성. · 디지털 복원 병행: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해 소실된 건물을 디지털로 선복원하여 볼거리 선제적 제공. ②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형 역사 콘텐츠' 개발 · 왕실 생활 체험: 가야 복식 체험, 왕실 연회 재현, 아라가야 토기 제작 등 독창적인 유료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야간 관광 브랜드화: 왕궁과 고분군을 잇는 '아라가야 달빛 산책' 등 야간 경관 조명 및 미디어 파사드 공연 정례화. · 문화 행사 브랜드화: 아라가야 문화제를 글로벌 축제 규격으로 격상시키고, 왕궁 순라군 교대식 등 상설 퍼포먼스 도입. ③ 관광객이 머무는 '관광 인프라' 전면 확충 · 스마트 주차 및 교통: 대형 버스 주차장 및 전기 셔틀버스를 운영하여 왕궁과 인근 관광지(말이산 고분군, 무진정 등) 연결성 강화. · 전통 한옥 숙박촌 조성: 왕궁 인근에 고즈넉한 한옥 체험 숙박 시설을 유치하여 숙박 수요 해결 및 체류 시간 증대. · 전통시장 및 상권 연계: 복원지 인근 '아라가야 먹거리 타운' 조성 및 지역 특산물 굿즈 개발로 실질적인 지역 주민 소득 창출. ④ '가야 문화의 수도, 함안' 대표 브랜드 육성 · 국가적 관광 명소화: 문화재청 및 경상남도와 협력하여 국책 사업화를 추진하고, 국가적 차원의 홍보 마케팅 전개. · 교육 관광 허브: 전국 단위 초·중·고교 수학여행단 및 역사 탐방객을 적극 유치하여 '가야사 교육의 메카'로 각인. 3. 세부 이행 로드맵 · [단기] 발굴 조사 가속화 및 역사공원 조성을 위한 부지 정비, 디지털 복원 콘텐츠 런칭. · [중기] 주요 왕궁 시설물(문루, 핵심 전각) 복원 및 한옥 체험 숙박촌 민자 유치. · [장기] 왕궁 전체 복원 완료 및 세계적 가야문화 엑스포 개최 추진. 4. 기대 효과 · 경제 활성화: 연간 관광객 100만 명 유치 목표, 연간 수백억 원의 경제 파급 효과 및 일자리 창출. ·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 '역사문화 도시 함안'의 브랜드 정립으로 정주 의욕 고취 및 외부 인구 유입 촉진

  4. 4. 삼칠권 거점형 종합복지타운 건립

    공약 4. 삼칠권 거점형 종합복지타운 건립 "칠원·칠서·칠북 주민 모두가 누리는 원스톱 복지 플랫폼" 1. 건립 비전 · 권역 통합: 소외되는 지역 없이 삼칠권 주민 모두가 공평한 복지 혜택을 받는 환경 조성. · 세대 통합: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한 공간에서 소통하는 복합 문화 공간. · 기능 통합: 단순 상담을 넘어 보건, 문화, 돌봄, 교육이 결합된 스마트 복지 거점. 2. 핵심 특화 계획 ① 북부권 통합 복지 컨트롤타워 구축 · 스마트 시니어 센터: ICT 기술을 활용한 치매 예방 교육, 디지털 배움터, 노인 일자리 지원 센터 운영. · 장애인 전문 케어: 재활 운동실, 주간 보호 센터 등 전문 시설을 갖춰 보호자의 돌봄 부담 경감. ② '아이 키우기 좋은 삼칠' 보육 인프라 · 공동육아나눔터 및 키즈카페: 기상 상황에 구애받지 않는 실내 공공 놀이 공간 확충. · 삼칠 꿈나무 도서관: 어린이 전용 도서관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메이커 스페이스 설치. ③ 주민 밀착형 문화·체육 인프라 · 다목적 체육홀: 탁구, 요가, 에어로빅 등 주민 선호도가 높은 생활 체육 프로그램 운영. · 삼칠 커뮤니티 시네마: 소규모 영화 상영 및 지역 예술가 전시 공간으로 활용. · 공유 주방 및 공방: 칠서 산업단지 근로자 및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취미 강좌 개설. 3. 추진 전략 및 로드맵 · 입지 선정의 효율성: 삼칠권 어디서나 접근이 용이한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 선정 및 셔틀버스 운영 노선 확충. · 재원 확보 다각화: 정부의 생활 SOC 복합화 사업신청을 통한 국비 확보. 인근 산업단지 기업들의 사회공헌기금(CSR) 유치 검토. · 주민 참여형 운영: 센터 운영위원회에 주민 대표 참여를 보장하여 주민이 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 구성. 4. 기대 효과 · 복지 격차 해소: 가야권 중심의 복지 행정 편중 현상을 해결하고 북부권 주민의 자부심 고취. · 지역 경제 활성화: 복지센터 유동 인구 유입을 통한 주변 상권 활성화 및 관련 일자리 창출. · 정주 여건 개선: 우수한 복지 인프라를 바탕으로 젊은 층 인구의 외부 유출 방지 및 정착 유도.

  5. 5. 함안 농업의 미래를 지키는 ‘함안형 농업인 기본소득’ 도입

    공약 5. 함안 농업의 미래를 지키는 ‘함안형 농업인 기본소득’ 도입 1. 추진 배경 및 필요성 · 농업 경영의 불안정성 해소: 원자재 가격 상승 및 기후 위기로 인한 농가 소득 불안정을 완화하여 기초 생활권 보장. · 농가 인구 유입 및 유지: 기본소득 제공을 통해 청년 농업인의 정착을 돕고 농촌 고령화 문제에 대응. · 지역 경제 활성화: 지급된 소득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게 함으로써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 2. 주요 내용 (3대 핵심 전략) ① 지급 대상 및 규모의 현실화 · 지급 대상: 함안군에 거주하며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전업 농업인 및 농업경영체. · 지급 금액: 기존 농어업인 수당에 '함안형 추가분'을 더해 실질적인 생활에 보탬이 되는 수준으로 단계적 인상. · 개별 지급 검토: 가구당 지급 방식에서 농업인 개별 지급 방식으로 전환하여 여성 농업인 및 청년 농업인의 권익 강화. ② '함안사랑상품권' 연계를 통한 지역 상생 · 지역 화폐 지급: 기본소득의 전액 또는 일부를 함안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여 관내 소비 유도. · 선순환 구조: 농업인 소득 증대 →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 → 함안군 세수 증대 및 지역 활력 제고. ③ 농업 공익 증진 의무 준수 (조건부 기본소득) · 사회적 가치 창출: 단순 지원이 아닌, 환경보호(화학비료 감축), 영농 폐기물 수거, 마을 공동체 활동 참여 등 공익적 의무를 실천하는 농업인에게 지급. · 지속 가능한 농업: 친환경 농법 도입 시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함안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 상승. 3. 기대 효과 · 경제적 안정: 농업인의 가계 부채 경감 및 안정적인 영농 활동 전념 환경 조성. · 지역 소멸 위기 극복: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젊은 세대에게 확실한 정착 유인책 제공. · 함안 농업 위상 제고: 경남을 넘어 전국적인 농업 복지 모델로서 '머물고 싶은 함안' 이미지 구축. 4. 재원 마련 및 실행 로직 · 지방비 효율화: 불필요한 일회성 행사 및 전시성 예산을 절감하여 기본소득 재원 우선 확보. · 중앙-광역 연계: 정부의 농민수당 및 경남도 정책과 연계하여 군비 부담 비율 최적화. · 단계적 로드맵: 1차 연도 대상 확정 및 시범 운영 → 2차 연도 지급액 증액 및 제도 안착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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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군별 나눔

지도를 불러오는 중…
색은 그 구·시·군 1위 후보 정당, 진할수록 격차가 커요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해안선 Natural Earth
구·시·군차석호정금효투표율
함안군58.4%41.6%68.9%

굵은 칸이 그 지역 1위예요. 국회의원 선거구는 구·시·군 일부만 포함하기도 해요.

경남 함안군 구청장·시장·군수 역대 결과

같은 이름의 선거구 기준이에요. 선거구 경계는 선거마다 바뀌었을 수 있어요.

선거당선득표율투표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국민의힘 차석호58.4%68.9%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국민의힘 조근제67.4%59.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자유한국당 조근제51.1%71.2%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새누리당 차정섭50.5%67.5%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무소속 하성식49.7%71.0%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무소속 진석규53.9%70.3%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한나라당 진석규66.6%70.1%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개표 정보·후보자 정보·당선인 정보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자료 받은 시각 2026.10.13 16:39. 공식 확인은 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하세요. 정당 색은 구분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