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1
송철호宋哲鎬당선
더불어민주당· 남 · 69세
52.9%317,341표
- 직업
- 변호사
- 학력
-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행정학과 졸업
- 경력
- (현)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고문 / (전)국민고충처리위원장(장관급)
선거공약 5개 보기
1.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비상하는 울산
□ 목 표 ○ 북방경제협력 중심기지 육성 ○ 울산 앞바다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 ‘22년까지 300MW급 발전단지 조성, 1조 5,000억원 (국7,000, 민8,000) 투자 ○ 해수전지 기반 해수담수화(공업용수) 플랜트사업 추진 : 2023년 목표 ○ 2028년 목표 울산 세계산업EXPO 개최 ○ 스마트 재생에너지 메카 건설 - 울산형 에너지 전환 기본계획 수정(‘3030‘ 에너지 자립도시) ○ 재생에너지 확대 및 에너지 그린 잡(job)을 위한 에너지센터 건립 ○ 국립 3D프린팅 연구원 설립 : 2019년 ○ 조선해양플랜트 연구원 설립 : 2019년 ○ 울산항 LNG 벙커링 구축 : 국가계획에 반영 : 2018년 ○ IoT, 드론, 악취연소기술 활용 대기 및 악취개선 환경산업 고도화 ○ 도시 경전철(트램) 도입 : 1호선 2027년 개통목표 ○ 도시외곽순환도로 건설 : 2028년 개통목표 ○ 시민 안전을 강화한 버스 및 택시 정류소 개선(태양열 이용) □ 이행방법 ○ 전담조직 정비 : 2018년 ○ 상위 국가계획에 반영(국비확보 근거 마련) 및 사업추진 ○ 예산 증액 □ 이행기간 ○ 관련 선행절차 추진(정부계획 반영 등) : 2018년 ∼ 2019년 ○ 사업추진 : 2019년 ~ □ 재원조달방안 등 ○ 시 비 : 예산절감과 투자우선순위 조정 ○ 민간자본 활용 : 관련 원천 보유기술업체 참여권장
2. 시민이 주인인 열린 울산
□ 목 표 ○ 반부패 비리 청렴정책 추진 : 2018년~ - 시민 권리보호와 잘못된 규제 개혁의 ‘울산시민고충처리위원회(신문고)‘ 설치 -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청렴 울산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시행 ○ 시민참여와 편의 증진 - 정책에 시민의견을 담아 시행하는 ‘정책마켓‘, ‘정책토론회‘ 운영(2018) -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설치 ○ 공공 및 민간분야 일자리 2만개 창출 - 양질의 일자리 확보를 위한 중소기업 지원 강화 - 울산 인재 양성 요람, ‘울산형 열린 시립대학(공동캠퍼스)‘ 설립 -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준수 - 민간 및 해외 일자리 발굴(자매·우호도시) - 사회적기업 확충·자생력 지원 - 지역건설산업 발전 조례 준수를 통한 일자리 창출 (2018년~) - 울산 일자리 재단 설립(울산 일자리 창출 컨트롤 타워, 2019년) : 노동·일자리 연구센터와 일자리정보센터 설치, 노사민정 협력형 울산형 일자리 모델구축, 노동·일자리 포럼 운영, 노사상생협력기금 조성 등 - 사회서비스 일자리 확충(보건, 의료, 보육 등) - 공단내 중소기업 공동 모성보호시설 및 복지 프로그램 운영 확대 - 고용위기 대응 시스템 구축 □ 이행방법 ○ 조례 제정 및 개정 ○ 예산 증액 및 노동·일자리 전문가 영입(임기제 공무원, 2019년~) □ 이행기간 ○ 조례 제정 및 개정 : 2018년 ~ 2019년 ○ 사업시행 : 2019년 ~ □ 재원조달방안 ○ 예산절감과 투자우선순위 조정
3. 건강하고 행복한 울산
□ 목 표 ○ 울산 공공병원 설립 : 500병상 이상 ○ 소규모사업장 노동자 건강관리 사업 확대와 우리아이 건강관리의사 사업 추진 ○ 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추진, 중증장애인 치과진료센터 설립 ○ 부모와 함께 울산 아이 키우기 - 출산지원금 확대 : 첫째 10만원, 둘째 1백만원, 셋째부터 2백만원 - 다자녀 상·하수도요금 감면 확대 - 어린이집 차액보육료 지원 - 공공형 지역아동센터 확충 ○ 청년 일자리 전담센터 설치와 직업체험사업 추진(청년인턴 확대, 2019) ○ 청년취업 ‘도우미‘ 운영(면접지도, 정장 무료지원, 국가자격 응시료 지원) ○ 청소년 문화회관 건립과 시립 청소년 수련시설 건립(2020년) ○ 청년수당 지급 : 30만원(6개월, 2019년~) ○ 중·장년 일자리 지원센터 설치와 공공분야 노인 일자리 창출(1천개) ○ 공공형 실버주택 확대와 노인보호구역(실버존) 확대 설치 ○ 신혼부부·맞벌이 부부 행복 육아 공동 나눔터 조성 ○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가득 문화의 날‘ 확충 ○ 지역화폐(울산사랑상품권) 발행 : 매년 300억원 조성 ○ 전통시장 활성화(저온창고 설치 등)와 종합컨설팅 지원(신용보증재단) ○ 농기계 임대사업 확장 ○ 폭력없는 평화학교 실천 : 초등학교 ‘호랑이 순찰단‘ 운영 (2019년~) ○ 학교 및 생활 체육 중심 정책추진(체육지도자 처우개선) ○ 지역 거점별 생활체육시설(야구장, 족구장 등) 확충 ○ 시 체육회 투명성과 효율성 강화 □ 이행방법 ○ 조례 제정 및 개정 ○ 예산 증액 및 청소년 전문가 영입(임기제 공무원) □ 이행기간 ○ 조례 제정 및 개정 : 2018년 ~ 2019년 ○ 사업시행 : 2019년 ~ □ 재원조달방안 ○ 예산절감과 투자우선순위 조정
4. 다 함께하는 여유로운 삶과 안전한 울산
□ 목 표 ○ 울산형 시민 복지모형(시민 복지 기준선) 구축·추진 ○ 위기아동 조기발견 시스템 보강 및 부모와 교사 신고의무 강화 ○ 국공립 및 공공형 어린이집 확충, 국공립 위탁 어린이집 보육의 질 관리 ○ 민간 어린이집 시설개선 ○ 방과후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질적 향상 ○ 2019년부터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 확대(학교 밖 청소년 포함) 실시 ○ 찾아가는 따듯한 복지 : ‘따울‘ 행복단(사회복지사, 간호사 공동 독거노인 방문) 운영 ○ 시와 산하기관 장애인 고용확대와 발달장애인훈련센터 설립 ○ 교통·사회복지관 건립 ○ 시립 주간보호시설 보호 확대와 장애청소년 방과후 프로그램 개발 다양화 ○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이주 자녀 보육지원(지정 어린이집) ○ 어린이보호구역 지정확대·개선(100인 미만 어린이집), 교통약자 이동편의 시설개선 ○ 사회복지시설 보조금 지원 표준안 마련·시행,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 미세먼지 제거를 위한 전기·수소차 확대, 동남대기환경청 건립 ○ 울산지역 유해 화학물질 및 대기오염물질 측정소 확대 ○ 산업단지 악취 가능업종 악취센서 및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 울산 기상대 승격(울산지방기상지청) ○ 핵발전 사고대응 울산시민 대피 시뮬레이션 구축 ○ 지진 등 대비 선제적 재난 통합 감시·관리체계 구축·운영 ○ 원자력시설 해체종합연구센터 설립 ○ 산업단지 통합 파이프랙 구축과 지하배관 관리 전담기관 설립 ○ 대형 복합재난 대비 재해·재난 클러스터 조성과 서부소방서 건립 □ 이행방법 ○ 조례 제정 및 개정 ○ 예산 증액 □ 이행기간 ○ 시민 복지모형(시민 복지 기준선) 구축 용역 완료 : 2018년 ○ 조례 제·개정(2018년 ~ 2019년), 사업시행(2019년 ~) □ 재원조달방안 ○ 예산절감과 투자우선순위 조정
5. 머무르고 싶은 생태·문화·관광 울산
□ 목 표 ○ 반구대암각화 보존 및 맑은 물 확보 ○ 태화강 백리길 생태관광 자원화 사업 : 2018년 ~ ○ 생태다양성센터의 기능 확대(생태자원 총괄) ○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국가생태정원) : 2018년 ○ 생태관광의 콘트롤 타워 ‘울산생태관광센터‘ 설치(관광센터 기능 확충) ○ 도심녹지 지속 확대(도시공원일몰제 대응) ○ 생활문화예술 지원 강화 ○ 예술인 창작지원 및 복지 강화 ○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원 및 육성 ○ 문화창작콘텐츠진흥 기반 구축 ○ 한글문화 확산 : 한글마을 조성 사업 확대 ○ ‘울산 아트페스티벌‘ 개최(기본 음악축제 행사 통합·확대) : 2019년 ~ ○ 체험형 미래과학전시관 건립 ○ 해상풍력단지 연계 해중체험관 건립 ○ 울산대교전망대~장생포 연계 해상케이블카 설치 ○ 국내(세계) e스포츠대회 개최 : 2019년 ~ ○ 국제 환경 영화제 개최 : 2019년 ○ 울산 시립미술관의 첨단화 ○ 크루즈관광 활성화 : 2018년 ~ ○ 2022년까지 공공와이파이 (Wi-Fi) 전지역 확대 □ 이행방법 ○ 전담조직 정비(2018년), 예산증액 ○ 상위 국가계획에 반영(국비확보 근거 마련) 및 사업추진 □ 이행기간 ○ 관련 선행절차 추진(정부계획 반영 등) : 2018년 ~ 2019년 ○ 사업추진 : 2018년 ~ □ 재원조달방안 ○ 예산절감과 투자우선순위 조정
후보가 선관위에 낸 공약 원문이에요. 오픈선거는 공약 내용을 평가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