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1
김미경金美京당선
더불어민주당· 여 · 52세
66.6%155,818표
- 직업
- 정당인
- 학력
-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졸업(행정학석사)
- 경력
- (전)문재인 대통령후보 서울시민캠프 상임대표 / (전)8,9대 서울시의원
선거공약 5개 보기
1. 은평 발전소, '은평정책연구소' 설립
○ 은평의 민·관·학이 협력하는 집단지성의 산실 ○ 주민 청원과 지역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중장기 발전 정책 연구 ○ 중앙에 모든 권한이 집중되면서 국가적 담론에 대한 정책연구역량은 필요 이상으로 확대되었지만, 행정의 현장인 기초자치단체에 필요한 정책연구는 부족한 상황. ○ 지방 분권이 새로운 행정의 원리로 떠오르면서 기초자치단체에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정책 과제 발굴에 대한 요구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마을공동체에 대한 관심은 갈수록 확대되고 있으나 지역의 대중적인 주민들이 참여하는 담론의 확대는 미미한 상황임. □ 목표 ○ 오랫동안 지역의 문제를 연구해 온 다양한 시민단체들의 네트웍을 통한 지역 의제 발굴 ○ 분야와 관점이 다양한 시민단체들 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발굴된 의제에 대한 발전적 대안 모색 ○ 다양한 분야의 시민단체 및 복지단체, 문화단체가 협력할 수 있는 공유 공간 구축 및 공간 지원 □ 이행방법 ○ 주민의견 청취 → 협치 방식의 사업 계획 수립 → 관계기관 정책 회의 → 예산 마련 → 사업 시행 □ 이행기간 ○ 임기 내 □ 재원조달방안 등 ○ 시비 + 구비
2. 대륙으로 향하는 출발점, 수색역세권 개발
○ 경의선을 거쳐 대륙으로 향하는 철길이 연결되면 서울에서 런던까지 기차로 수학여행을 가는 시대가 열림 ○ 수색역은 남북화해시대, 대륙으로 향하는 출발역이 될 것 ○ 수색역은 도심재개발이 추진 중인 수색동과 현대식 디지털미디어 단지가 조성된 상암동의 중앙에 위치해 있고, 6호선 DMC역과 경의선 환승역으로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교통중심지이지만 지역은 매우 낙후되어 있음. ○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을 계기로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던 남북, 북미 간 갈등 해소로 한반도 평화의 새로운 계기 마련. ○ 은평의 수색역은 한반도 - 아시아 - 유럽으로 향하는 대륙횡단 철도의 시작점으로 남북화해 시대 새로운 거점이 될 지리적 요건을 갖춤. □ 목 표 ○ 수색 역세권 일대 약 323,000m2 부지를 서울 서북부 관문도시이자 한반도 경제 및 철도 물류 중심지로 육성 ○ 마포 DMC와 연계한 방송, 문화, 통일의 거점, 나아가 산업, 학술, 연구 등 다양한 기능이 집적된 경제교류 플랫폼으로 조성. ○ 수색역세권, 진관동 한문화 특구, 카톨릭 은평 성모 병원을 은평의 3대 성장축으로 개발. ○ 은평이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물리적, 문화적 거점으로 서울의 새로운 중심으로 부상. □ 이행방법 ○ 관계기관 협의를 통한 수색역세권 개발 주도 → 사업 계획 수립 → 사업 시행 □ 이행기간 ○ 임기 내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 시비 + 민간 투자
3. 공공형 일자리, '은평 jobs' 추진
○ 불광천·도심공원 등 공공시설을 마을기업이 운영,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 ○ 세대 결합형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청년·어르신 일자리 확대 ○ 지역 내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공공시설은 주로 행정기관에서 수동적으로 관리해 오면서 주민들이 요구와 무관하게 운영되어 왔음. ○ 주민들이 직접 마을기업을 결성해 주민들의 요구와 눈높이에 부합하는 공공시설 운영에 대한 필요성 제기. ○ 소비가 미덕인 소비 주도 성장으로 인해 기업은 성장했지만 국가는 저성장의 고통에, 국민 소득은 선진국의 문턱에 들어섰지만 국민들은 양극화된 사회 속에서 불행이 가중되고 있음. ○ 양질의 공공일자리 확대를 바탕으로 한 소득주도 성장은 문재인 정부의 주요한 경제정책임. □ 목표 ○ 주민들이 참여하는 마을기업의 공공시설 운영을 통한 효율성 강화. ○ 마을기업의 공공시설 운영을 통한 양질의 마을 일자리 확대. ○ 마을의 공공시설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으로 활용. ○ 공공시설을 거점으로 마을 주민간 소통 강화를 통한 주민 간 교류 활성화. ○ 민선 5·6기 주요 사업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정책 업그레이드. ○ 민관 협치 방식의 정책 평가 및 제도적 보완으로 민과 관의 협력적 관계 지속. □ 이행방법 ○ 공공일자리 확보를 위한 정책 연구 → 사업 계획 수립 → 사업 시행 □ 이행기간 ○ 임기 내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 시비 + 구비
4. 진관동 ‘광역자원순환센터’ 지하화 및 지상에 ‘생활체육 경기장’ 추진
○ 광역자원순환센터 완전 지하화 및 환경교육·업사이클링 등 ‘은평자원순환도시‘ 거점 활용 ○ 지상에 축구장, 족구장(테니스장), 배드맨턴장(16면)을 세워 주민 개방 및 체육대회 유치 ○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 순환의 필요성과 무관하게 광역자원순환센터는 주민들이 기피하는 대표적인 혐오시설로 인식되고 있음. ○ 은평구 폐기물처리 자립도는 33%로 인근지역 평균 67%보다 현저히 낮은 편이며, 현재 수색재활용 집하장은 시설 노후화와 작업 공간 협소로 구에서 발생된 폐기물 처리에는 한계가 있음. ○ 광역자원순환센터를 지하화하여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는 한편,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각종 교육 시설 설치 □ 목표 ○ 친환경 재활용 처리 시설인 광역자원순환센터를 지하화하여 지상에는 부족한 생활체육 시설을 설치하여 주민 편의공간으로 제공 ○ 열악한 폐기물 여건 개선을 위한 서북 3구 협력쳬계 구축 은평구(재활용), 서대문구(음식물), 마포구(소각) ○ 생활체육시설 건립 목적의 국비 조달로 구비 부담 최소화 □ 이행방법 ○ 서북3구 협의 진행 → 도시계획 시설 변경 등 행정절차 진행 → 재원 조달 → 사업 추진 □ 이행기간 ○ 임기 내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 시비 + 구비
5. 사회적 약자·소수자가 연대하는 지속가능 은평
○ 특정 대상에 대한 지원을 넘어 상호 연대를 통한 신뢰 확보와 제도 개선 ○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참여하는 지속가능 위원회 설치 및 조례 제정 ○ 세대, 계층, 성 평등 문제로 인한 갈등은 우리 사회 성장의 가장 심각한 걸림돌이 되고 있음. ○ 세대 전챙, 일베와 메갈,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등 세대, 계층, 성 간 갈등이 혐오로 발전해 폭력적인 결과로 이어지는 사례가 점차 확대되고 있음. ○ 세대, 계층, 성의 문제가 보편적 사회 성장의 관점이 아닌 각 주체의 이해관계에 매몰되어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상태임 □ 목표 ○ 다양한 세대, 계층, 성이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해 사회통합으로 나아갈 수 있는 물리적 토대 마련 ○ 기초 자치단체 단위의 지속가능 위원회 설치를 통해 각 주체의 이해관계를 사회 통합의 관점으로 조망 ○ 다양한 주체 간 갈등 문제 해결을 통해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 □ 이행방법 ○ 지속가능 위원회 구성 →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한 조례 제정 → 연대 협력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 이행기간 ○ 임기 내 계속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 시비 + 구비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