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강원 원주시 구청장·시장·군수 선거 결과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 원주시 구·시·군의 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후보가 54.0%(99,107표)로 당선됐습니다. 2위 원강수 후보와 14,745표 차이, 투표율 59.2%.

선거인수
313,604
투표율
59.2%
1·2위 차이
14,745표
무효표
2,327

후보별 득표

  1. 구자열당선 더불어민주당

    54.0% 99,107표

  2. 원강수 국민의힘

    46.0% 84,362표

후보 2명

선관위 후보자 등록 정보(선거 당시 기준)예요. 나이는 선거일 기준입니다.

기호 1

구자열具滋烈당선

더불어민주당· 남 · 57세

54.0%99,107표

직업
정치인
학력
강원대학교 일반대학원 정치외교학과 박사과정 수료
경력
(전)강원도지사 비서실장 / (전)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선거 후보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제2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및 의료AI 국가 거점 조성

    □ 공약사항 1. 제2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및 의료AI 산업단지 조성 1) 기존 의료기기 산업(산·학·연·병·관)을 의료AI·디지털·바이오헬스로 고도화 2) 제2첨복단지 유치로 연구·실증·사업화·투자가 이어지는 미래산업 생태계 구축 3) 청년·전문인력이 정착하고 기업은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첨단산업 구조 완성 2. 서원주권 의료AI 앵커 연구산업단지 조성 1) 서원주 KTX 역세권·산업부지를 활용한 의료AI 연구산업단지 전략 조성 2) 기업연구소·글로벌 R&D센터·스타트업 등 공동연구센터 집적 유치 3) 의료데이터 활용 실증 특구 지정 추진으로 수도권 집중 억제 □ 목 표 ○ 원주를 의료기기 중심 도시에서 의료AI·디지털헬스·바이오헬스가 결합된 국가 첨단의료산업 거점도시로 도약 □ 이행방법 ○ 강원특별자치도·지역 국회의원·중앙정부·대학·병원·기업 참여 '제2첨단의료복합 단지 유치추진단' 구성 ○ 원주 의료기기 산업·건강보험·심사평가 기능·대학·병원·연구기관 기반을 결합한 의료AI·디지털헬스 특화 전략 수립 ○ 세제지원, 지원 인센티브, 토지매입 지원, 인력지원 등 제공 □ 이행기간 ○ 2026년: 유치추진단 구성, 기본계획 수립, 중앙정부 협의 및 후보지 전략 마련 ○ 2027년~2028년: 국가사업 반영 추진, 선도기업·연구기관 유치, 관련 인프라 설계 ○ 2029년 이후: 의료AI 연구·실증·사업화 기반 조성 및 기업 집적 단계적 확대 □ 재원조달방안 ○ 제2첨복단지국비사업 신청, 민간자본 유치 ○ 중앙부처의 첨단산업·AI·바이오헬스·지역혁신 사업과 연계

  2. 2. 0세~18세까지 ‘원주 1억 아이키움’ 성장바우처 도입

    □ 공약사항 1. 중단 없는 생애주기별 교육 돌봄 구축 1) 현행 7세에 종료되는 지원을 18세까지 연장하여 돌봄정책 단절 해소 2) 임신·출산부터 청소년기까지 원주시가 성장을 끝까지 책임지는 구조 확립 3) 임산부 교통비 30만 원 지급 등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 2. [원주형 성장바우처] 개편 및 청소년 지원 확대 1) 초등(월 5만), 중등(월 6만), 고등(월 7만) 공백없이 복지바우처 지급 2) 바우처 사용처 및 선택권 대폭 확대(도서, 통학, 진로 상담, 자격 취득 등) 3) 지역화폐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 3. 원주형 통합 지원 인프라 구축 1) 흩어진 수당과 지원을 한눈에 관리하는 ‘아이키움 원스톱 통합플랫폼’ 구축 2) 경력단절 예방 및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24시간 돌봄 지원체계 연계 □ 목 표 ○ 0~18세까지 공백없는 지원으로 저출생 위기 극복 및 아이 키우기 좋은 ‘반값 생활비 도시’ 실현 □ 이행방법 ○ 복지부, 강원특별자치도 지원사업과 연계한 원주형 통합지원 가이드라인 마련 ○ 기존 ‘꿈이룸 바우처’ 사업을 전면 개편하여 ‘성장바우처’로 확대 전환 ○ 바우처 가맹점 확보 및 지역화폐 연동 시스템 고도화 □ 이행기간 ○ 단기(1~2년): 통합플랫폼 구축, 임산부 교통비 지급 및 바우처 개편 조례 제정 ○ 중기(2~4년): 중·고등학생 성장지원 바우처 단계적 시행 및 확대 □ 재원조달방안 ○ 연간 예산: 약 245억 원 추정 (기존 200억 원 대비 45억 원 증액) ○ 예산사업의 ‘재구조화와 우선순위 지출조정’으로 마련

  3. 3. GTX-D 서원주 연장 및 광역교통 거점 구축

    □ 공약사항 1. GTX-D 서원주 연장 국가계획 반영 추진 1) 국가철도망 계획 포함을 위한 GTX-D 서원주 연장 대응협의체 구성 2) 수도권 접근성·균형발전·산업단지 수요·의료AI 산업·관광·인구 정착 효과 3) 원주를 수도권 1시간대 광역 교통도시로 전환 2. 서원주역 광역환승거점 조성 1) 서원주역 환승센터·버스베이·환승주차장·택시·자전거·PM 연계체계 구축 2) 무장애 보행 동선을 갖춘 광역 환승 거점 기본계획 수립 3) 서원주역을 중심으로 기업-혁신-원도심 연결 원주형 교통·산업 성장축 완성 □ 목 표 ○ GTX-D 서원주 연장으로 시민의 이동시간 단축 및 교통거점 도시로 도약 ○ 수도권 연결로 기업유치, 관광, 통근, 청년정착 가능성 확대 ○ 서원주-원도심-원주역 간 급행버스 도입으로 시민 불편 해소 □ 이행방법 ○ GTX-D 서원주 연장을 위한 광의협의체 구성(원주시·강원도·국회·국토교통부·국 가철도공단 참여) ○ 수도권 거점도시 및 국가 균형발전, 글로벌 의료AI 산업육성 효용성 ○ 서원주역 광역 환승 거점 기본계획 수립 □ 이행기간 ○ 2026년: 국가계획 반영 대응체계 구축, 서원주역 환승거점 기본구상 수립 ○ 2027년~2029년: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환승센터 연계망 등 선투자 추진 ○ 2030년 이후: GTX-D 역세권 복합개발 및 광역 환승 체계 완성 □ 재원조달방안 등 ○ GTX-D 철도 본사업은 국비 중심 국가사업 - 원주시는 조사·협의·수요분석·환승체계 계획 수립에 필요한 예산 확보 ○ 서원주역 환승거점은 국비사업 신청 및 민간자본 유치

  4. 4. 원주교도소부지 개방 및 시민광장 조성

    □ 공약사항 1. 교도소부지 개방 및 도심 복합 시민 공간 전환 1) 담장 대신 광장·공원·문화·기록 공간이 결합 된 상징적 장소로 재생 2) 민주·인권기록관·시민 아카이브·체험 공간 등 기존 건물 활용 3) 시민 공론화를 통한 ‘시민 주도형’ 개발 2.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보행·녹지 네트워크 구축 1) 교도소 부지-만대근린공원-무실동을 잇는 도심 보행·녹지축 완성 2) 교도소-터미널-원도심 상권을 연계하여 체험형 관광 활성화 □ 목 표 ○ 폐쇄되었던 교도소부지를 민주·생명·인권의 상징 공간 조성해 시민 환원 ○ 도심 녹지 인프라 확충 및 문화 콘텐츠 결합을 통한 원도심 경제 활성화 □ 이행방법 ○ 시민사회·예술단체·상인 등이 참여하는 ‘시민공론화위원회’ 운영 ○ 전문 설계 공모를 통한 공간 조성 및 기록관·세미나실 등 복합화 ○ 지역 상권과 연계한 상설 축제 및 문화 프로그램 운영 체계 구축 □ 이행기간 ○ 단기(2026년): 시민 공론화, 기본구상 수립, 설계 공모 및 활용계획 확정 ○ 중기(2027년): 담장 없는 1차 개방, 메인광장 우선 조성 및 시범 운영 ○ 장기(2028년): 기록관·문화공간 완성 및 도심 공원벨트 연결 상설화 □ 재원조달방안 등 ○ 기반시설 설치비용은 국비, 도비, 시비로 확보 ○ 국비사업 신청, 민간자본 유치

  5. 5. 청년세대 ‘원주형 주거·일자리 통합 지원’

    □ 공약사항 1. [주거 안심] 원주형 ‘천원주택’ 도입 및 공급 확대 1) 청년·신혼부부 대상 일 임대료 1,000원 수준의 공공임대주택 시범 공급 2) 시유지·공공유휴부지·노후 공공임대 리모델링으로 주거비 획기적 절감 3) 민간참여형 협약 임대 모델 도입으로 신규 건설 재정 부담 완화 2. [성장 보장] 청년-기업 매칭 ‘원주형 일자리 플랫폼’ 구축 1) AI 모의 면접, 직무 진단 등 교육부터 채용까지 원스톱 취업지원 시스템 2) 대학, 공공기관, 기업체가 참여하는 청년일자리 협력망 구성 3) 취업 후 정착 지원 포인트 제공으로 지역 정착 유도 □ 목 표 ○ 주거비 부담 해소와 양질의 일자리 연결을 통해 청년 유출 방지 및 유입 촉진 ○ 청년과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원주형 일자리플랫폼’ 구축으로 고용 확대 □ 이행방법 ○ 천원주택 지원 조례 제정 및 일자리 플랫폼 기본설계·참여기관 협약 체결 ○ 공공부지 확보를 통한 주택 공급 및 AI기반 취업 지원 온라인 플랫폼 운영 ○ 취업 후에도 정착지원 포인트, 주거·교통·문화 정보 제공, 사후 상담을 연계 ○ 입주자 선정·임대료 지원 기준 마련으로 지속가능한 주거복지 모델로 운영 □ 이행기간 ○ 2026년: 수요조사, 대상지 검토, 관련 조례·예산 근거 마련 및 플랫폼 설계 ○ 2027년: 천원주택 시범공급 착수 및 온라인 일자리 플랫폼 정식 운영 ○ 2028년 이후: 성과평가 후 공급 물량 확대 및 일자리 플랫폼 참여자 확대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도·시비 매칭: 국토부(주거복지), 고용부·중기부(청년일자리) 사업과 연계 ○ 시유지 활용으로 토지비 절감 및 기존 일자리 사업 통합·조정 ○ 민간참여형 협약임대 및 기업 참여로 재정 부담 분산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기호 2

원강수元康修

국민의힘· 남 · 56세

46.0%84,362표

직업
원주시장
학력
강원대학교 일반대학원 법학과 수료(석사과정)
경력
(현)원주시장
선거공약 5개 보기
  1. 1. 꿈이룸바우처 지원 대상 전면 확대 및 교육비 지원 강화

    □ 목 표 ○ 교육 지원 대상의 전면적 확대 - 기존 초등학생에게만 지급되던 ‘꿈이룸바우처’를 미취학 아동(만 5~6세)부터 중학생, 고등학생까지 전체 연령으로 확대하여 공백 없는 지원 체계 구축. ○ 실질적 학원비 부담 경감 - 연령별 특성에 맞춘 학원비 지원을 통해 원주시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직접적으로 해결. □ 이행방법 ○ 지원 대상 및 범위의 명확화 - 미취학 아동(만 5~6세) 및 초등학생: 예체능 학원비 지원. ○ 중학생 및 고등학생 - 교과목 포함 전 과목 학원비로 지원 범위 확대. ○ 사용처 확대 - 기존 초등학생 대상에서 미취학 아동(만 5~6세)과 중·고등학생까지 전 연령층이 각자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사용처를 전면 확대. ○ 운영 시스템 정비 - 현재 시행 중인 바우처 시스템에 미취학 아동과 중·고등학생 대상을 추가하여 신속히 이용 가능하도록 조치. □ 이행기간 ○ 취임 즉시 - 관련 예산을 편성하여 신속하게 사업 착수 및 시행. □ 재원조달방안 등 ○ 지방세수 확대분 투입 - 원주시의 적극적인 기업 유치 성과로 인해 확장되고 있는 지방세 수익을 교육 지원 예산으로 편성. ○ 국비 확보 강력 추진 - 보건복지부 시범 운영 결과, 이용자 만족도가 96.8%에 달하는 검증된 사업임을 내세워 국가 지원금(국비)을 적극적으로 확보. ○ 예산 구조조정 - 원주시 일반회계 예산 중 불요불급한 사업의 조정을 통해 가용 재원을 안정적으로 뒷받침.

  2. 2. 시내버스 무상요금·10분대 배차간격

    □ 목 표 ○ 시민 이동권 기본권 확립. - 교통을 단순한 수단이 아닌 '복지이자 권리'로 재정립하여 돈 걱정 없이 원주 전역을 자유롭게 이동하는 환경 조성. ○ 지역경제 및 구도심 활성화. - 무상요금을 통해 시민 외출을 유도하여 전통시장과 구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내 유기적 성장을 도모. ○ 교통 문제의 근본적 해결 - 버스 이용률 제고를 통해 도심 주차난을 완화하고 탄소 중립 달성에 기여. □ 이행방법 ○ 10분대 배차간격 단축. - 남북·동서 권역별 인구 밀도를 고려한 과학적 노선 정비로 주요 노선 배차간격을 10분 이내로 단축. ○ 단계적 무상요금 도입. - 시내버스 무상요금을 전격 도입하고, 이를 마을버스 및 수요응답형 버스(DRT)까지 확대 검토. ○ 버스 운영 체제 개편(준공영제·공영제 추진) - 현재 진행 중인 관련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시 여건에 최적화된 운영 모델(준공영제 또는 공영제) 확정. - 노선권 확보를 통해 수익성 위주가 아닌 시민 편의 위주의 노선 재설계. ○ 종사자 고용 안정. - 버스 기사의 처우 개선과 고용 안정을 통해 서비스 질 향상 및 안전 운행 확보. □ 이행기간 ○ 취임 1년 차 - 운영 체제(준공영제 등) 확정 및 무상요금 시행을 위한 조례 개정. ○ 임기 내 - 노선 전면 개편 및 연차별 무상요금 대상 확대 시행. □ 재원조달방안 ○ 지방세수 선순환 구조 구축. - 적극적인 기업 유치를 통해 확장되는 지방세 수익을 교통 복지 예산으로 편성하여 안정적인 운영 재원 확보. ○ 예산의 효율적 재배분. - 주차장 조성 및 도로 유지보수 비용 등 자가용 중심 예산의 일부를 대중교통 활성화 예산으로 전환. ○ 국비 및 도비 지원 협의. - 강원특별자치도 및 국토교통부의 대중교통 지원 정책과 연계하여 재원 확보 노력 병행.

  3. 3. 수도권 광역전철 원주 연장 (강남~판교~양평~원주, 청양리~양평~원주)

    □ 목 표 ○ 수도권 1시간 생활권 구축 - 경강선 및 중앙선 수도권 전철을 원주까지 연장하여 서울 강남권 및 동북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 ○ 교통 인프라 기반 경제 도약 - 수도권 접근성 강화를 통해 우수 인력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반도체, AI, 의료기기 등 첨단 산업 중심의 우량 기업 100개 이상 유치. ○ 도시 브랜드 재정립 - 강원도 원주를 넘어 ‘수도권 전철 중심 도시’로 도시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강화. □ 이행방법 ○ 경강선 수도권 전철 연장 - 현재 여주까지 운행 중인 수도권 전철을 원주역까지 연장 운행. 여주~원주 복선전철 개통(2027년 말 예정)과 동시에 전철이 원주까지 직접 운행될 수 있도록 열차 반복선 구축 등 기반 시설 마련. ○ 중앙선 수도권 전철 연장: - 현재 양평역까지 운행 중인 중앙선 전철을 원주까지 연장 추진. 양평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경제성(B/C) 타당성을 보완하고 국토교통부· 코레일과 조기 실현 협의. ○ 이동권 및 상권 활성화 - 전철 연장을 통해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확대하고, 수도권 인구 유입을 유도하여 전통시장 및 지역 관광지 활성화. □ 이행기간 ○ 임기 내 지속 추진 - 2027년 말 여주~원주 복선전철 완공 시점에 맞춘 전동차 운행 개시를 목표로 즉시 관계 기관 협의 착수. □ 재원조달방안 ○ 국비 및 도비 확보 -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등 정부 상위 계획 반영을 통해 국비 지원을 이끌어내고 강원특별자치도와 재정 분담 협의. ○ 민관 협력 및 효율적 예산 집행 - 열차 반복선 구축 등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실현 가능한 방안을 우선 채택하여 시 재정 부담 최소화. ○ 기업 유치 세수 활용 - 전철 연장에 따른 기업 유치 가속화로 발생하는 지방세 수익을 교통 인프라 유지 및 확충에 재투자.

  4. 4. 시민 놀이공원 ‘원주형 미니 에버랜드’ 조성

    □ 목 표 ○ "매일이 소풍!" 같은 일상 구현 -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원주만의 차별화된 테마파크 조성. ○ 포용적 여가 공간 실현 - 신체적 제약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한 유니버설 디자인을 도입하여 사회통합 선도 도시 위상 확립. ○ 정주 여건 개선 및 경제 활성화 - 가족 단위 여가 인프라 확충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 연간 5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여 지역 상권에 활력 부여. □ 이행방법 ○ 자연 친화형 모험 놀이공간 조성 - 기계식 놀이기구 대신 '나무·흙·돌·물' 자연 소재 중심의 모험놀이터 (트리하우스, 로프코스 등) 조성. - 여름철 물놀이 시설과 겨울철 자연 눈썰매장 운영으로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제공. ○ 무장애 유니버설 힐링 공간 구축 - 전 구간 경사도 5% 이내의 무장애 산책로와 휠체어·유모차 전용 동선 확보. - 계절별 테마 꽃 정원(수국, 코스모스 등)과 50개소 이상의 그늘 쉼터, 수유실 등 편의시설 완비. ○ 작은 동물 교감 정원 운영 - 토끼, 다람쥐 등 소형 동물 20종 이상을 관찰하고 교감할 수 있는 생태 교육 공간 마련. - 어르신을 위한 동물매개 치유 프로그램 및 아동 대상 생명교육 프로그램 상설 운영. □ 이행기간 ○ 임기 내 완료 - 취임 후 즉시 부지 선정 및 타당성 조사 착수, 임기 내 준공 및 개장 추진. □ 재원조달방안 ○ 시 재정 및 공모사업 활용 - 원주시 일반회계 예산 편성 및 환경부·국토교통부의 '자연환경 복원사업', '도시재생 사업' 등 국비 공모사업과 연계하여 재원 확보. ○ 기업 유치 세수 투입 - 활발한 기업 유치로 확보된 확장 세수를 시민들의 휴식권 보장을 위한 인프라 구축 예산으로 편성. ○ 민간 협력 모델 검토 - 필요 시 일부 수익 시설(카페, 체험 프로그램 등)에 민간 참여를 유도하여 운영비 부담 경감 및 서비스 질 향상.

  5. 5. 6,000억 원 지역화폐 발행 (할인율 10%~15%)

    □ 목 표 ○ 시민 지갑을 채우는 ‘먹사니즘’ 실현. - 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획기적으로 확대하여 고물가 시대 가계 생활비 부담을 직접적으로 경감. ○ 지역 상권이 살아나는 ‘잘사니즘’ 구현. -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시내 자금 순환을 극대화하여 1만 8,000여 가맹점의 매출 증대와 활기찬 지역 경제 조성. □ 이행방법 ○ 원주사랑상품권 발행 규모 6배 확대. - 현행 연간 1,000억 원 수준인 발행량을 6,000억 원 규모로 대폭 확대. ○ 가구당 생활비 절감 혜택 극대화. - 지역화폐 구매 할인율(10% 등)을 유지·강화하여, 최대 활용 시 가구당 연간 최대 240만 원의 생활비 절감 효과 체감. ○ 가맹점 매출 증대 지원. - 확대된 발행 규모만큼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여 가맹점당 평균 매출액 상승 견인. ○ 유통 시스템 고도화 - 모바일·카드형 지역화폐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가맹점 확대를 통해 시 민들이 어디서나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환경 구축. □ 이행기간 ○ 임기 내 단계적 확대: 취임 첫해부터 발행 규모를 연차별로 확대하여 임기 내 6,000억 원 달성. □ 재원조달방안 ○ 기업 유치 세수 환원. - 적극적인 기업 유치로 확보된 지방세 수익을 지역화폐 할인 발행 지원금(인센티브) 재원으로 투입하여 시민 혜택으로 환원. ○ 일반회계 예산 편성. - 시 자체 예산 구조조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예산 우선 확보. ○ 국비 및 도비 확보 . -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지원 예산과 강원특별자치도 지원금을 적극적으로 확보하여 시 재정 부담 완화.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광고

구·시·군별 나눔

지도를 불러오는 중…
색은 그 구·시·군 1위 후보 정당, 진할수록 격차가 커요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해안선 Natural Earth
구·시·군구자열원강수투표율
원주시54.0%46.0%59.2%

굵은 칸이 그 지역 1위예요. 국회의원 선거구는 구·시·군 일부만 포함하기도 해요.

강원 원주시 구청장·시장·군수 역대 결과

같은 이름의 선거구 기준이에요. 선거구 경계는 선거마다 바뀌었을 수 있어요.

선거당선득표율투표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 구자열54.0%59.2%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국민의힘 원강수53.6%51.8%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 원창묵59.2%57.1%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새정치민주연합 원창묵51.5%55.6%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민주당 원창묵47.2%57.0%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한나라당 김기열61.1%49.6%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한나라당 김기열55.4%49.9%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개표 정보·후보자 정보·당선인 정보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자료 받은 시각 2026.10.13 16:39. 공식 확인은 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하세요. 정당 색은 구분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