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4일에 치른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전국 투표율은 56.8%예요. 선거인 4,130만명 가운데 2,346만명이 투표했어요. 직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54.5%)보다 2.3%p 높았어요.
시·도지사 17곳은 새정치민주연합 9, 새누리당 8, 구청장·시장·군수 222곳은 새누리당 113, 새정치민주연합 80, 무소속 29(으)로 당선됐어요.
2014년 6월 4일에 치른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전국 투표율은 56.8%예요. 선거인 4,130만명 가운데 2,346만명이 투표했어요. 직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54.5%)보다 2.3%p 높았어요. 시·도지사 17곳은 새정치민주연합 9, 새누리당 8, 구청장·시장·군수 222곳은 새누리당 113, 새정치민주연합 80, 무소속 29(으)로 당선됐어요.
한표· 선관위 공공데이터 기준
2014년 6월 4일에 치른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전국 투표율은 56.8%예요. 선거인 4,130만명 가운데 2,346만명이 투표했어요. 직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54.5%)보다 2.3%p 높았어요.
시·도지사 17곳은 새정치민주연합 9, 새누리당 8, 구청장·시장·군수 222곳은 새누리당 113, 새정치민주연합 80, 무소속 29(으)로 당선됐어요.
시·도 가운데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65.6%), 가장 낮은 곳은 대구(52.3%)로 13.3%p 차이가 났어요.
구·시·군으로 내려가면 전남 구례군가 81.5%로 가장 높았고, 경기 부천시오정구가 46.2%로 가장 낮았어요.
전체 투표수 중 사전·거소·선상·재외 투표가 20.7%를 차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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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시장·군수 선거구 222곳 가운데 1·2위 차이가 유효표의 1%p도 안 된 곳이 15곳이었어요. 가장 적은 차이는 부산 중구의 96표예요.
가장 높은 득표율로 당선된 곳은 광주 광산구의 민형배(새정치민주연합) 83.4%였어요.
시·도지사선거의 무효표는 568,335표로 투표수의 2.42%였어요. 직전 같은 종류 선거는 2.41%였어요.
무효표에는 기표를 잘못한 표, 아무 데도 찍지 않은 표, 두 칸 이상 찍은 표 등이 들어가요.
시·도지사선거: 후보 57명 중 여성 1명(1.8%), 평균 55.2세. 당선인 17명 중 여성 0명, 평균 58.2세.
구·시·군의 장 선거: 후보 694명 중 여성 40명(5.8%), 평균 56.9세. 당선인 226명 중 여성 9명, 평균 58.6세.
교육감선거: 후보 71명 중 여성 2명(2.8%), 평균 60.8세. 당선인 17명 중 여성 0명, 평균 60.5세.
후보자 정보의 나이는 선거일 기준이며, 사퇴·사망·등록무효 후보는 뺐어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숫자는 여기까지예요. 어떤 결과가 좋았는지는 각자의 판단이고, 저는 무엇이 달랐는지만 적었어요. 선거구별 자세한 숫자는 선거 페이지에서 볼 수 있어요.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개표 정보·후보자 정보·당선인 정보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자료 받은 시각 2026.10.13 16:39. 공식 확인은 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하세요. 정당 색은 구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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