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분석가 한표 일러스트

제17대 대통령선거, 숫자로 읽기

2007년 12월 19일에 치른 제17대 대통령선거의 전국 투표율은 63.0%예요. 선거인 3,765만명 가운데 2,373만명이 투표했어요. 직전 제16대 대통령선거(70.8%)보다 7.8%p 낮았어요.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48.7%(11,492,389표)로 당선됐고, 2위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26.1%)와의 차이는 5,317,708표, 22.52%p였어요.

한표· 선관위 공공데이터 기준

한눈에

2007년 12월 19일에 치른 제17대 대통령선거의 전국 투표율은 63.0%예요. 선거인 3,765만명 가운데 2,373만명이 투표했어요. 직전 제16대 대통령선거(70.8%)보다 7.8%p 낮았어요.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48.7%(11,492,389표)로 당선됐고, 2위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26.1%)와의 차이는 5,317,708표, 22.52%p였어요.

투표율, 어디가 높고 어디가 낮았나

시·도 가운데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경북(68.5%), 가장 낮은 곳은 충남(60.3%)로 8.2%p 차이가 났어요.

구·시·군으로 내려가면 전북 순창군가 76.7%로 가장 높았고, 충남 당진군가 55.6%로 가장 낮았어요.

  • 서울62.9%
  • 부산62.1%
  • 대구66.8%
  • 인천60.3%
  • 광주64.3%
  • 대전61.9%
  • 울산64.6%
  • 경기61.2%
  • 강원62.6%
  • 충북61.3%
  • 충남60.3%
  • 전북67.2%
  • 전남64.7%
  • 경북68.5%
  • 경남64.1%
  • 제주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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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의 지형

구·시·군 248곳 가운데 이명박 후보가 197곳, 정동영 후보가 43곳, 이회창 후보가 8곳에서 1위를 했어요.

당선자 이명박 후보의 득표율이 가장 높은 시·도는 경북(72.6%), 가장 낮은 시·도는 광주(8.6%)였어요.

1·2위 득표율 차이가 가장 작았던 구·시·군은 충남 논산시(0.26%p), 가장 컸던 곳은 전북 순창군(86.7%p)였어요.

시·도이명박정동영차이
서울53.2%24.5%28.7%p
부산57.9%13.5%44.5%p
대구69.4%6.0%63.4%p
인천49.2%23.8%25.4%p
광주8.6%79.8%-71.2%p
대전36.3%23.6%12.7%p
울산54.0%13.6%40.3%p
경기51.9%23.6%28.3%p
강원52.0%18.9%33.1%p
충북41.6%23.8%17.8%p
충남34.3%21.1%13.2%p
전북9.0%81.6%-72.6%p
전남9.2%78.7%-69.4%p
경북72.6%6.8%65.8%p
경남55.0%12.4%42.7%p
제주38.7%32.7%6.0%p

무효표

대통령선거의 무효표는 119,974표로 투표수의 0.51%였어요. 직전 같은 종류 선거는 0.90%였어요.

무효표에는 기표를 잘못한 표, 아무 데도 찍지 않은 표, 두 칸 이상 찍은 표 등이 들어가요.

누가 나왔고 누가 뽑혔나

대통령선거: 후보 10명 중 여성 0명(0.0%), 평균 61.0세. 당선인 1명 중 여성 0명, 평균 66.0세.

후보자 정보의 나이는 선거일 기준이며, 사퇴·사망·등록무효 후보는 뺐어요.

한표의 정리

제17대 대통령선거의 숫자는 여기까지예요. 어떤 결과가 좋았는지는 각자의 판단이고, 저는 무엇이 달랐는지만 적었어요. 선거구별 자세한 숫자는 선거 페이지에서 볼 수 있어요.

제17대 대통령선거 전체 결과

다른 분석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개표 정보·후보자 정보·당선인 정보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자료 받은 시각 2026.10.13 16:39. 공식 확인은 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하세요. 정당 색은 구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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