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경기 양평군 구청장·시장·군수 선거 결과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 양평군 구·시·군의 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전진선 후보가 52.0%(36,788표)로 당선됐습니다. 2위 박은미 후보와 2,842표 차이, 투표율 63.3%.

선거인수
113,489
투표율
63.3%
1·2위 차이
2,842표
무효표
1,146

후보별 득표

  1. 전진선당선 국민의힘

    52.0% 36,788표

  2. 박은미 더불어민주당

    48.0% 33,946표

후보 2명

선관위 후보자 등록 정보(선거 당시 기준)예요. 나이는 선거일 기준입니다.

기호 2

전진선全振先당선

국민의힘· 남 · 66세

52.0%36,788표

직업
정당인
학력
동국대학교 대학원 경찰행정학과 박사과정 수료
경력
(전)제8대 양평군의회 의장 / (현)양평군수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강하IC 포함 서울~양평고속도로(개군~용문으로 연장) 추진

    □ 목 표 ○ 강하IC 포함 서울~양평고속도로(개군~용문으로 연장) 추진 □ 이행방법 ○ 양평 균형발전 실현 - 강하IC를 포함하여 양평군민이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진출입로(IC) 확보를 핵심 목표로 제시 - 강하면·강상면·양평군 동부권 발전을 위한 핵심 사유 강조 (남한강 관광벨트 활성화, 기업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전원주택·정주여건 개선) - 지역경제를 살리는, 양평에 실질적 이익이 되는 노선이어야 한다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표명 ○ 서울 접근성 획기적 개선 - 서울 동부권과 양평을 연결하는 핵심 광역교통망 구축 - 출퇴근 교통난 해소 - 국도6호선 및 양근대교 일대 상습 정체 완화 - 수도권 생활권 확대 추진 ○ 군민 염원 사업으로 지속 추진 - 범군민 서명운동 추진 - 정부 및 국회에 지속적 건의 - 인근 지자체 공동 대용 - 6만여 명 서명부 전달 등 재추진 활동 지속 □ 이행기간 ○ 임기내 순차적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등

  2. 2. 군민 건강을 위한 군립병원 설립

    □ 목 표 ○ 지역 의료의 중심이자 미래세대를 위한 선진 공공의료 인프라의 초석 마련 ○ 양평군 의료인프라 발전 □ 이행방법 ○ 군립병원 설립 전환 이전 응급진단 장비 확충 - 군립병원 설립 전환(인수 타당성 조사) 이전 단계의 즉시 실행 카드 - 길병원 내 뇌질환 측정기 등 고가 응급 진단장비를 군비 매칭으로 두 배 확충하여, 상급병원 이송 전 자체·진단1차 처치 역량 확보 ○ 군립병원 설립 추진 - 임기 초 인수 타당성 조사·추진위원회 구성 즉시 착수 - 길병원 인수 협상·실사를 병행하며, 공공병원 전환 시 보건복지부 지역거점공공병원 지정으로 국비 지원 확보 ○ 시설 고도화와 인력 확충 - 응급실, 건강검진센터, 수술실, 재활치료실 등 수도권 내 주요 병원 수준의 규모 및 품질 향상 - 양질의 인력 다수 확충을 통한 지역의료 발전의 구심점으로 구축 - 응급 진단장비 투자로 골든타임 환자 자체 대응 체계 구축을 통한 응급의료체계 강화 ○ 체계적인 응급대응시스템 구축 - 재난, 다수사상자 사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골든타임 확보 ○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 이동진료차량 전 농촌 정기 운행 - 보건복지부 농촌 의료취약지 지원사업 + 경기도 의사회 MOU로 의사 파견 확보 ○ 소아과·산부인과 야간·주말 진료 체계 - 지역 의사회 순번제 야간 진료 협약 + 야간 수당 지원을 통한 운영 ○ 분만 가능한 산부인과 유치 재추진 - 분만 취약지 지원사업 공모 재신청, 아이 낳는 양평을 위한 기본 인프라 구축 □ 이행기간 ○ 임기내 순차적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군비 등

  3. 3. 용문산 사격장 부지에 경마테마공원 유치를 통한 친환경 생태·레저 복합지역 도약

    □ 목 표 ○ 40년 소음 피해를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친환경 생태·레저 복합지역으로 도약 □ 이행방법 ○ 사업 방식 - 국방부 ↔ 국토부 ↔ 마사회 ↔ 양평군 간의 다자간 협약(MOU) ○ 명분 확보 - 국토부 : 과천 경마장 이전을 통한 신속한 수도권 1만 호 주택 공급 목표 달성 - 국방부 : 40년간 지속된 용문산 사격장 민원의 평화적 해결 및 현대화된 대체 사격장 조성 재원 마련 - 한국마사회 : 압도적 규모의 국공유지 활용으로 천문학적인 사유지 매입 비용 절감 및 글로벌 수준의 친환경 말 산업 생태계 구축 - 양평군 : 사격장 피해를 종식하고 연간 최대 천 억원의 지방 재정 확보 및 수도권 동부 최대 관광·레저 허브로 도약 ○ 광역 교통망 연계 - 철도망 : 양평역 ↔ 렛츠런 파크 간 직통 친환경 전기 셔틀버스(BRT 수준) 대규모 운영 - 도로망 : 사업지 진입을 위한 전용 IC 개설 또는 접속도로 왕복 4~6차선 확장 필수 - 미래 모빌리티 : 자율주행 환승 시스템 등 미래모빌리티 선제적 도입 검토를 통해 첨단 관광형 교통수단으로 프리미엄 고객 유치 ○ 수질 및 환경 규제 돌파 - 오폐수 무방류 시스템 돌파 - 국가정책사업 지정을 통한 규제 특례 적용 ○ 사행 시설이 아닌 가족 휴양지로 격상 - A존(코어 구역) : 첨단 지하화 마사, 국제 규격 친환경 경주로, 스마트 관람대 - B존(시민 개방 구역) : 용문산 자연환경과 연계한 ‘국가정원’급 생태공원, 피크닉장, 승마 체험장 - C존(상생/수익 구역) : 말 치유(재활)센터, 실버타운 연계형 요양시설, 지역 농특산물(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복합 쇼핑몰 ○ 단계별 추진 로드맵 - 1단계(공감대 형성 및 추진위 발족), 2단계(다자간 실무협의체 구성), 3단계(규제 해소 및 부지 양여 협약), 4단계(인허가 및 착공) ○ 일자리 확대 및 연계한 체류형 관광벨트 완성 - 양평군민 우선 채용을 통해 청년과 시니어 일자리 확대 및 양평 내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벨트 완성 □ 이행기간 ○ 임기내 순차적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연간 약 5~700억원 규모의 지방세(군세) 확보

  4. 4. 군 기관 용문 이전, 양평 동부권 발전의 초석

    □ 목 표 ○ 수도사업소, 환경사업소, 정원산림과 이전을 통한 동부 균형 발전 □ 이행방법 ○ 이전 타당성 검토 - 부서별 업무 특성 분석, 민원 접근성 검토, 기반시설 가능 여부 분석, 예산 규모 산정으로 현장 대응 효율을 중심으로 검토 ○ 조직진단 및 통합 기본계획 수립 - 현재 조직과 운영체계를 분석을 통한 현장 대응력 강화를 중심으로 방향 설정 - 기존 군청사의 과포화 상태 해소와 본청 공간의 효율적 재배치 가능 - 조직 진단 및 개편으로 확보된 공간을 활용하여 신규 조직이나 주민 편의 공간 조성 가능 ○ 통합 조직체계 및 스마트 행정체계 구축 - 분리된 기능을 통합 체계로 재편하여 시너지 효과 창출 - 통합 상황실, 스마트 관제, GIS 기반 시설관리, 재난대응 통합체계 구축으로 행정 혁신 효과 강화 - 행정시설 재배치를 통한 지역 균형발전과 생활권 활성화 -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중복 행정을 방지하고 의사결정 속도 향상 ○ 인력 및 업무 재배치 - 중복 행정업무 최소화, 현장인력 강화, 긴급출동체계 일원화, 기술직 전문성 강화, 야간·재난 대응 통합 운영을 통한 현장 효율화 ○ 지역 균형 발전 및 경제 활성화 - 양평군청 내 주요 조직 (수도사업소, 환경사업소, 정원산림과)의 용문 이전을 통해 행정 인프라를 분산하여 지역 불균형 해소 - 행정기구 이전으로 동부권 성장 동력 확보 및 지역 자산 가치 상승 ○ 인력, 예산, 시설관리가 이원화되어 중복업무가 발생할 수 있는 단점 보완 - 시설관리 체계 일원화, 공사·유지보수 업무 통합, 관로관리데이터 통합, 예산 편성 및 집행 효율화, 중복 행정 축소 등으로 업무속도와 의사결정 효율이 높아짐 □ 이행기간 ○ 임기 즉시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군비

  5. 5. 임기 중 양평군 내 화장장 설치

    □ 목 표 ○ 군 종합장사시설 건립 (3기 이상 화장시설, 봉안당, 자연장지, 주민편의 시설) □ 이행방법 ○ 후보지 선정 절차 본격화 - 1차 심사 후보지 10곳에서 8곳으로 압축 - 2차 심사에서 현장 평가를 포함한 점수를 합산하여 하위 3곳 제외한 5개 지역 선정 계획 - 6월 말 확정되는 최종 5개 후보지의 주민 대상으로 공청회와 선진시설 벤치마킹, 주민 토론회 등 진행으로 12월까지 최종부지 선정 ○ 사업추진에 대한 부정적 인식전환 및 공감대 형성 - 지속적인 공설화장시설 건립 홍보, 주민설명회, 벤치마킹 추진 - 타당성 검토 단계 전부터 공론화 절차를 통한 의견수렴 과정 - 사업추진에 대한 충분한 정보공개로 절차적 문제요소 제거 ○ 갈등해소를 위한 단계별 주민 참여 유도 - 부지선정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선정과정에 반드시 주민 대표 참여 - 갈등 해소를 위한 소위원회 및 갈등 전문가 활용 ○ 건립추진위원회 및 소위원회의 적극 활용 - 건립추진위원회 : 종합장사시설 건립 모형 및 규모 심의·자문, 건립대상지 선정에 관한 심의·자문, 건립대상지 인접지역 주민지원 대책 심의·자문 - 소위원회 : 후보지 마을 선정 시 주민의견 수렴 및 대면 설득, 분야별 자문가로서의 역할 □ 이행기간 ○ 2025 ~ 2031 (2032년 개원 목표)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군비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기호 1

박은미朴殷美

더불어민주당· 여 · 60세

48.0%33,946표

직업
기본사회 양평본부 상임대표
학력
동국대학교 대학원 북한학과 수료(석사과정)
경력
(전)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 (현)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종합응급실 설치 및 양평형 종합의료체계 구축

    □ 목표 양평군민이 응급상황 발생 시 서울·수도권 대형병원으로 장거리 이동하지 않고, 양평 안에서 365일 24시간 기본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체계를 구축한다. 국립교통재활병원 등 관내 의료자원을 중심으로 종합응급실 설치를 추진하고, 서울대병원 등 상급종합병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응급진료, 중증환자 이송, 전문 진료 연계가 가능한 양평형 종합의료체계를 마련한다. 장기적으로는 응급실 기능을 넘어 내과·외과·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등 필수 진료과목을 보강한 지역 거점 종합병원 수준의 의료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한다. □ 이행방법 - 양평군 응급의료체계 구축 기본계획 수립 - 국립교통재활병원 등 관내 의료기관과 종합응급실 설치 협의 - 서울대병원 등 상급종합병원과 진료 협력 및 의료인력 지원 협약 추진 - 양평군 응급의료인프라기금 조성 조례 제정 - 응급의료 전문인력 확보를 위한 인건비·운영비 지원체계 마련 -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한 단계별 당직·응급진료 지원사업 시행 - 경기도 및 중앙정부에 응급의료취약지 지원사업, 공공보건의료 지원사업 반영 요청 □ 이행기간 2026년 : 기본계획 수립, 조례 제정, 관계기관 협의 및 업무협약 추진 2027년 : 부지·시설·운영계획 확정, 경기도·중앙정부 예산 확보, 설계 및 준비 착수 2028년 : 종합응급실 개설 및 24시간 응급대응체계 운영 개시 2029년 이후 : 필수 진료과목 확대 및 지역 거점 종합의료체계 단계적 완성 □ 재원조달방안 등 양평군 일반회계, 응급의료인프라기금, 경기도 공공보건의료 지원예산, 보건복지부 응급의료취약지 지원사업,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등을 연계해 재원을 마련한다. 종합응급실 설치 및 초기 인프라 조성비는 국비·도비·군비 매칭 방식으로 추진하고, 운영비와 의료인력 확보 비용은 양평군 응급의료인프라기금을 활용해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2. 2. 서울-양평고속도로 정상화 및 2027년 조기착공 추진

    □ 목표 서울-양평고속도로를 정쟁의 대상이 아닌 양평군민의 생활도로, 생업도로, 지역발전도로로 정상화하고, 2027년 착공을 목표로 행정절차와 예산 확보를 신속히 추진한다. 군민 합의안을 존중하고, 양평군 내 IC 설치를 반영해 양평을 단순 통과하는 도로가 아니라 군민이 실제로 이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고속도로로 만든다. □ 이행방법 - 서울·양평고속도로 조기착공을 위한 양평군 전담TF 설치 -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경기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상시 협의체계 구축 - 타당성조사, 전략환경영향평가, 기본·실시설계 등 행정절차 조속 추진 요구 - 2027년 착공을 위한 국비 예산 반영 건의 - 양평군 내 IC 설치 필요성에 대한 교통수요·지역경제 효과 분석자료 마련 - 군민 합의안 존중을 원칙으로 노선 및 IC 관련 군민 의견 수렴 - 국회·중앙정부·경기도와 연계한 예산 확보 및 행정절차 점검회의 정례화 - 사업 추진상황을 군민에게 정기적으로 공개 □ 이행기간 2026년 : 전담TF 구성, 중앙정부·국회·경기도 협의 착수, 군민 의견 수렴 2027년 : 타당성조사·환경영향평가·설계 등 행정절차 완료 지원 및 착공 예산 반영 추진 2028년 이후 : 공사 추진상황 점검, IC 설치 및 지역 연계도로망 계획 병행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서울 양평고속도로는 국가기간교통망 사업으로 국비 확보를 기본으로 추진한다. 양평군은 군민 의견 수렴, IC 설치 타당성 보완자료 마련, 연계도로 정비, 행정협의 지원 등에 필요한 군비를 반영한다. 국비는 국토교통부 도로사업 예산, 기획재정부 예산심의, 국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반영을 추진하고, 군내 접속도로·주변 기반시설 정비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과 양평군 예산을 병행 활용한다.

  3. 3. 한국마사회 양평 유치 및 말산업·관광복합단지 조성

    □ 목표 한국마사회 관련 기능과 말산업 기반시설을 양평에 유치해 양평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고, 말산업·관광·체험·교육·컨벤션이 결합된 복합산업단지를 조성한다. 단순 경마장 유치가 아니라 지역경제, 관광, 일자리, 농업, 숙박·외식업이 함께 성장하는 양평형 말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한다. □ 이행방법 - 한국마사회 이전·유치 가능성 검토를 위한 양평군 전담기구 설치 - 경기도,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마사회와 실무협의 추진 - 후보지 입지 타당성 조사 및 교통·환경·지역경제 영향 분석 - 사행성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한 가족형 말문화·승마·관광·교육 중심 개발계획 수립 - 지역주민 의견 수렴 및 주민상생협약 체결 - 말산업 관련 교육기관, 승마체험장, 말치유센터, 관광·숙박·외식 연계사업 추진 - 지역 농산물·로컬푸드·공예·문화예술과 연계한 관광소비 구조 마련 - 지방세수, 일자리, 지역상권 활성화 효과 분석 및 단계별 추진 □ 이행기간 2026년 : 유치 전담기구 설치, 관계기관 협의, 후보지 검토, 주민 의견 수렴 2027년 : 타당성조사, 기본구상 수립, 경기도·중앙정부 협의 본격화 2028년 : 유치계획 확정 및 행정절차 추진 2029년 이후 : 말산업·관광복합단지 단계별 조성 □ 재원조달방안 등 한국마사회 및 관련 공공기관 투자, 국비, 도비, 민간투자, 양평군 기반시설 지원 예산을 연계해 추진한다. 군비는 후보지 검토, 타당성조사, 주민 의견 수렴, 기반시설 계획 수립 등 초기 행정비용 중심으로 투입하고, 대규모 시설 조성은 한국마사회 자체재원, 공공기관 이전 관련 재원, 민간투자, 중앙정부·경기도 지원사업을 활용한다. 단, 사행산업 확대 우려를 줄이기 위해 승마·치유·교육·관광 중심의 공공성 강화 모델을 병행 추진한다.

  4. 4. 양평군 수도요금 반값 추진 및 물이용 부담 형평성 개선

    □ 목표 수도권 주민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각종 규제를 감내해 온 양평군민의 부담을 줄이고, 과도한 수도요금 문제를 개선한다. 양평군 수도요금의 단계적 인하와 감면제도 확대를 통해 군민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한강수계기금 등 물 관련 재원을 주민 생활 인프라 개선에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 이행방법 - 양평군 수도요금 원가 및 부과체계 전면 진단 - 가정용 수도요금 단계적 인하 및 취약계층 감면 확대 - 한강수계기금 주민지원사업 확대를 통한 상수도·수도요금 부담 완화 방안 마련 - 환경부, 경기도, 한강유역환경청과 물이용 부담 형평성 개선 협의 - 수도요금 인하에 따른 재정 보전대책 마련 - 노후 상수관로 정비, 누수율 저감, 상수도 운영 효율화 추진 - 상수도 미보급 지역 보급 확대와 병행해 군민 물복지 체계 강화 □ 이행기간 2026년 : 수도요금 원가 진단, 감면·인하 방안 수립, 조례 개정 검토 2027년 : 취약계층 감면 확대 및 가정용 수도요금 단계적 인하 시행 2028년 : 한강수계기금 주민지원사업 확대 및 수도요금 부담 완화 연계 2029년 이후 : 수도요금 반값 수준 달성을 위한 단계적 재정 보전 및 제도 개선 지속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양평군 상수도특별회계, 일반회계 전입금, 한강수계기금 주민지원사업, 환경부 상수도시설 개선사업, 경기도물복지 관련 지원사업, 특별교부세 등을 활용한다. 수도요금 인하로 발생할 수 있는 재정 부족분은 누수율 저감, 노후관 정비, 운영효율화, 국·도비 확보, 한강 수계기금 활용 확대를 통해 보전한다. 중장기적으로는 수도권 상수원 보호에 따른 양평군민의 부담을 국가와 경기도가 함께 책임지도록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5. 5. 양동 미식특화산업 조성 및 동부권 로컬푸드 관광경제 활성화

    □ 목표 양동면을 중심으로 양평 동부권의 농산물, 한우, 산나물, 전통식품, 로컬푸드, 미식관광 자원을 결합한 미식 특화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 농업을 단순 생산 중심에서 가공·외식·체험·관광이 결합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고, 양동을 양평 동부권의 대표 미식관광 지역으로 발전시킨다. □ 이행방법 - 양동 미식특화산업 기본계획 수립 - 지역 농산물·축산물·임산물 조사 및 대표 미식자원 발굴 - 로컬푸드 가공센터, 공유주방, 청년창업형 미식공방 조성 검토 - 양동 한우·산나물·전통장류·발효식품·로컬음식 브랜드 개발 - 음식점, 농가, 가공업체, 예술가, 공예가가 참여하는 미식관광 협의체 구성 - 양동역·전통시장·농촌체험마을과 연계한 미식투어 코스 개발 - 주말 미식장터, 로컬푸드 페어, 양동 미식축제 개최 - 청년 셰프, 귀농·귀촌인, 지역 여성·시니어 창업 지원 - 위생·브랜딩·포장·온라인 판매·관광마케팅 통합 지원 □ 이행기간 2026년 : 기본계획 수립, 미식자원 조사, 주민·상인·농가 협의체 구성 2027년 : 로컬푸드 가공·판매·체험 기반시설 조성, 대표 브랜드 개발 2028년 : 양동 미식장터 및 미식축제 정례화, 관광코스 운영 2029년 이후 : 양평 동부권 미식관광벨트 확대 및 전국 대표 로컬미식 브랜드화 □ 재원조달방안 등 양평군 농업·관광·지역경제 예산,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융복합산업 지원사업, 농촌협약, 지역활력타운,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소상공인 지원사업, 경기도 로컬푸드·관광·창업 지원사업, 특별조정교부금 등을 활용한다. 민간 참여가 가능한 가공·외식·체험시설은 민간투자와 협동조합·사회적경제 방식도 병행한다. 군은 초기 기반조성, 브랜드 개발, 위생·교육·마케팅 지원을 담당하고, 지역 농가와 상인은 생산·가공·판매·체험 운영의 주체가 되도록 지원한다.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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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군별 나눔

지도를 불러오는 중…
색은 그 구·시·군 1위 후보 정당, 진할수록 격차가 커요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해안선 Natural Earth
구·시·군전진선박은미투표율
양평군52.0%48.0%63.3%

굵은 칸이 그 지역 1위예요. 국회의원 선거구는 구·시·군 일부만 포함하기도 해요.

경기 양평군 구청장·시장·군수 역대 결과

같은 이름의 선거구 기준이에요. 선거구 경계는 선거마다 바뀌었을 수 있어요.

선거당선득표율투표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국민의힘 전진선52.0%63.3%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국민의힘 전진선54.7%59.2%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 정동균37.2%61.9%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새누리당 김선교60.1%59.2%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한나라당 김선교66.7%60.6%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무소속 한택수50.3%62.5%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무소속 한택수43.5%64.0%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개표 정보·후보자 정보·당선인 정보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자료 받은 시각 2026.10.13 16:39. 공식 확인은 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하세요. 정당 색은 구분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