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5월 31일에 치른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전국 투표율은 51.6%예요. 선거인 3,706만명 가운데 1,912만명이 투표했어요. 직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48.9%)보다 2.7%p 높았어요.
시·도지사 16곳은 한나라당 12, 민주당 2, 열린우리당 1, 무소속 1, 구청장·시장·군수 230곳은 한나라당 155, 무소속 29, 민주당 20, 열린우리당 19, 국민중심당 7(으)로 당선됐어요.
2006년 5월 31일에 치른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전국 투표율은 51.6%예요. 선거인 3,706만명 가운데 1,912만명이 투표했어요. 직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48.9%)보다 2.7%p 높았어요. 시·도지사 16곳은 한나라당 12, 민주당 2, 열린우리당 1, 무소속 1, 구청장·시장·군수 230곳은 한나라당 155, 무소속 29, 민주당 20, 열린우리당 19, 국민중심당 7(으)로 당선됐어요.
한표· 선관위 공공데이터 기준
2006년 5월 31일에 치른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전국 투표율은 51.6%예요. 선거인 3,706만명 가운데 1,912만명이 투표했어요. 직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48.9%)보다 2.7%p 높았어요.
시·도지사 16곳은 한나라당 12, 민주당 2, 열린우리당 1, 무소속 1, 구청장·시장·군수 230곳은 한나라당 155, 무소속 29, 민주당 20, 열린우리당 19, 국민중심당 7(으)로 당선됐어요.
시·도 가운데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제주(67.3%), 가장 낮은 곳은 인천(44.3%)로 23.0%p 차이가 났어요.
구·시·군으로 내려가면 경북 울릉군가 85.4%로 가장 높았고, 경기 부천시오정구가 39.1%로 가장 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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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시장·군수 선거구 228곳 가운데 1·2위 차이가 유효표의 1%p도 안 된 곳이 5곳이었어요. 가장 적은 차이는 충남 연기군의 10표예요.
가장 높은 득표율로 당선된 곳은 경북 경주시의 백상승(한나라당) 84.4%였어요.
시·도지사선거의 무효표는 260,571표로 투표수의 1.36%였어요. 직전 같은 종류 선거는 1.71%였어요.
무효표에는 기표를 잘못한 표, 아무 데도 찍지 않은 표, 두 칸 이상 찍은 표 등이 들어가요.
시·도지사선거: 후보 66명 중 여성 4명(6.1%), 평균 54.2세. 당선인 16명 중 여성 0명, 평균 55.9세.
구·시·군의 장 선거: 후보 839명 중 여성 23명(2.7%), 평균 53.7세. 당선인 230명 중 여성 3명, 평균 56.4세.
후보자 정보의 나이는 선거일 기준이며, 사퇴·사망·등록무효 후보는 뺐어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숫자는 여기까지예요. 어떤 결과가 좋았는지는 각자의 판단이고, 저는 무엇이 달랐는지만 적었어요. 선거구별 자세한 숫자는 선거 페이지에서 볼 수 있어요.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개표 정보·후보자 정보·당선인 정보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자료 받은 시각 2026.10.13 16:39. 공식 확인은 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하세요. 정당 색은 구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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